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대장의 찬양 프로필

김선애2011.02.05
조회7,597

<효신대장 초등학교 시절>

 

출생(1981년 12월 1일)

2남 중 둘째

178cm에 65kg에 O형

 

초등학교 5학년 때 부모님이 이혼 후

중학교 시절부터 안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었다고 함.

 

 

 

<고등학생 때의 효신대장>

'고척 고등학교'

 

데뷔 1999년 1집 앨범 '해줄 수 없는 일'

별명은 '오룡,호빵,효모'

 

고등학교 1학년 때 청소년 가요제에서 이기찬의 플리즈를 불러 대상을 탐.

이후에 다른 가요제에서도 상을 휩쓸었다고 함.

 

 

<최근 대학졸업을 한 효신대장>

'경희대 포스트 모던 음악학 학사'

 

이후 박효신은 기획사에 스카웃 되지만, 수개월간 연습생으로 지내다

1집 준비를 하던 기획사는 자금난으로 인해 문을 닫았음.

 

소개 받은 다른 기획사에선, 사장이 '여자 스폰서를 소개해주겠다'는

장삿속이 보였고, 계약도 안한 상태였던 효신은 기획사를 나오려고했음

 

그렇지만 사장이 가끔 준 용돈, 식대, 대모곡 등의 비용을 부풀려

5천만원을 갚으라는 이야기를 했음.

 

그리고 그 당시, 효신은 어떤 일이 있어도 가수를 안하겠다 마음먹었다고 함.

 

<1집 앨범의 효신대장>

 

우여곡절 끝에 1999년 11월 4일, sbs라디오 영스트리트 공개방송에서 데뷔함.

1집 '해줄 수 없는 일'이 그래 연말에 발매됨.

 

고등학생의 목소리라곤 믿어지지 않을만큼 소름끼치도록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그 해 여러 개의 신인상을 휩쓸음.

 

사람들은 그가 타고난 재능으로 선택받은 음악의 길을 시작했다 했지만

3년 동안의 시력과 극복 속에 힘들게 1집을 시작하게 된 것임.

 

<2집 때의 효신대장>

 

특기는 '성대모창', 취미는 '컴퓨터 오락'

좋아하는 음식은 '김치찌개와 따로국밥'

 

좌우명은 '내가 행복하려면 남을 사랑할 줄 알자'

 

<3집 때의 효신대장 하악하악>

 

2집과 3집을 연달아 내며, 음반활동과 공연활동을 병행했지만

음반 제작자가 여러명이라는 구조형식 때문에,

효신의 손에 쥐어진 수익금은 거의 없었음.

 

<4집 때의 효신대장>

 

이상형은 '긴 생머리에 털털하고 시원시원한 분'

효신의 매력포인트는 '허스키한 매력적 목소리와 가창력'

 

결국 자신이 직접 차린 기획사에서 4집을 발매했지만 자금난으로 문을 닫고,

 

<5집의 효신대장>

 

또 다시 기획사에 들어가 5집을 내게 됬음.

한참 지연되다가 발매된 5집에는, 일본작곡가에게 받은 노래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 경비를 포함, 5집 제작과정에서 발생한 비용이 많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늦게서야 앨범이 발매 되었고,

 

곧이어 기획사에선 한달짜리 전국투어 콘서트 계획을 효신과 상의도 없이 잡아버림. 

 

자신의 5집 콘서트 계획을 인터넷을 통해 알게된 효신.

 

콘서트까지 주어진 고작 한달의 시간동안 준비를 하며

연습실 렌탈비용을 지급하지 않은 기획사 때문에 연습하다가 쫒겨남.

 

<효신 대장의 6집 gift1 사진>

 

극심한 스트레스와 무리한 연습으로 성대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에 가게 됨

뇌신경질환의 일종인 '연축성 성대발성 장애'라는 불치병을 얻게 됨

 

*연축성 성대발성 장애?

뇌에서 후두신경을 자극해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성대가 움직임.

말을 할 때 목소리가 끊어지고, 처음 말 시작하기가 힘들고

떨리면서 연속적으로 말을 이어나가기가 힘들다.

말을 할때, 본인이 괴로움을 느끼게 된다.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고 완치법도 없다.

 

<gift2 활동 중 최화정의 '최.파.타'에서 촬영한 모습>

 

그로인해 당시 부산콘서트가 취소되고, 모든 공연 비용을 지급받지 못한

많은 스탭들이 보이콧을 하는 바람에, 앵콜 콘서트조차 한시간전에 공연여부가 결정나서,

리허설 30분 서고 무대에 올랐고, 효신은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거 많았는데

다 못보여주게 됐다며 그날따라 많이도 울었다고 함.

 

<아마도 gift2 활동 시 대기실의 사진인듯>

 

그 와중에 소속사는 공연 6회분 페이를 일체 지급하지 않았고,

그는 대조영ost '애상'의 수익금도 전혀 받지 못했다.

 

결국, 모든 불이익을 감수하고 효신은 소속사에 계약해지를 통보했지만

최악의 소속사 (나원엔터테이먼트)는 그에게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걸었고,

효신은 '마음편히 음악을 할 수 있길 바란다'는 말을 했다고 함.

 

<입대 당일의 멋쩍은 효신대장 ㅜㅠ>

 

한 여름에, 한달동안 일주일에 이틀 이상을 전국을 돌며 공연하는 것도 모자라,

영화와 드라마 ost에 참여한 수익금도 한푼 쥐지 못하고 소송까지 걸리게 됨.

 

콘서트가 끝난 후에 뒷풀이는 커녕 기획사가 지급하지 않은 비용을

대신 지급하기 바빴다던 효신대장..

이렇게나 노래를 사랑하는 우리 대장을...

 

 

대장 힘내세요 ~ 그 많은 일들을 발판삼아 이렇게 더욱 단단하고, 더욱 아름다워진 당신을 사랑합니다 ♡

군대 잘다녀와요~ 언제나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

 

 

 

 

 

 

 

 

그 의미로 섹시ver 효신대장 사진 쪼끔 방출 !!

 (전혀 의미와 관계없는데-ㅅ-;;)

 

 

 

 

 

 

 

 

<나도 대전 키프트 투어 엄청 가까이서 봤는데.....코피 퐈 했다우☎,.☎>

 

 

 

 

<뽀나스>

 

 

< 시크릿가든 싱크로율 대박 효신대장ㅋㅋㅋㅋㅋ>

 

 

 

 

*글과 이미지 출처는 네이버 검색으로 출처했습니다! 이런 사진들 감사합니다! -,.-헤헤

효신대장 사랑해요 ,내가 사랑한다고 말한 연예인은 당신이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사랑

 

 

혹시 사진 제가 함부로 퍼온거일 수도 있으니

블로그 하시는 분이 보시면, 혹 지워야하거나 하는 일 있다면

꼭 쪽지해주세요 당장에 지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