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셈 나님은 20살 꽃청년임....몸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 ㅠ 톡되면 사진공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 나도 요즘 대새인 음슴체로 한번써보겠음... ------------------------------------------------------------------------------------------ 몇일전에 알바를하는데 남자손님과 여자손님이옴 나님은 웃으면서 자리안내하면서 메뉴판을 갖다줌.. 뭐.. 별다른손님아닌줄 알았음.... 근데 사건은 지금부터 시작임 여자랑 남자가 싸우는거임 치킨 쳐던지고 막 난리남 시1foot 나님 그때부터 빡차기시작함... 하지만 손님이 우선이라는 사장의 주입식 교육때문에 나님은 참기로 결정함 그러더가 갑자기 남자가 미안하다면서 딥키스를 쳐함 보는앞에서... 진짜 어이가없어서... 욕하면서 릇싸고있었는데... 갑자기 남자가 뛰쳐나감 당황해서 여자보고있는데 막 눈물흘리면서 치킨 꾸역꾸역넣고있음..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안좋은소리가들림 ....뭔줄알겠음?? 갑자기 토를 쳐하는거임... 진짜...가게 손님들 막 더럽다고 욕하고... 사장님이 나보고 손에 비닐장갑이랑 휴지주면서 치우라하고... 나님 솔직히... 똥휴지는 이해하지만 ..토는 정말로 한번도 치원본적이없음.. 진짜 토의 그냄새.. 알꺼임.. ㅅㅂ 토나오네진짜 쓰면서도 나님은 꽉참고 그 고채도아니면서 액채도아닌 물질에 손을 갖다댐.. 그 물컹거리는느낌과 냄새의 조화로 나님은 헛구역질을함.. 간신히 다치우고 휴지치울려다가 그역겨운냄새애 나님은 화장실로 직행함... 근데 더웃긴건 그 토한년이 나님보고이럼.. "조카 깝치시네요" , 부모못살아서 알바나하는주제에.. (우리집 ㅅㅂ 그냥 평민임) 나님완전빡돌음.... 그래서 화끈하게 한마디하기는 개뿔.. "죄송합니다" 라고말함 아 ㅅㅂ 지금 나님은 매우흥분한상태임.. 그련한테 하고싶은 말이있음 -------------------------------------------------------------------------------------------- 훌랄라 치킨에서 남친이랑 쳐싸우고 치킨쳐먹다가 토한년아 지금 니년이 이글을 봤으면 좋겠다 나 니면상 똑똑히 기억하고있거든?? 가게에서 또그딴 행패부리면 알짤없다.. -------------------------------------------------------------------------------------------------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화가나서..쓴글이라 욕이많아서 죄송해요^^ 하지만 제가 이글을 작성한 목적은... 소수의 소비자분들이.. 이글을 보고 계몽하길바라면서 쓴글입니다.. 손님이 왕인듯... 알바하는애들한테 담배심부름시키고.. 명령조로 이거더줘......저거치워라 빨리안오냐....등등 알바생은 겉으론 웃지만.. 속은..정말로 화가나있을겁니다.. 아무튼,,형편없는 글봐주셔서 감사하고.. 새해복 많이받의세요!~~~~~~~~~~~ 1
치킨집알바생의 비애.... 노약자..어린이 및 심신불안자는 보지않도록...
안녕하셈 나님은 20살 꽃청년임....몸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 ㅠ
톡되면 사진공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
나도 요즘 대새인 음슴체로 한번써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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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알바를하는데 남자손님과 여자손님이옴
나님은 웃으면서 자리안내하면서 메뉴판을 갖다줌..
뭐.. 별다른손님아닌줄 알았음....
근데 사건은 지금부터 시작임
여자랑 남자가 싸우는거임 치킨 쳐던지고 막 난리남 시1foot
나님 그때부터 빡차기시작함... 하지만 손님이 우선이라는 사장의 주입식 교육때문에 나님은 참기로 결정함
그러더가 갑자기 남자가 미안하다면서 딥키스를 쳐함 보는앞에서...
진짜 어이가없어서... 욕하면서 릇싸고있었는데...
갑자기 남자가 뛰쳐나감
당황해서 여자보고있는데 막 눈물흘리면서 치킨 꾸역꾸역넣고있음..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안좋은소리가들림 ....뭔줄알겠음??
갑자기 토를 쳐하는거임... 진짜...가게 손님들 막 더럽다고 욕하고...
사장님이 나보고 손에 비닐장갑이랑 휴지주면서 치우라하고...
나님 솔직히... 똥휴지는 이해하지만 ..토는 정말로 한번도 치원본적이없음..
진짜 토의 그냄새.. 알꺼임.. ㅅㅂ 토나오네진짜 쓰면서도
나님은 꽉참고 그 고채도아니면서 액채도아닌 물질에 손을 갖다댐..
그 물컹거리는느낌과 냄새의 조화로 나님은 헛구역질을함..
간신히 다치우고 휴지치울려다가 그역겨운냄새애 나님은 화장실로 직행함...
근데 더웃긴건 그 토한년이 나님보고이럼..
"조카 깝치시네요" , 부모못살아서 알바나하는주제에.. (우리집 ㅅㅂ 그냥 평민임)
나님완전빡돌음.... 그래서 화끈하게 한마디하기는 개뿔..
"죄송합니다" 라고말함 아 ㅅㅂ
지금 나님은 매우흥분한상태임..
그련한테 하고싶은 말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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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랄라 치킨에서
남친이랑 쳐싸우고 치킨쳐먹다가 토한년아
지금 니년이 이글을 봤으면 좋겠다
나 니면상 똑똑히 기억하고있거든??
가게에서 또그딴 행패부리면 알짤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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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화가나서..쓴글이라 욕이많아서 죄송해요^^
하지만 제가 이글을 작성한 목적은...
소수의 소비자분들이.. 이글을 보고 계몽하길바라면서 쓴글입니다..
손님이 왕인듯... 알바하는애들한테 담배심부름시키고..
명령조로 이거더줘......저거치워라 빨리안오냐....등등
알바생은 겉으론 웃지만.. 속은..정말로 화가나있을겁니다..
아무튼,,형편없는 글봐주셔서 감사하고.. 새해복 많이받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