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이 어땠느냐에 따라서, 관심도에 따라서 다르지 않을까요? 친한친구면 그냥 넘어갈 수도 있다는게 제가 평소 갖고 있는 생각입니다.
아님
- 어릴때 그랬습니다. 근데 지금은 그냥 그런게 귀찮아서 안하죠 ㅋㅋㅋ
23누나님
- 느꼈어요 ㅋㅋㅋ 제가 문자 하고 싶으면 저도 끊지 말라고 하는 편이거든요. 쭉 읽어온대로만 해석하면 저는 왜 아직도 두분이 시작을 안하는지 궁금해요. 내가 유혹해버릴수도 있다니까? 당신 궁금한게 아니라 맘에 들기 시작했어
모녀솔로女님
- 저는 절대로 쉽게 결혼이나 미래 얘기를 하지 않습니다. 물론 우리 나중에 어디 가자 뭐뭐하자 뭐 먹자 이런건 많이 이야기 하죠. 근데 인생이 걸린 이야기는 함부로 약속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이야기를 하는 그분의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고르세요님
- 피곤했어요.ㅠㅠ 잡고 싶으면 잡으시고 오빠동생으로 지내고 싶으면 그러세요. 저는 관심있는 애한테 그렇게 행동합니다. 근데 그분은 제가 아니니까요.
이쁜B형여자님
- 저는 대단한 사람이 아니에요. 어쩌다 보니 제가 남자였고, 어쩌다 보니 B형 남자 였고, 어쩌다 보니 공감해 주시는 분들이 생긴거에요. 그리고 쓰기 부끄러운 이야기를 저한테 하시는건 안부끄러우세요? 저를 뭐를 믿고요..? 저는 제경험과 제 평소 생각을 토대로 말씀드리는건데 혹여 제가 답변해 드릴수 없는 이야기일 수도 있을텐데요?^^
내조의퀸님
- 저는 어장관리 안해요. 그래서 그런 행동을 이해를 못합니다. 저는 모든 여자에게 친절하게 대합니다. 하지만 보고 싶은 사람은 한사람입니다.
뽀로루룽님
- 저는 티가 나요 티가 나. 문자 계속 이어간다니까요? 그리고 17편에 나온 행동들 다 제가 하는 행동이에요.
푸히님
- 문자 오게 할려면 어떻게 해야하냐구요? 푸히님을 좋아하게 만들고 연락을 안하면 됩니다. 그 상태에서 하루이틀 지나면 저는 연락합니다. 좋아하지 않는이상 먼저 연락안해요. 귀찮거든요. 먼저 하세요. 들이대주세요. 저 굉장히 쉬운 남자입니다.ㅋㅋㅋㅋㅋㅋ
기운내세요님
- 어라?ㅋㅋㅋㅋㅋㅋ 기분나쁘지 않았어요. 그냥 이렇게 볼수도 있구나 싶은정도였어요 ㅋㅋㅋ 설 잘 보내셨나요?
쉿님
- 주세요. 가나 쳐퀄릿 엄청 좋아해요 저. 페레로로쉐 맛있지요. 근데 저는 깨물어 먹는 가나 쳐퀄릿이 더 맛있는거 같아요. 네모난거. 오도독오도독. 만들어주는게 더 좋다는건 이왕 선물을 준비하는 거면 만들어서 주는게 제가 생각하기엔 쵼나 맛도 없고. 이쁘지도 않아도 그걸 만드는동안 저를 생각했다는거 바꿔말하면 저를 생각하면서 그걸 만들었다는거 그런거에 감동이지 쳐퀄릿이 중요한가요? 상술에 이용당하지 말고 상술을 활용하라는건 쳐퀄릿을 사서 주는게 아니라 마음을 보여주는 날이라는거에요. abc쳐퀄릿 단 한개를 줘도 저는 너무 행복할 것 같습니다.
연하남 공략하기님
- 굉장히 급한게 티가 나네요. 근데 저는 연애코치가 아니에요. 제 경험과 생각을 토대로 말씀드립니다.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저는 그 사람과 시간을 보내려고 할 겁니다. 평소에 관심을 보여줬으니까 같이 보낼 확률은 높지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다른 사람과 시간을 보내지 않을 겁니다. 근데 제가 관심있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평소에 관심을 보여줬으니까 그 사람과 시간을 보내고 싶지만 적극적으로 같이 보내자고는 못합니다. 그래서 다른사람이 같이 시간을 보내자고 하면 뭐 거의 반반일 겁니다. 제가 관심있어하는 애가 없습니다. 근데 어느 특정한날 같이 시간을 보내자고 누군가가 그러는데 제가 그날 약속이 없다면 저에게 연락한 누군가와 같이 시간을 보낼 겁니다. 그 남자분이 연하남님에게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 알수는 없지만요. 한가지 조언이라면 같이 보내고 싶다 뭐 이런 뉘앙스로 만날 약속을 잡으시라는 겁니다. 관심이 있는데 그걸 표현하는게 쉽지 않지요. 무뚝뚝하고 포커페이스 이해합니다. 근데 그걸 깨는 사람이 사랑을 쟁취하고 뭐 그런거 아닐까요? 계속 장난식으로 만나자고 그래서 튕기는 거면 강하게 나가세요 누나가 부르는데 안오냐고 죽을래?
차인도시녀자님
- 전화는 안받을게 뻔해서요..사람 모르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뻔하다는거...그건 차인님 생각에 지나지 않아요. 제가 사랑했던 사람이 저를 잡으면 저는 잡혀줄겁니다. 근데 감정이 상해서 헤어지면 잡혀주지 않습니다. 근데 이런건 나중에 생각할 문제고 일단 통화를 하거나 만나세요. 저는 비록 문자만으로 헤어질 수는 있지만 저한테 문자로 그런 말을 해주는 여자보다는 어떻게 해서든 저랑 통화하려고 만나려고 하는 여자라면 다시 만날 수 있겠지요.
O형女님
- 저는 쉽게 키스하지 않아요. 오해를 사고 싶지도 않고 부담이나 그런거 주는게 싫어요. 어장관리도 안해요. 여자를 갖고 놀지도 않습니다. 돈들어가는 문자 싫은건 저랑 비슷하네요. 영양가 없는 이야기 주고받는거...땡기면 잡으세요. 싫으면 차버리시구요.
새벽님
- 저만 이래요. 누차 강조한 부분입니다. 근데 어쩌다 보니 이런 저와 비슷하다는 B형 남자분이 좀 생긴거지요. 근데 더 정확히 말하자면 제가 말한 부분들은 거의 모든 남자에게 해당되는거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ㅡㅡ님
- 03년부터 클럽문화를 접한 저로서는 지금의 문화는 많이 변질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당시에도 그런 문화는 있었고, 한편으로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뭐 이런걸로 말씀하시는 거라면 말씀드렸다싶이 제 생각이 그렇다는겁니다.
나이트는 부킹을 남에의해서 하는거고 클럽은 부킹을 내가 하는거고 그 차이 밖에 없다는 이야기가 나올정도로 원나잇을 위해서 클럽을 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원나잇이 아니라 춤을 추기 위해서 가는 분들도 많다는 걸 압니다. 일렉, 하우스 뭐 이런 음악이 주를 이루는 진짜 말그대로 춤을 지향하는 클럽이 많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제 글을 보는 사람들이 클럽 이런데를 가서 남자를 공략하고자 하는 분들이 아니라는 생각에 그런의도로 쓴거지 클럽문화 자체를 비판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얹짢으셨다면 미안합니다.
B형남자님, 정원영님, 고민되네님,윤수민님
- 이분들을 공략해주세요. B형남자님은 저랑 80% 비슷하다고 하네요 ㅋㅋㅋㅋ
kkk님
- 저는 확실한걸 좋아합니다. 좋아해줘서 고맙다라고 끝내지 않지요. 뭐 어떻게 하자 이런 이야기를 했을겁니다. 거절하셨다고 생각되시면, 또 거절한게 맞다면 거절한 이유가 유학중이라면 쳐퀄릿은 계속적인 연결고리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뽀뇨뽕님
- 쵼나 맛없어서 진심 때리고 싶은맘이 들더라도 만들어서 주는게 저는 더 좋아요. 위 답변중에 이거랑 맞는 답변 있으니 한번 읽어보세요
우앜ㅋ님
- 너한테 애교부려볼라고 그런다....이런거 저는 호감 있는 여자애한테 하곤 하지요.
AB님
- 기다렸잖아.
연애는어려워님
- 네? 끝부분에 말이 꼬인듯한?ㅋㅋㅋㅋ 제가 이해한거는 그런 이야기를 했으니까 확실히 관심이 없을 것이다 이런거죠? 제 경험과 생각을 토대로 말씀드리면 일단 저는 관심이 있든 없든 두시간동안 통화를 안합니다. 관심있는 애도 사귀기 전에는 10분?도 통화 안해요. 사귀어도 2~30분이 전부입니다. 그리고 관심있든 없든 소개팅이나 먼저 연락해라 이런 말은 합니다. 단지 관심있는애와 없는 애의 차이는 제가 달달한 말들을 해주느냐 마느냐 차이지요.
잉글랜드여친님
- 어렵네요. 근데 그 친구분있다면서요?
2121님
- 저는 어장관리 안합니다. 잡고 싶으면 잡으세요. 놓고 싶으면 뻥 차버리세요. 저는 굉장히 쉬운 남자입니다.
매력B형女♥님
- 포켓볼 치구십당하고서 연락을 기다리면 당연히 저는 문자를 안할겁니다. 근데 그 전에 주말에 보자는 식으로 이야기 하셨다면서요 그럼 저를 유혹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문자를 보내보세요. 포켓볼 치구십당. 포켓볼 잘쳐? 쳐봤어? 잘치면 가르쳐달라하고 못치면 가르쳐줄게 하고 치러가자 이렇게. 그럼 언제? 물어보면 주말에 시간 된다며? 내일 보자 이렇게....이게 제 방식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
화남님
- 저는 장난을 심하게 치는거지 싸가지 없게는 행동하지 않아요.
알라뽕다이님
- 저 네개의 문자중에 제가 보내는건 메롱 이거입니다. 단답으로 문자보내는 남자, 저를 변하게 하는건 했던건 여자입니다.
B형 남자 공략하기 #18
날이 확실히 풀리긴 풀렸네요?
근데 주말...황금연휴가 다 가버리고 있네요.
피로도 다 못푼거 같은데
나머지 질문에 대해서 가볼까요?
ㅋㅋ우왕님
- 생각납니다. 당연히
쮸쀼쮸쀼님
- 내용이 어땠느냐에 따라서, 관심도에 따라서 다르지 않을까요? 친한친구면 그냥 넘어갈 수도 있다는게 제가 평소 갖고 있는 생각입니다.
아님
- 어릴때 그랬습니다. 근데 지금은 그냥 그런게 귀찮아서 안하죠 ㅋㅋㅋ
23누나님
- 느꼈어요 ㅋㅋㅋ 제가 문자 하고 싶으면 저도 끊지 말라고 하는 편이거든요. 쭉 읽어온대로만 해석하면 저는 왜 아직도 두분이 시작을 안하는지 궁금해요. 내가 유혹해버릴수도 있다니까? 당신 궁금한게 아니라 맘에 들기 시작했어
모녀솔로女님
- 저는 절대로 쉽게 결혼이나 미래 얘기를 하지 않습니다. 물론 우리 나중에 어디 가자 뭐뭐하자 뭐 먹자 이런건 많이 이야기 하죠. 근데 인생이 걸린 이야기는 함부로 약속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이야기를 하는 그분의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고르세요님
- 피곤했어요.ㅠㅠ 잡고 싶으면 잡으시고 오빠동생으로 지내고 싶으면 그러세요. 저는 관심있는 애한테 그렇게 행동합니다. 근데 그분은 제가 아니니까요.
이쁜B형여자님
- 저는 대단한 사람이 아니에요. 어쩌다 보니 제가 남자였고, 어쩌다 보니 B형 남자 였고, 어쩌다 보니 공감해 주시는 분들이 생긴거에요. 그리고 쓰기 부끄러운 이야기를 저한테 하시는건 안부끄러우세요? 저를 뭐를 믿고요..? 저는 제경험과 제 평소 생각을 토대로 말씀드리는건데 혹여 제가 답변해 드릴수 없는 이야기일 수도 있을텐데요?^^
내조의퀸님
- 저는 어장관리 안해요. 그래서 그런 행동을 이해를 못합니다. 저는 모든 여자에게 친절하게 대합니다. 하지만 보고 싶은 사람은 한사람입니다.
뽀로루룽님
- 저는 티가 나요 티가 나. 문자 계속 이어간다니까요? 그리고 17편에 나온 행동들 다 제가 하는 행동이에요.
푸히님
- 문자 오게 할려면 어떻게 해야하냐구요? 푸히님을 좋아하게 만들고 연락을 안하면 됩니다. 그 상태에서 하루이틀 지나면 저는 연락합니다. 좋아하지 않는이상 먼저 연락안해요. 귀찮거든요. 먼저 하세요. 들이대주세요. 저 굉장히 쉬운 남자입니다.ㅋㅋㅋㅋㅋㅋ
기운내세요님
- 어라?ㅋㅋㅋㅋㅋㅋ 기분나쁘지 않았어요. 그냥 이렇게 볼수도 있구나 싶은정도였어요 ㅋㅋㅋ 설 잘 보내셨나요?
쉿님
- 주세요. 가나 쳐퀄릿 엄청 좋아해요 저. 페레로로쉐 맛있지요. 근데 저는 깨물어 먹는 가나 쳐퀄릿이 더 맛있는거 같아요. 네모난거. 오도독오도독. 만들어주는게 더 좋다는건 이왕 선물을 준비하는 거면 만들어서 주는게 제가 생각하기엔 쵼나 맛도 없고. 이쁘지도 않아도 그걸 만드는동안 저를 생각했다는거 바꿔말하면 저를 생각하면서 그걸 만들었다는거 그런거에 감동이지 쳐퀄릿이 중요한가요? 상술에 이용당하지 말고 상술을 활용하라는건 쳐퀄릿을 사서 주는게 아니라 마음을 보여주는 날이라는거에요. abc쳐퀄릿 단 한개를 줘도 저는 너무 행복할 것 같습니다.
연하남 공략하기님
- 굉장히 급한게 티가 나네요. 근데 저는 연애코치가 아니에요. 제 경험과 생각을 토대로 말씀드립니다.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저는 그 사람과 시간을 보내려고 할 겁니다. 평소에 관심을 보여줬으니까 같이 보낼 확률은 높지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다른 사람과 시간을 보내지 않을 겁니다. 근데 제가 관심있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평소에 관심을 보여줬으니까 그 사람과 시간을 보내고 싶지만 적극적으로 같이 보내자고는 못합니다. 그래서 다른사람이 같이 시간을 보내자고 하면 뭐 거의 반반일 겁니다. 제가 관심있어하는 애가 없습니다. 근데 어느 특정한날 같이 시간을 보내자고 누군가가 그러는데 제가 그날 약속이 없다면 저에게 연락한 누군가와 같이 시간을 보낼 겁니다. 그 남자분이 연하남님에게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 알수는 없지만요. 한가지 조언이라면 같이 보내고 싶다 뭐 이런 뉘앙스로 만날 약속을 잡으시라는 겁니다. 관심이 있는데 그걸 표현하는게 쉽지 않지요. 무뚝뚝하고 포커페이스 이해합니다. 근데 그걸 깨는 사람이 사랑을 쟁취하고 뭐 그런거 아닐까요? 계속 장난식으로 만나자고 그래서 튕기는 거면 강하게 나가세요 누나가 부르는데 안오냐고 죽을래?
차인도시녀자님
- 전화는 안받을게 뻔해서요..사람 모르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뻔하다는거...그건 차인님 생각에 지나지 않아요. 제가 사랑했던 사람이 저를 잡으면 저는 잡혀줄겁니다. 근데 감정이 상해서 헤어지면 잡혀주지 않습니다. 근데 이런건 나중에 생각할 문제고 일단 통화를 하거나 만나세요. 저는 비록 문자만으로 헤어질 수는 있지만 저한테 문자로 그런 말을 해주는 여자보다는 어떻게 해서든 저랑 통화하려고 만나려고 하는 여자라면 다시 만날 수 있겠지요.
O형女님
- 저는 쉽게 키스하지 않아요. 오해를 사고 싶지도 않고 부담이나 그런거 주는게 싫어요. 어장관리도 안해요. 여자를 갖고 놀지도 않습니다. 돈들어가는 문자 싫은건 저랑 비슷하네요. 영양가 없는 이야기 주고받는거...땡기면 잡으세요. 싫으면 차버리시구요.
새벽님
- 저만 이래요. 누차 강조한 부분입니다. 근데 어쩌다 보니 이런 저와 비슷하다는 B형 남자분이 좀 생긴거지요. 근데 더 정확히 말하자면 제가 말한 부분들은 거의 모든 남자에게 해당되는거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ㅡㅡ님
- 03년부터 클럽문화를 접한 저로서는 지금의 문화는 많이 변질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당시에도 그런 문화는 있었고, 한편으로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뭐 이런걸로 말씀하시는 거라면 말씀드렸다싶이 제 생각이 그렇다는겁니다.
나이트는 부킹을 남에의해서 하는거고 클럽은 부킹을 내가 하는거고 그 차이 밖에 없다는 이야기가 나올정도로 원나잇을 위해서 클럽을 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원나잇이 아니라 춤을 추기 위해서 가는 분들도 많다는 걸 압니다. 일렉, 하우스 뭐 이런 음악이 주를 이루는 진짜 말그대로 춤을 지향하는 클럽이 많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제 글을 보는 사람들이 클럽 이런데를 가서 남자를 공략하고자 하는 분들이 아니라는 생각에 그런의도로 쓴거지 클럽문화 자체를 비판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얹짢으셨다면 미안합니다.
B형남자님, 정원영님, 고민되네님,윤수민님
- 이분들을 공략해주세요. B형남자님은 저랑 80% 비슷하다고 하네요 ㅋㅋㅋㅋ
kkk님
- 저는 확실한걸 좋아합니다. 좋아해줘서 고맙다라고 끝내지 않지요. 뭐 어떻게 하자 이런 이야기를 했을겁니다. 거절하셨다고 생각되시면, 또 거절한게 맞다면 거절한 이유가 유학중이라면 쳐퀄릿은 계속적인 연결고리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뽀뇨뽕님
- 쵼나 맛없어서 진심 때리고 싶은맘이 들더라도 만들어서 주는게 저는 더 좋아요. 위 답변중에 이거랑 맞는 답변 있으니 한번 읽어보세요
우앜ㅋ님
- 너한테 애교부려볼라고 그런다....이런거 저는 호감 있는 여자애한테 하곤 하지요.
AB님
- 기다렸잖아.
연애는어려워님
- 네? 끝부분에 말이 꼬인듯한?ㅋㅋㅋㅋ 제가 이해한거는 그런 이야기를 했으니까 확실히 관심이 없을 것이다 이런거죠? 제 경험과 생각을 토대로 말씀드리면 일단 저는 관심이 있든 없든 두시간동안 통화를 안합니다. 관심있는 애도 사귀기 전에는 10분?도 통화 안해요. 사귀어도 2~30분이 전부입니다. 그리고 관심있든 없든 소개팅이나 먼저 연락해라 이런 말은 합니다. 단지 관심있는애와 없는 애의 차이는 제가 달달한 말들을 해주느냐 마느냐 차이지요.
잉글랜드여친님
- 어렵네요. 근데 그 친구분있다면서요?
2121님
- 저는 어장관리 안합니다. 잡고 싶으면 잡으세요. 놓고 싶으면 뻥 차버리세요. 저는 굉장히 쉬운 남자입니다.
매력B형女♥님
- 포켓볼 치구십당하고서 연락을 기다리면 당연히 저는 문자를 안할겁니다. 근데 그 전에 주말에 보자는 식으로 이야기 하셨다면서요 그럼 저를 유혹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문자를 보내보세요. 포켓볼 치구십당. 포켓볼 잘쳐? 쳐봤어? 잘치면 가르쳐달라하고 못치면 가르쳐줄게 하고 치러가자 이렇게. 그럼 언제? 물어보면 주말에 시간 된다며? 내일 보자 이렇게....이게 제 방식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
화남님
- 저는 장난을 심하게 치는거지 싸가지 없게는 행동하지 않아요.
알라뽕다이님
- 저 네개의 문자중에 제가 보내는건 메롱 이거입니다. 단답으로 문자보내는 남자, 저를 변하게 하는건 했던건 여자입니다.
발렌타인 데이 궁금증은 거의 해소가 되셨나요?
쳐퀄릿이 중요한게 아니에요
발렌타인 상술에 이용당하지 말고 활용하라고 말씀드립니다.
괜히 비싼 쳐퀄릿이 내 맘을 더 표현해줄거다 이런거 하지 마시라구요.
저를 포함한 모든 남자들은 굉장히 단순한 동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계속 말씀드린것처럼
쵼나 맛없어서 둘이 먹다가 비록 한명은 죽더라도...다행히 한명은 살더라도
만들어준다는거에 저는 굉장히 행복합니다.
답변에도 달아드렸는데
그 쳐퀄릿이 ABC쳐퀄릿 단 한개라도 너무 좋아요
사탕 키스 있지요?
그게 사탕에만 해당 되는 줄아세요?
쳐퀄릿키스가 얼마나 달콤한지 아세요?
사귀기 전이라면 키스는 좀 무리가 있겠지만
쳐퀄릿을 받고 싶은게 아닙니다.
당신의 마음을 받고 싶은거지
빼레로로수ㅖ 이런거 물론 맛있죠.
근데 저는 가나 쳐퀄릿 이런거 오도독오도독 씹어먹는거 엄청 좋아해요.
쳐퀄릿이 중요한게 아니에요.
그리고 약속잡는거
전에도 말씀드렸었는데
제 스타일이 그래요
먼저 약속을 잡지는 않아요.
귀찮거든요
물론 관심있는애든 아니든
먼저 그쪽에서 흘려주면
저는
모르는척 물어줍니다. 낚여주지요. 단, 제 시간이 괜찮아야겠지요.
영화이런거 뭐볼래 물어보는거
제가 보고 싶은게 있으면 물어보지만 결국 제가 원하는거 보게 됩니다.
그게 아닌이상 여자애가 보고싶은걸 보고 싶다고 한거 기억하시나요?
여자친구 혹은 관심있는애가 보고 싶은걸 봐야
여자애는 더 재미를 느낄거고
저는 그런 여자애를 보며 재미보다 행복함과 뿌듯함을 느낄꺼고
그거랑 비슷한거 같아요.
약속 역시 여자가 편한시간에 보고 싶은거에요 저는
제가 시간이 안나는 이상
저의 모든걸 여자한테 맞춰주고 싶어요.
물론, 약속 말입니다. 약속. 바쁠때 연락안하고 이런건 논외로 합시다
암튼 저는 언제 어디서 보자 이런거 먼저 말하지 않는편이에요
약속을 못잡고 있으면 당연히 잡아주지만
거의 선택권을 여자한테 주거나 기다립니다.
근데 평소에 제가 관심을 보여왔고 호감을 표시했으니
여자애는 그러지요.
오빠가 혹은 니가 괜찮은시간이면 언제든 괜찮다고
그럼 그때 제가 정합니다.
그럼 항상 그시간에 보게 되더라구요.
아 이런게 참 나쁘다고. 누군가 말씀하셨어요. 여자애 맘 알면서 모르는척? 이었나..?ㅋㅋㅋㅋ
암튼, 제 글에 올라오는 질문은 다 여성분들인데
저를 잡는 법? 이라고 해야하나
포켓볼 질문과 연결해서 말씀드리자면
구체적으로 연결고리가 제시되어야 한다는거죠.
맛있는거 먹고 싶고, 영화 보고 싶고 포켓볼 치고 싶고, 그런거로는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나랑 같이 하고 싶다는건가? 아니면 그냥 할 말 없어서 그런말 하는건가?
이때 한번 더 미끼를 주세요
먹어봤냐? 맛있냐? 맛있는데 아냐? 같이 가자. 봤냐? 재밌냐? 보고 싶지 않냐? 다른거 보고 싶은거 없냐? 보러가자.
뭐 이렇게 연결이 되어야 저는 그때서야 생각해요
아 나랑 같이 하고 싶은거구나
그때 묻죠
언제?
이때 튕기거나 바로 대답을 하거나 이런건 여자의 능력이지요.
팁을 드릴까요?
밀고당기기
굳이 말씀드리면 밀고당기기라는게
약속을 잡을듯 말듯 에서 결정되는게 아니라
약속을 일단 잡아놓고 빨리 만나느냐 늦게 만나느냐에서 결정된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네요.
나를 기대하고 생각하게 만드세요. 그런게 밀당입니다.
약속을 잡을 듯 말듯하면 짜증이 나지만
약속을 잡아놓고 언제 볼지를 정하면 기대하게 됩니다.
단, 약속을 잡아놓고 짜증이 나기 전에 봐야겠지요.
또, 더 중요한건 약속은 반드시 지키셔야 되겠지요.
덧붙이자면, 빨리 보자고 약속을 잡으면
아 나를 이렇게 빨리 보고 싶어하나라는 착각이 심어지게 되고
늦게 약속을 잡으면 아 그냥 나는 이정도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아..제가 생각하는 밀당이 이렇다는 겁니다.
어렵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쉽게 알려드리지 않습니다.
아........저 더 파헤쳐지면 안된다구요
어디까지 저를 파헤치실 생각이신가요?
계속 쉬었더니 더 나른해지네요.
질문이 왜이렇게 많나요..
일단 저 저녁먹으러 갈래요. 일박도 봐야겠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