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방학동안 집에서 잉여생활을 하며 톡을 보는 18세 소녀입니다. 나톡보는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끼야옥 ㅈㅅ... 우선 톡에서 유행하는 음슴체 가겠습니다. 아 떨 린 다 ㅠ 제목에 쓰여있듯이 우린 낭랑18세 AB형 뇨자들임 ..ㅋㅋㅋ 우린 초.중.고 등 학교시절을 함께 즐겁게 보내고있음 ㅋㅋㅋㅋㅋ 나의 사랑스러운 친구들 이름을 차근차근 스페이스 한글자한글자 새겨보겟슴 ㅋㅋ 율 서녕 정몽또 혠 나의 자랑스러운 친구들 애칭임 우리가 모두 AB형이라는 사실을 알게된건 . . . 바야흐로 중1때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서 가장 쪼금바꼐 없는 피들이 이렇게 5명씩이나 모여서 놀고있다니.. 그떈 우리가 만난게 운명인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지금도 신기신기) 종이의 유혹 우선 아름다운 겨울방학 보충이 시작된 날이었슴.. 우린평소처럼 약속시간보다 늦게나와 지각을 하게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울방학보충은 해본자들만이 알꺼임.. 정말 춥고 발시리고... 학교까지 걸어가면서 얼어버린 내허벅지.............. 그래 이건양호하지... 이건 그렇다 치고! 망할 수 업 시 간 내가 싫어하는 선생님얼굴을 방학떄도 봐야한다니.. 그것보다 끔찍한 일은 업슴..ㅠㅜㅠ 그리하여 서녕이는 종이를 가지고 꼬물락꼬물락 데기 시작했음 이떄 내가 든 생각은 'ㅋㅋㅋㅋㅋㅋ ㅋ저러니까 싸이코란 소리듣지' 였음.. 그때 서녕이가 "요다ㅋㅋㅋㅋ우리 학접을래?" 엥?갑자기웬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대답하지않았음 난시크한녀자니까 ".............." "학접자고 ㅋㅋㅋㅋ" 저걸접는순간 나도 저아이랑 똑같은 애가 될것임.. 절대절대절대안접을꺼임 "나 학 못접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갈켜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치하자"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어쩔수없는 AB였음.. 그렇게 우린 학을 접엇음. 학을 완성시키고 나니 왠지모를 뿌듯함이 밀려오는 그때 서녕이가 갑자기 내 학을 펴기시작했음.!!!!!!!!!!!!!!!!!!!!!!! "야 너뭐해!ㅠㅠ내가 처음으로 접은 학인데..ㅠㅠ학아...ㅠㅠ" 솔직히 짜쯩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이거찟고놀자" 읭? 종이찟고 놀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학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녕이는 벌써 찟기 시작햇음.. 근데 갑자기 "ㅋㅋㅋㅋㅋ너도하고싶지?" 헐.. 아니절대로절대로아니야 ... "아니 ㅋㅋㅋㅋㅋㅋ?!하기싫은데? 나공부할꺼ㅡㅡ말걸지마" 이떄 뿌리칠 수 없는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찌익찌익(종이찟는소리)" 에이 씨ㅇㄴ로ㅑㅈ돌몬유랴ㅠㅁㅈ댜류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재밋다" 그렇게 우리는 종이를 찟었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찟기만 하면 재미가 없기 떄문에 우린 종이들을 다시 원상태로 맞추기 시작햇음 (퍼즐하는것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이 뭐하냐고 했지만 종이의 유혹에서 우린 헤어나올수 없엇음.. 그때 우리책상에 어두운 그림자가 지더니.. "뭐하니?*^^*" ".................^^집어늘라고요" "책상속에 언릉 집어너어~^^*" "야집어너 집어너" 쌤이 떠나자마자 우린 급 조용해졌음 수업을 마치는 종이울리고 이제난 화장실을 가기위해 서녕이를 툭툭 쳤음. "서녕! 화장실가......................?" 쟤모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퍼즐맞추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버리지않고 손에 꼮쥐고있었던거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거였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그렇게 조용햇던거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또 ㅋㅋㅋㅋㅋㅋ쌤이 모라고 해서 그런건 줄 알앗짜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우린 화장실을 가지않고 자리에 앉아서 종이퍼즐을 맞추고 있엇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어쩔수없는 AB였음... 이거는 찔러보기~>< 톡되면 AB형을 완벽히 분석해주게씀 추천눌러죵♡ 추천누르는 사람은 분명히 훈훈한 남자,녀자가 대쉬를 할것이고, 살이 쭊쭊쭊쭊쭊 빠질것이다. 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 486
★★★낭랑18세 AB형女들의 에피소드★★★
안녕하세요,
저는 방학동안 집에서 잉여생활을 하며 톡을 보는 18세 소녀입니다.
나톡보는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끼야옥
ㅈㅅ...
우선 톡에서 유행하는 음슴체 가겠습니다.
아
떨
린
다
ㅠ
제목에 쓰여있듯이 우린 낭랑18세 AB형 뇨자들임 ..ㅋㅋㅋ
우린 초.중.고 등 학교시절을 함께 즐겁게 보내고있음 ㅋㅋㅋㅋㅋ
나의 사랑스러운 친구들 이름을 차근차근 스페이스 한글자한글자
새겨보겟슴 ㅋㅋ
율
서녕
정몽또
혠
나의 자랑스러운 친구들 애칭임
우리가 모두 AB형이라는 사실을 알게된건
.
.
.
바야흐로
중1때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서 가장 쪼금바꼐 없는 피들이 이렇게 5명씩이나 모여서 놀고있다니..
그떈 우리가 만난게 운명인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지금도 신기신기)
종이의 유혹
우선 아름다운 겨울방학 보충이 시작된 날이었슴..
우린평소처럼
약속시간보다 늦게나와 지각을 하게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울방학보충은 해본자들만이 알꺼임..
정말 춥고 발시리고...
학교까지 걸어가면서 얼어버린 내허벅지..............
그래 이건양호하지...
이건 그렇다 치고!
망할
수
업
시
간
내가 싫어하는 선생님얼굴을
방학떄도 봐야한다니..
그것보다 끔찍한 일은 업슴..ㅠㅜㅠ
그리하여 서녕이는
종이를 가지고 꼬물락꼬물락 데기 시작했음
이떄 내가 든 생각은
'ㅋㅋㅋㅋㅋㅋ
ㅋ저러니까 싸이코란 소리듣지'
였음..
그때 서녕이가
"요다ㅋㅋㅋㅋ우리 학접을래?"
엥?갑자기웬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대답하지않았음
난시크한녀자니까
".............."
"학접자고 ㅋㅋㅋㅋ"
저걸접는순간 나도 저아이랑 똑같은 애가 될것임..
절대절대절대안접을꺼임
"나 학 못접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갈켜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치하자"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어쩔수없는 AB였음..
그렇게 우린 학을 접엇음.
학을 완성시키고 나니 왠지모를 뿌듯함이 밀려오는 그때
서녕이가 갑자기
내 학을 펴기시작했음.!!!!!!!!!!!!!!!!!!!!!!!
"야 너뭐해!ㅠㅠ내가 처음으로 접은 학인데..ㅠㅠ학아...ㅠㅠ"
솔직히 짜쯩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이거찟고놀자"
읭?
종이찟고 놀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학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녕이는 벌써 찟기 시작햇음..
근데 갑자기
"ㅋㅋㅋㅋㅋ너도하고싶지?"
헐..
아니절대로절대로아니야 ...
"아니 ㅋㅋㅋㅋㅋㅋ?!하기싫은데? 나공부할꺼ㅡㅡ말걸지마"
이떄 뿌리칠 수 없는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찌익찌익(종이찟는소리)"
에이 씨ㅇㄴ로ㅑㅈ돌몬유랴ㅠㅁㅈ댜류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재밋다"
그렇게 우리는 종이를 찟었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찟기만 하면 재미가 없기 떄문에
우린 종이들을 다시 원상태로 맞추기 시작햇음
(퍼즐하는것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이 뭐하냐고 했지만
종이의 유혹에서 우린 헤어나올수 없엇음..
그때
우리책상에 어두운 그림자가 지더니..
"뭐하니?*^^*"
".................^^집어늘라고요"
"책상속에 언릉 집어너어~^^*"
"야집어너 집어너"
쌤이 떠나자마자 우린 급 조용해졌음
수업을 마치는 종이울리고
이제난 화장실을 가기위해 서녕이를 툭툭 쳤음.
"서녕! 화장실가......................?"
쟤모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퍼즐맞추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버리지않고 손에 꼮쥐고있었던거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거였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그렇게 조용햇던거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또 ㅋㅋㅋㅋㅋㅋ쌤이 모라고 해서 그런건 줄 알앗짜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우린
화장실을 가지않고
자리에 앉아서
종이퍼즐을 맞추고 있엇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어쩔수없는 AB였음...
이거는 찔러보기~><
톡되면 AB형을 완벽히 분석해주게씀
추천눌러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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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훈훈한 남자,녀자가 대쉬를 할것이고, 살이 쭊쭊쭊쭊쭊 빠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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