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와쮸 :) 히힛 나 아직도 관심도 못받고잇는 요자야 ㅠㅠ 흑 그래도 어디 가서 이런얘기 할곳없으니깐 여기다가 내가 겪은거 다 쓰고갈래 관심 1g만 주때염 아 ! 저번ㅇㅔ 댓글보니깐 거기 지역 알려달랫는데! 나 이거 같이살던아줌마가보면 기분나쁘실꺼 아냐.. 그래서 못이야기하게또 ㅠ 미안해 ㅠ 근데 마닐라나 바기오는 아니야 ㅇㅣ정도만 말할께 그리구 그 지역이 다 그렇다는건 아냐;; 내가 기가 약해서 그런것도 잇으니깐 ㅠ 필리핀 미워하지마 ! 내가 살던곳도 내가 귀신보는거 빼고는 아줌마도 잘해주시고 세컨드 맘 처럼 지냇으니깐 나중에 유학생각잇음 말해 ! 추천해줄께 아 그리구 ㄴㅏ 미니홈피 해킹당한이후로 싸이 안해 네이트온도 동생꺼 빌려서 쓰구이쏘 :) 자이제 나으 소름돋는 이야기를 시작할께 :) 이것도 역시 필리핀에서 있었던일이야! :3 1. 내생에처음으로기절해본날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도 소름돋아 내가 쓰고있는동안에도.. 나랑 방같이 쓰던 완존 얼짱 뺨치는 온니가 잇엇는데 언니가 어느날부턴가 갑자기 잠을잘때 혼자서 누구랑 대화를하는거야 근데 그게 참 이상햇어 !첨엔 둘이서 웃고넘겻다 ? 그냥 그러려니 .. 잠꼬대네 이러면서 담날아침에 막 ! 아 언니 ㅋㅋ 어제 ㅋㅋㅋ 이러면서 막 얘기하곤햇는데 언니가 말하는게 점점 심해지는거야 첨엔 한 짧게 한단어씩 잇자나 막 예를 들면 "응.. 응..아니?" 이정도? 근데 나중에는 못알아듣겟는데 자꾸 웅얼거리면서 화도 내고 뭔가 자꾸 혼자 '대화'를 하는거야 . 그래서 아 왜그러지 이러고잇엇는데 어느날 잠자는데 그날도 언니가 잠꼬대가 심한거야 그래서 잠에서 깻어 근데 왠지 몸이 안움직이는거야 뭐라해야지 내가 원래 새우잠으로 자는데 그날은 똑바로 누워서 자더라 ? 아 뭐라해야지 . 손가락이랑 얼굴이랑 다 움직이는데 느낌상 움직이고 싫고 걍 저린거 잇자나 몸이 무거우면서 그래서 눈뜨고잇는데 자꾸 언니가 대화하는데 느낌이 이상한거야 그래서 옆을쳐다봣는데 헐? 헐? 헐? 어떤 여자가 .. 헐 나 아 직도 너 기억해 어쩜좋니 . 머리 길고 .. 눈이 찐짜 쌔빨갯어 .. 막 진짜 저번에 본 애기처럼 눈 핏줄터진거 처럼 빨간 여자가 언니 머리를 한손으로 받치고는 언니랑 자기 얼굴을 맞댓채로 ,.. 서로 ㄷㅐ화하고잇는거야......아 ㄴㅏ 그거 보고 .. 사람이 놀라면 소리 지를꺼 같지 ? 그것도 아니더라 . 나 굳어서 암말도 못하고 . 소리도 못지르고. 하 ????? 잇는데 갑자기 그여자가 내가 쳐다보는게 느껴졋나봐 . 나 쳐다보고는 서로 눈마주치고 .. 헐 그여자 정말 이쁘게 웃더라 ? 하.. 나 그러자마자 그상태로 걍 정줄놓고 기절함.. 담날에 그 이야기 언니한테 ㅎㅐ주고 이상하게 그 이후로 언ㄴㅣ 잘때 말 안함. 아 진짜 .. 2. 스토커귀신 그날은 내가 우리집에 온 손님들 덕분에 이층에 잇는 방을쓰게됫어 .그 내가 저번에 말한 귀신 잘나오는 방중 하나 .. 그날숙제가 너무 많아서 새벽 세시까지 공부 ..공부..그래요 나름 .. 공부 하구 화장실갓다가 잘려고 화장실을 갓어 . 근데 이방은 내가 쓰는 방과 다른게 화장실이 밖에잇어 . 너무 심심하길래 애들 다 자나 둘러봣는데 진짜 다들 정줄 놓고 자더라 ? 그래서 그런가 햇는데 ㅇㅣ제 잘려고 누웟는데 . 아 맞다 까먹고 안얘기 한게 잇는데 이방이 자꾸 문이 스스로 열리는 방이야 ..;; 왜그런지 모르겟어. 방문 새걸로 바깟는데도 계속 지혼자 열림.. 바람도 안부는데 ㅡㅡ.. 무튼 자는데 발자국 소리가 들리는거야 .. 이층 바닥이 나무로 되어잇어서 소리가 잘들리거든..? 근데 이 발자국 소리가 자꾸 크게 들리면서 다가오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긴장하고잇엇지 .. 근데 문은 안열리더라 ? 근데 이 발자국소리가 어느 방으로 들어가는것도 아니고 자꾸 빙빙 도는거 같애 이층 전체를.. 아나 나 무서웟어 .. 첨엔 가디언아줌마가 체크할려고 그러나 그랫는데 생각해보니깐 이 아줌마 체크할때 항상 문 다 열어본단 말야 ? 근데 이 발자국은 어딜 들어가는것도 아니고 계속 복도 쪽만왓다갓다 하잖아? 그래서 무서웟는데 자꾸 얘가 걸을때 마다 삐걱 삐걱 소리가 들리 는거야 .. 그래서 아 머지 이러고 잇는ㄷㅔ 한 15분쯤 지낫나 ? 소리가 안들리는데 그래도 무서워서 한시간정도잇다가 겨우 잠을잣어 그리고 담날 아침에 우리집애들한테 얘기해주고 같이 어디서 삐걱 소리 나나 찾다가 진짜 깜짝놀랏자나 .. 그삐걱소리가 그 내가 잠잣던 그 방앞에서만 나는거야... 그소리는 내 방문앞에서만 왓다 갓다 햇다는소리잖아............ 아 ..거기서 문이 열엿으면 난 또 기절햇을듯.... 3. 내집만 그런게 아니구나 이건 아는 언니 오빠한테 들은거 같이 사는 언니오빠가 아니라 같은학교 다니던 언니오빠가 말해준건데 이것도 역시 그 동네 부근이엿어. 언니가 잠을 자는데 침ㄷㅐ 밑에서 자꾸 슥슥슥슥 머 기어 가는 소리가 들리길래 아래를 봣더니 .. 헐? 허리 반토막 난 여자가 기어다니더래 너무 놀라서 소리질르니깐 같이 살던 오빠들이 달려왓는데 불키고 오빠들 다왓는데도 계속 그 여자가 땅바닥에서 기어 다니더래 .. 다들 너무 놀라서잇는데 진짜 영화처럼 스르르르 없어 지는거 있자나 그러더래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잠만 눈물좀 흘리고 ..아,, 진짜 이런얘기들 뭔가 하면서도 무섭다 . 요번 편 재밋엇오 ? :) 아직 진짜 할얘기는 많은데 한번에 세개씩쓰는게 적당할꼬 같애서 :) 아 요번편은 나한텐 나름 진짜 무서웟어.. 언냐오빠들 상황이엿다고생각해봐........;;;; 외국애들한테 귀신봣다고 하면 놀래는애들이 잇는반면에 귀신이 아니라 ..뭐라더라 ? 진? 무튼 요정같은거라면서 무슬림 애들은그렇게 말하더라 ?ㅋ 너네 요정들은 저러고 다니니 ..???하..말안통하는녀석들 킼 난 솔직히말야 여기서 귀신이야기도 귀신이야기지만 나으 외국남자와의 로맨스를 쓰고싶은데 상처받은 기억밖에 없어서 .. 가슴아프다 ㅠㅠㅠ 발렌타인데이 다가옴 ㅠ 어떡함?ㅠㅠㅠㅠㅠㅠ ` 61
▶▶필리핀귀신을나를좋아해3◀◀ (진짜내평생소름돋는경험)
내가 와쮸 :) 히힛
나 아직도 관심도 못받고잇는 요자야 ㅠㅠ 흑
그래도 어디 가서 이런얘기 할곳없으니깐 여기다가 내가 겪은거 다 쓰고갈래
관심 1g만 주때염
아 ! 저번ㅇㅔ 댓글보니깐 거기 지역 알려달랫는데! 나 이거 같이살던아줌마가보면 기분나쁘실꺼 아냐..
그래서 못이야기하게또 ㅠ 미안해 ㅠ 근데 마닐라나 바기오는 아니야 ㅇㅣ정도만 말할께
그리구 그 지역이 다 그렇다는건 아냐;; 내가 기가 약해서 그런것도 잇으니깐 ㅠ 필리핀
미워하지마 ! 내가 살던곳도 내가 귀신보는거 빼고는 아줌마도 잘해주시고 세컨드 맘 처럼 지냇으니깐
나중에 유학생각잇음 말해 ! 추천해줄께
아 그리구 ㄴㅏ 미니홈피 해킹당한이후로 싸이 안해
네이트온도 동생꺼 빌려서 쓰구이쏘 :)
자이제 나으 소름돋는 이야기를 시작할께 :) 이것도 역시 필리핀에서 있었던일이야! :3
1. 내생에처음으로기절해본날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도 소름돋아 내가 쓰고있는동안에도..
나랑 방같이 쓰던 완존 얼짱 뺨치는 온니가 잇엇는데
언니가 어느날부턴가 갑자기 잠을잘때 혼자서 누구랑 대화를하는거야
근데 그게 참 이상햇어 !첨엔 둘이서 웃고넘겻다 ? 그냥 그러려니 ..
잠꼬대네 이러면서 담날아침에 막 ! 아 언니 ㅋㅋ 어제 ㅋㅋㅋ 이러면서
막 얘기하곤햇는데
언니가 말하는게 점점 심해지는거야 첨엔 한 짧게 한단어씩 잇자나 막
예를 들면 "응.. 응..아니?" 이정도?
근데 나중에는 못알아듣겟는데 자꾸 웅얼거리면서 화도 내고 뭔가 자꾸
혼자 '대화'를 하는거야 .
그래서 아 왜그러지 이러고잇엇는데
어느날 잠자는데 그날도 언니가 잠꼬대가 심한거야
그래서 잠에서 깻어 근데 왠지 몸이 안움직이는거야
뭐라해야지 내가 원래 새우잠으로 자는데 그날은 똑바로 누워서 자더라 ?
아 뭐라해야지 . 손가락이랑 얼굴이랑 다 움직이는데
느낌상 움직이고 싫고 걍 저린거 잇자나 몸이 무거우면서
그래서 눈뜨고잇는데 자꾸 언니가 대화하는데 느낌이 이상한거야
그래서 옆을쳐다봣는데 헐? 헐? 헐?
어떤 여자가 .. 헐 나 아 직도 너 기억해 어쩜좋니 .
머리 길고 .. 눈이 찐짜 쌔빨갯어 .. 막 진짜 저번에 본 애기처럼
눈 핏줄터진거 처럼 빨간 여자가 언니 머리를 한손으로 받치고는
언니랑 자기 얼굴을 맞댓채로 ,..
서로 ㄷㅐ화하고잇는거야......아 ㄴㅏ 그거 보고 ..
사람이 놀라면 소리 지를꺼 같지 ? 그것도 아니더라 .
나 굳어서 암말도 못하고 . 소리도 못지르고. 하 ?????
잇는데 갑자기 그여자가 내가 쳐다보는게 느껴졋나봐 .
나 쳐다보고는 서로 눈마주치고 .. 헐 그여자 정말 이쁘게 웃더라 ?
하..
나 그러자마자 그상태로 걍 정줄놓고 기절함..
담날에 그 이야기 언니한테 ㅎㅐ주고
이상하게 그 이후로 언ㄴㅣ 잘때 말 안함. 아 진짜 ..
2. 스토커귀신
그날은 내가 우리집에 온 손님들 덕분에
이층에 잇는 방을쓰게됫어 .그 내가 저번에 말한 귀신 잘나오는
방중 하나 ..
그날숙제가 너무 많아서 새벽 세시까지 공부 ..공부..그래요 나름 .. 공부
하구 화장실갓다가 잘려고 화장실을 갓어 .
근데 이방은 내가 쓰는 방과 다른게 화장실이 밖에잇어 .
너무 심심하길래 애들 다 자나 둘러봣는데 진짜 다들 정줄 놓고 자더라 ?
그래서 그런가 햇는데
ㅇㅣ제 잘려고 누웟는데 .
아 맞다 까먹고 안얘기 한게 잇는데 이방이 자꾸 문이 스스로
열리는 방이야 ..;; 왜그런지 모르겟어. 방문 새걸로 바깟는데도
계속 지혼자 열림.. 바람도 안부는데 ㅡㅡ..
무튼 자는데 발자국 소리가 들리는거야 ..
이층 바닥이 나무로 되어잇어서 소리가 잘들리거든..?
근데 이 발자국 소리가 자꾸 크게 들리면서 다가오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긴장하고잇엇지 ..
근데 문은 안열리더라 ? 근데 이 발자국소리가
어느 방으로 들어가는것도 아니고 자꾸 빙빙 도는거 같애 이층 전체를..
아나 나 무서웟어 .. 첨엔 가디언아줌마가 체크할려고 그러나 그랫는데
생각해보니깐 이 아줌마 체크할때 항상 문 다 열어본단 말야 ?
근데 이 발자국은 어딜 들어가는것도 아니고 계속 복도 쪽만왓다갓다
하잖아? 그래서 무서웟는데 자꾸 얘가 걸을때 마다 삐걱 삐걱 소리가 들리
는거야 .. 그래서 아 머지 이러고 잇는ㄷㅔ 한 15분쯤 지낫나 ?
소리가 안들리는데 그래도 무서워서 한시간정도잇다가 겨우 잠을잣어
그리고 담날 아침에 우리집애들한테 얘기해주고
같이 어디서 삐걱 소리 나나 찾다가 진짜 깜짝놀랏자나 ..
그삐걱소리가 그 내가 잠잣던 그 방앞에서만 나는거야...
그소리는 내 방문앞에서만 왓다 갓다 햇다는소리잖아............
아 ..거기서 문이 열엿으면 난 또 기절햇을듯....
3. 내집만 그런게 아니구나
이건 아는 언니 오빠한테 들은거
같이 사는 언니오빠가 아니라 같은학교 다니던 언니오빠가 말해준건데
이것도 역시 그 동네 부근이엿어.
언니가 잠을 자는데 침ㄷㅐ 밑에서 자꾸 슥슥슥슥
머 기어 가는 소리가 들리길래
아래를 봣더니 .. 헐? 허리 반토막 난 여자가 기어다니더래
너무 놀라서 소리질르니깐 같이 살던 오빠들이 달려왓는데
불키고 오빠들 다왓는데도 계속 그 여자가 땅바닥에서 기어 다니더래 ..
다들 너무 놀라서잇는데
진짜 영화처럼 스르르르 없어 지는거 있자나
그러더래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잠만 눈물좀 흘리고 ..아,, 진짜 이런얘기들 뭔가 하면서도 무섭다 .
요번 편 재밋엇오 ? :)
아직 진짜 할얘기는 많은데 한번에 세개씩쓰는게 적당할꼬 같애서 :)
아 요번편은 나한텐 나름 진짜 무서웟어..
언냐오빠들 상황이엿다고생각해봐........;;;;
외국애들한테 귀신봣다고 하면 놀래는애들이 잇는반면에
귀신이 아니라 ..뭐라더라 ? 진? 무튼 요정같은거라면서 무슬림 애들은그렇게 말하더라 ?ㅋ
너네 요정들은 저러고 다니니 ..???하..말안통하는녀석들 킼
난 솔직히말야
여기서 귀신이야기도 귀신이야기지만 나으 외국남자와의 로맨스를
쓰고싶은데 상처받은 기억밖에 없어서 .. 가슴아프다 ㅠㅠㅠ
발렌타인데이 다가옴 ㅠ 어떡함?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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