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링크 베스트가 될줄은 몰랐네요 .... 추천&반대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ㅋㅎ 몇가지 해명 하겠습니다 . 지금은 연애중에 쓰는건 ... 나름 연애스토리도 있습니다 .. 똘마니~부두목 까지 여자한번 안꼬셧겟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 1탄에서 글 첫부분에 100%唇滋 100퍼센트 놀랄만한 이야기라고 한건데 한자가 틀렷네요 ... 죄송하구요 또한 현재도 조직에 있냐는데 ... 현재 제가 조직에 있다면야 .. 이 글을 쓸수는 없지요 ... 해체 됬습니다 .ㅋ 그리고 과장된 부분은 없엇어요 ㅠ 3학년 헤드를 발로 한방에 쓰러뜨린거 아니에요 .. 나름 업어치기하고 저도 첨에 몇대 맞고 때린겁니다 . 6년전쯤 예기라 여긴 가물함 글 앞에 ★★이런거 붙인거 .. 조폭이 뭐 별을 붙이냐 하는데 .... 저 아직 23살입니다 ; 저도 똑같이 중학교 고등학교 나왔구요 ... 저도 인터넷 하고살았어요 ... 또 자작 자작 이라고 하는데 ; 괜찮아요 전 그냥 제 인생이라 해야하나.. 이야기가 다른사람과는 다른 그냥 재밋고 좀 특별한 스토리도 있고 해서 ㅋ 쓰는겁니다 . 재밋게 읽으실수 있다면 읽어주세요 ㅋㅋ ---------------------------------------------------------------------------------------------- 1탄 스토리 초중 일진생활로 더러워진 상태로 고등학교 입학 중학교때 선배등 강요로 똑같은 양아치짓이 반복 그걸 못참아 쿠테타를 일으킴 ㅋㅋ... 그곳에서 1학년중 나혼자만 남고 3학년 헤드를 물리치고 난뒤 조폭에게 끌려감 2탄 ---------------------------------------------------------------------------------- 그곳에서 만난건 다름아닌 .. 중학교때 선배 이름은.. 그냥 용식이라고 할게요 ㅋㅋ (이글을 읽는 용식군들에게는 죄송 ㅋ) 용식이형이 나중에는 제 부하직원입니다 ..ㅋ 그 분위기는 지금은 모르겠으나 장난이 아니었어요 ... 땀 줄줄 날정도 였어요 ....(원래 여름이라 덥긴 했는데 그 있잔아요 ㅋㅋ 에어컨 완전 시원한데 가면 ㅋㅋ 추워서 식은땀 ..) 전 형을 보자마자 어 형!!!!(좀 큰소리로 말함 ,...) 갑자기 다 처다봄... 이제야 상황을 인식함 ... 보스 : 너 뭐하는 새끼냐 ( 분위기 파악하란소리 였던거 같음) 난 따젓음 당당히 ... 나님曰: 지금 내가 여기 왜 있는지 나한테 설명부터 해주시겠어요 ?(개당당한 말투임) 은 개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완전 겁질렷음 ... 잘못했습니다 ... 분위기 파악하겠습니다 . 했더니 ... (이 5~6년전 두목님은 지금 두목님이 아닙니다 .) 그때서 말을 꺼내십니다 .. 이번에 우리쪽에서 사람이 필요하다면서 지금 보다시피 여기있는 사람이 전부라고 .... 물론 우리같은 사람이 싸움만 하는건 아니야... 라면서 조직에 들어올 생각이 없냐면서 .. 반강제적으로.... 예기를 하는겁니다 ... 나는 심각한 고민을 했어요 ... 영화에서 보면 우리같은 ..조폭들이 멋잇고... 의외로 돈도있고 차도있고 .. 여자도 많고 ... 고민하다가 말한게 아마 .. 전 ..아직 고등학생이고 미성년자에요 ... 학교도 다녀야하는데 ... 말하고 있는데 갑자기 말을 짤르더니 그런건 괜찮고 학교는 다니게 해줄게 뭐 특별한거 없어 부르면 오면되 그당시 부두목曰: 너 싸움좀 한다며 ? (이분이 지금의 보스입니다 ... ) (어제의 장면을 들으신듯 ) ... 이제 망햇음 ... 솔직히 싸움 못함... 키가 184라 그런지 (솔직히 17살에 184이면 나때는 큰거엿어요 ..)이해좀 ... 저 그렇다고 키 184에 막 떡대있는 돼지 아닙니다 ...(184에 떡대잇는 분들 ㅈㅅ...) 제 첫인상도 그렇고 시비는 안걸더라고요 ... 돈도 벌수 있고 해서 조건도 좋길래 한다고 했습니다 . 다음날 일어나보니 9시 ..(9시를 기억하는건 지각한 상황이라 딱 기억에 남음) 학교를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하는 대고민 ... 2학기 딱 시작하고 일어난일이라 .. 왠지 학교가면 .... 선생님이나 ... 선배한테 끌려갈꺼 같아서 .. 고민에 싸임 .. 당시에 나한테 여친님도 있었음 ... 핸드폰 열면 무서울정도로 여친님이 문자를 보내났음 ... 내가 원래 문자를 잘 안해서 자기전에 문자로 쟈기 뭐해 ? 이러면 .. 바로 전화걸어서 ... 할말있으면 전화로 하고 자... 라고 할정도로 개 시크햇음... 일단 씻고 교복입고 학교로 갔습니다 ... 다행히 쉬는시간 ? 그쯤이라 안걸리고 있던거 같아요 ... 합반이거든요 근데 위대하신 반장님께서 문자로 xx지금 들어왔어요 우리 담임에게 ... 말한거임 나님 개 처맞고 나서 나님 여친님이 말해줬음 ..ㅋ 원래 항상 애들 지각하면 스파이 식으로 문자보낸다나 뭐라나 ... 이렇게 평화로운 학교생활을 끈내고 물론 야자보충 이런거없음... 7교시 수업이어도 쿨하게 6교시 마치고 집에감... 근데 이상하게도 같은건물을 쓰는 선배들이 찾아오지를 않는거임... 사건은 이랬던거임 ㅋㅋㅋㅋ 나님은 무서워서 교실에서 짱박혀있고 ... 선배들과 어제의 1학년들10명 정도 모두 교무실&경찰서&병원에 있던거임 ... 그 당시 친구들 내가봐도 인간이 아닐정도로 개처맞앗음... 아마 그다음날에 3학년 4명정도 퇴학... 반정도는 사회봉사 4주인가 2주인가 그랬던걸로 암... 몇명은 옆에있었다고 징계받고 학교가 끈난뒤 집을 가려고 교문 나왔는데 ... 아 시2바 .................... 어제 그사람들 그랜저 2대로 입구막고 서있음 ... 경비 아저씨 막소리지르지도 못하고 겁먹음...ㅋ (원래 평소에 소리잘지럿던걸로 암ㅋ ) 난 그냥 자연스럽게 탓음 ... 타고 낫더니 어제 그 나이트가 아닌 무슨 빌딩 ? 그렇게 높지않은 7층정도 건물(이곳이 나중에 사업장) 갓어요 가니깐 섯다를 치고 계시더군요 그때는 섯다가 뭔지모름 ㅋ 가더니 두목님이 지갑에서 수표 10만원짜리 8장인가 꺼내서 줫던거 같음... 그리고 용식이형이랑 아는걸 알고 가서 옷이랑 구두 사입히고 머리좀 짜르라 ... (내 머리 그당시 노란색만 아닐뿐 사자머리(막 샤기컷 이런거 유행할때임 ㅋㅋㅋ 절대 난 사자머리를 포기하고 그런 아저씨 귀두 머리를 .... 못하겟던거임..............) 머리는 안될것 같은데 ..... 바로 !! 시끄러 가서 짤라 ... 어쨋든 옷이랑 구두 사고 머리를 ... 밀진않고 잘랏던거 같음... 용식이형은 19살인데 차도 있고 나름 잘생겼더라고요 나름 중학교때 싸움도 잘하고 후배한테 잘 대해줬었는데 집이좀 가난했던걸로 암.. 용식이형도 나랑 비슷하게 끌려왔다고함 .. 다시 두목님에게 가니깐 계약서를 주더군요 ... 싸인만 하면 된다고 읽어야 되는데 도무지 읽을 타이밍을 안줌 ... (제가 알기론 신체 포기각서 포기 못하면 5천만원 머 이런식이더라고요) 진짜 무슨일을 할지 궁금했음 ... 조직에도 나름 직위가 있고 ... 하는일이 있음 ... 얼굴로 여자돈뜯는 양아치짓은 밑에 애들 , 싸움좀 하고 배짱있으면 도박짜고치기 시키고 , 떡대있고 하면 첨엔 문지기 또는 싸움 , 좀 오래 몸담은 형님들은 나이트나 클럽을 맡았던걸로 알고 , 학력이 뭐 미국에 어디 대학인가 나오고 머리 좋은사람이 비서실장 이런거 였던 같아요 .. 또 운전만 시키는 애들도 있고 .. 솔직히 이렇게 저를 스카웃해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문지기를 시키는건 아닐테고 ㅋㅋ 뛰어나게 잘생긴 외모가 아니고 미성년자라 여자 꼬시긴 무리고 ... 저보고 일단 가서 운전 배워와 이러는거임 ... 아니 ㅋㅋ 면허를 따라는것도 아니고 운전을 배우고 배우고 오라니 ... 어쨋든 그렇게 몇일동안은 출근 이런거 없이 학교끈나면 운전연습하고 했던걸로암 ..ㅋㅋ 오랜만에 출근하고 나니깐 나처럼 들어온 형들이 좀 많았어요 ..ㅋㅋ 부두목님 거기선 두목 이렇게 안부르고 상무님이었음 .. 각각 이것저것 일을 시키더라구요 ... 지방에 부산으로 가는사람도 있고 .. 저는 학교 때문에 서울에서 근무를 했구요 ... 아직 미성년자라 신분증을 위조해도 사고 나면 좀 곤란하다면서 ... 하는말이 ... 너는 배짱이 좀 있는거 같으니 ... 나에게 도박 ...을 배우라고 시키더라구요 ... 지금도 섯다 치면 누구에게나 지지 않을 자신은 있어요 ㅋ 글을 기억나는대로 스토리 쓴거 같은데 ... 재미가 있는지 ... 좀 짧은감도 드는데 ..ㅋ 3탄을 써야할지 말아야할지 ..ㅋㅋ 저는 다시 말하지만 ㅋㅋ 악플 이나 반대나 요론것도 관심 가지고 봐주신걸로 감사하게 생각해요 ㅋㅋ.. 막 얘기를 쓰다보면 과장이 되는 부분도 있는것 같아서 막 지우고 다시 쓰고 했던거 같네요 .... ㅋㅋ 그럼 재밌게 읽어주세요 .................. 522
2탄★★저는 조폭입니다 . 똘마니시절부터 부두목이 되기까지★★
1탄링크
베스트가 될줄은 몰랐네요 .... 추천&반대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ㅋㅎ
몇가지 해명 하겠습니다 .
지금은 연애중에 쓰는건 ... 나름 연애스토리도 있습니다 .. 똘마니~부두목 까지 여자한번 안꼬셧겟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
1탄에서 글 첫부분에 100%唇滋 100퍼센트 놀랄만한 이야기라고 한건데 한자가 틀렷네요 ... 죄송하구요
또한 현재도 조직에 있냐는데 ... 현재 제가 조직에 있다면야 .. 이 글을 쓸수는 없지요 ...
해체 됬습니다 .ㅋ
그리고 과장된 부분은 없엇어요 ㅠ 3학년 헤드를 발로 한방에 쓰러뜨린거 아니에요 .. 나름 업어치기하고 저도 첨에 몇대 맞고 때린겁니다 . 6년전쯤 예기라 여긴 가물함
글 앞에 ★★이런거 붙인거 .. 조폭이 뭐 별을 붙이냐 하는데 .... 저 아직 23살입니다 ; 저도 똑같이 중학교 고등학교 나왔구요 ... 저도 인터넷 하고살았어요 ...
또 자작 자작 이라고 하는데 ; 괜찮아요 전 그냥 제 인생이라 해야하나.. 이야기가 다른사람과는 다른 그냥 재밋고 좀 특별한 스토리도 있고 해서 ㅋ 쓰는겁니다 . 재밋게 읽으실수 있다면 읽어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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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스토리
초중 일진생활로 더러워진 상태로
고등학교 입학 중학교때 선배등 강요로 똑같은 양아치짓이 반복
그걸 못참아 쿠테타를 일으킴 ㅋㅋ...
그곳에서 1학년중 나혼자만 남고 3학년 헤드를 물리치고
난뒤 조폭에게 끌려감
2탄 ----------------------------------------------------------------------------------
그곳에서 만난건 다름아닌 ..
중학교때 선배
이름은.. 그냥 용식이라고 할게요 ㅋㅋ (이글을 읽는
용식군들에게는 죄송 ㅋ)
용식이형이 나중에는 제 부하직원입니다 ..ㅋ
그 분위기는 지금은 모르겠으나
장난이 아니었어요 ... 땀 줄줄 날정도 였어요 ....(원래 여름이라 덥긴 했는데 그 있잔아요 ㅋㅋ 에어컨 완전 시원한데 가면 ㅋㅋ 추워서 식은땀 ..)
전 형을 보자마자 어 형!!!!(좀 큰소리로 말함 ,...)
갑자기 다 처다봄...
이제야 상황을 인식함 ...
보스 : 너 뭐하는 새끼냐 ( 분위기 파악하란소리 였던거 같음)
난 따젓음 당당히 ...
나님曰: 지금 내가 여기 왜 있는지 나한테 설명부터 해주시겠어요 ?(개당당한 말투임)
은 개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완전 겁질렷음 ...
잘못했습니다 ... 분위기 파악하겠습니다 .
했더니 ...
(이 5~6년전 두목님은 지금 두목님이 아닙니다 .)
그때서 말을 꺼내십니다 ..
이번에 우리쪽에서 사람이 필요하다면서 지금 보다시피 여기있는 사람이 전부라고 ....
물론 우리같은 사람이 싸움만 하는건 아니야... 라면서 조직에 들어올 생각이 없냐면서 ..
반강제적으로.... 예기를 하는겁니다 ...
나는 심각한 고민을 했어요 ...
영화에서 보면 우리같은 ..조폭들이 멋잇고... 의외로 돈도있고 차도있고 .. 여자도 많고 ...
고민하다가 말한게 아마 ..
전 ..아직 고등학생이고 미성년자에요 ... 학교도 다녀야하는데 ...
말하고 있는데 갑자기 말을 짤르더니
그런건 괜찮고 학교는 다니게 해줄게
뭐 특별한거 없어 부르면 오면되
그당시 부두목曰: 너 싸움좀 한다며 ? (이분이 지금의 보스입니다 ... )
(어제의 장면을 들으신듯 ) ...
이제 망햇음 ... 솔직히 싸움 못함...
키가 184라 그런지 (솔직히 17살에 184이면 나때는 큰거엿어요 ..)이해좀 ...
저 그렇다고 키 184에 막 떡대있는 돼지 아닙니다 ...(184에 떡대잇는 분들 ㅈㅅ...)
제 첫인상도 그렇고 시비는 안걸더라고요 ...
돈도 벌수 있고 해서 조건도 좋길래 한다고 했습니다 .
다음날
일어나보니 9시 ..(9시를 기억하는건 지각한 상황이라 딱 기억에 남음)
학교를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하는 대고민 ...
2학기 딱 시작하고 일어난일이라 ..
왠지 학교가면 .... 선생님이나 ... 선배한테 끌려갈꺼 같아서 .. 고민에 싸임 ..
당시에 나한테 여친님도 있었음 ...
핸드폰 열면 무서울정도로 여친님이 문자를 보내났음 ...
내가 원래 문자를 잘 안해서 자기전에
문자로
쟈기 뭐해 ? 이러면 ..
바로 전화걸어서 ... 할말있으면 전화로 하고 자... 라고 할정도로 개 시크햇음...
일단 씻고 교복입고 학교로 갔습니다 ...
다행히 쉬는시간 ? 그쯤이라 안걸리고 있던거 같아요 ... 합반이거든요
근데 위대하신 반장님께서
문자로 xx지금 들어왔어요
우리 담임에게 ... 말한거임
나님 개 처맞고 나서 나님 여친님이 말해줬음 ..ㅋ
원래 항상 애들 지각하면 스파이 식으로 문자보낸다나 뭐라나 ...
이렇게 평화로운 학교생활을 끈내고
물론 야자보충 이런거없음...
7교시 수업이어도 쿨하게 6교시 마치고 집에감...
근데 이상하게도 같은건물을 쓰는 선배들이 찾아오지를 않는거임...
사건은 이랬던거임 ㅋㅋㅋㅋ
나님은 무서워서 교실에서 짱박혀있고 ...
선배들과 어제의 1학년들10명 정도 모두 교무실&경찰서&병원에 있던거임 ...
그 당시 친구들 내가봐도 인간이 아닐정도로 개처맞앗음...
아마 그다음날에 3학년 4명정도 퇴학...
반정도는 사회봉사 4주인가 2주인가 그랬던걸로 암...
몇명은 옆에있었다고 징계받고
학교가 끈난뒤 집을 가려고 교문 나왔는데 ...
아 시2바 ....................
어제 그사람들 그랜저 2대로 입구막고 서있음 ...
경비 아저씨 막소리지르지도 못하고 겁먹음...ㅋ (원래 평소에 소리잘지럿던걸로 암ㅋ )
난 그냥 자연스럽게 탓음 ...
타고 낫더니 어제 그 나이트가 아닌 무슨 빌딩 ? 그렇게 높지않은 7층정도 건물(이곳이 나중에 사업장)
갓어요 가니깐 섯다를 치고 계시더군요 그때는 섯다가 뭔지모름 ㅋ
가더니 두목님이 지갑에서 수표 10만원짜리 8장인가 꺼내서 줫던거 같음...
그리고 용식이형이랑 아는걸 알고 가서 옷이랑 구두 사입히고 머리좀 짜르라 ... (내 머리 그당시
노란색만 아닐뿐 사자머리(막 샤기컷 이런거 유행할때임 ㅋㅋㅋ 절대 난 사자머리를 포기하고 그런 아저씨 귀두 머리를 .... 못하겟던거임..............)
머리는 안될것 같은데 ..... 바로 !! 시끄러 가서 짤라 ...
어쨋든 옷이랑 구두 사고
머리를 ... 밀진않고 잘랏던거 같음...
용식이형은
19살인데 차도 있고 나름 잘생겼더라고요 나름 중학교때 싸움도 잘하고 후배한테 잘 대해줬었는데 집이좀
가난했던걸로 암..
용식이형도 나랑 비슷하게 끌려왔다고함 ..
다시 두목님에게 가니깐 계약서를 주더군요 ... 싸인만 하면 된다고 읽어야 되는데 도무지
읽을 타이밍을 안줌 ... (제가 알기론 신체 포기각서 포기 못하면 5천만원 머 이런식이더라고요)
진짜 무슨일을 할지 궁금했음 ...
조직에도 나름 직위가 있고 ... 하는일이 있음 ...
얼굴로 여자돈뜯는 양아치짓은 밑에 애들
, 싸움좀 하고 배짱있으면 도박짜고치기 시키고 ,
떡대있고 하면 첨엔 문지기 또는 싸움 ,
좀 오래 몸담은 형님들은 나이트나 클럽을 맡았던걸로 알고
, 학력이 뭐 미국에 어디 대학인가 나오고 머리 좋은사람이 비서실장 이런거 였던 같아요 ..
또 운전만 시키는 애들도 있고 ..
솔직히 이렇게 저를 스카웃해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문지기를 시키는건 아닐테고 ㅋㅋ 뛰어나게 잘생긴 외모가 아니고 미성년자라
여자 꼬시긴 무리고 ...
저보고 일단 가서 운전 배워와 이러는거임 ...
아니 ㅋㅋ 면허를 따라는것도 아니고
운전을 배우고 배우고 오라니 ...
어쨋든 그렇게 몇일동안은 출근 이런거 없이 학교끈나면 운전연습하고 했던걸로암 ..ㅋㅋ
오랜만에 출근하고 나니깐 나처럼 들어온 형들이 좀 많았어요 ..ㅋㅋ
부두목님
거기선 두목 이렇게 안부르고
상무님이었음 ..
각각 이것저것 일을 시키더라구요 ... 지방에 부산으로 가는사람도 있고 ..
저는 학교 때문에
서울에서 근무를 했구요 ...
아직 미성년자라 신분증을 위조해도
사고 나면 좀 곤란하다면서 ...
하는말이 ... 너는 배짱이 좀 있는거 같으니 ...
나에게 도박 ...을 배우라고 시키더라구요 ...
지금도 섯다 치면 누구에게나 지지 않을 자신은 있어요 ㅋ
글을 기억나는대로 스토리 쓴거 같은데 ... 재미가 있는지 ... 좀 짧은감도 드는데 ..ㅋ
3탄을 써야할지 말아야할지 ..ㅋㅋ
저는 다시 말하지만 ㅋㅋ 악플 이나 반대나 요론것도 관심 가지고 봐주신걸로 감사하게 생각해요 ㅋㅋ..
막 얘기를 쓰다보면 과장이 되는 부분도 있는것 같아서 막 지우고 다시 쓰고 했던거 같네요 ....
ㅋㅋ
그럼 재밌게 읽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