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더니 뒤에 사람 여러명이 나한테 뛰어오고 있었고 또 그뒤엔 칼을 든 사람들이 달려오고 있었음
난 놀라서 아파트 앞 주차장쪽으로 뛰었음(참고로 전 아파트에 살지 않는데 꿈속에선 아파트에 살고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내쪽으로 계속 오는 거임
그래서 난 차 위로 올라갔음 그런데 쫓기는 사람들이 날 보자 마자 내가 있는 차위로 올라왔음 완전 워킹데드 일편에서 주인공이 탱크에 있는데 좀비들이 달려드는 모습으로 ㅋㅋㅋㅋㅋ 그때 칼을 든 사람들이 그 좀비들을 막 칼로 찍기 시작했음
근데 워킹데드랑 틀리게 좀비들은 사람과 똑같았음
말도 하고 몸에 상처도 없었음 눈빛도 선했음ㅋㅋㅋㅋㅋㅋㅋ
난 집에 왔음 집안엔 동생과 엄마와 사촌언니가 있었음 근데 사촌언니는 이미 좀비에게 물린 상태라 안방에 가두어져 있었음. 근데 그 안방에는 솜사탕 처럼 생긴 귀여운 물체가 많이 있었는데 그것도 좀비라고 했음. 가만히 있을땐 귀여운데 무엇을 물땐 입안에 이빨이 엄청커지고 눈빛도 사나워졌음. 난 엄마에게 젤 큰 칼을 주고 난 보통 크기의 칼과 커터칼을 주머니에 넣고 언니를 죽이러 안방으로 들어갔음. 언니는 침대위에서 그 이상한 솜사탕같은것을 품에안고 날 쳐다 보고 있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약간 엑소시스트의 소녀랑 비슷했음 난 먼저 발밑에있는 솜사탕들부터 찔렀음
그리고나서 언니를 죽이러고 하는데 한녀석이 내 발등을 물었음. 난 이제 좀비가 되는 구나 하는 생각에 너무놀라 그 애를 토막살인했음
진짜 미친듯이 엄청 찔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언니는 못 죽이고 방으로 나왔음. (참고로 그 솜사탕들은 죽여도 계속 생김)
몇번 다시 죽일려고 들어갔었는데 그때 마다 계속 많이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으로 나와 베란다를 통해 밖을 보자 몇몇 사람들이 초등학교 교문 밖에 모여있었음
그리고 교문 안에서는 남자들이 좀비들을 죽이고 있었음 좀비는 초등학생이엇고 밖은 어두운 상태였음.
근데 좀 불쌍했음 초등학생들 ㅋㅋㅋ 막 그냥 좀비 아닌거 같이 평범했는데 뒤에 사람들이 칼가지고 쫓아가면서 등을 칼로찔러서 죽였음 남자들은 총을 쏠수도 있었지만 소리가 나면 좀비들이 몰려오기 때문에 할수없었음 나도 밖으로 나갔다. 워킹데드와 똑같이 좀비들은 몸은아무리 잘라도 살지만 뇌를 찌르면 죽음. 나도 교문 앞에 있는데 내 친구와 어떤 남자애가 우리에게 다가 왔음. 그들은 좀비였고 나는 일단 남자애를 죽이기 시작했음.
죽이기 전에 뭐라고 막 중얼거렸는데 반장선거? 뭐이런 얘기였음 반장선거 할려면 뭐를 해야하고 뭐를 이용해야 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무리 몸을 찔러도 계속 말했고 목을 두동강 내도 계속 말했음. (이때 쫌 징그러웠음)
나는 결국 양손으로 칼을 꽉잡고 뇌를 찔렀음 그리곤 죽었음. 내 친구는 옆에서 계속 무언가(얘도 반장선거 얘기ㅋㅋㅋㅋ)를 말하고 있었음 나는 내 친구를 죽여야했는데 차마 못죽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갑자기 아빠 방에 들어와서 잠에서 잠깐 깻음
그리고 다시 잤는데 또 꾸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면이 바뀌고 좀비 두명이 총을 가지고 나를 쫓고 있었음 앞에서 말했다 싶이 좀비들은 사람들과 똑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뒤에서 총을 쏴대는데 완전 무서웠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 좀비들은 점점 가까이 왔고 난 어느 아파트 안에 있는 놀이터로 들어갔음 거기엔 외국인 축구선수들이 그네를 타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아 거기서 왜 타고 있니 ㅋㅋㅋㅋ 그들은 나에게 첫눈에 반해 날 도와주기로 했음.ㅋㅋㅋ꿈인데도 나한테 반했다는것을 직감적으로 느낄수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 데리고 어딜가더니 엄청 큰 공터가 나왔고 거기엔 짐을 넣는 플라스틱 통들이 가득있었음.(이삿집 통같은거 노란색인데 구멍뻥뻥 뚤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들은 이삿짐 노란 통에 나를 넣고 그 위를 이불이며 물건으로 가렸음 그리고 얼마뒤 좀비들이 왔고 좀비들은 내가 거기 있는지를 알았음. 그때 갑자기 하늘에서 헬기 한대가 내려와 내가 있는 짐을 헬기에 매달았음 그리고 난 위로 날라가고 잇었는데 좀비들이 계속 나를 향해 총을 싸대서 맞을뻔했는데 살았음.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죠 ㅋㅋㅋㅋㅋㅋ
이거 꿈해몽해줄수 있는 사람있으면 좀 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궁금해요 왜내가 이런꿈을 꿧는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정본임 ㅋㅋ 원래 썻는데 어떤 분이 무슨말인지 모르시겠다고 해서 ㅋㅋ 그리고 잊어버렸다가 생각난것도 좀 넣었음 ㅋㅋㅋㅋ
나의 스펙타클 어메이징 임파서블 엄블리버블 꿈 이야기
저는 좀 이상한꿈을 너무 이상하게 자주 꾸는데요
거의 일주일에 5~6일 정도 꿈을꿈니당
그 중에는 거의 이런 제목처럼 이상한 꿈들이 대부분인데
혼자 알고있기 아까워서 올립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 친구한태 몇개 풀었는데 친구가 집에 총각귀신있는거 아니냐고 무섭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그정도로 남자들이 저와 잦은 스킨쉽을 취한답니닼ㅋ
이건 나중에 좀 반응 오면 쫙 풀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오늘은 한 몇일전에꾼 좀비꿈인데요 ㅋㅋㅋ
제가 워킹데드 엄청 좋아해서 꿈에 제발 좀비나와라 좀비나와라고 했더니 이틀만에 나온꿈입니다 ㅋㅋㅋ
좀비
내가 집에 갈려고 언덕을 올라가고 있을 때 였음(저희 집에 좀 높이 있음 )
뒤에 무슨 소리가 나서 되돌아 봤음
그랬더니 뒤에 사람 여러명이 나한테 뛰어오고 있었고 또 그뒤엔 칼을 든 사람들이 달려오고 있었음
난 놀라서 아파트 앞 주차장쪽으로 뛰었음(참고로 전 아파트에 살지 않는데 꿈속에선 아파트에 살고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내쪽으로 계속 오는 거임
그래서 난 차 위로 올라갔음
그런데 쫓기는 사람들이 날 보자 마자 내가 있는 차위로 올라왔음
완전 워킹데드 일편에서 주인공이 탱크에 있는데 좀비들이 달려드는 모습으로 ㅋㅋㅋㅋㅋ
그때 칼을 든 사람들이 그 좀비들을 막 칼로 찍기 시작했음
근데 워킹데드랑 틀리게 좀비들은 사람과 똑같았음
말도 하고 몸에 상처도 없었음 눈빛도 선했음ㅋㅋㅋㅋㅋㅋㅋ
난 집에 왔음 집안엔 동생과 엄마와 사촌언니가 있었음
근데 사촌언니는 이미 좀비에게 물린 상태라 안방에 가두어져 있었음.
근데 그 안방에는 솜사탕 처럼 생긴 귀여운 물체가 많이 있었는데
그것도 좀비라고 했음.
가만히 있을땐 귀여운데 무엇을 물땐 입안에 이빨이 엄청커지고 눈빛도 사나워졌음.
난 엄마에게 젤 큰 칼을 주고 난 보통 크기의 칼과 커터칼을 주머니에 넣고 언니를 죽이러 안방으로 들어갔음.
언니는 침대위에서 그 이상한 솜사탕같은것을 품에안고 날 쳐다 보고 있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약간 엑소시스트의 소녀랑 비슷했음
난 먼저 발밑에있는 솜사탕들부터 찔렀음
그리고나서 언니를 죽이러고 하는데 한녀석이 내 발등을 물었음.
난 이제 좀비가 되는 구나 하는 생각에 너무놀라 그 애를 토막살인했음
진짜 미친듯이 엄청 찔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언니는 못 죽이고 방으로 나왔음.
(참고로 그 솜사탕들은 죽여도 계속 생김)
몇번 다시 죽일려고 들어갔었는데 그때 마다 계속 많이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으로 나와 베란다를 통해 밖을 보자 몇몇 사람들이 초등학교 교문 밖에 모여있었음
그리고 교문 안에서는 남자들이 좀비들을 죽이고 있었음
좀비는 초등학생이엇고 밖은 어두운 상태였음.
근데 좀 불쌍했음 초등학생들 ㅋㅋㅋ 막 그냥 좀비 아닌거 같이 평범했는데 뒤에 사람들이 칼가지고 쫓아가면서 등을 칼로찔러서 죽였음
남자들은 총을 쏠수도 있었지만 소리가 나면 좀비들이 몰려오기 때문에 할수없었음
나도 밖으로 나갔다.
워킹데드와 똑같이 좀비들은 몸은아무리 잘라도 살지만 뇌를 찌르면 죽음.
나도 교문 앞에 있는데 내 친구와 어떤 남자애가 우리에게 다가 왔음.
그들은 좀비였고 나는 일단 남자애를 죽이기 시작했음.
죽이기 전에 뭐라고 막 중얼거렸는데 반장선거? 뭐이런 얘기였음 반장선거 할려면 뭐를 해야하고 뭐를 이용해야 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무리 몸을 찔러도 계속 말했고 목을 두동강 내도 계속 말했음. (이때 쫌 징그러웠음)
나는 결국 양손으로 칼을 꽉잡고 뇌를 찔렀음
그리곤 죽었음.
내 친구는 옆에서 계속 무언가(얘도 반장선거 얘기ㅋㅋㅋㅋ)를 말하고 있었음
나는 내 친구를 죽여야했는데 차마 못죽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갑자기 아빠 방에 들어와서 잠에서 잠깐 깻음
그리고 다시 잤는데 또 꾸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면이 바뀌고 좀비 두명이 총을 가지고 나를 쫓고 있었음
앞에서 말했다 싶이 좀비들은 사람들과 똑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뒤에서 총을 쏴대는데 완전 무서웠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
좀비들은 점점 가까이 왔고 난 어느 아파트 안에 있는 놀이터로 들어갔음
거기엔 외국인 축구선수들이 그네를 타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아 거기서 왜 타고 있니 ㅋㅋㅋㅋ
그들은 나에게 첫눈에 반해 날 도와주기로 했음.ㅋㅋㅋ꿈인데도 나한테 반했다는것을 직감적으로 느낄수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 데리고 어딜가더니 엄청 큰 공터가 나왔고
거기엔 짐을 넣는 플라스틱 통들이 가득있었음.(이삿집 통같은거 노란색인데 구멍뻥뻥 뚤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들은 이삿짐 노란 통에 나를 넣고 그 위를 이불이며 물건으로 가렸음
그리고 얼마뒤 좀비들이 왔고 좀비들은 내가 거기 있는지를 알았음.
그때 갑자기 하늘에서 헬기 한대가 내려와 내가 있는 짐을 헬기에 매달았음
그리고 난 위로 날라가고 잇었는데 좀비들이 계속 나를 향해 총을 싸대서 맞을뻔했는데
살았음.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죠 ㅋㅋㅋㅋㅋㅋ
이거 꿈해몽해줄수 있는 사람있으면 좀 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궁금해요 왜내가 이런꿈을 꿧는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정본임 ㅋㅋ 원래 썻는데 어떤 분이 무슨말인지 모르시겠다고 해서 ㅋㅋ 그리고 잊어버렸다가 생각난것도 좀 넣었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