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학번의 두근거리는 모험 - 1

초동안캐간지남2011.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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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우선 서론을 시작함

서론의 내용은 그 아이들과 만나기로 하게 된 계기

 

 

 

나님은 @@대 임 근데 천안임 슬픔 하지만 나름 자부함ㅋㅋㅋㅋㅋㅋ

아아 글을 쓰자니 뭔가 짜임새가 없어보임

등장인물 부터 소개 하겟음

 

남캐

계모 - 애들이 나보고 계모라 부름 슬픔 컨셉이 웃캐가 되버림 나름 차도남임

 

동팔 - 이 애 재밋음 매우 귀요미임 그 이유는 글 읽다보면 알게됨

 

정우 - 하아 남자로서 보기에도 매우 부담스런 귀요미임ㅋㅋㅋㅋㅋㅋㅋ 내 룸메 될 예정임

 

진별 - 맨첨 이름듣고 여자인줄 알앗음 남자인지 모를떄까지 여신으로 몰아간아이라서 여신됨

 

준수햄 - 22세의 11학번 행님이심 ㅋㅋㅋㅋㅋㅋ 3000원에 쪼잔하게 삐지신 행님

 

여캐

김말 - 매우 귀요미임 ㅋㅋㅋㅋㅋㅋ 키 작다고 놀리지 말라는 아이임ㅋㅋㅋㅋ

 

빡수 - 음 공주병임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쁘긴 이쁨 ㅋㅋㅋㅋㅋ  성격 쿨함

 

가위 - 인천얼짱임 ㅋㅋㅋㅋ 처음 봣을떄 매우 도도하고 시크하신 분 ㅋㅋㅋ 근데 재밋음

 

 

 

이야기를 시작함다

 

다들 네이트 대학교클럽에서 알게 된사이임

 

근데 막 서로 친해져도 몇명하고만 네톤하고 노는걸로암

 

물론 나도 그러함

 

즉 저위에 애들이 @@대애들중 친한애들임

 

근데 친하면 뭐함 서로 안만나면 무조건 의미없음 아무리 친해도

 

그래서 대학가기전 정모도 못가서 함 만나게 된거임

 

22일날 만나기로 햇음 물론 내가 젤 지방이라서 나에게 시간과 날짜의 특권이 잇엇음

 

21일 밤 나는 현누님에서 새벽 5시 30분에 꺠워달라햇심 ㅋㅋㅋㅋ

 

알겟다고 하셧음

 

나는 2시에 노트북을 끄고 자려고 누웟음

 

와 근데 눈이 똘망똘망함 그래서 폰으로 네톤을 들어갓음 ㅋㅋㅋㅋ

 

동팔이가 잇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 아까 분명이 자러 간다고 한 동팔인데? ㅋㅋㅋㅋㅋ

 

 

 

 

쪽지를 보냇음

'야 왜안자 ㅋㅋㅋㅋㅋㅋㅋ'

 

답장이 왓음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잠이 안왘ㅋㅋㅋㅋ'

 

결국 이래저래 쪽지하다가

 

나는 억지로 자려고 3시30분에 폰을 끄고 잠듬

 

얼마 자지도 않앗는데 전화가 옴

 

붠능저그로 느끼졋으~    (벨소리) - 나님 너무 구식임?

 

쩃든 받앗음

 

나님 - 여보심니까

 

현행님 - 인낫네? 잘인나네?

 

나님 - 아 잘떄는 쫌 예민해서요

 

현행님 - 재밋게 놀아라

 

나님 - 예

 

아참 나는 분명 표준어 쓰는데 애들이 통화하면 사투리 쓴다고 빵터짐

 

나님은 타격을 입엇음

 

두시간 자고 인낫음

 

시간은 5시30분 .

 

나님은 거실로 나가서 방황을 햇음

 

부엌에서 귤 까먹고 멍떄리다가

 

우선 씻기로 마음을 먹음

 

다 씻고 나와서 결국 준비하고 생략 썌앵

 

8시에 버스를 타기위하여 나갓음

 

와 터미널에 사람이 허벌라게 많앗음

 

난 줄을 섯으나 버스는 8시15분에 가고 사람은 안줄어듬

 

표를 못끈을까봐 겁나 불안에 떨며 주변을 둘러봣음

 

난 쨋든 표를 끈고 버스를 타고

 

순천터미널에 도착햇음

 

아직 출발하려면 30분 남은거엿음

 

나님은 뭔가 혼자 있기 뻘줌해서 순천에 사는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서

 

출발10분전까지 통화를 햇음

 

그리고 안에들어가서 기차를 기다렷음

 

와 나 기차 혼자서 타는거 첨이엇음

 

진심 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차 혼자 타고 다니 완전 뿌듯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두려웟는데 막상 타고 나니 별거아님 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기차에 타서 애들하고 연락하다가

 

폰요금이 불안해서 잔다고 뻥을 치고 멍을 떄렷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꼴에 스마트폰이랍시고 그걸 꺼내서 네이트온가서 놀고

 

어쩌다보니 밧데리가 15퍼 남게 됫음

 

아나 1박2일 아직 시작도 안햇는데 밧데리가 조루가 된거임

 

나님은 심심햇지만 별 필요없는것들을 껏음

 

거의 다 도착해서 천안역에서 기다리기로한 빡수에게 문자를 보냇음

 

이미 도착햇다고 함 내가 나오는순간 날 바로 알아보겟다고 호언장담을 햇음

 

캬 난 드디어 그 고통의 지루한 기차를 타고 오후 2시 천안역에 도착하엿음

 

지방인으로서 윗지방가는건 지루함의 고통을 맛볼수 잇음

 


도착을 하엿음

 

빡수가 날 기다리기로 햇엇는데 안보임

 

갑자기 급 두려워짐 속으로는

 

'%!@&%*&^!@*^*$^'

나는 전남인으로서 자존심을 지키기 위하여 표정은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면서

 

우선 마음을 진정시키고자 화장실로 갓음 하지만 아무도 나를 잡지 않고 아는척을 안함

' 이런 빡수 .... 아 ....'

 

머리 손질을 끝낸 나님 , 이제 천안역에서 나가고자 출구를 향하엿음

' 아.... 나 왜 혼자 가고 잇는거야 길잃으면 해ㅣㅏㅁ우해ㅑㅁ노ㅜ애퓨ㅝ'

 

음 그런데 출구에 어떤 한 소녀가 날 쳐다 보고 잇는거임

'오호 예쁘네? '

 

이러고 난 그냥 지나갓음 난 그냥 멤버인줄 모르고 그냥 지나가려고 햇음

 

마치 딱 영화의 한장면 같앗음

 

분명 서로 아는 사이인데 모르는것처럼 엇갈리는 그런?

 

그런데 딱 그 여자아이를 지나 치는 순간

 

누군가가 나를 붙잡음

"계모~~ "

 

나는 속으로 바로 생각햇음

'오!!!!!!!!!!!빡수다!!!!!!!!!!! 아싸 길 안잃는다ㅏㅏㅏㅏㅏㅏ'

 

하지만 나님이 누구임?

 

나님은 전남의 자존심을 매우 찌르듯이 가지고 잇음

 

그래서 겉으로는 안드러냄

 

매우 도도하고 시크하고 차가운 표정을 지은후

 

뒤를 돌아봣음

 

아까 그 소녀인거임 우와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아 왓나?" - 나님

 

"응 니 화장실 가는것도 계속 보고 잇엇어 ㅋㅋ" - 빡수

 

"아 그르냐 "   - 나님

 

"응 나 배고파"   - 빡수

 

"아 나도 배고프다 뭐 먹자"   -나님

 

"그래"   - 빡수

 

나님은 근데 뭘 먹을지 모르겟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이유는

진심 뭔 과자밖에 안파는거임

 

계속 길을 걸엇음

오!!! 역안에 롯데리아가 잇음 ㅋㅋㅋㅋㅋㅋ

 

"야 롯데리아 가자 " - 나님

"그래 ㅋㅋㅋㅋㅋ"    -빡수


뭐 먹으러가던중  준수햄이 천안역으로 온다는것을 연락받은 나님

 

나님은 전화로 준수햄에게 천안역 롯데리아로 오라고 햇음


나님과 빡수는 롯데리아에 들어갓음

 

아 근데 얘가 햄버거 안시키고 양념감자 시키는거임

 

나 빡쳣음 배고픈데 왜 양념감자시킴?

 

나혼자 햄버거 먹으면 이상해 보임

 

그래도 나도 감자 시켯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지방인으로서 자존심을 위하여 내가 딱 돈을 냇음

 

나님 쿨한사람 됫다고 생각햇음

 

자 양념감자가 나왓음 빡수가 가지러 가는거임 훗

 

나는 편한히 앉아서 양념감자를 먹엇음

 

다 먹고 둘은 나가기위해 일어 낫음

 

준수햄은 왜 안오는거임?  아참 뭔가 대화가 없어서 좀 그런데

 

나는 어색한사람이 없는 사람임 첨보자마자 친근하게 대하는 남자임

 

음 쩃든 롯데리아문을 나가는순간 안보이는 준수햄

 

나는 멈춰서서 주변을 둘러보고 뒤를 돌아서 준수햄이 왓나 안왓나 봣음

 

음 뭔가 사진에서 봣던 동안의 소유자 마치 고1 의 외모를 소유하신 준수햄이 보이는거임

 

나는 준수햄 앞으로 다가가 바로 프리허그를 하고 등을 두드려 줫음

 

준수햄 얼떨떨해함

 

준수햄과 나는 마치 알고 잇엇던 사이처럼 말을 햇고

 

빡수랑 준수햄은 매우 어색해보엿음


이제 세명이 됫음 하하하하

그리고 우리는 이제

천안의 시내

야우리로 가기로 하엿음 하하하하하하하하하캬캬캬랴캴캬랴캬캬컄

 

 


한편, 다른곳에서는

 

 

동팔이와 가위는 인천에 사는 사람임

 

인천터미널에서 만나

 

알콩달콩 마이쮸를 사서 같이

 

손잡고 타서 오면서 먹엇다고 햇음

 

캬 부러웟음 ㅋㅋㅋㅋ

 

음 그둘은 야우리에서 바로 도착한 용자들임

 

동팔이는 나에게 전화를 걸음

 

-야 어디야? 나 지금 도착해서 기다리고 잇어 -동팔

-지금 나 준수햄이랑 빡수 만나서 가고 잇다 -계모

-아 그래? 진별이는? - 동팔

-내가 연락해서 거기로 가라할게 -계모

-그래 빨리와 ㅋ - 동팔

-어 -계모

 

뚝!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동팔이와 가위는 야우리의 신세계 백화점 안에서

기다리고 잇는데 갑자기

누군가가 동팔이에게

콕콕 찔럿다고 함

 

 

 

동팔 - ?

진별 - 다...단대? (진별이 왓쪄여 뿌우~ 부끄부끄)

동팔 - 지...진별?

결국 이렇게 세명이 또 모엿다고 합니다.

 

또 천안역팀에서 한편

 

계모 - 준수햄 택시타요

준수햄 - 아 가까워 걷자

빡수 - (속으로)아 나 힐 신엇는데 ㅜㅜ 준수햄 미워 ㅜ

계모 - 빡수 힐신엇는데 힘들걸요

빢수 - 하하하하

준수햄 - 그래? 그래도 좀만 더 가면 되 걷자

 

이렇게 우리는 어쩔수 없이 걷게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나는 이떄 준수햄이 빡수에게 속으로 매우 까일것이라고 예상하고 잇엇음ㅋㅋㅋㅋㅋㅋ

준수햄 힘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아니 바로 눈 앞에 보이는 광대한 건물 !!!!!!!!!!!

 

준수햄 - 거의 다왓다 이제 바로 옆이 신세계백화점이야 ㅎㅎ

계모 - 우와

 

 

이렇게 세명은 신세계 안으로 들어가게됫음

 

그당시 천안역팀 세명은 진별이의 존재에 대해 까맣게 잇고 잇엇음

 

들어가니 동팔이와 가위가 딲 붙어서 잇는게 보임

 

나는 빡수와 준수햄에게 눈치를 준후 몰래 뒤로 돌아갓음

 

그다음 나님은 동팔이에게 헤드락을 걸엇음

 

동팔-악!!!!!!!!계모!!!!!!!

 

 

그리고 옆에잇는 가위

나는 어색함을 없애기위해 모두에게 말을 걸어서 어색함을 없앳음

 

근데 옆에 첨 보는 애가 우리를 쳐다보고 잇는거임

난 그냥 백화점 직원인줄 알고 무시햇음

그리고 나가는데 따라나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진별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별이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총 여섯명이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글쓰는데 이거 미치도록 빡시게 쓴거임

톡 안시켜주면 이글은 걍 묻히게 놔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울거임


이 뒤에 재밋는일 겁나게 많음 
1편이라서 그런지 만나는 일밖에 없음 ㅇㅇ

그렇지만 뒤에는 후회안할 자신잇음 우선 톡을 만들어주셈 크캬캬ㅑ랴랴ㅑㅋ랴캬캬캬캬캬ㅑㅋ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