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을 쫒다 - 4

음..2011.02.05
조회426

아 이상하다;;; 컴을 바꾸었는데도

자꾸 썼던 글이 취소가 되네요;; 이게 몇번쨴지

귀신을 장난인가;;; ^^;

 

 

암튼 정말 정말 장문으로 썼던 4편 ㅠㅠ 다시 갑니다 >>>>>

에휴 에휴 ~

 

>>>>>>>>>>>>>>>>>>>>>>>>>>>>>>>>

 

때론 이럴때도 있었습니다

갑자기 그 친구가 우는거에요

엉엉엉,,

종종 그랬습니다

 

너무나 서럽게 그렇게 울면서 머라냐면

 

'그래 나가 제발 나가 나 너무 힘들어,,, 나가 엉엉엉'

 

이러는 것입니다

참 그러면 뒤에서 기도하는 제가 미안해지고 또 어떻게 해야되지 난감해집니다

그래서 그냥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oo아 같이 기도하자 기도하면 잘될꺼야'

 

하고는

 

'내 기도를 따라해봐'라고 했습니다"

 

"예수님"

 

"예수님"

 

"나 너무 힘듭니다"

 

"나 너무 힘듭니다" (막 울어요 이 말하면서)

 

"제발 도와주세요 주님"

 

"제발 도와주세요 주님"

 

"나 주님이 필요합니다"

 

"나 주님이 필요합니다"

 

"내안에 있는 악한 귀신을 물리쳐주세요"

 

"내안에 있는 악한 귀신을 물리쳐주세요"

 

"내안에 있는 귀신아 잘 들어라"

 

"내안에 있는 귀신아 잘 들어라"

 

"이제 나는 주님의 딸이다"

 

"이제 나는 주님의 딸이다"

 

"너희가 어떻게 할 수 없다!!"

 

"너희가 어떻게 할 수 없다!!"

 

"내가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명령하노니"

 

"내가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명령하노니"

 

"더러운 귀신아!!"

 

"더러운 귀신아!!"

 

"내안에서 떠나갈찌어다아아아아닷!!"

 

"내안에서 떠나갈찌어다아아아아닷!!"

 

"떠나가!!!!"

 

"떠나가!!!!"

 

"떠나가아아앗!!"

 

"떠나가아아앗!!"

 

이러면 막 울면서 정말 미워하는 대상에게 하듯이 저보다 더 소리칩니다

그 그것은 비명이며 절규였습니다

 

 

그러면 그때 제가 기억하기론 가장 크게 몸을 뒤틀며 우어억 구토를 합니다

그럼 제가 준비한 수건 닦아주고;;

 

지금은 이제 그런 일들을 많이 접하면서 깨달은 거지만

귀신을 내어 쫒는 데 가장 중요한 요인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본인이 얼마나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느냐 입니다

본인이 귀신을 반드시 내어 쫒겠다 마음을 먹고 특히 싸우고자 마음을 먹으면

치유하기가 쉽습니다

 

두번째는 우리가 믿는 신, 즉 예수님이 얼마나 실재하시고 강력하신 분인지 믿는 믿음입니다

 

얼마전 어릴때부터 어머니가 온갖 굿을 하여

(굿과 관련 직,간접적으로 관련되면 거의 100% 귀신 들림이 일어납니다)

귀신이 그안에 강하게 자리잡은 아이를 만났는데

그 친구를 기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본인이 귀신을 너무 강하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치유 받고 싶어도 속으로는 안돼, 어쩔 수 없어하고 생각하기 떄문이었습니다

 

그래서 기도를 멈추고 다시 우리가 믿는 예수님이 얼마나

강하신 분이고 얼마나 실재하는 분인지

귀신은 그 이름앞에 100% 떠나갈 수 밖에 없다는 확실을 심겨준후 기도하니

바로 그 안에 있던 귀신이 떠나가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친구 같은 경우는 첫번째 본인의 의지가 강력해지는 일이 생긴 것입니다

그리고 이후 참 감사하게도 그 능력있는 목사님이

따로 저녁에 일부러 그러실 필요 없는데도 불구하고

특별히 아픈 사람을 몰래 따로 불러 기도해주셨습니다

 그 중 그 친구도 한명이었습니다

 

거짓말 같으시겠지만

그때 온 몸에 암이 3개 퍼져거 의사가 몸을 가르는 순간 이미

다시 봉함을 못한다고 포기했던 아주머니

제가 있던 그때 항암검사 받고 와서는

싹 사라져서 의사와 간호사가 기겁했다고 저에게 말했면서 내려갔습니다

 

한 아주머니는 딸과 함께 왔는데

배는 임산부처럼 부었고 눈은 노랗게 황달에 머리도 거의 없으신 그분

그분도 목사님이 따로 기도하셨는데

밖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막 그안에서 목사님 호통치는 소리

막 그 아주머니 내던 짐승 소리 지금도 ㅎㄷㄷ

 

거듭 말씀드리지만

귀신은 악 그 자체입니다

그들의 목적은 우리의 파멸입니다

우리를 죽이고 멸망시키고 또 병들케하고자

사람안에서 보이지 않는 존재로 있는 실재적 존재입니다

 

정말 보인들이 직,간접적으로 귀신과 관련되어진 현상이

일어나는 사람은 정말 필요하시면 제가 정말 도와드릴 마음이 있습니다;

 

 

음.. 

암튼 그렇게 그 친구를 위해 기도하고 또 기도받고 하기를 1주일째 됐을쯤에

하루는 저녁에 따로 기도하고 내려오는데

 

어!! 그 친구 얼굴이 달라있는 거에요

일단 눈빛이 완전 달라요!!

 

사람의 눈은 영혼의 거울과도 같거든요

 

아 얼마나 신비하고 신기한지

눈이 또리또리한거에요

 

그래서 '어 바뀌었다' 이러니

 

"응 ㅇ민아 나 이제 괜찮아' 이러는거에요

 

말도 또리또리하게 하고 ㅋㅋ

 

신기했어요

아 역시 그 목사님이 능력자 이시구나 싶었습니다^^

 

어머니 말로는 다 나갔고

그래서 내일 곧장 간다고 했습니다

 

참 기뻤습니다, 정말 보람도 느끼고^^

 

그래서 그 친구한테 내이름 아냐 그러니

또 안다고 또리또리하게 대답도하고 ㅋㅋ 그것참 ㅋㅋ

 

그래서 제가 '다 나갔어, 다 나간거 같애? 귀신?" 하고 물었습니다

 

그런데 그 질문이 잘못인가

갑자기

 

 

 

 

 

 

 

 

"어 그 귀신들,,,나,,,,가,,,"

 

하면서 고개를 푹 숙이는거에요

 

제가 어어어어어어어 어머니어머니 보세요 애 왜이래요 하니깐

어머니는 대수롭기 않게 아냐아냐 괜찮아,,ㅇㅇ야 왜이래 고개 들어봐! 이러세요

 

그런데도 그 친구는 고개를 숙이고는 아무말도 안하고

눈빛이 ,,, 다시 흐릿해지는거에요!!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성경 말씀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 심하게 되느니라 

 

아,,,

이 귀신 ㅅㄲ들...

 

 

 

 

 

 

 

여러분

저는 그때 처음 그런 감정을 느껴보았습니다

교회다니는 사람들은 이런 것을 이렇게 부르기도합니다

 

 

 

 

 

 

 

 

 

 

 

거룩한 분노

 

 

너무나 화가 났습니다

너무나 속상했습니다

정말 미치듯한 미움과 분노의 감정이 저를 덮었습니다

 

아마 제가 손오공이었으면 초사이언 변신 6단계나하고 남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보고 지금 당장 돗자리 들고 따라오라고 하고는

그냥 무작정 나갔습니다

 

 

그랬습니다

 

참 꽃다운 나이

아름다운 생명

이 인간이란 존재를

 

귀신 따위가 농락하고 괴롭힌다는 것이

그렇게 그렇게 화가났습니다

 

밤 이제 12시라 목사님들 퇴근하셨지만

내일 오면 기도 받지 뭐;

하고 그냥 자기에

그 사이에 그 아이에게 붙어있을 귀신을 용납할 수가 없었습니다

 

도저히 도저히 그냥 두고 볼수가 없어서

나란 사람 참 부족하고 약하지만

다음날 아침에 목사님 올떄까지

이 아이 잡고 밤새 기도하리라 생각했습니다

 

어째든 그냥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도 이 분노는 제안에 생생합니다

그리고 지금 목사라는 직분을 들고 사역할때

혹은 그런 일들이 일어날때

절 초사이언으로 변신시켜주는 원동력이 됩니다

 

 

암튼 그렇게 그날 밤 12시 저는 그 친구를 데리고

기도에 '기'자도 모르는 그 어머니를 데리고

그 기도원 공동묘지 앞 주차장 가로수 앞에 갔더랬습니다

 

 

다음은 5탄에서^^;

또 지워질까 완전 겁남ㅜㅜ

 

 

음.. 밑에 댓글 분들이 제가 지은거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뭐 아무리 제가 진짜라고 해도 아니라고 믿으면 어쩔 수 없지만

 

정말 진짜입니다;^^;

암튼 다음 편으로 마지막으로 하고 톡은 이정도로 하고 떠나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