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스킬 1탄 : http://pann.nate.com/b2029183192탄 : http://pann.nate.com/b2029269183탄 : http://pann.nate.com/b2029296074탄 : http://pann.nate.com/b202943872 5탄 : http://pann.nate.com/b2029581996탄 : http://pann.nate.com/b2029606347탄 : http://pann.nate.com/b2029641058탄 : http://pann.nate.com/b2029679969탄 : http://pann.nate.com/b20297438710탄 http://pann.nate.com/b202985150 11탄 http://pann.nate.com/talk/202992068 문자스킬 이후, 훈이와의 훈훈 스토리 1탄 http://pann.nate.com/talk/310236556 2탄 http://pann.nate.com/talk/310357175 3탄 http://pann.nate.com/talk/310364972 4탄 http://pann.nate.com/talk/310420307 5탄 http://pann.nate.com/talk/310427179 6탄 http://pann.nate.com/b310434129 7탄 http://pann.nate.com/talk/310488039 8탄 http://pann.nate.com/talk/310522694 9탄 http://pann.nate.com/talk/310558487 10탄 http://pann.nate.com/talk/31061609111탄 http://pann.nate.com/b31062467212탄 http://pann.nate.com/talk/310650775 13탄 http://pann.nate.com/talk/310766175 앙녕들 하셧나요????? 매일매일 댓글을 챙겨보앗지만 10탄을 쓸 생각을 전혀 안 햇다가 오늘 씁니다 왜 전에 안 쓰고 왜 지금 쓰냐구요?????? 나 엉니오빠동생님들이랑 밀당 중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회수는 팍팍 올라가는게 보이는데 어째 댓글은............ 나 이러다가 훈이 핑계대고 문자스킬처럼 11탄에서 끝낼지도 몰라요 모두들 그런걸 바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한번 말해드릴게욬ㅋㅋ 나 지금 밀당중이에요 10탄 시작할게요~~~ 38. 글쓴이의 쌩얼을 본 훈이1 (두가지의 반응) 초기. 훈이에게 쌩얼을 잠깐잠깐 몇번 보여준 적은 잇지만 훈이한테 제대로 탁 까놓고 보여준 적은 없엇음요 그날은 땀 엄청 흘려가지고 화장이 떡이 된거임 그래서 훈이네 가서 파우치들고 바로 욕실로 직행하엿음ㅇ 욕실 들어가서 화장하고 나오려고 햇지만 엄청 더워서 선풍기 앞에서 해야겟다는 생각으로 파우치들고 거실로 나왓는데 훈이가 날 뚫어지게 쳐다보는거임 나 민망해서 수건으로 얼굴 반 가리고 선풍기 앞으로 갓는데 훈이가 갑자기 수건을 뺏어감 나 - 사람 민망하게 뭘 그렇게 쳐다봐? 3 2 1 훈이 - 왜 이렇게 이뻐? (비꼬는 말투아님) ....여러분............나 심장 멎는 줄 알앗어요..................... 39. 글쓴이의 쌩얼을 본 훈이2 현재. 저때는 초기 때라고 치지만, 시간이라는게 무서움ㅋ 내가 훈이한테 쌩얼을 자주 보여주는 건 아니지만 여자들도 가끔씩 귀찮을 때가 잇음요 나도 귀찮아서 화장 안하고 가면 훈이의 반응. 예전처럼 이쁘다고 해줫으면 좋겟다는 생각.........들엇음. 당연히 그 생각 들엇음. 나 - 훈아 나 오늘 쌩얼이다? 나 쌩얼 이쁘지?? 훈이 - 뭔 자신감????? 야 너!!!!! 이 자식 당장 엎드려!! 40. 훈이를 위한 위험한 장난 훈이 만만치않게 나도 장난이 심한 편임 훈이가 하도 연락을 안하길래 심통이 난 나는 장난 쳐서는 안 될 장난을 치고 말앗음요 뭔 장난이냐면요ㅋ 훈이한테 전화를 걸자마자 좀 시끄러운 소리(잡음.) 들리게 한 다음에 한 오-육초 지나고나서 '꺄아아아악 훈아' 이렇게 소리 지르고 끊어버리는거임........ㅋ 무엇보다 내가 연기를 좀 잘함???? 치밀한 계획 끝에 난 실행하엿고 전화를 바로 끊고 핸드폰 꺼놓고 맘편하게 컴터하고잇는데 몇분 후에 동생이 자기 핸드폰 들고 내방으로 들어오는거임. 나 - 왜????????? 동생 - 누나 훈이형이 누나 바꾸래. 나 - .......(도리도리) 난 처음에 싫다고 고개를 도리도리 내 저엇지만 동생이 입을 벙긋거리면서 내게 말하기를.... 동생 - 훈이 형 목소리 졸라 무서워. 전화받아 걍.. 난 어쩔 수 없이 핸드폰을 받아들엇음... 지금 생각해보면 화낫어도 그런 짓 햇엇으면 안 되엇음요 나 - 여..보세요?? 훈이 - 샹 죽을래? 나 - ........ 훈이 - 너 어디야 나 - 집. 훈이 - 아 ㅆㅣ 쏼라쏘ㅑㅏㄹ라 (훈이 폭풍 화내는 중) 나 - 미안해 훈아 훈이 - 끊어 ..........훈이 진짜 화나서 전화끊고 그 이후로 내 전화도 안 받음 문자 열통 넘게 보내고 그랫는데 다음 날 문자 한통 도착함 훈이 - 그딴 장난 치는거 아니다 나 - 먄해 훈아 너가 하도 연락을 안해서 그래써 미안해 정말 정말 미안해 훈이 - 알앗으니깐 사람 걱정 좀 시키지마 우리 훈이 걱정했어????? 난 또 화 엄청 내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 속은 줄 알앗지요....ㅋㅋㅋ힝ㅋㅌ 41. 훈이와의 첫 키...................... (끝까지 말 안해도 알죠?) 우리 사귀기 시작한지 한달 지나서엿을거임ㅋ 내기억으론 그럼. 티비에서 영화보는데 좀 거친키스 장면이 나왓는데 나도 모르게 입에서 감탄 나온거임.. 옆에 훈이 잇는데도...정말 나도 모르게임 (본능이랄까...ㅋㅋㅋㅋㅋ) 나 - 오 박력ㅋㅋㅋㅋㅋㅋ 훈이 - ㅋㅋㅋㅋㅋㅋ저런거 좋아해? 나 - 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ㅋㅋㅋㅋ 훈이 - ㅋㅋㅋㅋㅋㅋㅋ내숭떨긴. 나도 좀 박력잇는데 나 - 뭔소리... 정말 순식간이엿음ㅋ 훈이 나 살짝 밀어서 소파에 눕혓음 훈이 - 글쓴이 나 - 어???????? 훈이 - 눈감아 뒷말에 무슨 말이 필요하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 혀 짧은 훈이 훈이가 껌을 엄청 맛잇게 씹다가 혀깨물어 죽을라고 혀 깨물엇나봄. 훈이 - 글뜨니 나 혀 깨무러떠 나 - 그래서 뭐 훈이 - 나 여기 호해져 ..............그 말투. 그 표정 모든게 사랑스럽다 훈아 끝 나 지금 피곤해서 걍 자려고 누웟다가 거슬려서 다시 일어나서 쓴거에요 나 좀 짱인듯 10탄 올리는 즉시 11탄 밀당 시작임요 훈이와의 훈훈이야기 10탄을 끝내.......................고 싶지않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히주무스묘 19214
문자스킬 이후, 훈이와의 훈훈 스토리 10탄
문자스킬
1탄 : http://pann.nate.com/b202918319
2탄 : http://pann.nate.com/b202926918
3탄 : http://pann.nate.com/b202929607
4탄 : http://pann.nate.com/b202943872
5탄 : http://pann.nate.com/b202958199
6탄 : http://pann.nate.com/b20296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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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탄 : http://pann.nate.com/b202967996
9탄 : http://pann.nate.com/b202974387
10탄 http://pann.nate.com/b202985150
11탄 http://pann.nate.com/talk/202992068
문자스킬 이후, 훈이와의 훈훈 스토리
1탄 http://pann.nate.com/talk/310236556
2탄 http://pann.nate.com/talk/310357175
3탄 http://pann.nate.com/talk/310364972
4탄 http://pann.nate.com/talk/310420307
5탄 http://pann.nate.com/talk/310427179
6탄 http://pann.nate.com/b310434129
7탄 http://pann.nate.com/talk/310488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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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탄 http://pann.nate.com/b310624672
12탄 http://pann.nate.com/talk/310650775
13탄 http://pann.nate.com/talk/310766175
앙녕들 하셧나요?????
매일매일 댓글을 챙겨보앗지만 10탄을 쓸 생각을 전혀 안 햇다가
오늘 씁니다
왜 전에 안 쓰고 왜 지금 쓰냐구요??????
나 엉니오빠동생님들이랑 밀당 중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회수는 팍팍 올라가는게 보이는데 어째 댓글은............
나 이러다가 훈이 핑계대고 문자스킬처럼 11탄에서 끝낼지도 몰라요
모두들 그런걸 바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한번 말해드릴게욬ㅋㅋ 나 지금 밀당중이에요


10탄 시작할게요~~~
38. 글쓴이의 쌩얼을 본 훈이1 (두가지의 반응)
초기.
훈이에게 쌩얼을 잠깐잠깐 몇번 보여준 적은 잇지만 훈이한테 제대로 탁 까놓고 보여준 적은 없엇음요
그날은 땀 엄청 흘려가지고 화장이 떡이 된거임
그래서 훈이네 가서 파우치들고 바로 욕실로 직행하엿음ㅇ
욕실 들어가서 화장하고 나오려고 햇지만 엄청 더워서 선풍기 앞에서 해야겟다는 생각으로
파우치들고 거실로 나왓는데 훈이가 날 뚫어지게 쳐다보는거임
나 민망해서 수건으로 얼굴 반 가리고 선풍기 앞으로 갓는데 훈이가 갑자기 수건을 뺏어감
나 - 사람 민망하게 뭘 그렇게 쳐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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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 - 왜 이렇게 이뻐? (비꼬는 말투아님)
39. 글쓴이의 쌩얼을 본 훈이2
현재.
저때는 초기 때라고 치지만, 시간이라는게 무서움ㅋ
내가 훈이한테 쌩얼을 자주 보여주는 건 아니지만 여자들도 가끔씩 귀찮을 때가 잇음요
나도 귀찮아서 화장 안하고 가면 훈이의 반응.
예전처럼 이쁘다고 해줫으면 좋겟다는 생각.........들엇음. 당연히 그 생각 들엇음.
나 - 훈아 나 오늘 쌩얼이다? 나 쌩얼 이쁘지??
훈이 - 뭔 자신감?????
야 너!!!!!
이 자식 당장 엎드려!!
40. 훈이를 위한 위험한 장난
훈이 만만치않게 나도 장난이 심한 편임
훈이가 하도 연락을 안하길래 심통이 난 나는 장난 쳐서는 안 될 장난을 치고 말앗음요
뭔 장난이냐면요ㅋ 훈이한테 전화를 걸자마자 좀 시끄러운 소리(잡음.) 들리게 한 다음에
한 오-육초 지나고나서 '꺄아아아악 훈아' 이렇게 소리 지르고 끊어버리는거임........ㅋ
무엇보다 내가 연기를 좀 잘함???? 치밀한 계획 끝에 난 실행하엿고 전화를 바로 끊고
핸드폰 꺼놓고 맘편하게 컴터하고잇는데
몇분 후에 동생이 자기 핸드폰 들고 내방으로 들어오는거임.
나 -
왜?????????
동생 - 누나 훈이형이 누나 바꾸래.
나 - .......(도리도리
)
난 처음에 싫다고 고개를 도리도리 내 저엇지만 동생이 입을 벙긋거리면서 내게 말하기를....
동생 - 훈이 형 목소리 졸라 무서워. 전화받아 걍..
난 어쩔 수 없이 핸드폰을 받아들엇음...
지금 생각해보면 화낫어도 그런 짓 햇엇으면 안 되엇음요

나 - 여..보세요??
훈이 - 샹 죽을래?
나 - ........
훈이 - 너 어디야
나 - 집.
훈이 - 아 ㅆㅣ 쏼라쏘ㅑㅏㄹ라 (훈이 폭풍 화내는 중)
나 - 미안해 훈아
훈이 - 끊어
..........훈이 진짜 화나서 전화끊고 그 이후로 내 전화도 안 받음
문자 열통 넘게 보내고 그랫는데 다음 날 문자 한통 도착함
훈이 - 그딴 장난 치는거 아니다
나 - 먄해 훈아 너가 하도 연락을 안해서 그래써 미안해 정말 정말 미안해
훈이 - 알앗으니깐 사람 걱정 좀 시키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 속은 줄 알앗지요....ㅋㅋㅋ힝ㅋㅌ
41. 훈이와의 첫 키......................

(끝까지 말 안해도 알죠?)
우리 사귀기 시작한지 한달 지나서엿을거임ㅋ 내기억으론 그럼.
티비에서 영화보는데 좀 거친키스 장면이 나왓는데 나도 모르게 입에서 감탄 나온거임..
옆에 훈이 잇는데도...정말 나도 모르게임
(본능이랄까...ㅋㅋㅋㅋㅋ)
나 - 오 박력ㅋㅋㅋㅋㅋㅋ
훈이 - ㅋㅋㅋㅋㅋㅋ저런거 좋아해?
나 -
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ㅋㅋㅋㅋ
훈이 - ㅋㅋㅋㅋㅋㅋㅋ내숭떨긴. 나도 좀 박력잇는데
나 - 뭔소리...
정말 순식간이엿음ㅋ 훈이 나 살짝 밀어서 소파에 눕혓음




훈이 - 글쓴이
나 - 어????????
훈이 - 눈감아
뒷말에 무슨 말이 필요하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 혀 짧은 훈이
훈이가 껌을 엄청 맛잇게 씹다가 혀깨물어 죽을라고 혀 깨물엇나봄.
훈이 - 글뜨니 나 혀 깨무러떠
나 - 그래서 뭐
훈이 -
나 여기 호해져
끝
나 지금 피곤해서 걍 자려고 누웟다가 거슬려서 다시 일어나서 쓴거에요
나 좀 짱인듯
10탄 올리는 즉시 11탄 밀당 시작임요
훈이와의 훈훈이야기 10탄을 끝내.......................고 싶지않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