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헌내기 10학번 여대생입니다.:-) 리플에 욕이 하나도 없어서 너무 감동했어요 ㅋㅋㅋㅋ 욕좀 먹겠다 싶었는데 ㅋㅋㅋㅋㅋ 그래서 2탄 까지만 쓸려구요. 아쉽다는 분들이 있어서ㅋㅋ 소수지만.......... 소수의 의견을.. 아무튼 대학생활은 남자가 전부가 아니며 과생활만이 전부가 아니랍니다. 그럼 이제 좀 자세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1. 아르바이트 고등학교 때 까지 아르바이트를 못해보셨을 거에요 대부분은 근데 대학가면 책, 화장품, 옷, 술값, 식비, 영화&연극관람료 등등 드는 돈이 깨알같이 많아요. ㅜㅜ 그래서 저도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죠. 근데 사실 저는 아르바이틀 구할때 시간이랑 시급이 적당한 걸로 별 생각 없이 편한걸로 구했어요. 근데 혹시 미래에 대한 계획이 확실하다면 미래의 직업에 적게라도 도움이 될만한 아르바이트를 하시는게 좋아요. 영업에 관심이있다면 판매아르바이트를 유통업쪽으로 가고 싶다면 마트쪽에서 일해보시는 것도 좋겠죠. 알바가 취업에 무슨 도움이 돼? 싶겠지만 예를들면 나중에 유통회사에 자소서를 쓴다던지 할떄 00마트에서 0개월동안 일하며 a/s 전표정리 c/s교육과정수료 등의 업무를 처리하고 ~한 실적을 냈으며 고객을 이해하고 ~를 깨달았다는 식으로 적으면 좋거든요.^^ 그리고 아르바이트를 해보면 돈번다는 게 힘들다는 것도 알게 되고 부모님한테 용돈은 덜 받게 되고 인맥도 들어나고 사회성도 좀 더 늘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대학가서 많이 놀고싶으시면 방학때 주말알바정도는 하시는 것 정도는 괜찮죠. 돈이 있어야 놀 수 있으니까요. + 너무 신입생분들에게 삭막한 얘기만 한거같네요 ㅠ.ㅠ 알바하다보면 재밌는 일들고 꽤 많고 가끔 이성으로부터 헌팅이 들어올때도 있답니당. 2. I gain a Fresh man 15! =나 1학년 때 살 엄청많이쪘어! 대학가면 살빠진다는 말 다 거짓이에요 여러분... 미국에 fresh man 15 이란 말이 있어요. 1학년 때 살이 엄청 쪘단 말이죠. 대학가면 술마실 일이 정말 많아요. 전 학생회도 해보고 동아리도 해보고 봉사활동도 하고 알바도하고 뭐 엄청많이 해서 활동량이 참 많았는데 술을 마시니까 살이 참 빨리 찌더라구요.. ㅜㅜ... 제 동기들도 많습니다. 1학년 때 살찐애들 ..... 살 찌기 싫으시면 술이랑 안주 적당히 드시고 운동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술주정으로 한번 망친 이미지는 살리기 힘드니 OT에서 선배들이 여러분이 토한 거 닦으시게 만드시지 마시고 부디 좋은 이미지를 만들 수 있길 바래요. 3.선배의 입장 제가 새내기일때 선배가 먼저 말좀 걸어주고 다가와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어요. 아주 초반인 3월 초에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제 동기들도 다 같은 생각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친했던 선배에게 그렇게 말을 했더니 그 많은 후배들을 어떻게 다 챙겨주냐고 선배 입장에선 후배가 먼저 다가와줬음 좋겠다고 그러더라구요. 상대적으로 선배는 적고 후배는 많으니까요. :-) 용기있는 후배님들은 먼저 선배님들에게 좀 다가가주세요. 남,녀 불문하고 먼저 "밥사주thㅔ요 선배^*^" 이러면 다 사줘요. 빌려서라도 사줍니다.(제생각일지도 ㅜ.ㅜ) 4.동아리 저는 학생회도 해보고 동아리도 해봤는데 학생회 같은 걸 하면 과 안에서의 교수님 선배 후배 들과의 인간관계는 돈독해지는데 다른 과 학생들과의 교류는 없어요~ 근데 동아리를 하게되면 제가 인문대면 공대, 경영대, 자과대 이런 다른 과 선배, 동기를 많이 알게되죠. 둘다 장단점이 있겠죠 ㅎ 그리고 동아리 가입 권유를 굉장히 많이 받으실거에요~ 뭐 관심있는 분야 (ex) 음악, 기타, 노래, 봉사, 영어, 기독교)의 동아리에 가입하시면 될텐데 1군데만 가입하지 말고 한 2~3군데 주회(=집 회)에 가보고 뒷풀이도 가보고 마음에 드시는 데 가시면 돼요. 동아리를 하게되면 동방이 있으니까 공강시간에는 거길 주로 많이 가시게 될거에요. 4.이성친구 대학가면 다 이성친구 생긴단 건 거짓말이에요.ㅋㅋㅋ 제 주위에 모태솔로로 군대간 애들 많습니다. 동아리활동 여러개 하시다보면 이성을 만날 기회는 참 많아요~ ㅎ.ㅎ 대외활동 하다보면 밖에도 많고 알바를 하다보면 작업거는 이성도 있고 근데 문제는 그냥 just 아는 사이로 남게 된다는 거죠 ㅜㅜ.... 저도 대학가서 과팅, 소개팅이런 거 좀 했는데 이런 거 성공해서 사귀진 않았어요. 이런게 참 성공률이 낮아요 ㅠㅠ .......................... 제가 추천하는 건 그냥 지내다보니 괜찮은 사람과 잘되는 걸 추천합니다~ 이런 경우가 헤어질 일도 좀 적죠. 얼굴보고 과나 동아리에서 사귄 경우 성격차때문에 헤어지고 학교에서 마주치면 참 껄끄러워요.. ㅠ ㅠ 과팅해서 잘 된 경우 전 못봤어요 ㅠ_ㅠ 주선두번해주고 욕만 엄청 먹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대학가시면 별 기대 마시고 재미로 나가보는 건 괜찮은 거 같습니다 ㅋㅋ 1학년 때 아니면 과팅 하지도 않거든요 ㅎㅎ 5.MT 저는 부산에 국립대를 다녀서 매번 엠티를 송정으로 갔어요. 엠티하면 술이죠. 낮에 선발대로 일찍가게되면 해변에서 여왕닭싸움 꼬리잡기 이런 게임좀하다가 실내에서 방석게임 이구동성 의리게임 이런거 합니다ㅋㅋㅋ 그리고 저녁밥 먹고 후발대랑 같이 또 신문지게임 이런거 하다가 얘기 좀 하다가 준비된 안주와 함께 다 같이 한잔하고 회장선배는 글라스에 한잔하고 랜덤게임을 하면서 분위기가 확 띄워집니다. 저희과는 안하는데 , OT날부터 러브샷3단계하는 과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mouse to mouse 죠. 전 개인적으로 싫어해요 -_- 하는거 보니까 너무 드러워서..... 술을 잘 못마신다면 억지로 감당못할 술을 다 마시진 마세요.ㅠㅠ 훼이크를 치시던지, 흑기사, 흑기녀를 요청하시던지, 요령껏 잘 피하시는 것이 필요해요..ㅎㅎ 술게임을 완전 열심히해서 벌주를 안마시는게 가장 좋겠죠 ㅋ ㅋ ㅋ 제가 새터갔을 때 방마다 안막힌 변기랑 세면대가 없었습니다. 다 토해서....... 특히 자다가 이불에 토하면 ... ㅠ ㅠ........... 토돌이 됩니다 여러분 별명은..ㅋㅋ 술을 너무 빨리 마시지 마시고 물을 많이 드세요 ! 그리고 술도 좀 마실수록 늘어난답니다 ㅋㅋ 교양과목이나 전공과목 수강하셨으면 주위선배들한테 선배 책있으시면 저주세요~ 하시고 학교 게시판에 보면 교양책 헌거 반값에 많이 파니까 그런거 보시고 사셔도 돼요 ㅎ.ㅎ 봉사활동 팁을 좀 드리자면 해피무브는 저도 아직 못해봤는데 엄청난 경쟁률을 자랑하는 포스코에서 하는 해외자원봉사구요. 국내에서 하는 건 SUNNY라는 sk텔레콤 대학생자원봉사단이 있는데 여러프로그램이 있어요~ 전 하이티쳐 했는데 저소득층 아이들 멘토링 프로그램이에요. 이 밖에도 각종 지역축제도 보시면 많이 모집하고 ex)부산국제영화제,해돋이축제 간혹 쪼~끔 돈주는 축제도 있어요 ㅋㅋ 유명하고 큰 봉사활동은 경쟁률이 좀 있기 때문에 첨부터 너무 거창한 봉사활동을 하려고 하지마시고 작은 거라도 하면 경험도 되고 경력도 되니까 작은 봉사활동부터 시작해보시는 게 좋아요~ 또, 학교에서 하는 프로그램 학교 학사일정을 참고하셔서 좋은 프로그램 있으면 꼭 참여하시길 바래요. 학교 밖에서 하는 프로그램도 좋은거 있으면 찾아보시고 참여 하시구요. 예를 들면 케이티앤지 상상스쿨이라던지~ 관심있는 쪽으로요. 네이버에 대학생대외활동이나 공모전 쪽으로 큰 카페 가입하면 정보는 쉽게 구하실거에요. 대학가셔서 축제도 즐기시고 뭐 즐기실건 너무 많네요. 그럼 이제 저는 진짜 그만 적을게요 ㅋㅋㅋㅋ 후회없이 즐거운 대학생활 하세요. >< 신입생여러분 화이팅 ! 31
11학번 남녀모든 신입생들을 위한 TIP 2탄
안녕하세요. 헌내기 10학번 여대생입니다.:-)
리플에 욕이 하나도 없어서 너무 감동했어요 ㅋㅋㅋㅋ
욕좀 먹겠다 싶었는데 ㅋㅋㅋㅋㅋ
그래서 2탄 까지만 쓸려구요. 아쉽다는 분들이 있어서ㅋㅋ
소수지만.......... 소수의 의견을..
아무튼 대학생활은 남자가 전부가 아니며 과생활만이 전부가 아니랍니다.
그럼 이제 좀 자세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1. 아르바이트
고등학교 때 까지 아르바이트를 못해보셨을 거에요 대부분은
근데 대학가면 책, 화장품, 옷, 술값, 식비, 영화&연극관람료 등등 드는 돈이
깨알같이 많아요. ㅜㅜ
그래서 저도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죠. 근데 사실 저는 아르바이틀 구할때
시간이랑 시급이 적당한 걸로 별 생각 없이 편한걸로 구했어요.
근데 혹시 미래에 대한 계획이 확실하다면 미래의 직업에
적게라도 도움이 될만한 아르바이트를 하시는게 좋아요.
영업에 관심이있다면 판매아르바이트를
유통업쪽으로 가고 싶다면 마트쪽에서 일해보시는 것도 좋겠죠.
알바가 취업에 무슨 도움이 돼? 싶겠지만 예를들면
나중에 유통회사에 자소서를 쓴다던지 할떄
00마트에서 0개월동안 일하며 a/s 전표정리 c/s교육과정수료 등의 업무를 처리하고
~한 실적을 냈으며 고객을 이해하고 ~를 깨달았다는 식으로 적으면 좋거든요.^^
그리고 아르바이트를 해보면 돈번다는 게 힘들다는 것도 알게 되고
부모님한테 용돈은 덜 받게 되고 인맥도 들어나고 사회성도 좀 더 늘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대학가서 많이 놀고싶으시면 방학때 주말알바정도는 하시는 것 정도는 괜찮죠.
돈이 있어야 놀 수 있으니까요.
+
너무 신입생분들에게 삭막한 얘기만 한거같네요 ㅠ.ㅠ
알바하다보면 재밌는 일들고 꽤 많고 가끔 이성으로부터 헌팅이 들어올때도 있답니당.
2. I gain a Fresh man 15!
=나 1학년 때 살 엄청많이쪘어!
대학가면 살빠진다는 말 다 거짓이에요 여러분...
미국에 fresh man 15 이란 말이 있어요. 1학년 때 살이 엄청 쪘단 말이죠.
대학가면 술마실 일이 정말 많아요. 전 학생회도 해보고 동아리도 해보고 봉사활동도
하고 알바도하고 뭐 엄청많이 해서 활동량이 참 많았는데 술을 마시니까 살이
참 빨리 찌더라구요.. ㅜㅜ... 제 동기들도 많습니다. 1학년 때 살찐애들 .....
살 찌기 싫으시면 술이랑 안주 적당히 드시고 운동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술주정으로 한번 망친 이미지는 살리기 힘드니 OT에서 선배들이
여러분이 토한 거 닦으시게 만드시지 마시고 부디 좋은 이미지를 만들 수 있길 바래요.
3.선배의 입장
제가 새내기일때 선배가 먼저 말좀 걸어주고 다가와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어요.
아주 초반인 3월 초에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제 동기들도 다 같은 생각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친했던 선배에게 그렇게 말을 했더니 그 많은 후배들을 어떻게
다 챙겨주냐고 선배 입장에선 후배가 먼저 다가와줬음 좋겠다고 그러더라구요.
상대적으로 선배는 적고 후배는 많으니까요. :-)
용기있는 후배님들은 먼저 선배님들에게 좀
다가가주세요. 남,녀 불문하고 먼저
"밥사주thㅔ요 선배^*^" 이러면 다 사줘요.
빌려서라도 사줍니다.(제생각일지도 ㅜ.ㅜ)
4.동아리
저는 학생회도 해보고 동아리도 해봤는데 학생회 같은 걸 하면 과 안에서의
교수님 선배 후배 들과의 인간관계는 돈독해지는데 다른 과 학생들과의 교류는
없어요~ 근데 동아리를 하게되면 제가 인문대면 공대, 경영대, 자과대 이런 다른 과
선배, 동기를 많이 알게되죠. 둘다 장단점이 있겠죠 ㅎ
그리고 동아리 가입 권유를 굉장히 많이 받으실거에요~
뭐 관심있는 분야 (ex) 음악, 기타, 노래, 봉사, 영어, 기독교)의 동아리에
가입하시면 될텐데 1군데만 가입하지 말고 한 2~3군데 주회(=집
회)에 가보고 뒷풀이도 가보고 마음에 드시는 데 가시면
돼요. 동아리를 하게되면 동방이 있으니까 공강시간에는 거길 주로 많이 가시게 될거에요.
4.이성친구
대학가면 다 이성친구 생긴단 건 거짓말이에요.ㅋㅋㅋ
제 주위에 모태솔로로 군대간 애들 많습니다. 동아리활동 여러개 하시다보면
이성을 만날 기회는 참 많아요~ ㅎ.ㅎ 대외활동 하다보면 밖에도 많고
알바를 하다보면 작업거는 이성도 있고
근데 문제는 그냥 just 아는 사이로 남게 된다는 거죠 ㅜㅜ....
저도 대학가서 과팅, 소개팅이런 거 좀 했는데 이런 거 성공해서 사귀진 않았어요.
이런게 참 성공률이 낮아요 ㅠㅠ ..........................
제가 추천하는 건 그냥 지내다보니 괜찮은 사람과 잘되는 걸 추천합니다~
이런 경우가 헤어질 일도 좀 적죠. 얼굴보고 과나 동아리에서 사귄 경우
성격차때문에 헤어지고 학교에서 마주치면 참 껄끄러워요.. ㅠ ㅠ
과팅해서 잘 된 경우 전 못봤어요 ㅠ_ㅠ 주선두번해주고 욕만 엄청 먹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대학가시면 별 기대 마시고 재미로 나가보는 건 괜찮은 거 같습니다 ㅋㅋ
1학년 때 아니면 과팅 하지도 않거든요 ㅎㅎ
5.MT
저는 부산에 국립대를 다녀서 매번 엠티를 송정으로 갔어요.
엠티하면 술이죠. 낮에 선발대로 일찍가게되면 해변에서 여왕닭싸움 꼬리잡기
이런 게임좀하다가 실내에서 방석게임 이구동성 의리게임 이런거 합니다ㅋㅋㅋ
그리고 저녁밥 먹고 후발대랑 같이 또 신문지게임 이런거 하다가
얘기 좀 하다가 준비된 안주와 함께 다 같이 한잔하고 회장선배는
글라스에 한잔하고 랜덤게임을 하면서 분위기가 확 띄워집니다.
저희과는 안하는데 , OT날부터 러브샷3단계하는 과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mouse to mouse 죠. 전 개인적으로 싫어해요 -_- 하는거 보니까 너무 드러워서.....
술을 잘 못마신다면 억지로 감당못할 술을 다 마시진 마세요.ㅠㅠ
훼이크를 치시던지, 흑기사, 흑기녀를 요청하시던지, 요령껏 잘 피하시는 것이 필요해요..ㅎㅎ
술게임을 완전 열심히해서 벌주를 안마시는게 가장 좋겠죠 ㅋ ㅋ ㅋ
제가 새터갔을 때 방마다 안막힌 변기랑 세면대가 없었습니다. 다 토해서.......
특히 자다가 이불에 토하면 ... ㅠ ㅠ........... 토돌이 됩니다 여러분 별명은..ㅋㅋ
술을 너무 빨리 마시지 마시고 물을 많이 드세요 !
그리고 술도 좀 마실수록 늘어난답니다 ㅋㅋ
교양과목이나 전공과목 수강하셨으면 주위선배들한테
선배 책있으시면 저주세요~ 하시고 학교 게시판에
보면 교양책 헌거 반값에 많이 파니까 그런거 보시고 사셔도
돼요 ㅎ.ㅎ
봉사활동 팁을 좀 드리자면 해피무브는 저도 아직
못해봤는데 엄청난 경쟁률을 자랑하는 포스코에서 하는
해외자원봉사구요. 국내에서 하는 건 SUNNY라는
sk텔레콤 대학생자원봉사단이 있는데 여러프로그램이
있어요~ 전 하이티쳐 했는데 저소득층 아이들 멘토링
프로그램이에요. 이 밖에도 각종 지역축제도 보시면
많이 모집하고 ex)부산국제영화제,해돋이축제
간혹 쪼~끔 돈주는 축제도 있어요 ㅋㅋ
유명하고 큰 봉사활동은 경쟁률이 좀 있기 때문에
첨부터 너무 거창한 봉사활동을 하려고 하지마시고
작은 거라도 하면 경험도 되고 경력도 되니까
작은 봉사활동부터 시작해보시는 게 좋아요~
또, 학교에서 하는 프로그램 학교 학사일정을 참고하셔서
좋은 프로그램 있으면 꼭 참여하시길 바래요.
학교 밖에서 하는 프로그램도 좋은거 있으면 찾아보시고
참여 하시구요. 예를 들면 케이티앤지 상상스쿨이라던지~
관심있는 쪽으로요. 네이버에 대학생대외활동이나
공모전 쪽으로 큰 카페 가입하면 정보는 쉽게 구하실거에요.
대학가셔서 축제도 즐기시고 뭐 즐기실건 너무 많네요.
그럼 이제 저는 진짜 그만 적을게요 ㅋㅋㅋㅋ
후회없이 즐거운 대학생활 하세요. ><
신입생여러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