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처음 가는날이었는데 어떤 폭탄머리여자아이가 있었음ㅋㅋㅋㅋㅋㅋ좀 싹수가없어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아시다시피 한국사람이 거기서 거기라 누가 새로왔는지 정보를 빨리 알아낼수있었음ㅋㅋㅋㅋㅋ
근데 어쩌다 그여자얘에 대해서 알게되었는데 나님이랑 동갑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너머반가웟숨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친해지는덴 한달좀 걸린거같음. 수업도 다르고 그랬기에 아무튼 난 그폭탄과 가까워지기 시작했음 그여자를 폭탄이라 부르겠음ㅋㅋㅋㅋㅋㅋ이제부터 그 폭탄얘한테 있었던 에피소드를 좀 적을까함ㅋㅋㅋㅋㅋㅋ나만웃길수도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보통 한국사람들 미국오면 반개월씩 학년 낮춤..ㅋㅋㅋ나님과 폭탄도 그랫음낮췃음..근데 12학년 마지막 고등학교 시절이었음..한국은 고3이면 죽어라공부하겟지만ㅋㅋㅋㅋㅋ요긴 12학년은 그러케 빡세지않음..우린 집도 너무 가까움 스쿨버스도 같이탐ㅋㅋㅋ근데 어느날부터 우린 스쿨버스를 안타기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왜?ㅋㅋㅋㅋㅋㅋㅋㅋ못일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우린 서로 의논을 했음..결과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기졸업하기루함ㅋㅋㅋ보통 6월이 졸업인데 1월에졸업하기로함..ㅋㅋ 각자 카운셀러한테 가서 울고불고 조르고해서 조기졸업 허락맡음..근데 1년과정을 반개월만에 해야한다는 압박감이있지만 아무튼 1월에 졸업하면 대학가기전까진 8개월이란 자유가 주워지기때문에 정말..열심히 공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은아니고 또 우리학굔..그냥 내가편지쓰고 뭐 병원몇시까지가야된다 하구 엄마싸인 내가하고 편지를 오피스에 가져다주면 그냥 나갈수있음 가끔확인전화오지만 우린 거의오지않음ㅋㅋㅋㅋ12학년이니까 냅두는거같음 .. 하루는 폭탄이 다른학교친구를 우리학교로 불러들어왓음..그의 친구들은 학교를 안가고 온거였음..ㅋㅋㅋㅋㅋ근데 그게 학교에 일하는사람한테 걸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폭탄은 교장실로끌려감ㅋㅋㅋㅋㅋㅋㅋ근데 요긴 절대 화같은거 잘안냄 그냥 이야기함 어떡해된 상황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결과는ㅋㅋㅋㅋㅋㅋㅋ엄마랑낼같이오고 하루 학교와서 하루종일 수업안듣고 어느 방에서 그냥 하고싶은거 하는거..그거..정학?같은거 먹었음..ㅋㅋㅋ아무튼 폭탄 다음날 엄마 모시고 학교감..ㅋㅋㅋ근데 통역은 누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폭탄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폭탄은 열심히 교장이하는말 to 엄마한테 엄마가하는말 to 교장한테 열심히 해줫음 근데 계쏙이야기하다가 교장이 "너 맨날 사인아웃 (편지쓰고 나가는거) 엄마가 아시니?" 이러케물어봣는데 폭탄 엄마한테 뭐라한줄암?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무조건 걍 예쓰해" 그래서 폭탄어무이 그냥 예스예쓰 오케이 이랬움..ㅋㅋ교장할말없음..ㅋㅋㅋ근데 교장이 또다시 내가 하두 병원간다는말하니까 폭탄이 최근에 좀 아팟냐고 물어봄ㅋㅋㅋㅋ폭탄이 엄마한테 머라한줄암?ㅋㅋㅋ"엄마 나 요즘그냥 무조건 아팟다구해"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랫더니 폭탄 아줌마 울쌍지으면서 가슴치면서 ㅠ_ㅠ 씩 씩 ..(sick) ㅋㅋㅋ교장 뻔한거짓말인줄 아는데도 아무말 못햇다함...
아..요건 안웃긴가요..ㅋㅋㅋㅋㅋㅋ전 웃겻음...
2.
폭탄은 밖에선 시끄러운데 학교 수업시간엔 쥐죽은듯이 있음..얘 소심한건아닌데 부끄럼많이타서
발표같은것도 잘안함..선생들이랑 이야기도 잘안함..근데 어느 수업 선생님이 있는데 그 선생은 아시아 얘들 별로 안조아함..ㅋㅋㅋㅋㅋ그리구 수업할떄마다 짜증+소리엄청 지름..
하루는 그 폭탄한테 얘들앞에서 민망줬나봄..근데 폭탄도 짜증나긴 하는데..어케할수없어서 그냥 책들 책상에 퍽퍽 놓고 의자소리 퍽퍽내고 아무튼 그랫다함..ㅋㅋㅋㅋㅋㅋㅋ그 학기에 성적표에 코맨트 싸가지없다고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하루는 폭탄이 기차역 매표소 앞에 서있었다고함..근데 반대편쪽에서 폭탄쪽으로 걸어오는 한 한국아줌마가 걸어오면서 폭탄에게 사람이 지나가면 길을 비켜야댈꺼아니야 ㅡㅡ라고 했다고함..근데 폭탄은 문앞에 있지도않았고 문과 거리떨어진곳에서 서있었는데 어이가 없엇다고함..근데 그렇게 말하고 그아줌마는 표파는 사람이랑 계쏙 이야기하고있었다구함..근데 폭탄이 너무열받아서 그아줌마 나오기까지 기다리고있엇다고함..근데 ㅋㅋㅋㅋㅋ그아줌마 폭탄 반대쪾으로 나감ㅋㅋㅋ그래서 폭탄이 부름ㅋㅋㅋㅋㅋㅋㅋ야 ! 야 !!!.. 그아줌마 돌아봄ㅋㅋㅋ 뭐? ㅋㅋㅋ
뉴욕에서의 유학생활
안녕하세요
저는 뉴욕에서 유학? 이자 이민생활 4년째 하고있는....
22살 처자입니당..
오늘은 뉴욕에서 만난 제 친구에 대해서 써보겠음ㅋㅋㅋㅋ
나님은 미국에처음왔을대 뉴저지라는곳에서 살았는데
고등학교때 뉴욕으로 전학을 가게되었음ㅋㅋㅋㅋㅋㅋ
학교 처음 가는날이었는데 어떤 폭탄머리여자아이가 있었음ㅋㅋㅋㅋㅋㅋ좀 싹수가없어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아시다시피 한국사람이 거기서 거기라 누가 새로왔는지 정보를 빨리 알아낼수있었음ㅋㅋㅋㅋㅋ
근데 어쩌다 그여자얘에 대해서 알게되었는데 나님이랑 동갑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너머반가웟숨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친해지는덴 한달좀 걸린거같음. 수업도 다르고 그랬기에 아무튼 난 그폭탄과 가까워지기 시작했음 그여자를 폭탄이라 부르겠음ㅋㅋㅋㅋㅋㅋ이제부터 그 폭탄얘한테 있었던 에피소드를 좀 적을까함ㅋㅋㅋㅋㅋㅋ나만웃길수도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보통 한국사람들 미국오면 반개월씩 학년 낮춤..ㅋㅋㅋ나님과 폭탄도 그랫음낮췃음..근데 12학년 마지막 고등학교 시절이었음..한국은 고3이면 죽어라공부하겟지만ㅋㅋㅋㅋㅋ요긴 12학년은 그러케 빡세지않음..우린 집도 너무 가까움 스쿨버스도 같이탐ㅋㅋㅋ근데 어느날부터 우린 스쿨버스를 안타기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왜?ㅋㅋㅋㅋㅋㅋㅋㅋ못일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우린 서로 의논을 했음..결과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기졸업하기루함ㅋㅋㅋ보통 6월이 졸업인데 1월에졸업하기로함..ㅋㅋ 각자 카운셀러한테 가서 울고불고 조르고해서 조기졸업 허락맡음..근데 1년과정을 반개월만에 해야한다는 압박감이있지만 아무튼 1월에 졸업하면 대학가기전까진 8개월이란 자유가 주워지기때문에 정말..열심히 공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은아니고 또 우리학굔..그냥 내가편지쓰고 뭐 병원몇시까지가야된다 하구 엄마싸인 내가하고 편지를 오피스에 가져다주면 그냥 나갈수있음 가끔확인전화오지만 우린 거의오지않음ㅋㅋㅋㅋ12학년이니까 냅두는거같음 .. 하루는 폭탄이 다른학교친구를 우리학교로 불러들어왓음..그의 친구들은 학교를 안가고 온거였음..ㅋㅋㅋㅋㅋ근데 그게 학교에 일하는사람한테 걸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폭탄은 교장실로끌려감ㅋㅋㅋㅋㅋㅋㅋ근데 요긴 절대 화같은거 잘안냄 그냥 이야기함 어떡해된 상황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결과는ㅋㅋㅋㅋㅋㅋㅋ엄마랑낼같이오고 하루 학교와서 하루종일 수업안듣고 어느 방에서 그냥 하고싶은거 하는거..그거..정학?같은거 먹었음..ㅋㅋㅋ아무튼 폭탄 다음날 엄마 모시고 학교감..ㅋㅋㅋ근데 통역은 누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폭탄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폭탄은 열심히 교장이하는말 to 엄마한테 엄마가하는말 to 교장한테 열심히 해줫음 근데 계쏙이야기하다가 교장이 "너 맨날 사인아웃 (편지쓰고 나가는거) 엄마가 아시니?" 이러케물어봣는데 폭탄 엄마한테 뭐라한줄암?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무조건 걍 예쓰해" 그래서 폭탄어무이 그냥 예스예쓰 오케이 이랬움..ㅋㅋ교장할말없음..ㅋㅋㅋ근데 교장이 또다시 내가 하두 병원간다는말하니까 폭탄이 최근에 좀 아팟냐고 물어봄ㅋㅋㅋㅋ폭탄이 엄마한테 머라한줄암?ㅋㅋㅋ"엄마 나 요즘그냥 무조건 아팟다구해"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랫더니 폭탄 아줌마 울쌍지으면서 가슴치면서 ㅠ_ㅠ 씩 씩 ..(sick) ㅋㅋㅋ교장 뻔한거짓말인줄 아는데도 아무말 못햇다함...
아..요건 안웃긴가요..ㅋㅋㅋㅋㅋㅋ전 웃겻음...
2.
폭탄은 밖에선 시끄러운데 학교 수업시간엔 쥐죽은듯이 있음..얘 소심한건아닌데 부끄럼많이타서
발표같은것도 잘안함..선생들이랑 이야기도 잘안함..근데 어느 수업 선생님이 있는데 그 선생은 아시아 얘들 별로 안조아함..ㅋㅋㅋㅋㅋ그리구 수업할떄마다 짜증+소리엄청 지름..
하루는 그 폭탄한테 얘들앞에서 민망줬나봄..근데 폭탄도 짜증나긴 하는데..어케할수없어서 그냥 책들 책상에 퍽퍽 놓고 의자소리 퍽퍽내고 아무튼 그랫다함..ㅋㅋㅋㅋㅋㅋㅋ그 학기에 성적표에 코맨트 싸가지없다고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하루는 폭탄이 기차역 매표소 앞에 서있었다고함..근데 반대편쪽에서 폭탄쪽으로 걸어오는 한 한국아줌마가 걸어오면서 폭탄에게 사람이 지나가면 길을 비켜야댈꺼아니야 ㅡㅡ라고 했다고함..근데 폭탄은 문앞에 있지도않았고 문과 거리떨어진곳에서 서있었는데 어이가 없엇다고함..근데 그렇게 말하고 그아줌마는 표파는 사람이랑 계쏙 이야기하고있었다구함..근데 폭탄이 너무열받아서 그아줌마 나오기까지 기다리고있엇다고함..근데 ㅋㅋㅋㅋㅋ그아줌마 폭탄 반대쪾으로 나감ㅋㅋㅋ그래서 폭탄이 부름ㅋㅋㅋㅋㅋㅋㅋ야 ! 야 !!!.. 그아줌마 돌아봄ㅋㅋㅋ 뭐? ㅋㅋㅋ
폭탄: 내가 뭘잘못햇다고그래요?
아줌마: 니가 길을 막았잔하#@$@#$@#
폭탄: 아 ㅅㅂ ㅁㅊ ㅈㄹ 무슨길을막앗냐고
아줌마: 너 어른한테 반말하는거 @#$@#$@#
폭탄: 어쩌라고
아줌마: 내가 너 한번 본적있는데 너 그렇게 살면안되
폭탄:니가 날 아는데 어쩌라고 $#$#$#
아줌마: (핸드폰을 꺼내면 뭐를 누름) 911 누르고 폭탄ㅇ게 보여줌ㅋ
폭탄: (순간움찍햇다고함 신고할까바..하지만 자존심 乃 뇨자라.. 아 해보라고 ㅋㅋㅋㅋㅋ신고해바 영어도 못하는게 ㅡㅡ 이랫는데
아줌마: 넌 한국말도 못하는게 쪾팔린다 어디가서 한국말쓰지마라 하고 가셧다고함
근데 폭탄이 공곰히 생각했다고함 폭탄을 본적이 있따고햇기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해냇는데 누군줄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엄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 친구한테 문자보냄..혹시 니네엄마 오늘 검정색에 검정가방 이었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다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탄이랑 에피소드참많음 저건일부임
톡되면 폭탄사진살짝오리겟음
머리스탈짱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