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알고도 모를 요금의 세계..

따촌남2011.02.06
조회56

안녕들하세요~^-^

 

대구에 살고 창원에서 일하는 27.00001세 흔남입니당~ (톡커들 따라할려니 오글오글 ㅋㅋ)

 

새해가 지나고나니,,, 씁쓸함 + 초조함 + 섭섭함 + 젠장(?)함 = ???????????!!!!!!!!!!!!!!!! 혼란스럽네요 ㅠ.ㅠ

 

세월... 미나어ㅏㅣㅁㅁ나어ㅣㄻㄴ오ㅓㅣㅏ홈ㄴ아ㅣ;ㄹ너ㅏ이홤니어라ㅣ;ㅁㄴ어라ㅣㅁ노힘;ㄴ알

 

음음,,,

 

이제 좀 가다듬고...!! (난 따뜻한 촌구석의 남자니까 ^------------------------^*)

 

서론이 너무 길었나요 ㅡ.ㅡ;;

 

실제 궁금한 건 엄청 간단한데 ㅋㅋㅋ

 

전 대구 <-> 창원을 정말 쉴새없이 왔다갔다해요;;

 

주말에는 창원에 할 게 없어서 ㅠ.ㅠ (나랑 주말에 함께 할 여성분 글 남겨줘요.. 저 나쁜 사람 아니예요..)

 

이런 환경이다보니~ 자연스럽게 택시도 무쟈게[!!!] 많이 타는데요~

 

특히 할증붙은 택시를 타는 것이 일반적이고, 또한 취미인지라...

 

그 요금의 세계가 참으로 궁금했어요!! ㅋ

 

예를 들어 할증기본금 2640원(대구 기준)이 나왔다칩니다. 그런데 보통 2700원을 받죠.

 

왜 그럼 굳이 기본요금은 저렇게 10원 단위로 만들었을까요 ㅡ.ㅡ;

 

택시회사에 법규에 십원은 무조건 올림한다 이런 조항이 있는건지~

 

아님 개인차가 있는건지..

 

가끔은 돈을 절삭하시는 분들도 있고~ 정확히 10원[!!!]까지 남겨주시는 분도 계세요~

 

어느 장단에 맞춰 춤을 추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돌고 돈다고 해서 '돈'이라 하지만~

 

뭐 아깝고 이런 걸 다 떠나서 궁금증이 생겨서요 ㅋㅋㅋㅋ

 

근데 택시기사께는 못 물어보겠네요 ㅋㅋ 혹시 기분 나쁘실까봐 ㅎㅎㅎ

 

아시는 분 있음 알려주세영 ㅋㅋ

 

그리고~ 창원 / 대구에 사시는 훈녀분들~

 

저 기다릴꺼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주제...였나...)

 

 

마지막으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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