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대학교 졸업하고... 직장에서 일을 한 지는 1년이 좀 넘었습니다. 처음에는 누구나 그렇듯 새로운 환경이 마냥 설레고 기대되고 그렇습니다만.. 슬슬 조직 분위기도 파악이 되고 어느 패턴에 익숙해지다 보니 삶이 왠지 의미가 없어집니다.. 직장 잡기 전에는 여기 합격하려고 열심히 공부하는 목표가 있었는데.. 지금은 그 목표가 충족이 되고 나니 하루하루 반복적인 삶이 지겹기도 합니다. 평일에는 아침에 일어나 씻고 출근해서 일하고 퇴근하고.. 뭘 해볼 틈도 없이 방에서 쉬고.. 그나마 주말에는 좀 시간이 나는데.. 객지로 발령받아 그런지 이성친구 사귀기도 그렇고 티비보거나 인터넷하고.. 대략 그런 삶의 사이클이 빙빙 돌고 있는데요. 새로 목표를 잡아 보기도 뭐 한게.. 평일엔 일하고 쉬느라 여유시간이 없고 주말에는.. 평일에 일했으니 좀 휴식을 취한다거나 놀아야 한다는 관념이 있고... 그나저나 되게 시간이 빨리가는듯 해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보내고 계시는지들...궁금합니다. 1
직장다니는분들.. 챗바퀴 삶이 어떠신가요.
이번에 대학교 졸업하고... 직장에서 일을 한 지는 1년이 좀 넘었습니다.
처음에는 누구나 그렇듯 새로운 환경이 마냥 설레고 기대되고 그렇습니다만..
슬슬 조직 분위기도 파악이 되고 어느 패턴에 익숙해지다 보니 삶이 왠지
의미가 없어집니다..
직장 잡기 전에는 여기 합격하려고 열심히 공부하는 목표가 있었는데..
지금은 그 목표가 충족이 되고 나니 하루하루 반복적인 삶이 지겹기도 합니다.
평일에는 아침에 일어나 씻고 출근해서 일하고 퇴근하고.. 뭘 해볼 틈도 없이 방에서 쉬고..
그나마 주말에는 좀 시간이 나는데.. 객지로 발령받아 그런지 이성친구 사귀기도 그렇고
티비보거나 인터넷하고.. 대략 그런 삶의 사이클이 빙빙 돌고 있는데요.
새로 목표를 잡아 보기도 뭐 한게.. 평일엔 일하고 쉬느라 여유시간이 없고
주말에는.. 평일에 일했으니 좀 휴식을 취한다거나 놀아야 한다는 관념이 있고...
그나저나 되게 시간이 빨리가는듯 해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보내고 계시는지들...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