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영어강사 너 다운 말투

카사노바201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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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결혼을 하자..

그러나 어쩌랴..

어린시절의 풋풋한 사랑을 할 수가 없다..

 

난 여자의 조건을 보는 속물이다..

여자를 사랑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