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에10kg씩30kg 요요없이 5년유지중 ㅋ

츄츄p촵2011.02.05
조회715

안녕

하세요

지금난 무한도전을 시청하면서  판을 처음써보는 나른 한 기분을 느끼고있어요

 

글쓸줄 모르니 앞으로 읽을분들은 손목에 안전벨틀 꽉차주시고 ^^ㅋ

 

 

지금이 2012년 제가지금 22살입니다

이야기는

제가그니까16살때쯤인가.6월7월쯤 풋풋한더위?를 느낄때였죠

저란인간은그당시몸무게  와우~104kg~105kg 였습니다ㅋㅋ

 

베드민턴을 어느날2주정도 벽에대고미친듯이혼자치며놀았음 니가이기나내가이기나

아닛근데5키로정도가 빠져있더라고요 ㅋㅋ그후열심히 했지만 ,이상하게도 저는 의식하면 안되더라고요

,다그른가

 

(잡솔그만하고)

 

그리하여운동돌입

 

밥:

잡곡 흑미 현미..등등을섞어

쫌큰귤?정도의양

 

반찬:

멸치랑오징어포조금씩

혹은3분카레반만ㅋ

 

그리고는 무한녹차러쉬했죠 ㅋㅋ

 

8시학교를가

11시30분수업마치고

12시20분까지밥을먹고소화하고?ㅋ

12시30분 운동시작

운동장이크기는기억안나지만4바퀴정도를뛰었어요

코너는 막뛰어요 아에이오우 하며 ㅋ( )←요런곳 ㅋ

직선은 허리를 왼쪽오른쪽돌리면서 다리는 무릎을 좀많이구부린후 앞으로전진~(민망함)

ㅋㅋㅋㅋ1개월후10kg2개월후20kg그리곤 정체기가...

 

 

오지않았구요 삼겹살을 갯수를 새가며먹고

슬슬 고기를 먹고 그러는 데 운동을 안했는데..평소 먹었던양이

던지 위가 줄어서 10kg가알아서 빠지더군요....

 

동창들 나못알아보고 ,

바지는뭐 다버렸죠 ㅋㅋ

과거 사진 거진다지우고 ,새로운인생을 살고있죠,,,,하지만 아직10kg정도를 더빼고시픈 나의맘

 

 

 

 

 

근데..근데...키들좀 크시고하세요

난키가안컷음,옆구리시린173~4임 ㅠㅠ

 

동생놈분^^ 에게말했더니 따라하고 20kg정도빼더니

한우를 먹여주더라고요 ㅋㅋㅋㅋ.....

 

아!참고로 밥은 점심때한끼만먹었어요~

사진은나중에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