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9살이된 여고생입니다^^ 고3인데 아직까지 정신 못차리고 노는걸 좋아하는 전형적인 노는 여자아이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여러분들께 고민을 털어놓는 이야기는 어제 아니 오늘 일입니다 제가 어린나이지만 결혼준비를 하고있는 꼬마신부입니다 남편이될 그사람은 어렷을적부터 붙어다니던 동네오빠 입니다.. 6살부터 같이 붙어다녓구요 친오빠보다 친근한 그런 사람이에요 우리 서로 연애감정이 생긴건 벌써 6년이 되엇구요 사귄지는 2년 되엇습니다 어렷을때부터 부모님들끼리 잘어울린다고 크면 꼭 결혼시키자고 약속도 하셧고 저 역시도 오빠랑 결혼할꺼라고 입버릇처럼 얘길하고 다녓습니다 그게 진짜로 될지 몰랏지만 그오빠는 저보다 5살이 많고 새내기의사 입니다.. 제가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모든걸 다 마춰주셧구요 원하는것도 다 사주셔서 어린나이에 그런게 너무 좋앗엇나봅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붙어다니다 보면 권태기라는게 있잔아요..... 저 역시도 권태기가 왓습니다... 아니 권태기가 오기전에 한남자가 다가왓죠 그사람에 길들여져있던 저는 그런 상황들이 너무 재밋엇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그남자와 만나서 놀앗습니다 저보다 한살 어린데 어린것같지 않고 너무 잘해줫습니다 그래서 더 이끌렷엇나봅니다 그 다음날 그남자가 저에게 사귀자고 햇습니다 전 오빠를 생각도 못하고 그러겟다고 해버렷습니다 그렇게 사귀던 3일째 새벽3시 까지 놀다 집에 데려다주는데 집에 오빠가 와잇는거에요.. 너무 무서웟습니다 그래서 무턱대고 외박을 했어요... 그남자는 절 지켜줄것 같앗습니다 사귄지 3일밖에 안됫으니 어느정도의 선을 지킬줄 알앗습니다 하지만 아니엿습니다 그남자에게 제 첫경험을 뺏겨버렷습니다 그때부터인가 저를 볼때마다 모텔로 데려갔엇습니다 사귄지 일주일이 되가고 전 이사실을 오빠에게 털어놧습니다... 오빤 절 믿는다며 정리하고 오라고 햇습니다 사실 저도 ... 그사람의 성관계 파트너가 된것같아 헤어질려던 참이엿습니다 그렇게 헤어지자고 햇는데 새벽3시에 저희집앞에 찾아온거에요... 그래서 집에 돌려보내려고햇는데 또 억지로 모텔까지 가게됫습니다 또 그렇게 성관계를 햇습니다.... 그날이후 연락을 안하다 저는 결국 헤어지자고 햇습니다 그사람은 다시 절 잡더라구요... 제마음이 원래 약해서 이런소릴 잘 못하거든요 지금까지도 문자가 오고 있습니다 야 뭐해 이런식으로요..... 이런 변화로 오빠와 그남자와의 관계도 다 어지러워지고 둘다 관심이 없어졋습니다 아직 부모님은 모르십니다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의 결혼생활과 부모님의 실망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도 제 잘못을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남자한번 못만나보고 결혼하는 그런 드라마같은 설정이 너무 싫엇습니다... 톡커여러분들도 제마음을 이해하실거라 생각해요.. 1
짜증나고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9살이된 여고생입니다^^
고3인데 아직까지 정신 못차리고 노는걸 좋아하는 전형적인 노는 여자아이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여러분들께 고민을 털어놓는 이야기는 어제 아니 오늘 일입니다
제가 어린나이지만 결혼준비를 하고있는 꼬마신부입니다
남편이될 그사람은 어렷을적부터 붙어다니던 동네오빠 입니다..
6살부터 같이 붙어다녓구요 친오빠보다 친근한 그런 사람이에요
우리 서로 연애감정이 생긴건 벌써 6년이 되엇구요 사귄지는 2년 되엇습니다
어렷을때부터 부모님들끼리 잘어울린다고 크면 꼭 결혼시키자고 약속도 하셧고
저 역시도 오빠랑 결혼할꺼라고 입버릇처럼 얘길하고 다녓습니다
그게 진짜로 될지 몰랏지만 그오빠는 저보다 5살이 많고 새내기의사 입니다..
제가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모든걸 다 마춰주셧구요
원하는것도 다 사주셔서 어린나이에 그런게 너무 좋앗엇나봅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붙어다니다 보면 권태기라는게 있잔아요.....
저 역시도 권태기가 왓습니다...
아니 권태기가 오기전에 한남자가 다가왓죠 그사람에 길들여져있던
저는 그런 상황들이 너무 재밋엇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그남자와 만나서 놀앗습니다
저보다 한살 어린데 어린것같지 않고 너무 잘해줫습니다 그래서 더 이끌렷엇나봅니다
그 다음날 그남자가 저에게 사귀자고 햇습니다 전 오빠를 생각도 못하고 그러겟다고 해버렷습니다
그렇게 사귀던 3일째 새벽3시 까지 놀다 집에 데려다주는데 집에 오빠가 와잇는거에요..
너무 무서웟습니다 그래서 무턱대고 외박을 했어요...
그남자는 절 지켜줄것 같앗습니다 사귄지 3일밖에 안됫으니 어느정도의 선을 지킬줄 알앗습니다
하지만 아니엿습니다 그남자에게 제 첫경험을 뺏겨버렷습니다
그때부터인가 저를 볼때마다 모텔로 데려갔엇습니다
사귄지 일주일이 되가고 전 이사실을 오빠에게 털어놧습니다...
오빤 절 믿는다며 정리하고 오라고 햇습니다
사실 저도 ... 그사람의 성관계 파트너가 된것같아 헤어질려던 참이엿습니다
그렇게 헤어지자고 햇는데 새벽3시에 저희집앞에 찾아온거에요...
그래서 집에 돌려보내려고햇는데 또 억지로 모텔까지 가게됫습니다
또 그렇게 성관계를 햇습니다.... 그날이후 연락을 안하다 저는 결국 헤어지자고 햇습니다
그사람은 다시 절 잡더라구요... 제마음이 원래 약해서 이런소릴 잘 못하거든요
지금까지도 문자가 오고 있습니다 야 뭐해 이런식으로요.....
이런 변화로 오빠와 그남자와의 관계도 다 어지러워지고 둘다 관심이 없어졋습니다
아직 부모님은 모르십니다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의 결혼생활과 부모님의 실망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도 제 잘못을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남자한번 못만나보고 결혼하는 그런 드라마같은 설정이
너무 싫엇습니다... 톡커여러분들도 제마음을 이해하실거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