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좀 도와주실분 없나요? ㅠㅠ!!

헬프미..2011.02.06
조회58

 

 

안녕하세요 걍.. 촌에사는 남자사람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린 이유는 !... 제 연애사를 해결해주십사하고.. 그런 멘토를 찾길바라며 !

짧게나마 글을 올려봐요.

본론 들어가요! (음슴체 ㄱㄱ..)

 

제가 좋아하는 소녀(이하 체리)가 생겼음.. 두살밑에!

쫌 된 이야기지만 우찌우찌하다가 친구한테 소개를 해달라 부탁했고 소개를 받게됐음.

전 체리가 너무 맘에 들었기때매 문자도 막~~~하고 그랬음.

근데 내가 좀 많이 어릴때라 치기때문인지 삼다리를 하게댔음..(체리 말고...)ㅈㅅㅈㅅ..ㅠ

그때는 그 친구가 안중에 없엇슴ㅋ 옆에 있는 여자분들이 조금 이쁘고.. 착하고 했기때문임

근데 그 세명 중 마지막 친구(이하 헤미)가 체리랑,. 베프였음. 물론 당빠 몰랏슴 ㅠㅠ..

그런데 어쩌다보니 두명을 떠나보내게 되었고 그 혜미만!! 좋게 지내고 있었음.

참.. 철없게도 체리한테 고백을 했음.. (뭔 생각이었는지 모름ㅠㅠ)

내가 혜미랑 사귀고 있는건 몰랐음 혜미한테 비밀로 하자고 해서;

근데 체리는 '일단 알겠다.. 생각좀 해볼게'이러는 거임 ! 도도하고 오빠들한테 인기많던 체리가 그런식으로 말해주니 일단 가슴 졸이고 있었음..데헷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체리는 헤미한테 상담을 요청한거임 ㅠㅠㅠ '이오빠가 지금 이러고있는데 받아줘야할까..?'이런식으로 ㅠㅠㅠㅠ!!!!!!

하... 물론 둘 다 놓쳤음 ㅋ.. 그 후 내이미지는걍 땅끝으로.. 지하 암반수 마시러 갔음

하지만 체리를 포기할순 없엇슴! 계속은 아니지만 조금은 뜸하게 연락하면서 지냈음..(하지만 잘 안만나줌..ㅠㅠ)

그러고 한~~~참있다가 또 고백을 햇슴.. 대인관계 깔끔한 상태에서!!

그런데 이게 왠걸..내... 사.. 사촌동생을.. 좋아한다고 하는거임 ㅠㅠㅠ(키 180 쫌 귀여움 나쁜ㅅㅋ)

오나전 쪽팔림걍..ㅠㅠ 그걸 무릎쓰고 끈질기게 대쉬함.. 잘해주면서 ! (착한 남자임 나쁜남자뭔지모름 ㅠ레알)

그러고 있다가 시간이 쫌 더 지나서 체리를 소개해준 친구랑 나랑 체리가 지나가는걸 본거임!

그래서 같이 문자를 보냇는데 나한테만 좀더 텁텁?하게 문자를 하는거임 ㅠㅠ아..

난 존심도 걍 다상하고 마음이 헐데로 헐엇음ㅠㅠ

그래도 '이 여자 아니면 안대겟다'싶어서 계속 문자함. 근데도 계속 까칠하게 답하는거임 평소답지않게 ㅠㅠㅠ너무 속상해서 물어봄'나한테 왜그런식으로 대답하는데'

그러자 답장..'오빠가 싫으니까'

하... 그뒤로 도저히 쪽팔려서 연락할 용기가안남... ㅠㅠㅠ!! 이까지가 제 상황임.. ㅠㅠ

만일 ! 천사같으신 저의 멘토분이 나타나주셔서! 조언도많이해주시고 항상저랑연락하면서 코치해주실... 그런 시라노 연애조작단 같은 분이 계신다면! 리플남겨주세요.. 만약 잘되면 [사례!]합니다 ㅠㅠ..넘급해서그래요 흐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