하,............ 지금도 부모님 계시는데 대판 싸울 정도로 동생년때문에 하루하루가 힘든 나날인 23살입니다 장난아니고 진짜 이 화를 어디다가 풀어야 할지 몰라 글이라도 무작정씁니다. 제가 많이 스트레스를 남들에 비해 잘 받고 잘 담아두고 표출은 또 어느정도 하는데 한번터지면 좀 크게 가는 여학생입니다.... 지금은 편입 시험결과를 기다리고 있고요 재수생이네요 동생은 이제 고 2이고 키가 저랑 10센치 이상 차이가 나 항상 절 아래로 내려다 보죠시발 아 짜증날라하네 제가 편입하는 그 순간부터 절 아주 개무시하더라고요 지는 얼마나 잘났길래?뭐 지도 정신차려서 중3때부터 죽어라 하더라고요 지가 정신못차렸을 때 왜 자기한테 정신차리라는 조언들을 얘기안해줬냐고 하면서부터... 참내 어이가 없어 하늘을 찌르네 지금 발표나기 몇일 전이라 매일밤 잠도 안오고 잘시간에 조금만 딴방에서 얘기해도 신경예민해지고 그러는데 어제자는데 계속 왔다갔다거리고 화장실문도 제대로 안닫아서 신경쓰이게 만들고 제 방에서 컴하는 것 까진 좋다그래 좋은데 왜 거실에 있던 전기장판을 통째로 지 방으로 날라 공부하는척하는척 하다가 왜 컴퓨터키는데? 이년이 ... 내가 왜 가져가냐고 지가 지 방추워서 쓸거라고 근데 내방엔 왜가는데? 뭐 그렇다 칩시다 어제 정말 이것저것 다 짜증나서 밤새도록 잠을 못잤거든요 미쳐죽는줄 알았네 그래서 동생년이 한 5시정도되서 자길래 제가 좀 뭐라고 했어요 왜 내잠 못자게 만드냐고 뭐 실갱이 버릴것도 없이 뭐 들은 채도 않하고 쇼파에 디비자더라구요 뭐 이런년이.... 아침이 되고 뭐 10시에 다시 뜬눈으로 일어나서 엄마가 해준 밥을 먹었습니다. 다 먹고 다 털고 일어날려고 하는데 밥도 안먹고 있던 그 년이 갑자기 티비보다 말고 저한테 완전 그 똥꾸멍만한 눈을 쨰면서 막 퍼붓는거예요 왜 어제 내잠 못자게 했냐며 시발......... 누가 누구 잠을 못자게 했는데 이년아... 그래서 막 따졌죠 그러다가 계속 끄끝내 닥쳐라고 연발 그년이 그러다가 내가 말 그따위로 하지말라고 전 욕따위 하지도 않았죠 바로옆방에서 부모님이 계시고 처음에 하지말라고 막 소리지르다가 저희가 너무 별것도 아닌 시덥지도 않는 일에 이렇게 고래고래 싸우고 있으니까 아예 놓고 계시더군요 그래 니들이 언제까지 하나보자이런식 뭐 여차 그년이 때리고 싶으니까 닥쳐 하길래 그럼 때려!? 하니까 아주 잘 참아냅니다그년이 아진짜 하다하다 진짜 죽이고 싶은 심정 솟아나네요 아니 왜 그럼 니가 잘했어야지 니 성격 완전 않좋아쓰레기야 닥쳐라 닥치라고 내가 너보다 낫다고 내가 너보다 훨씬 나 이런 얘기들이 순전히 저 무시하고 깔보는 대사잖아요 이런 얘기들이 왜 거기서 나오는데? 하 진짜 어이가 없어서 정말 패주고 싶네진짜 아니 지는 얼마나 잘났다고 항상 지언니 무시만 하고 내가 2년제 나오고 편입하는 거 갖고 지가 날 얼마나 잘 안다고 왜 니가 뭔데 나한테 개지랄 무시하고 시발 내가 얼마나 상처잘받고 지금 뭐든 상황이 예민한데 지 쫌 공부한다고 니가 얼마나 잘될지 모르는데 니가 뭘안다고 날 개차반취급하냐고 이럴때마다!!!!!!!!!!!!!!!!!!!!!!!!!! 하 진짜 눈물쏟아지네..............ㅅㅂ 진짜 ............ 난 방에서 쏟는 눈물 훔쳐가며 속 삭히고 있는데 저년은 여우같은 아니 뱀년같은 저 년은 엄마랑 티비랑 히히덕 거리고 있는 꼴이 참 진짜 죽여버리고 싶네요 못난건 지가더 못났었지 내가 개처럼 행실못하고 자라진 않았거든요 요몇년안되서 계속 편입이네 돈들어가네 이런거때문에 재수생도 솔직히 막판 1달반해보고 떨어져서 다시하는건데 그냥 그년은 무조건 돈들어가는 거니까 시발 지가 얼마나 대단하다고 하.............. 그냥 제얘길 끝까지 들어주셨으면 해서 이렇게 쓰네요.. 별말 없었네요.. 그래도 이렇게 쓰니 화가 많이 가라앉았어요... ..............하....... 116
죽이고 싶은 동생년
하,............
지금도 부모님 계시는데 대판 싸울 정도로
동생년때문에 하루하루가 힘든 나날인 23살입니다
장난아니고
진짜 이 화를 어디다가 풀어야 할지 몰라
글이라도 무작정씁니다.
제가 많이 스트레스를 남들에 비해 잘 받고 잘 담아두고
표출은 또 어느정도 하는데
한번터지면 좀 크게 가는 여학생입니다....
지금은 편입 시험결과를 기다리고 있고요
재수생이네요
동생은 이제 고 2이고
키가 저랑 10센치 이상 차이가 나 항상 절 아래로 내려다 보죠시발
아 짜증날라하네
제가 편입하는 그 순간부터 절 아주 개무시하더라고요
지는 얼마나 잘났길래?뭐 지도 정신차려서 중3때부터
죽어라 하더라고요
지가 정신못차렸을 때 왜
자기한테 정신차리라는 조언들을 얘기안해줬냐고 하면서부터...
참내 어이가 없어 하늘을 찌르네
지금 발표나기 몇일 전이라 매일밤 잠도 안오고 잘시간에 조금만 딴방에서 얘기해도
신경예민해지고 그러는데
어제자는데 계속 왔다갔다거리고 화장실문도 제대로 안닫아서 신경쓰이게 만들고
제 방에서 컴하는 것 까진 좋다그래 좋은데
왜 거실에 있던 전기장판을 통째로 지 방으로 날라 공부하는척하는척 하다가 왜
컴퓨터키는데? 이년이 ...
내가 왜 가져가냐고 지가 지 방추워서 쓸거라고
근데 내방엔 왜가는데? 뭐 그렇다 칩시다
어제 정말 이것저것 다 짜증나서 밤새도록 잠을 못잤거든요 미쳐죽는줄 알았네
그래서 동생년이 한 5시정도되서 자길래
제가 좀 뭐라고 했어요 왜 내잠 못자게 만드냐고
뭐 실갱이 버릴것도 없이 뭐 들은 채도 않하고 쇼파에 디비자더라구요
뭐 이런년이....
아침이 되고 뭐 10시에 다시 뜬눈으로 일어나서
엄마가 해준 밥을 먹었습니다.
다 먹고 다 털고 일어날려고 하는데
밥도 안먹고 있던 그 년이 갑자기 티비보다 말고 저한테
완전 그 똥꾸멍만한 눈을 쨰면서 막 퍼붓는거예요
왜 어제 내잠 못자게 했냐며
시발.........
누가 누구 잠을 못자게 했는데 이년아...
그래서 막 따졌죠
그러다가 계속 끄끝내 닥쳐라고 연발 그년이 그러다가
내가 말 그따위로 하지말라고
전 욕따위 하지도 않았죠
바로옆방에서 부모님이 계시고
처음에 하지말라고 막 소리지르다가
저희가 너무 별것도 아닌 시덥지도 않는 일에 이렇게 고래고래
싸우고 있으니까 아예 놓고 계시더군요
그래 니들이 언제까지 하나보자이런식
뭐 여차 그년이 때리고 싶으니까 닥쳐
하길래
그럼 때려!?
하니까
아주 잘 참아냅니다그년이
아진짜
하다하다 진짜 죽이고 싶은 심정 솟아나네요
아니 왜
그럼 니가 잘했어야지
니 성격 완전 않좋아쓰레기야
닥쳐라
닥치라고
내가 너보다 낫다고
내가 너보다 훨씬 나
이런 얘기들이 순전히 저 무시하고 깔보는 대사잖아요
이런 얘기들이 왜 거기서 나오는데?
하 진짜 어이가 없어서
정말 패주고 싶네진짜
아니 지는 얼마나 잘났다고 항상 지언니 무시만 하고
내가 2년제 나오고 편입하는 거 갖고 지가 날 얼마나 잘 안다고
왜 니가 뭔데
나한테 개지랄 무시하고 시발
내가 얼마나 상처잘받고 지금 뭐든 상황이 예민한데
지 쫌 공부한다고 니가 얼마나 잘될지 모르는데
니가 뭘안다고 날 개차반취급하냐고 이럴때마다!!!!!!!!!!!!!!!!!!!!!!!!!!
하 진짜 눈물쏟아지네..............ㅅㅂ
진짜 ............
난 방에서 쏟는 눈물 훔쳐가며 속 삭히고 있는데
저년은 여우같은 아니 뱀년같은 저 년은 엄마랑 티비랑 히히덕 거리고 있는 꼴이
참 진짜 죽여버리고 싶네요
못난건 지가더 못났었지
내가 개처럼 행실못하고 자라진 않았거든요
요몇년안되서 계속 편입이네 돈들어가네 이런거때문에
재수생도 솔직히 막판 1달반해보고 떨어져서 다시하는건데
그냥 그년은 무조건 돈들어가는 거니까
시발
지가 얼마나 대단하다고
하..............
그냥 제얘길 끝까지 들어주셨으면 해서 이렇게 쓰네요..
별말 없었네요..
그래도 이렇게 쓰니 화가 많이 가라앉았어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