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와 남자의 반복되는 싸움이 시작된다. 매번 자신이 무심하다고 말하는 여자가 짜증나는 남자.. 그리고 그런, 남자의 무심함에 매번 지쳐가는 여자.. 매번 자신의 사랑을 의심하는 여자가 이해 안 가는 남자.. 그리고 그런 마음 하나 몰라주는 남자가 미운 여자.. 남자는 모른다. 여자가 하는 말은 진심이 아니라는 것을.. 진짜 당신을 못 믿어서가 아니고.. 자신에 대한 사랑크기를 의삼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그게 '아니다' 라는 것을 알면서도 당신의 입에서 직접 ' 그건 아니야..'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아니' 라는 그 말을 듣고 싶을 뿐이다. 그저 당신의 입을 통한 사랑을 확인하고 싶을 뿐이라는 것이다. 그저 '그게 아니다' '미안하다' 이 한마디면 금방 풀릴 싸움일 것을.. 여자에게는 말이다. . 그저 그 진심어린 한마디면 그게 다이다
남녀의 싸움(진심2탄)
여자와 남자의 반복되는 싸움이 시작된다.
매번 자신이 무심하다고 말하는 여자가 짜증나는 남자..
그리고 그런,
남자의 무심함에 매번 지쳐가는 여자..
매번 자신의 사랑을 의심하는 여자가 이해 안 가는 남자..
그리고 그런 마음 하나 몰라주는 남자가 미운 여자..
남자는 모른다.
여자가 하는 말은 진심이 아니라는 것을..
진짜 당신을 못 믿어서가 아니고..
자신에 대한 사랑크기를 의삼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그게 '아니다' 라는 것을 알면서도
당신의 입에서 직접 ' 그건 아니야..'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아니' 라는 그 말을 듣고 싶을 뿐이다.
그저 당신의 입을 통한 사랑을 확인하고 싶을 뿐이라는 것이다.
그저 '그게 아니다' '미안하다' 이 한마디면
금방 풀릴 싸움일 것을..
여자에게는 말이다. . 그저 그 진심어린 한마디면 그게 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