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즐겨보는 30대 여성입니다.^^ 저는 피아노 학원을 운영 하고 있고, 예랑이는 프렌차이즈 가게 2곳을 운영합니다... 24시간 편의점.. 원래는 건축을 공부해서 회사 취직을 했었는데, 밤낮,주말,공휴일 없이 심하게 일을 시켜서.. 쏘쿨하게...자기사업 시작 했네여..ㅎ 저희가 둘다 기독교인이라..일요일은 무조건 교회를 가거든요....이걸로 인한 태클은 사절 ㅋㅋ 처음엔 예랑이가 다시 회사에 가길 바랬는데.어찌어찌하다가 프렌차이즈 사업에 뛰어들게 되었는데, 일년이란 시간이 흘렀고, 결혼을 계획하고면서 한 곳 더 차리게 되었어요..여건이 되면 1곳 더차릴 계획에 있고요,, 예랑이가 만약 회사에 다녔다면.. 밤낮 주말 그리고,자유없이 가져오는 월급으로 생활해야 했지만..(근무지는 서울.급여는 초임이라2600정도.물론 시간이 흐르면 자꾸오르긴 하는 쪽) 자기 사업을 시작 하고는 더욱 시간적으로 여유 있고, 금전적으로도 차이가 확 나네여...주말엔 신나게 놀고..둘다노는걸 좋아해서리... 현재나이 30대 초반.. 다시 회사에 들어가서 배운 걸 써먹으면서 박봉으로 생활 하느냐... 회사 다니시는 분들 박봉 비하하는 내용은 절대 아님....서울에서 예랑 벌이로만 생활하려다 보니 박봉이라 말한거임.. 물론 전 레슨을 하면 되지만.아이가 생김 아무래도..일을 못하니..ㅎㅎ 젊을 때 바짝..벌어서 부를 축척 하느냐....전공을 살리느냐..^^ 결혼식은 5월이고용.. 제가 살 곳은 지방.... 제수입...250정도고..신랑이 가져올 수입은 적으면400..많으면500~600이상?? 돈자랑 절대 아니고... 전공을 살려서 가는게 후회가 없을지... 아니면..열심히 벌어서 부를 축축하는 게 좋은지... 물론 예랑이와는 이야기가 끝나서 후자대로 생활 할건데.. 혹, 저희이 선택에 나중 후회가 생길까봐..저희같은 고민 있으셨던 선배님들의 조언부탁드려용.. 가게는 계속 넓힐 예정이고요. 편의점 남들은 힘들다 하는데 저희는 체질에 딱 맞네여...ㅋㅋ물론 예랑이가 일하는 거라 전 잘모르지만ㅠㅠ 건축분야는 아니더라도..향후 2년후 조경 회사 설립도 계획 중이고요.. 여건이 안되면 아빠한테 틈틈히 배워서 나중에라도 할 걔획... 저희 아빠가 조경을 하셔서.. 증따고 열심히 노력하면...가능할 듯 해서 지금 준비중이네요. 예랑이는 어떤 일이든 열심히 하는 스탈이고요... 그리고..가게로 들어간 돈이 약 1억정도 되고요...(계약 만료 시점에 큰 문제 없음 다시 찾는 돈임) 삼천정도는 저희가 갚아야 할 듯 하고요..나머진 예랑이 집에서 해준 돈... 집은 지방이라 임대 아파트 저렴하게 3천정도.. 예단비도 얼마나 보내야 하는지 궁금 하고요... 예물비는 500정도 해주신다는데,,남친시계250정도?해주면 되는지....시계하나에 올인하고 싶다 하네여..ㅋㅋ 반지는 자긴 큐빅으로 한다고... 주저리 주저리 저도 써봤네여.ㅎㅎ맨날 글만 읽다가... 재미 없어도 혹 저와 같은 고민하신 분들 성심어린 답글부탁.,^^ 모두들 행복하세용
오월에 결혼 하는데 주저리 주저리,,ㅎㅎ
톡을 즐겨보는 30대 여성입니다.^^
저는 피아노 학원을 운영 하고 있고, 예랑이는 프렌차이즈 가게 2곳을 운영합니다...
24시간 편의점..
원래는 건축을 공부해서 회사 취직을 했었는데, 밤낮,주말,공휴일 없이 심하게 일을 시켜서..
쏘쿨하게...자기사업 시작 했네여..ㅎ 저희가 둘다 기독교인이라..일요일은 무조건 교회를 가거든요....이걸로 인한 태클은 사절 ㅋㅋ
처음엔 예랑이가 다시 회사에 가길 바랬는데.어찌어찌하다가 프렌차이즈 사업에 뛰어들게 되었는데,
일년이란 시간이 흘렀고, 결혼을 계획하고면서 한 곳 더 차리게 되었어요..여건이 되면 1곳 더차릴 계획에 있고요,,
예랑이가 만약 회사에 다녔다면..
밤낮 주말 그리고,자유없이 가져오는 월급으로 생활해야 했지만..(근무지는 서울.급여는 초임이라2600정도.물론 시간이 흐르면 자꾸오르긴 하는 쪽)
자기 사업을 시작 하고는 더욱 시간적으로 여유 있고, 금전적으로도 차이가 확 나네여...주말엔 신나게 놀고..둘다노는걸 좋아해서리...
현재나이 30대 초반.. 다시 회사에 들어가서 배운 걸 써먹으면서 박봉으로 생활 하느냐...
회사 다니시는 분들 박봉 비하하는 내용은 절대 아님....서울에서 예랑 벌이로만 생활하려다 보니 박봉이라 말한거임.. 물론 전 레슨을 하면 되지만.아이가 생김 아무래도..일을 못하니..ㅎㅎ
젊을 때 바짝..벌어서 부를 축척 하느냐....전공을 살리느냐..^^
결혼식은 5월이고용.. 제가 살 곳은 지방....
제수입...250정도고..신랑이 가져올 수입은 적으면400..많으면500~600이상??
돈자랑 절대 아니고...
전공을 살려서 가는게 후회가 없을지...
아니면..열심히 벌어서 부를 축축하는 게 좋은지...
물론 예랑이와는 이야기가 끝나서 후자대로 생활 할건데..
혹, 저희이 선택에 나중 후회가 생길까봐..저희같은 고민 있으셨던 선배님들의 조언부탁드려용..
가게는 계속 넓힐 예정이고요. 편의점 남들은 힘들다 하는데 저희는 체질에 딱 맞네여...ㅋㅋ물론 예랑이가 일하는 거라 전 잘모르지만ㅠㅠ
건축분야는 아니더라도..향후 2년후 조경 회사 설립도 계획 중이고요..
여건이 안되면 아빠한테 틈틈히 배워서 나중에라도 할 걔획...
저희 아빠가 조경을 하셔서.. 증따고 열심히 노력하면...가능할 듯 해서 지금 준비중이네요.
예랑이는 어떤 일이든 열심히 하는 스탈이고요...
그리고..가게로 들어간 돈이 약 1억정도 되고요...(계약 만료 시점에 큰 문제 없음 다시 찾는 돈임)
삼천정도는 저희가 갚아야 할 듯 하고요..나머진 예랑이 집에서 해준 돈...
집은 지방이라 임대 아파트 저렴하게 3천정도..
예단비도 얼마나 보내야 하는지 궁금 하고요...
예물비는 500정도 해주신다는데,,남친시계250정도?해주면 되는지....시계하나에 올인하고 싶다 하네여..ㅋㅋ 반지는 자긴 큐빅으로 한다고...
주저리 주저리 저도 써봤네여.ㅎㅎ맨날 글만 읽다가...
재미 없어도 혹 저와 같은 고민하신 분들 성심어린 답글부탁.,^^
모두들 행복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