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훔친거는 아닌데 싸가지없는 행동을 저에게 한적이있어서ㅠㅠ 저도 한번 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번 써볼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때는 한달도안됀 1주? 2주정도 다 돼가는데요, 할머니 생신이셔서 제일 가까운 에뛰드 하우스에 엄마와 잠깐 갔는데요, 거기는 여직원 2명이 있었어요, 한명은 화장품 진열대에 , 한명은 계산대에 이렇게 있었는데요. 엄마께서는 거기선 엄마랑 모르는척을 본의아니게 해서 그쪽 분들은 저희 엄마인지 모르셨나봐요, 저희엄마는 로션 산다해서 저와는 반대 진열대에 서서 고르고있었어요 저희 할머니께서는 좀 진한 붉은색 립스틱을 좋아하셔서 최대한 취향 맞춰드리려고 직원에게 추천부탁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들은 체도 안하고 저희 엄마에게로 가더군요 저는 못들었나보다 하고 다시 차근차근 골라보았죠 앞에있는 샘플도 발라보는데 갑자기 저희 엄마쪽에 게시던 점원 한명이 사지않을꺼면 바르지마세요 이러고 아, 저 살꺼에요 이러고 그 립스틱 얼마냐고 물어봤는데, 거기 가격표나와있어요 이러고 어이없어서 허.. 이러고있는데 저희 엄마가 저기- 이거랑 이거랑 똑같은 제품이에요? 이러니까 점원께서 네,고객님이러면서 조잘조잘 잘 설명해주더라구요 대놓고 어린애 차별하는거 아니야? 이러고 짜증나서 그냥 먼저 나오려고 계산하려는데 립스틱 손에쥐고있었는데 확 뺏어가더니 바코드 찍고 한번 어떻게 하니까 안찍혀서 아씨 이거 왜안찍혀 이러고 몇번 하다가 돼니까 샘플줄지알았는데 주지도않고, 할머니 드릴껀데 포장해주는 종이도 다 꾸겨져서 마음이 너무 속상했어요, 그리고 나와서 에뛰드 옆에 신발가게 앞에서 기다리고 거울문에서 보니까 웃으면서 이야기도 하더군요. 진짜 5000원짜리 하나샀다고 너무 차별하는거 아닌가, 하고 저희 엄마는 30000원이였나? 그정도하는 크림하나샀는데 어쩜 똑같은 손님인데 그럴수가있어, 이렇게 생각하고 그냥 넘어 가려고했는데, 마음이 너무 분해서 집에 가는길에 엄마한테 그냥 지나가는말로 엄마, 저기 사람들 나차별해, 이러니까 엄마가 뭘- 그런사람들한테 말 함부로 하는거 아니야. 이러면서 그러더군요, 그래서 차근차근 다 설명해 주니까 뭐? 걔네들이 그랬어? 별 싸가지 없는년들 다봤네 이러면서 다음에 다시그러면 엄마한테 얘기해 그년들 못쓰겠구만 이러면서 그냥 갔어요, 솔직히, 아무리 조금산다해도 손님은손님이죠 어른이라고 더 좋게해주고, 어린이라서 무시하고 이거 너무 하지않나요? 저는 에뛰드가 좋다고, 10대들이 강력 추천한다고 기대하고 처음으로 갔는데, 저로썬 정말 실망감이 크네요, 말해도 무시하고, 다 꾸겨서주고, 싸가지없게 행동하고 비싼거 산 저희엄마한테 웃어주면서 앞에까지 바려다 주시고, 진짜, 에뛰드 너무 해요. 내가쓸껏도 아닌데 할머니께서 쓰시는거라 더 좋은맘으로 갔는데 너무합니다. 에뛰드. 225
에뛰드 하우스 실망이에요
저는 훔친거는 아닌데 싸가지없는 행동을 저에게 한적이있어서ㅠㅠ
저도 한번 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번 써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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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한달도안됀 1주? 2주정도 다 돼가는데요, 할머니 생신이셔서 제일 가까운
에뛰드 하우스에 엄마와 잠깐 갔는데요,
거기는 여직원 2명이 있었어요, 한명은 화장품 진열대에 , 한명은 계산대에 이렇게 있었는데요.
엄마께서는 거기선 엄마랑 모르는척을 본의아니게 해서 그쪽 분들은 저희 엄마인지 모르셨나봐요,
저희엄마는 로션 산다해서 저와는 반대 진열대에 서서 고르고있었어요
저희 할머니께서는 좀 진한 붉은색 립스틱을 좋아하셔서 최대한 취향 맞춰드리려고
직원에게 추천부탁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들은 체도 안하고 저희 엄마에게로 가더군요
저는 못들었나보다 하고 다시 차근차근 골라보았죠 앞에있는 샘플도 발라보는데
갑자기 저희 엄마쪽에 게시던 점원 한명이 사지않을꺼면 바르지마세요
이러고 아, 저 살꺼에요 이러고 그 립스틱 얼마냐고 물어봤는데, 거기 가격표나와있어요 이러고
어이없어서 허.. 이러고있는데 저희 엄마가 저기- 이거랑 이거랑 똑같은 제품이에요?
이러니까 점원께서 네,고객님이러면서 조잘조잘 잘 설명해주더라구요
대놓고 어린애 차별하는거 아니야? 이러고 짜증나서 그냥 먼저 나오려고 계산하려는데
립스틱 손에쥐고있었는데 확 뺏어가더니 바코드 찍고 한번 어떻게 하니까 안찍혀서
아씨 이거 왜안찍혀 이러고 몇번 하다가 돼니까 샘플줄지알았는데 주지도않고, 할머니 드릴껀데
포장해주는 종이도 다 꾸겨져서 마음이 너무 속상했어요, 그리고 나와서 에뛰드 옆에
신발가게 앞에서 기다리고 거울문에서 보니까 웃으면서 이야기도 하더군요.
진짜 5000원짜리 하나샀다고 너무 차별하는거 아닌가, 하고 저희 엄마는 30000원이였나?
그정도하는 크림하나샀는데 어쩜 똑같은 손님인데 그럴수가있어, 이렇게 생각하고
그냥 넘어 가려고했는데, 마음이 너무 분해서 집에 가는길에 엄마한테 그냥 지나가는말로
엄마, 저기 사람들 나차별해, 이러니까 엄마가 뭘- 그런사람들한테 말 함부로 하는거 아니야.
이러면서 그러더군요, 그래서 차근차근 다 설명해 주니까 뭐? 걔네들이 그랬어?
별 싸가지 없는년들 다봤네 이러면서 다음에 다시그러면 엄마한테 얘기해
그년들 못쓰겠구만 이러면서 그냥 갔어요, 솔직히, 아무리 조금산다해도 손님은손님이죠
어른이라고 더 좋게해주고, 어린이라서 무시하고 이거 너무 하지않나요?
저는 에뛰드가 좋다고, 10대들이 강력 추천한다고 기대하고 처음으로 갔는데,
저로썬 정말 실망감이 크네요, 말해도 무시하고, 다 꾸겨서주고, 싸가지없게 행동하고
비싼거 산 저희엄마한테 웃어주면서 앞에까지 바려다 주시고,
진짜, 에뛰드 너무 해요. 내가쓸껏도 아닌데 할머니께서 쓰시는거라 더 좋은맘으로 갔는데
너무합니다. 에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