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이와 .아무래도 사회적 위치가 있다보니. 잦은싸움들은 많았구요 저랑 전누나성격이 완전
남녀과 바뀐상황이였는데. 누나는 남자성격. 전 여자 성격.
. 400일이라는 시간동안. 먼저 헤어지자는 말은 없었구요 그녀와 만나면서 3번정도 시간을 좀갖자는 말은 있었지만. 그냥 다 참고 기다렸습니다 .
그러던그녀가 ..한달전. 400일 되는 날에 저에게 헤어지자는 말을.통보했습니다
.저는 그냥.알겠다구 말하구. 울고 불고 매달리지 않구 .연락도 하지않았습니다.
400일이라는시간,. 남들이보기에는 짧은 기간이라구 생각들 하시겠지만.
저는처음으로사랑이라는감정을.. 내가 사랑받고있구나.그사람때문에 힘든일.참고인내하면서 버텼습니다.
하지만 . 현실이라는게 무시못하겠네요..표현은 안했지만 .그사람을만나면서 제가 얼마나 비참해지던지
지금생각해보면.. 전 그녀에게 정말 비싼선물 해주지도못했구요. 좋은데가서 좋은음식도 별로 사주지 못했던 그런남자였습니다 . 사랑만 있으면..다되는거라 생각했었구요 ..제 자존심 다버리구.제가 할수 있는만큼 최선을다했었는데 .역시 현실이라는게 정말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이별 1달째 너무 힘이들어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 만난지 400일. 이별후 1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요.
26살.남자입니다. .그녀는 32살 6살 연상커플 대기업에 다니구요 저보다는 많은걸 가진 그런여자였습니다.
나이차이와 .아무래도 사회적 위치가 있다보니. 잦은싸움들은 많았구요 저랑 전누나성격이 완전
남녀과 바뀐상황이였는데. 누나는 남자성격. 전 여자 성격.
. 400일이라는 시간동안. 먼저 헤어지자는 말은 없었구요 그녀와 만나면서 3번정도 시간을 좀갖자는 말은 있었지만. 그냥 다 참고 기다렸습니다 .
그러던그녀가 ..한달전. 400일 되는 날에 저에게 헤어지자는 말을.통보했습니다
.저는 그냥.알겠다구 말하구. 울고 불고 매달리지 않구 .연락도 하지않았습니다.
400일이라는시간,. 남들이보기에는 짧은 기간이라구 생각들 하시겠지만.
저는처음으로사랑이라는감정을.. 내가 사랑받고있구나.그사람때문에 힘든일.참고인내하면서 버텼습니다.
하지만 . 현실이라는게 무시못하겠네요..표현은 안했지만 .그사람을만나면서 제가 얼마나 비참해지던지
지금생각해보면.. 전 그녀에게 정말 비싼선물 해주지도못했구요. 좋은데가서 좋은음식도 별로 사주지 못했던 그런남자였습니다 . 사랑만 있으면..다되는거라 생각했었구요 ..제 자존심 다버리구.제가 할수 있는만큼 최선을다했었는데 .역시 현실이라는게 정말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헤어지기 한. 일주일부터 . 그사람이 차갑게 변하더군요 .다참았습니다 . 연락자주안해두. 제가 더많이했었구요..만나서..짜증내면 다받아주고 .이해해볼려구 노력했는데...
결국 저도 .서운한마음에 싸움이나고.,이별하게 되었네요..
제가 그사람잡고 쉽지도 않아요.. 잡힐사람도 아니구요..
술마시고 전하하고 집에찾아가고 그런 행동는 전혀안하구요..
제가 일을 온긴지 별로안되서 ..일만 올인하구있구요...남는시간 책보면서 자기계발할려구 노력은하는데.
정말 밤만 되면 미쳐버리겠습니다 ..
항상마음은 잊자 잊자하면서 .나랑다른사람이야 라고 머리속으로 생각하지만 . 사람마음이라는게
쉽지가 않아요 ..
톡커님들 ..아니 저보다 아픈사랑에하신 선배님들 . 형님..누님들 인생에 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ㅠ 따듯한 말한마디만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