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의 미소

먼훗날 2011.02.07
조회68

어네스트 고든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쓴

<콰이 계곡을 통해>에는 엔거스라는 병사의

이야기가 나온다.

 

엔거스는 남을 잘 돕고 무엇이나 친구와 나누어

쓰기를 잘하는 착한 전우에게 점차 감화되어

그를 따라 기독교인이 되기로 했다.

 

어느 날 그 친구가 영야실조로 병석에 누었다.

환자들에게는 식사를 주지 않기 대뭄에 엔거스는

자기 식사의 절반을 떼어서 친구에게 주었다.

 

몇 달 후 친구는 회복되었으나 엔거스는

오히려 영양실조가 원인이 되어 죽게 된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믿게 된 엔거스는 만족한

미소를 띠고 눈을 감는다.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