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게 바로 자고 일어 났더니 '톡' 그건가요;; 나에게 이런일이 일어나다니 운영자님 감사합니다ㅎㅎ 격려해주시는 댓글 여자의 속마음을 아주 자세히(?) 알려주시는 댓글 모두 잘 읽어 보았습니다. 어떤 글이 던지 피가 되고 살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 아직 결정을 한것은 아니지만 여자친구의 의견을 따르는 쪽으로 생각해 볼까 합니다 ㅎㅎ 많은 분들의 관심 감사드리구요 !!! 모두 행복 하시길 바랄게요^^ ◈◈◈◈ 희영이를 도와주세요 ◈◈◈◈ 이제 4학년이 된 꼬마 아가씨 희영이가 어린 나이로는 감당 하기 힘든 큰 병으로 많이 아파하고 있답니다. 우리의 작은 관심으로 희영이가 친구들과 즐겁게 뛰어놀 수 있도록 해줄수 있을 것 같아요!! 네이트 톡커님들의 따듯한 손으로 희영이를 일으켜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246 저도 바로 콩 보내러 갑니다^^ --------------------------------------------------------------------------------------- 이십대 후반을 향해 달려가는 청년입니다. 곧 결혼도 할것이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어서 여자들의 생각과 심리를 알아보고자 네이트 판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서론은 여기까지구요 . . . . 곧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3년된 여자친구가 있어요. 누구라도 자기 여자친구는 이쁘고 귀엽겠죠? 네 제 여자친구 애교 참 많습니다. 제가 힘든일이 있어서 지쳐 있으면 애교부려주고 안마도 해주고 맛있는거 먹고 힘내라며 음식도 가져다주고 생활력 진짜 강하고 알뜰합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도 이친구를 정말 이뻐 하십니다. 싹싹하고 예의 바르고 시키지 않아도 어머니 힘드시니까 젊은 자기가 해야 한다며 설겆이니 청소니 돕기도 하구요 명절이나 생신때는 꼭 작은 선물도 잊지 않고 드리는 모습에 저는 매번 감동하고 저의 부모님 사랑을 독차지 합니다 어느 정도냐 하면 제가여자친구랑 다투기라도 하는 날엔 어머니께 등짝 얻어 맞습니다. -_-;;; 여자친구가 그럴때 마다 저는 너무 고마워서 여자친구 부모님께 인사라도 한번 더 하러 가고요 지나가다 건강식품 보이면 (홍삼 등) 여자친구 아버님 사다드리고 더 잘하려고 노력합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는 이 친구를 며느리로 들이는 것을 이미 결정하신듯 해요... 문제는요, 저희 집이 좀 잘삽니다. 저희 부모님이 상상했던것 보다 더 재력이 있으시더군요 좋은 부모님 만나서 고생 모르고 풍족하게 살아왔네요 반면 여자친구네 집은 평범하다고 할까요 본론을 말하자면, 얼마전 여자친구가 집에 놀러와 가족끼리 밥을 먹는 중에 저희 아버지께서 너희 결혼하면 각자 차 한대씩과 집을 해주시겠다고 하셧어요 집은 5억 정도 되더군요. 그러자 여자친구가 아버님께 그러는 겁니다 아버님 말씀 정말 기쁘고 감사하지만 저랑 오빠랑 힘합쳐서 전세집부터시작 할게요. 둘이 살건데 처음부터 그렇게 큰집은 필요 없어요. 아버님께서 저희 생각해 주시는 마음만 정말 감사히 받겠습니다 라구요 저 솔직히 로또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산길 해매고 다니다가 금덩이라도 발견한것 같은 기분. 이여자 평생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절대 놓치지 않겠다고 내 아내로 만들겠다고 다짐하게끔 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저희아버지도 복덩이가 들어왔다며 좋아하시다가 그래도 한사코 집을 해주시겠답니다 그일 있은 후 한동안 지내다가 여자들의 심리<< 궁금해서요 ㅋㅋ 판 들어와서 글을 읽으며 없던 고민이 생겨 버렸어요ㅜㅜ 혼수비용 문제 때문에 말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남자가 얼마 해왔으면 여자는 얼마정도 해야 한다. 나중에 딴소리 듣기 싫으면 반반씩해야 한다 등등요 그래서 갑자기 그런생각이 드는 겁니다. 여자친구집은 잘사는 편이 아니라 저희쪽이 그렇게 집을 해가면 혼수비용이 부담스러워서 그랬을까 하는 생각이요... 저는 솔직히 여자친구 10원하나 안가지고 몸만와도 감지덕지 노래를 부를판이지만 요즘 여자친구랑 대화 하면서 이런 느낌을 받아요 스스로 자기집 비교하려 하는것 같고, 저희 부모님께 죄송하다는 식의 느낌이 들게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저는 그런거 아니라며 나는 물론이고 우리 부모님 바라는거 하나 없다고 말은했지만 여자친구는 집을 한사코 거절해요. 저희부모님은 그래도 그런게 아니라며 받으라 하시고 저는 솔직히 철없어 보일지 모르나 여자친구 고생안시키고 좋은집에서 살게 해주고 싶거든요 (제 마음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그게 아니라며 거절하고 있구요 질문!! 지금 여자친구의 심리상태는 무엇일까요? 제가 어떻게 결정하는 것이 현명할까요 네이트님들의 조언을 좀 듣고 싶습니다.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562
여자친구가 집 사준다는데 싫다고 합니다.
와...이게 바로 자고 일어 났더니 '톡' 그건가요;;
나에게 이런일이 일어나다니 운영자님 감사합니다ㅎㅎ
격려해주시는 댓글
여자의 속마음을 아주 자세히(?) 알려주시는 댓글
모두 잘 읽어 보았습니다.
어떤 글이 던지 피가 되고 살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
아직 결정을 한것은 아니지만 여자친구의 의견을 따르는 쪽으로 생각해 볼까 합니다 ㅎㅎ
많은 분들의 관심 감사드리구요 !!!
모두 행복 하시길 바랄게요^^
◈◈◈◈ 희영이를 도와주세요 ◈◈◈◈
이제 4학년이 된 꼬마 아가씨 희영이가
어린 나이로는 감당 하기 힘든
큰 병으로 많이 아파하고 있답니다.
우리의 작은 관심으로 희영이가
친구들과 즐겁게 뛰어놀 수 있도록
해줄수 있을 것 같아요!!
네이트 톡커님들의
따듯한 손으로 희영이를
일으켜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246
저도 바로 콩 보내러 갑니다^^
---------------------------------------------------------------------------------------
이십대 후반을 향해 달려가는 청년입니다.
곧 결혼도 할것이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어서
여자들의 생각과 심리를 알아보고자 네이트 판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서론은 여기까지구요
.
.
.
.
곧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3년된 여자친구가 있어요.
누구라도 자기 여자친구는 이쁘고 귀엽겠죠?
네 제 여자친구 애교 참 많습니다.
제가 힘든일이 있어서 지쳐 있으면
애교부려주고 안마도 해주고
맛있는거 먹고 힘내라며
음식도 가져다주고
생활력 진짜 강하고 알뜰합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도 이친구를 정말 이뻐 하십니다.
싹싹하고 예의 바르고 시키지 않아도 어머니 힘드시니까 젊은 자기가 해야 한다며
설겆이니 청소니 돕기도 하구요
명절이나 생신때는 꼭 작은 선물도 잊지 않고 드리는 모습에
저는 매번 감동하고 저의 부모님 사랑을 독차지 합니다
어느 정도냐 하면 제가여자친구랑 다투기라도 하는 날엔
어머니께 등짝 얻어 맞습니다. -_-;;;
여자친구가 그럴때 마다 저는 너무 고마워서
여자친구 부모님께 인사라도 한번 더 하러 가고요
지나가다 건강식품 보이면 (홍삼 등) 여자친구 아버님 사다드리고
더 잘하려고 노력합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는 이 친구를 며느리로 들이는 것을 이미 결정하신듯 해요...
문제는요,
저희 집이 좀 잘삽니다.
저희 부모님이 상상했던것 보다 더 재력이 있으시더군요
좋은 부모님 만나서 고생 모르고 풍족하게 살아왔네요
반면 여자친구네 집은 평범하다고 할까요
본론을 말하자면,
얼마전 여자친구가 집에 놀러와 가족끼리 밥을 먹는 중에
저희 아버지께서 너희 결혼하면 각자 차 한대씩과 집을 해주시겠다고 하셧어요
집은 5억 정도 되더군요.
그러자 여자친구가 아버님께 그러는 겁니다
아버님 말씀 정말 기쁘고 감사하지만
저랑 오빠랑 힘합쳐서 전세집부터시작 할게요.
둘이 살건데 처음부터 그렇게 큰집은 필요 없어요.
아버님께서 저희 생각해 주시는 마음만 정말 감사히 받겠습니다
라구요
저 솔직히 로또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산길 해매고 다니다가
금덩이라도 발견한것 같은 기분.
이여자 평생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절대 놓치지 않겠다고
내 아내로 만들겠다고 다짐하게끔 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저희아버지도 복덩이가 들어왔다며 좋아하시다가
그래도 한사코 집을 해주시겠답니다
그일 있은 후 한동안 지내다가
여자들의 심리<< 궁금해서요 ㅋㅋ
판 들어와서 글을 읽으며
없던 고민이 생겨 버렸어요ㅜㅜ
혼수비용 문제 때문에 말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남자가 얼마 해왔으면 여자는 얼마정도 해야 한다. 나중에 딴소리 듣기 싫으면 반반씩해야 한다 등등요
그래서 갑자기 그런생각이 드는 겁니다.
여자친구집은 잘사는 편이 아니라
저희쪽이 그렇게 집을 해가면 혼수비용이 부담스러워서 그랬을까 하는 생각이요...
저는 솔직히 여자친구 10원하나 안가지고 몸만와도 감지덕지 노래를 부를판이지만
요즘 여자친구랑 대화 하면서 이런 느낌을 받아요
스스로 자기집 비교하려 하는것 같고, 저희 부모님께 죄송하다는 식의 느낌이 들게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저는 그런거 아니라며 나는 물론이고 우리 부모님 바라는거
하나 없다고 말은했지만
여자친구는 집을 한사코 거절해요.
저희부모님은 그래도 그런게 아니라며 받으라 하시고
저는 솔직히 철없어 보일지 모르나
여자친구 고생안시키고 좋은집에서 살게 해주고 싶거든요 (제 마음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그게 아니라며 거절하고 있구요
질문!!
지금 여자친구의 심리상태는 무엇일까요?
제가 어떻게 결정하는 것이 현명할까요
네이트님들의 조언을 좀 듣고 싶습니다.
악플은 삼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