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판보고... 의미는 다르지만 한마디 거들려고 몇자 써봅니다... 저번에도 이런 비슷한 글 썼었는데... 저 역시 인증과 뻘글에 역시 묻혔죠... 요즘보면 정말 매일 매일 어김없이 의미없는 글들 천지네요... 이제나 그만할까 저제나 그만할까...하고 하루하루를 기다려도 답이 없네요... 제발 의미없는 뻘글들은 다이어리에 써주시면 안되나요?... 소개팅판이라는 글이 올라오고서... 얼굴 인증이 유행하더니... 이제 점점 유치 뻘글이 유행을 타기 시작하고... 결국 소소한 다툼들이 많아지는 것을 보니 진짜 보기가 좀 별로네요... 소개팅 판... 제가 올렸습니다... 30대라는 나이에 새로운 만남이 점점 줄어들다보니... 이 곳 판에서 온라인을 오프라인으로 만들어 만남을 가지는 건 어떻겠나 싶어서 만들었죠... 물론 눈팅하시는 분들을 언더에서 참여로 유도시켰다는 자부심은 있습니다만... 그에 따르는 폐해도 적지 않군요... 용기도 좋지만 너도나도 고백고백 남발하거나... 그러다보니 10대 20대들 들어와서 판 물 흐리고... 제 말이 다수의 의견은 아니겠지만 개인적으로 그런 모습이 참 볼썽사나워요... 누군가 고백했던 처음엔 안그러더니... 왜 지금와서 나만 타겟이 되는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무엇이든 시기라는게 있습니다... 첫 고백 두번째 세번째... 누군가 시작한, 그리고 누구도 하지 못한 용기라 보였고 저도 응원했지만... 점점 그 시기가 짧아질수록, 또 횟수가 많아질수록... 용기라기보단 너도 찔러봤니? 그럼 나도 찔러봐야지...처럼... 그냥 찔러나 보는 식으로 밖에 안보이고... 작업용 멘트로 밖에 안보입니다... 여기가 판이지 작업의 왕국은 아니니까요... 또... 여느 분 말씀처럼... 불과 딱 한달 전 쯤에는 글은 많이 올라오진 않았지만... 고민이나 슬픈일들, 유용한 정보들도 많이 볼 수 있었고... 그 글에 댓글도 달아보고 서로 나누며 통감도 해볼 수 있었는데... 요샌 그런 글이 올라와도 유치 뻘글에 묻히고 인증글에 묻히고... 한페이지에 한명이 몇개의 의미없는 글을 올리기도 하고... 그런 글들로 인해 공유해보고자 공감해보고자 올리는 글들은 점점 줄어들게 되다보니... 저 조차도 글 남기기가 꺼려지고... 점차 접속하는 횟수도 줄어들고 간간히 눈팅으로만 접하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제가 始發點이 되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괜시리 미안해집니다... 대략 몇백에서 몇천분까지도 공유하는 30대 판이라는 곳에... 소소한 숫자가 판 전체를 좌지우지하는 것 같은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물론 그 소소한 숫자를 차지하는 분들 중엔 매 고민 글에 답변도 해주고 조언도 해주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미꾸라지가 물 흐리듯 판을 흐지부지 만드는 몇몇분의 도배글은... 정말 대놓고 말하면 못봐주겠습니다... 보기 싫으면 보지마... 봤으면 불만 달지마...라는 말은 초등학생이나 쓰는 말 아닌가 싶네요... 다같이 정보 공유하는 공개된 곳에 보지 말라는 글 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 여긴 일 대 일이 아니고... 일 대 다수의 사람이 공유하는 곳이니까요... 30대 판의 정체성 이라고 하기엔 좀 거추장스럽지만... 얼마 전까지의 이 곳 판은 좀 더 성숙하고 어른스러운 곳이 아니었나 싶네요... 정보가 있는 글은 좋지만... 진짜 내용 하나 없는 뻘글은 자제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83
★ 제발 유치뻘글은 너님 다이어리에 쓰세요...
베판보고...
의미는 다르지만 한마디 거들려고 몇자 써봅니다...
저번에도 이런 비슷한 글 썼었는데...
저 역시 인증과 뻘글에 역시 묻혔죠...
요즘보면 정말 매일 매일 어김없이 의미없는 글들 천지네요...
이제나 그만할까 저제나 그만할까...하고 하루하루를 기다려도 답이 없네요...
제발 의미없는 뻘글들은 다이어리에 써주시면 안되나요?...
소개팅판이라는 글이 올라오고서...
얼굴 인증이 유행하더니...
이제 점점 유치 뻘글이 유행을 타기 시작하고...
결국 소소한 다툼들이 많아지는 것을 보니 진짜 보기가 좀 별로네요...
소개팅 판...
제가 올렸습니다...
30대라는 나이에 새로운 만남이 점점 줄어들다보니...
이 곳 판에서 온라인을 오프라인으로 만들어 만남을 가지는 건 어떻겠나 싶어서 만들었죠...
물론 눈팅하시는 분들을 언더에서 참여로 유도시켰다는 자부심은 있습니다만...
그에 따르는 폐해도 적지 않군요...
용기도 좋지만 너도나도 고백고백 남발하거나...
그러다보니 10대 20대들 들어와서 판 물 흐리고...
제 말이 다수의 의견은 아니겠지만 개인적으로 그런 모습이 참 볼썽사나워요...
누군가 고백했던 처음엔 안그러더니...
왜 지금와서 나만 타겟이 되는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무엇이든 시기라는게 있습니다...
첫 고백 두번째 세번째...
누군가 시작한, 그리고 누구도 하지 못한 용기라 보였고 저도 응원했지만...
점점 그 시기가 짧아질수록, 또 횟수가 많아질수록...
용기라기보단 너도 찔러봤니? 그럼 나도 찔러봐야지...처럼...
그냥 찔러나 보는 식으로 밖에 안보이고...
작업용 멘트로 밖에 안보입니다...
여기가 판이지 작업의 왕국은 아니니까요...
또...
여느 분 말씀처럼...
불과 딱 한달 전 쯤에는 글은 많이 올라오진 않았지만...
고민이나 슬픈일들, 유용한 정보들도 많이 볼 수 있었고...
그 글에 댓글도 달아보고 서로 나누며 통감도 해볼 수 있었는데...
요샌 그런 글이 올라와도 유치 뻘글에 묻히고 인증글에 묻히고...
한페이지에 한명이 몇개의 의미없는 글을 올리기도 하고...
그런 글들로 인해 공유해보고자 공감해보고자 올리는 글들은 점점 줄어들게 되다보니...
저 조차도 글 남기기가 꺼려지고...
점차 접속하는 횟수도 줄어들고 간간히 눈팅으로만 접하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제가 始發點이 되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괜시리 미안해집니다...
대략 몇백에서 몇천분까지도 공유하는 30대 판이라는 곳에...
소소한 숫자가 판 전체를 좌지우지하는 것 같은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물론 그 소소한 숫자를 차지하는 분들 중엔 매 고민 글에 답변도 해주고 조언도 해주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미꾸라지가 물 흐리듯 판을 흐지부지 만드는 몇몇분의 도배글은...
정말 대놓고 말하면 못봐주겠습니다...
보기 싫으면 보지마...
봤으면 불만 달지마...라는 말은 초등학생이나 쓰는 말 아닌가 싶네요...
다같이 정보 공유하는 공개된 곳에 보지 말라는 글 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
여긴 일 대 일이 아니고...
일 대 다수의 사람이 공유하는 곳이니까요...
30대 판의 정체성 이라고 하기엔 좀 거추장스럽지만...
얼마 전까지의 이 곳 판은 좀 더 성숙하고 어른스러운 곳이 아니었나 싶네요...
정보가 있는 글은 좋지만...
진짜 내용 하나 없는 뻘글은 자제하는게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