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1.11살되는 남학생입니다 - 다들 음/슴 체를 쓰시길래 저도..'-'* 난 이제 곧 군대를 감 >_< 그래서 생활패턴이 매우 잉여롭게변했음 하루일과를 짧게 말하겠음 부지런한 부모님때문에 항상 아침은 8시에 먹음 그리고 다시 잠 그리고 12시에 점심을 먹음 그리고 다시 잠 (안자고 나가서 놀때도 있음) 이러고나면 항상 새벽 3~5시까진 안잠 - 나만 이러는게 아니길 바람 ㅜㅜ 본론으로 넘어가겠음 오늘도 어김없이 낮잠을 자고있었음 사실 친구랑 놀기로 했는데 약속이 깨져서 방에들어가 문을닫고 불을끄고 약간 삐친상태로 침대에 누운거였음 4시쯤부터 자다가 한참자고 일어나니 7시쯤 되었음 해가 지고나서 그런지 방안이 어두워져서 흐릿흐릿하게 보이기 시작했음 잠이 깬 상태였지만 밖은 춥고 이불은 따뜻하니 이불속에 들어가 뒹굴뒹굴 놀이를 하고 있었음'-' 그러다보니 서서히 잠이 오기 시작했음 따뜻한 이불속에서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있는데 갑자기 발자국 소리가 들리는 거였음 그 장판에서 발자국 뗄때 나는소리 다들 알음? 쫘아아아아아아악 (의성어가 매우 허접한건 알지만 알아서 잘 알아들었길 바람 그래도 모르겠으면 지금 발로 장판을 밟았다 떼보셈) 쨋든 그런소리가 10초꼴로 방 문쪽에서 나기 시작했음 집에 누나와 엄마가 있었기에 나님은 당연히 엄마나 누나가 내방에 들어와서 뭘 찾고있나 했음 그때까지만해도 혹시 나님이 잠에서 깰까봐 누나 혹은 엄마가 조용히 움직이는 걸로만 알고있었음 방에 들어온사람이 누나일까 엄마일까 궁금해하고있던 찰나 가만히 생각해보니 방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는걸 깨달았음 뭔가 이상한생각에 눈을 살며시 떴고 그제서야 방에 아무도 없다는걸 알게되었음 뭔가 기분나쁜 기운이 돌았고 소름이 돋았지만 별 신경쓰지않았음 잘못들은건가'-'? 라는 의문을 안고 다시 이불을 덮고 눈을 감기시작했음 그런데 발자국 소리가 또 나기 시작했음 쫘아아아아아악 10초정도 있다가 또 쫘아아아아아악 점점 앞쪽으로 오는게 느껴졌음 나님은 이때까지만 해도 누나가 숨어있다가 놀래킬려는줄 알았음 누나가 나님을 건들려는 동시에 벌떡일어나서 누나를 놀래킬 생각에 미소를 머금고 있었음 그리고 나서 10초후........... 쫘아아아아악 하는 소리가 바로 내 옆에서 들리는 동시에 엄청난소리의 콰아아아앙!!!!!!!!!!!!!!!!!! 소리가 나면서 뭔가가 내 목을 엄청쎄게 눌렀음 눌림과 동시에 몸이 공중에 뜨는듯이 발작을 일으켰음. 너무 놀래서 눈을 떴고 심장이 엄청난 속도로 뛰기 시작했음 (왜 사람이 놀라서 죽는지 알것같았음) 방안은 여전히 어둠으로 흐릿흐릿한 상태였고 역시 잘 보이지 않았음 목을 누르고있는 무언가를 손으로 잡아봤지만 손에 잡히는건 아무것도 없다는걸 느꼈고, 그 쫘아아아아아악 소리의 주인공이 누나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 동시에 사람도 아니라는것을 깨닫게되었음. 항상 생각하고있었던 귀신은 사람형체에 얼굴에 피가있거나 무표정에 파란색스포트라이트가 있어야한다 생각했지만 내가 본 건 뿌연 안개처럼 공중을 떠돌고있었음 너무 무서웠고 나님은 일어나려고 발버둥을 쳤음 엄마를 몇십번이나 불렀지만 목소리는 나오지않았고 입모양만 벙긋벙긋 했음 일어나려고 했지만 뭐가 자꾸 위에서 누르는 바람에 몸이 꺾이는 것만 같았음 등은 침대에서 땠는데 어느 정도 이상으로 올라가지않았고 위에서 목을 누르는바람에 머리가 자꾸 뒤로 제껴졌음 대략 이런 그림이랄까... 그림은 나님도 뭐라 할말이없음.......... 나님은 발로 그리는거 좋아함^-^ 쨋든 1분정도 지나자 가위? (가위도 안눌려봐서 저걸 가위눌렸다고 하는지도 모르겠음) 가 풀리는 동시에 불을켰고 무서워서 엄마님한테 말을했음 나님 : 엄마 ㅜㅜㅜㅜㅜㅜ 방에서 귀신본거같아 ㅠㅠ 엄마 : 그래서 ㅡㅡ 나님 : 앟아아아 ㅠㅠ 무서워 ㅜㅜㅜ 엄마 : 어쩌라고 ㅡㅡ 나님 : 으아우 ㅜㅜ 내가 엄마 얼마나 불렀는데 내목소리 못들었어?ㅠㅠ 엄마 : 뭐래 ㅡㅡ '-'.............. 우리엄마가 귀신이라는 생각을 잠깐했음........ 엄마미어 ㅠㅠ 그냥 껄끄러운 느낌때문에 톡커님들의 생각을 들으러 글 한번 써봤음'-^ 역시나 마무리는 허접함 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3
그림有] 제 방에 귀신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1.11살되는 남학생입니다
- 다들 음/슴 체를 쓰시길래 저도..'-'*
난 이제 곧 군대를 감 >_<
그래서 생활패턴이 매우 잉여롭게변했음
하루일과를 짧게 말하겠음
부지런한 부모님때문에
항상 아침은 8시에 먹음
그리고 다시 잠
그리고 12시에 점심을 먹음
그리고 다시 잠 (안자고 나가서 놀때도 있음)
이러고나면 항상 새벽 3~5시까진 안잠
- 나만 이러는게 아니길 바람 ㅜㅜ
본론으로 넘어가겠음
오늘도 어김없이 낮잠을 자고있었음
사실 친구랑 놀기로 했는데 약속이 깨져서
방에들어가 문을닫고 불을끄고
약간 삐친상태로 침대에 누운거였음
4시쯤부터 자다가 한참자고 일어나니
7시쯤 되었음
해가 지고나서 그런지
방안이 어두워져서 흐릿흐릿하게 보이기 시작했음
잠이 깬 상태였지만
밖은 춥고 이불은 따뜻하니
이불속에 들어가 뒹굴뒹굴 놀이를 하고 있었음'-'
그러다보니 서서히 잠이 오기 시작했음
따뜻한 이불속에서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있는데
갑자기 발자국 소리가 들리는 거였음
그 장판에서 발자국 뗄때 나는소리 다들 알음?
쫘아아아아아아악
(의성어가 매우 허접한건 알지만 알아서 잘 알아들었길 바람
그래도 모르겠으면 지금 발로 장판을 밟았다 떼보셈)
쨋든 그런소리가 10초꼴로 방 문쪽에서 나기 시작했음
집에 누나와 엄마가 있었기에
나님은 당연히 엄마나 누나가 내방에 들어와서 뭘 찾고있나 했음
그때까지만해도 혹시 나님이 잠에서 깰까봐
누나 혹은 엄마가 조용히 움직이는 걸로만 알고있었음
방에 들어온사람이 누나일까 엄마일까 궁금해하고있던 찰나
가만히 생각해보니 방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는걸 깨달았음
뭔가 이상한생각에 눈을 살며시 떴고
그제서야 방에 아무도 없다는걸 알게되었음
뭔가 기분나쁜 기운이 돌았고
소름이 돋았지만
별 신경쓰지않았음
잘못들은건가'-'? 라는
의문을 안고 다시 이불을 덮고 눈을 감기시작했음
그런데 발자국 소리가 또 나기 시작했음
쫘아아아아아악
10초정도 있다가 또
쫘아아아아아악
점점 앞쪽으로 오는게 느껴졌음
나님은 이때까지만 해도
누나가 숨어있다가
놀래킬려는줄 알았음
누나가 나님을 건들려는 동시에 벌떡일어나서
누나를 놀래킬 생각에 미소를 머금고 있었음
그리고 나서 10초후...........
쫘아아아아악 하는 소리가 바로 내 옆에서 들리는 동시에
엄청난소리의
콰아아아앙!!!!!!!!!!!!!!!!!!
소리가 나면서
뭔가가 내 목을 엄청쎄게 눌렀음
눌림과 동시에 몸이 공중에 뜨는듯이 발작을 일으켰음.
너무 놀래서 눈을 떴고
심장이 엄청난 속도로 뛰기 시작했음 (왜 사람이 놀라서 죽는지 알것같았음)
방안은 여전히 어둠으로 흐릿흐릿한 상태였고
역시 잘 보이지 않았음
목을 누르고있는 무언가를 손으로 잡아봤지만
손에 잡히는건 아무것도 없다는걸 느꼈고,
그 쫘아아아아아악 소리의 주인공이
누나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 동시에
사람도 아니라는것을 깨닫게되었음.
항상 생각하고있었던 귀신은
사람형체에
얼굴에 피가있거나
무표정에 파란색스포트라이트가 있어야한다 생각했지만
내가 본 건 뿌연 안개처럼 공중을 떠돌고있었음
너무 무서웠고 나님은 일어나려고 발버둥을 쳤음
엄마를 몇십번이나 불렀지만
목소리는 나오지않았고
입모양만 벙긋벙긋 했음
일어나려고 했지만 뭐가 자꾸 위에서 누르는 바람에
몸이 꺾이는 것만 같았음
등은 침대에서 땠는데
어느 정도 이상으로 올라가지않았고
위에서 목을 누르는바람에 머리가 자꾸 뒤로 제껴졌음
대략 이런 그림이랄까...
그림은 나님도 뭐라 할말이없음..........
나님은 발로 그리는거 좋아함^-^
쨋든 1분정도 지나자
가위? (가위도 안눌려봐서 저걸 가위눌렸다고 하는지도 모르겠음)
가 풀리는 동시에 불을켰고
무서워서 엄마님한테 말을했음
나님 : 엄마 ㅜㅜㅜㅜㅜㅜ 방에서 귀신본거같아 ㅠㅠ
엄마 : 그래서 ㅡㅡ
나님 : 앟아아아 ㅠㅠ 무서워 ㅜㅜㅜ
엄마 : 어쩌라고 ㅡㅡ
나님 : 으아우 ㅜㅜ 내가 엄마 얼마나 불렀는데 내목소리 못들었어?ㅠㅠ
엄마 : 뭐래 ㅡㅡ
'-'.............. 우리엄마가 귀신이라는 생각을 잠깐했음........
엄마미어 ㅠㅠ
그냥 껄끄러운 느낌때문에 톡커님들의 생각을 들으러
글 한번 써봤음'-^
역시나 마무리는 허접함
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