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1일날 잇던날이였슴 학교에서 보내준 스키장 마지막 5일째날 여느때와같이 그냥 열심히 보드타고 디어애서잘놀고 퓨마에서잘놀았음ㅇㅇㅇㅇ 페가도가고싶엇지만 턴할때 오른발로 차는 버릇은 어쩔수가없더라 강사선생님이 고치래도 안고쳐지더라 아그리고 어느덧 3시?30분인가 그정도 가됬었음ㅇㅇ 나님은 아쉬운마음을 참지못하고 가야됬음ㅇ 드래곤쪽으로 내려가는대 사람이 무쟈개많더라ㅇㅇ 초보자코스라 그렇개 어려울건안됬는데 그냥 사람이많아서 지옥코스인드래곤인상태가 무지 걸렸었지만 마지막이라 맘이 풀려있어서 내려가기시작했음ㅇㅇㅇ 드래곤 하이라이트쪽애 사람이 많이 넘어진걸보고 모서리쪽으로 간나는 여유잇개 잘내려왔었음ㅇㅇㅇ 아 다좋앗음ㅇ 버릇도고쳐진마냥 턴이 잘되더라 속력도 즐겻음ㅇㅇㅇ 근대 드래곤->레빗 구간 리프트 있는쪽애서 나는 어떤 여성분과 부디쳤음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당연굴럿음 ㅇㅇ 개아팟음ㅇㅇ 엉덩이는 그렇다쳐도 오른쪽손목애 엄청난 고통이찾아왔음ㅇ 아.. 설마부러졌나했는대 움직여보니까 울것같은 고통이 엄청 심하개 몰아쳣음 와.. 나진짜 개아프더라 병원애선 팔목 성장판쪽 골절이라더라 ㅇㅇㅇㅇ 지금도 깁스를하고있음ㅇㅇ 나는 무쟈개아파하는대 ㅇㅇ 나랑부닥친 여자분은 괸찮냐고 물어보는대 거기서 괸찮다고해야지 안그러면 뭐가될거라는 본능이 발동되었는지 속으론 욕을 무쟈게하면서도 "네 괜찮으니까 내려가세요" 를 수십번 반복하고 그님도 미안하다는걸 계속반복하던도중 페트롤 형님이 오시더라 조카 심각한상황이됫구나 를 느꼇음ㅇㅇㅇㅋㅋㅋ 패트롤 왈 : ㅇㅇ 괜찮으세요 ? 일단 가로 가볼게요 나님 : 예 ㅇㅇ이런상황이됫고 여성분은 안내려가시고 괜찮냐고하시더라 ㅇㅇ 아니 나는 그상황애서 썅욕도할수없엇고 누구잘못인지도 분간도 못갓음ㅇ 내려가시라고하고 패트롤 왈 : 저분은상관없으신? 아 1초도생각않고 아픈거만생각해서 나는 "네" 라고 대답했음 ㅇㅇ그리고 그분은내려가고 나는 페트롤과 둘이있었음 우와 근대 페트롤 형 앰 진짜 착하더라 말하는거랑 아프지않도록해주고 ㅇㅇ 별일없다는듯이 잘해주시더라 ㅇㅇ 농담도 몇번 던저주시고 그뒤에 그냥 무사히 잘내려갓음 ㅇㅇ 강사선생님한태 쓰던것도 다돌려주고 나는 의료실로갔음ㅇㅇ 아 근대 뭐같은 (우리학교)선생한마리가 대기타고잇음 와... 빡쳐 아그냥 뭐그렇다치고 무난하개 응급처치받고 집에가던도중 치료를받앗음ㅇㅇㅇ 붕대만감겨주더라 내 담샘은 ㅇㅇ 담샘 : 평소에 말많은놈이 그런상황엔 왜안잡고 보내 이 자식아 (여자샘임ㅇㅇㅇㅋㅋㅋ ) 나 : 아프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샘 : 의그(날치신다 ㅇㅇ) 오면서 버스가 덜컹거릴대마다 나는 존내아팟음ㅇㅇㅇ 나혼자아픔을느꼇음 그리고나님떄문애 원래 5시까지 타고 그냥따로갈라던 형들친구들도 그렇개할수가없엇음 미안햇ㅇ믕ㅇㅇㅇㅇ엉엉 나님은 지금도 오른쪽 손목이 부러져서 기타 ,복싱 등을못하고있음ㅇㅇ 구기운동은 당빠 발로차는거밖에못함 슬픔ㅇ 아........ 끝을어떻게 맺어야할지모르겠음ㅇㅇ... 혹시 이글을 보던사람중애 나랑부닥친 여자분있으면 댓글좀......... 내인상착의랑 같이해주시면됨ㅇㅇㅇ 강촌스키장이였음 나 님 안잡앗다고 보상도못받앗음....... 흑 흑 흑 ] 지금현왕임 피크만잡히지 저거 오른손 잘못 댄다 ㅇㅇ 굵더라고 자세가안잡혀 1
강촌스키장에서
1월 21일날 잇던날이였슴
학교에서 보내준 스키장 마지막 5일째날
여느때와같이 그냥 열심히 보드타고 디어애서잘놀고 퓨마에서잘놀았음ㅇㅇㅇㅇ
페가도가고싶엇지만 턴할때 오른발로 차는 버릇은 어쩔수가없더라
강사선생님이 고치래도 안고쳐지더라
아그리고 어느덧 3시?30분인가 그정도 가됬었음ㅇㅇ
나님은 아쉬운마음을 참지못하고 가야됬음ㅇ
드래곤쪽으로 내려가는대 사람이 무쟈개많더라ㅇㅇ
초보자코스라 그렇개 어려울건안됬는데
그냥 사람이많아서 지옥코스인드래곤인상태가 무지 걸렸었지만
마지막이라 맘이 풀려있어서 내려가기시작했음ㅇㅇㅇ
드래곤 하이라이트쪽애 사람이 많이 넘어진걸보고 모서리쪽으로 간나는 여유잇개 잘내려왔었음ㅇㅇㅇ
아 다좋앗음ㅇ 버릇도고쳐진마냥 턴이 잘되더라 속력도 즐겻음ㅇㅇㅇ
근대 드래곤->레빗 구간 리프트 있는쪽애서
나는 어떤 여성분과 부디쳤음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당연굴럿음 ㅇㅇ 개아팟음ㅇㅇ 엉덩이는 그렇다쳐도 오른쪽손목애 엄청난 고통이찾아왔음ㅇ
아.. 설마부러졌나했는대 움직여보니까 울것같은 고통이 엄청 심하개 몰아쳣음
와.. 나진짜 개아프더라
병원애선 팔목 성장판쪽 골절이라더라 ㅇㅇㅇㅇ
지금도 깁스를하고있음ㅇㅇ
나는 무쟈개아파하는대 ㅇㅇ
나랑부닥친 여자분은 괸찮냐고 물어보는대
거기서 괸찮다고해야지 안그러면 뭐가될거라는 본능이 발동되었는지
속으론 욕을 무쟈게하면서도
"네 괜찮으니까 내려가세요"
를 수십번 반복하고 그님도 미안하다는걸 계속반복하던도중
페트롤 형님이 오시더라
조카 심각한상황이됫구나 를 느꼇음ㅇㅇㅇㅋㅋㅋ
패트롤 왈 : ㅇㅇ 괜찮으세요 ? 일단 가로 가볼게요
나님 : 예
ㅇㅇ이런상황이됫고 여성분은 안내려가시고 괜찮냐고하시더라 ㅇㅇ
아니 나는 그상황애서 썅욕도할수없엇고 누구잘못인지도 분간도 못갓음ㅇ
내려가시라고하고
패트롤 왈 : 저분은상관없으신?
아 1초도생각않고 아픈거만생각해서 나는
"네" 라고 대답했음
ㅇㅇ그리고 그분은내려가고 나는 페트롤과 둘이있었음
우와 근대 페트롤 형 앰 진짜 착하더라
말하는거랑 아프지않도록해주고 ㅇㅇ 별일없다는듯이
잘해주시더라 ㅇㅇ 농담도 몇번 던저주시고
그뒤에 그냥 무사히 잘내려갓음 ㅇㅇ
강사선생님한태 쓰던것도 다돌려주고 나는 의료실로갔음ㅇㅇ
아 근대 뭐같은 (우리학교)선생한마리가 대기타고잇음
와... 빡쳐
아그냥 뭐그렇다치고 무난하개 응급처치받고 집에가던도중 치료를받앗음ㅇㅇㅇ
붕대만감겨주더라
내 담샘은 ㅇㅇ
담샘 : 평소에 말많은놈이 그런상황엔 왜안잡고 보내 이 자식아
(여자샘임ㅇㅇㅇㅋㅋㅋ )
나 : 아프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샘 : 의그(날치신다 ㅇㅇ)
오면서 버스가 덜컹거릴대마다 나는 존내아팟음ㅇㅇㅇ
나혼자아픔을느꼇음
그리고나님떄문애 원래 5시까지 타고 그냥따로갈라던 형들친구들도 그렇개할수가없엇음
미안햇ㅇ믕ㅇㅇㅇㅇ엉엉
나님은 지금도 오른쪽 손목이 부러져서
기타 ,복싱 등을못하고있음ㅇㅇ
구기운동은 당빠 발로차는거밖에못함
슬픔ㅇ
아........ 끝을어떻게 맺어야할지모르겠음ㅇㅇ...
혹시 이글을 보던사람중애 나랑부닥친 여자분있으면
댓글좀......... 내인상착의랑 같이해주시면됨ㅇㅇㅇ
강촌스키장이였음
나 님 안잡앗다고 보상도못받앗음.......
흑
흑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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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현왕임
피크만잡히지 저거 오른손 잘못 댄다 ㅇㅇ
굵더라고
자세가안잡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