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매일 보는 20대후반 남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몇일전에 제일 친한친구랑 술을 마셨습니다 호프집에서 맥주랑 소주를 마시면서 대화를 나누었죠 저랑 베스트프렌드이자 제일 친한친구입니다 집안사정이랑 안좋은일 그런거 왠만하면 다 알고 지내고 비밀이 없는 친구입니다 제가 친구 집안사정을 잘알아요 중학교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아버지가 빛이 많아 매일 집에 돈받으러 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런친구이기에 저는 더 잘챙겨주고 더 잘해줬죠... 친구가 나 정말 엄마때문에 죽겠다....진짜 못살겠다.....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머때문에 그러냐고 물어봤어요 그러더니 친구가 조심스레 저한테 말을 했습니다 친구중에 김O성이라는 친구가 몇일전에 노래방에 갔는데 미시불러서 노래방에서 노래부르고 있는중에 미시2명중에 한명이 저랑 제일친한친구 어머니가 들어온겁니다 ㅡㅡ; 그래서 친구가 놀래서 쳐다만 봤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어머니도 그친구를 잘 알기에 그냥 나갔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친구가 제친구한테 그말을 한 모양입니다 그래서 친구가 일도 안하고....매일 술만 마시며....전화도 안받고...어머니랑 사이가 안좋아졌다고 합니다...제가 친구로써 도와줄 일이 없을까요??톡톡님들이 말씀좀 해주세요...악플도 상관없습니다...
친구애기지만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안녕하세요 톡을 매일 보는 20대후반 남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몇일전에 제일 친한친구랑 술을 마셨습니다
호프집에서 맥주랑 소주를 마시면서 대화를 나누었죠
저랑 베스트프렌드이자 제일 친한친구입니다 집안사정이랑
안좋은일 그런거 왠만하면 다 알고 지내고 비밀이 없는 친구입니다
제가 친구 집안사정을 잘알아요 중학교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아버지가 빛이 많아 매일 집에 돈받으러 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런친구이기에 저는 더 잘챙겨주고 더 잘해줬죠...
친구가 나 정말 엄마때문에 죽겠다....진짜 못살겠다.....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머때문에 그러냐고 물어봤어요 그러더니 친구가 조심스레
저한테 말을 했습니다 친구중에 김O성이라는 친구가 몇일전에 노래방에 갔는데
미시불러서 노래방에서 노래부르고 있는중에 미시2명중에 한명이 저랑 제일친한친구
어머니가 들어온겁니다 ㅡㅡ; 그래서 친구가 놀래서 쳐다만 봤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어머니도 그친구를 잘 알기에 그냥 나갔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친구가 제친구한테 그말을 한 모양입니다
그래서 친구가 일도 안하고....매일 술만 마시며....전화도 안받고...어머니랑 사이가
안좋아졌다고 합니다...제가 친구로써 도와줄 일이 없을까요??톡톡님들이
말씀좀 해주세요...악플도 상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