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진짜진짜 이번에 끝낼게요 ㅋㅋㅋㅋ 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 http://pann.nate.com/talk/310589746 ☜1탄 http://pann.nate.com/talk/310591154 ☜2탄 http://pann.nate.com/talk/310607436 ☜3탄 그리고 그다음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학교를 갔지요 ㅠㅠㅠ 친구들이랑 공부하다가 7시쫌 안됐을?? 그쯤이었을거임 그때 도그한테 전화가옴 !!! 아 근데 이제 설레는 감정따윈 ㅋㅋㅋㅋ ㅂㅂㅂ는 개뿔 ㅋㅋㅋㅋㅋㅋㅋㅋ 5살 차이가 아시웠을 뿐임 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또 이쁜척하면서 전화를 받음 ㅋㅋㅋㅋㅋㅋ "여보세요?" -어디야? "나 학교지" -도서관 안와? "ㅇㅇ 안간다니까?ㅋㅋ" -왜ㅋㅋㅋ "아그냥 ㅋㅋ전화 왜했는데? 그거물어 보려고?" -잠깐 볼래? "왜 ㅋㅋㅋ 공부나해" -아그냥 놀자 "알았어 ㅋㅋ 어딘데?" -나 000 0000 앞에 "ㅇㅇ 갈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쉬운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드는생각이 나 어차피 연하남 좋아하고 5살차이 뭐어떤감 울엄빠도 5살차인데 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5살 많지만.... 이런생각들고 하............... 그리고 같이 공부하는 친구중에 옛날에 고딩남을 사겨본애가 있었는데 나름 괜찮다면서 자꾸 그래서 ㅠㅠㅠ맘이 흔들리는 중이었음 ㅠ 택시타고 ㄱㄱㄱㄱ 빨뤼 ㄱㄱㄱㄱ 해서 30분만에 도착 후후훗 응 저멀리 도그가 보이넹~~ 유후훙 그래. 5살 차이면 뭐어때 쟤도 얼굴은 20대잖아? 유후후후후라랄라라하라라훌랄라라라 어근데 도그..? 교복... 입고왔구나......................... 응... 그래 5살차이 무시할수 없어 난 교복을 3년 전에 벗은 사람인데... 넌 1년더입어야 하는 학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잠깐 무슨생각을 ㅋㅋㅋㅋㅋㅋ 이런 기분이였음 ....하... 교복만 안입고 왔더라면... "어 너 교복입었네 ㅋㅋㅋ" "아 어 ㅋㅋㅋ 바로와서 이상해?" "아니 ㅋㅋ이제학생같아보이네" "뭐할껀데?" "몰라" 아우 남매도아니고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복... 하... ㅋㅋㅋㅋㅋ 생각해보셈 난 대학교졸업반인데 남친이 고딩2학년에다가 데이트할떄 교복입고나온다고 생각하면 끔.찍.함 나 무슨 누나도 아니고 이모된 기분이였음 ㅋㅋㅋㅋ "노래방갈래?" "ㅋㅋㅋㅋ노래방? 그래" 문득 노래방이 생각이났음 나 노래방 무척좋아함 일주일에 한번은 꼭가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만원을... 건네고 있는데 "내가 낼께 ㅋㅋㅋ" "너돈있나?" "그럼있지 ㅋㅋ 돈이 왜없어 " "고등학생이잖아" "고등학생이면 돈없어?" 결국 도그가냄 ㅋㅋㅋㅋㅋㅋㅋ 내돈 굳고 좋네 뭐~ 도그가 먼저 뱃걸굳걸을 ㅋㅋㅋㅋㅋ예약함 나완전신나서 춤추면서 난리피워가면서 부름 도그가 교복입고오는 그순간 설렘? 그딴거 ㅂㅂㅂㅂㅂㅂㅂㅂ 도그도 잘따라줌 ㅋㅋㅋㅋㅋ 도그의 두번째곡은 루시퍼였음 곡선택이 내스타일임 ㅋㅋㅋㅋ 또춤추면서 신나게 부름 계속 댄스곡만 부르다가 도그가 발라드를 부르기 시작... 하는데... 2AM노래였는데 뭐였는지 기억이 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 걔가 그거부르는데 난 어딜 쳐다봐야될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뭘해야될지도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신나게 부르다가 도그의 발라드로 분위기 급어색 ㅋㅋㅋㅋ "야 이제 가자 ㅋㅋ" "응 그래ㅋㅋ" 내가 분위기 반전을 위해 나가는걸 제안했고 도그도 받아들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한 2시간 놀았으니 난또 국가시험을 위해 ㅜㅜ허윽 허윽 ㅜㅜㅜ 가봐야했음 집 별로안멀어서 그리고 나 걷는거 좋아하기떄문에 걸어가고싶었지만 도그랑 더 있기가 좀 그랬음 ㅋㅋㅋㅋ 완전 애데리고 있는 기분 흑 ㅠㅠㅠ 근데 도그가 걸어갈래? 라고함 ㅋㅋㅋㅋ 아... 뭐 그러겠다고 함 ㅋㅋㅋㅋ 마지막이니까.. 이런생각이였음 이제 도그가 연락와도 걍 답만 좀해주고 안만나고 할 생각이였음 ㅋㅋㅋ 집 다 도착할때쯤 도그가 "근데 누나 남자친구있어?" "아니 없는데 왜?" "아 ㅋㅋㅋ 그냥 " 아 뭐 분위기가 이상해졌음 도그가 자꾸 뭐 말할 분위기 뭐말하려는지는 아시죠..? 난 그상황 너무너무 싫었음 도그가 나한테 그 말을 안했으면 싶었음 온몸에 닭살이돋고 완전 헐헐헐!! 아제발 그말만은 하지마!!!!!!!!!!! 이러고 있는데.... "나 누나 좋아해 ㅋㅋㅋ" 아 ㅅㅂ 싶었지만 걍 대수롭지않게 최대한 넌 애다 이런느낌 주기위해서 완전 애다루듯이 일부러 행동함 ㅋㅋ "나도 너 좋아해 귀엽잖아" "나 누나 여자로서 좋아해 ㅋㅋ" 사실 저말할때 ... 아생각해보셈 송중기+정우성이 ㅠㅠㅠ 나 누나 여자로서 좋아해 하는데 심장이 두근두근두근세근네근 그래도 싫었으므로 계속 넌 애라는 것을 어필하기 위해 "됐거든?ㅋㅋㅋ 공부나해 난 이제 취직해야되 바빠" 근데 도그 그냥 웃기만 하고 아무말 안함 좀 미안했음... ㅋㅋ...ㅋㅋㅋㅋ..... "그럼 친한 누나동생 사이는 어떤데?ㅋㅋ" "ㅇㅇ 그래 그러자" "고마워 ㅋㅋ" 그러고 나 집에 데려다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남 집에와서 남동생한테 말해주니까 웃겨죽을라함 왤케 눈이 낮냐면서 ㅋㅋㅋㅋㅋㅋ어린놈이 세상에 여자는 많은데 내가 안받아준게 사람한명살린거라면서 아오 ㅅㅂ ㅅㅂ 사실 도그가 내가 됐거든? 햇어도 나한테 사귀자라고했으면 정말로 다음부터 연락도 안하고 그랬을텐데 지가 마음접고 누나동생으로 지내자니까 지금도 누나동생으로 잘지내고 있음 도그랑 ㅋㅋㅋㅋ 도그는 내가 이거쓴거알면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저번에 도그 이제 고3이라고 열심히하라고 내가 밥사주고 해서 생각나는 도그와의 첫만남을 판에 끄적여봄 ㅋㅋㅋㅋㅋㅋㅋ 도그와는 정말 친한 누나동생사이 이제 왠만한건 내가 도그 만날때 내가 다 계산해야됨 내가 돈꺼낼때마다 도그 쨰려보면 응? 왜? 나 학생인데? 이럼... 하.......................................................................................................... 그럼 여러분 안뇨뇨뇨뇨농오오오오오 2
♥도서관에서 만난 그.....♥4탄!
진짜진짜진짜 이번에 끝낼게요 ㅋㅋㅋㅋ
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
http://pann.nate.com/talk/310589746 ☜1탄
http://pann.nate.com/talk/310591154 ☜2탄
http://pann.nate.com/talk/310607436 ☜3탄
그리고 그다음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학교를 갔지요 ㅠㅠㅠ
친구들이랑 공부하다가
7시쫌 안됐을?? 그쯤이었을거임
그때 도그한테 전화가옴 !!!
아 근데 이제 설레는 감정따윈 ㅋㅋㅋㅋ ㅂㅂㅂ는 개뿔 ㅋㅋㅋㅋㅋㅋㅋㅋ
5살 차이가 아시웠을 뿐임 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또 이쁜척하면서 전화를 받음 ㅋㅋㅋㅋㅋㅋ
"여보세요?"
-어디야?
"나 학교지"
-도서관 안와?
"ㅇㅇ 안간다니까?ㅋㅋ"
-왜ㅋㅋㅋ
"아그냥 ㅋㅋ전화 왜했는데? 그거물어 보려고?"
-잠깐 볼래?
"왜 ㅋㅋㅋ 공부나해"
-아그냥 놀자
"알았어 ㅋㅋ 어딘데?"
-나 000 0000 앞에
"ㅇㅇ 갈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쉬운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드는생각이 나 어차피 연하남 좋아하고
5살차이 뭐어떤감 울엄빠도 5살차인데 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5살 많지만....
이런생각들고 하...............
그리고 같이 공부하는 친구중에 옛날에 고딩남을 사겨본애가 있었는데
나름 괜찮다면서 자꾸 그래서 ㅠㅠㅠ맘이 흔들리는 중이었음 ㅠ
택시타고 ㄱㄱㄱㄱ 빨뤼 ㄱㄱㄱㄱ
해서 30분만에 도착 후후훗
응 저멀리 도그가 보이넹~~ 유후훙
그래. 5살 차이면 뭐어때 쟤도 얼굴은 20대잖아?
유후후후후라랄라라하라라훌랄라라라
어근데 도그..?
교복... 입고왔구나.........................
응... 그래 5살차이 무시할수 없어
난 교복을 3년 전에 벗은 사람인데...
넌 1년더입어야 하는 학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잠깐 무슨생각을 ㅋㅋㅋㅋㅋㅋ
이런 기분이였음 ....하... 교복만 안입고 왔더라면...
"어 너 교복입었네 ㅋㅋㅋ"
"아 어 ㅋㅋㅋ 바로와서 이상해?"
"아니 ㅋㅋ이제학생같아보이네"
"뭐할껀데?"
"몰라"
아우 남매도아니고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복... 하... ㅋㅋㅋㅋㅋ
생각해보셈 난 대학교졸업반인데
남친이 고딩2학년에다가 데이트할떄 교복입고나온다고 생각하면
끔.찍.함
나 무슨 누나도 아니고 이모된 기분이였음 ㅋㅋㅋㅋ
"노래방갈래?"
"ㅋㅋㅋㅋ노래방? 그래"
문득 노래방이 생각이났음
나 노래방 무척좋아함
일주일에 한번은 꼭가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만원을... 건네고 있는데
"내가 낼께 ㅋㅋㅋ"
"너돈있나?"
"그럼있지 ㅋㅋ 돈이 왜없어 "
"고등학생이잖아"
"고등학생이면 돈없어?
"
결국 도그가냄 ㅋㅋㅋㅋㅋㅋㅋ
내돈 굳고 좋네 뭐~
도그가 먼저 뱃걸굳걸을 ㅋㅋㅋㅋㅋ예약함
나완전신나서 춤추면서 난리피워가면서 부름
도그가 교복입고오는 그순간 설렘? 그딴거 ㅂㅂㅂㅂㅂㅂㅂㅂ
도그도 잘따라줌 ㅋㅋㅋㅋㅋ
도그의 두번째곡은 루시퍼였음
곡선택이 내스타일임 ㅋㅋㅋㅋ
또춤추면서 신나게 부름 계속 댄스곡만 부르다가
도그가 발라드를 부르기 시작... 하는데...
2AM노래였는데 뭐였는지 기억이 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 걔가 그거부르는데 난 어딜 쳐다봐야될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뭘해야될지도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신나게 부르다가 도그의 발라드로
분위기 급어색 ㅋㅋㅋㅋ
"야 이제 가자 ㅋㅋ"
"응 그래ㅋㅋ"
내가 분위기 반전을 위해 나가는걸 제안했고
도그도 받아들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한 2시간 놀았으니
난또 국가시험을 위해 ㅜㅜ허윽 허윽 ㅜㅜㅜ
가봐야했음
집 별로안멀어서 그리고 나 걷는거 좋아하기떄문에 걸어가고싶었지만
도그랑 더 있기가 좀 그랬음 ㅋㅋㅋㅋ
완전 애데리고 있는 기분 흑 ㅠㅠㅠ
근데 도그가 걸어갈래? 라고함 ㅋㅋㅋㅋ
아... 뭐 그러겠다고 함 ㅋㅋㅋㅋ 마지막이니까.. 이런생각이였음
이제 도그가 연락와도 걍 답만 좀해주고 안만나고 할 생각이였음 ㅋㅋㅋ
집 다 도착할때쯤
도그가 "근데 누나 남자친구있어?"
"아니 없는데 왜?"
"아 ㅋㅋㅋ 그냥 "
아 뭐 분위기가 이상해졌음
도그가 자꾸 뭐 말할 분위기 뭐말하려는지는 아시죠..?
난 그상황 너무너무 싫었음
도그가 나한테 그 말을 안했으면 싶었음
온몸에 닭살이돋고 완전 헐헐헐!!
아제발 그말만은 하지마!!!!!!!!!!! 이러고 있는데....
"나 누나 좋아해 ㅋㅋㅋ"
아 ㅅㅂ 싶었지만
걍 대수롭지않게 최대한 넌 애다
이런느낌 주기위해서 완전 애다루듯이 일부러 행동함 ㅋㅋ
"나도 너 좋아해 귀엽잖아"
"나 누나 여자로서 좋아해 ㅋㅋ"
사실 저말할때 ... 아생각해보셈
송중기+정우성이 ㅠㅠㅠ
나 누나 여자로서 좋아해 하는데
심장이 두근두근두근세근네근
그래도 싫었으므로 계속 넌 애라는 것을 어필하기 위해
"됐거든?ㅋㅋㅋ 공부나해 난 이제 취직해야되 바빠"
근데 도그 그냥 웃기만 하고 아무말 안함
좀 미안했음... ㅋㅋ...ㅋㅋㅋㅋ.....
"그럼 친한 누나동생 사이는 어떤데?ㅋㅋ"
"ㅇㅇ 그래 그러자"
"고마워 ㅋㅋ"
그러고 나 집에 데려다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남
집에와서 남동생한테 말해주니까 웃겨죽을라함
왤케 눈이 낮냐면서 ㅋㅋㅋㅋㅋㅋ어린놈이 세상에 여자는 많은데
내가 안받아준게 사람한명살린거라면서 아오 ㅅㅂ ㅅㅂ
사실 도그가 내가 됐거든?
햇어도 나한테 사귀자라고했으면 정말로 다음부터 연락도 안하고 그랬을텐데
지가 마음접고
누나동생으로 지내자니까
지금도 누나동생으로 잘지내고 있음 도그랑 ㅋㅋㅋㅋ
도그는 내가 이거쓴거알면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저번에 도그 이제 고3이라고 열심히하라고 내가 밥사주고 해서
생각나는 도그와의 첫만남을 판에 끄적여봄 ㅋㅋㅋㅋㅋㅋㅋ
도그와는 정말 친한 누나동생사이
이제 왠만한건 내가 도그 만날때 내가 다 계산해야됨
내가 돈꺼낼때마다 도그 쨰려보면
응? 왜? 나 학생인데?
이럼... 하..........................................................................................................
그럼 여러분 안뇨뇨뇨뇨농오오오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