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전 톡이란게 되고 싶은 생각 같은거 없습니다. 일부러 사람 끌어들일려고 제목부터 요란하게 하는 것 보면... 참.. 돈 되는것도 아니고, 출판사에서 연락이 오는것도 아니고, 명예가 생기는것도 아닌데.. 왜 저렇게 까지 하나 싶네요. -_-
단지 저는 엽기호러판의 의미에 맞지 않는 해몽요청 게시판 올리면서 기분 상하실 분들께 조공의 의미로;;
판 성격에 맞지않는 제 행위에 대한 댓가(?)의 의미로 올리는거라서요.. 그냥 봐주시기만 해도 감사합니다.
아무튼.
상황설명이 조금 있습니다. 처언천히 읽어주십샤.
제가 사는 지역은 경기도 평택입니다. 정확하게는 송탄이죠.
송탄에는 1호선과 경부선 기차가 지나가는 철로가 송탄 전체를 가로지르고 있습니다. 나름 한국의 교통 요충지라구요-ㅅ-b 시골이라고 무시'했던' 오라질놈들 다 길 걷다가 똥매려워버려라!
건널목이 2~3개 있었는데, 그 중 서정동 예전 소방서 맞은편 쪽에 위치한 건널목에서 유독 사망사고가 많이 일어났더랬습니다.
그래서 몇 년 전에 송탄역이 개설 되면서 그 건널목을 없앴습니다. 그 이전부터 그 건널목으로 다니지 말라고 지하도로를 뚫어놨습니다만, 사망사고는 몇 번 더 일어났습니다.
하여간 그 건널목에서 번화가 쪽 방면으로는 점촌이라는 빌라 주택 단지가 있습니다. 반대 방면으로는 복창동, 뉴영광 아파트가 있구요.
여기까지 상황 설명이었구요.
예전 직장에서 같이 근무하던 동생의 얘기 입니다.
동생이 몇 년 전, 군대를 전역하고 얼마 안된 추운 겨울, 그 점촌 빌라단지 중 한 빌라에서 사는 친구의 집에서 적당히 취기가 오를 정도로 술을 마셨답니다.
밤도 늦었고, 동거중이었던 친구를 위해(아흥?) 이만 집에 가겠다며 일어나서 밖에 나왔답니다.
그리고 자신의 집 방향인 예전 철길, 당시의 지하도인 건널목 쪽으로 갔답니다.
지하도를 지났답니다.
뭐 아무 생각도 없었고 그 때 까진 아무일도 없었답니다.
지하도를 지나면 오른편에 뉴영광 아파트가 보이고 직진 방향으로 1차선 찻길 양 쪽으로 가로등이 주루룩~ 서있는데요.
술도 올랐겠다, 차도 안다니겠다, 겨울이고 춥겠다 해서 찻길 한 가운데로 조금 빨리 걸어가고 있었답니다.
자기 말로는 정신은 말짱했고, 볼 것도 다 보이고, 들릴것도 다 들렸답니다.
저 앞에 왠 거지포스를 풍기는, 키가 크고 KOF의 이오리같지만 뻣뻣한 헤어스타일을 가진 병(ㅅ같지만)멋(있는) 남자가 자신과 마주보며 뚜벅뚜벅 걸어오더랍니다.
찻길 한 가운데로요.
이 동생은 나름 자신에게 당당하고 자신감 찬 친구인지라, '어쭈?' 하며 같이 똑바로 마주보고 걸어갔답니다.
점 점 서로 가까워 졌겠죠.
이제 가로등 불빛으로 서로 얼굴이 확인될 정도의 거리가 되었을 때, 동생은 쫄아서 눈을 돌리고 피하려고 몸의 방향을 오른편으로 살짝 틀었답니다.
멀리서 볼 땐 거지포스라 만만하게 보고 별 생각 없었는데, 마주오는 상대방의 얼굴이 이 세상 사람의 얼굴이 아닌 듯, 말로 어떻게 형용해야 할지 모르게 하얗고 정말로 무시무시하게 생겼더랍니다.
그냥 뭐 피 질질 흘리고, 눈사탕 빠져있고 그런게 아니라. 그냥 머릿속에 '꺄아아아아악!!!!!!!' 이란 생각밖에 안 들 정도로 무섭게 생겼더랍니다.
더 무서웠던건, 다가갈수록 똑바로 마주보던 시선이 자신을 향한게 아니라, 자신을 뚫고 뒷 쪽의 무언가를 보는것 같았답니다.
어쨌든 그렇게 눈싸움에서 패배한 그 동생은 쪽팔리기도 하고, 무엇보다 무서워서 몸을 오른편으로 살짝 틀어 마주오던 사람을 빨리 지나치려 했답니다.
근데.
딱 그사람이 왼쪽으로 지나치는 그 순간 자신의 양 발이 땅에 딱 붙어서 멈추더랍니다.
그리고 그 무섭게 생긴 남자도 자신과 스치는 그 순간 딱 멈추더랍니다.
그 사람과 진행방향은 반대되도록 서로 어깨 나란히 서 있는 거였죠.
눈을 옆으로 돌리면 얼굴은 안보이더라도 옆에 사람이 서있는게 보이는거죠.
잠시 멍때렸답니다.
발이 왜 안움직이는지 몰라서요.
'내 다리가 왜 멈춘거지?' 하고 잠시 잠깐 한 1,2초 생각 했답니다.
근데 1,2초 생각하고 나니까 옆에 그 무서운 사람이 서있는겁니다.
아 놔 미치겠네 하면서, 갑자기 설움이 북받쳐 오르면서 다리를 움직이려고 낑낑 거리는데 안움직이더랍니다.
몸이 눈동자 말고는 아예 자기 말을 듣지 않더랍니다.
낑낑 거리면서, 고개도 안움직여서, 눈동자만 굴려서 옆을 보는데.
서서히...... 아주아주 서서히, 서서히, 그 남자의 고개가 자신쪽으로 돌아오더랍니다.
아아아-주 천천히요.
얘는 낑낑 거리고 있는데, 그 무서운 얼굴과 눈동자가, 아, 눈동자의 움직임은 없이 시선 고정인채로, 고개만 처언천히 자기를 보러 돌아오더랍니다.
동생은 속으로 엄마와 어릴때 배운 찬송가와 주기도문을 번갈아 부르다가, 그 남자와 눈이 딱 마주치는 순간!!!!
갑자기 다리가 움직여져서 그냥 뒤도 앞도 특히 옆은 안보고 냅다 뛰었답니다.
한참 뛰다가 숨 차서 잠시 멈추고 뒤를 돌아봤더니, 자신이 지나온 길의 가로등은 모두 꺼져 있더랍니다. 숨을 고르고 다시 뒤도 안보고 뛰어서 집까지 갔답니다.
생전 그런 무서운 얼굴은 처음이었고, 그렇게 무서운적은 처음이었다고 동생은 말 하면서도 한국사람에게 가장 친근한 욕을 하더군요..
이 동생의 얘기는 끝인데요.
제가 이 얘길 여기저기 술자리나 담배 피우며 잡담하는 자리에서 하고 다녔습니다.
근데 다른 직장으로 옮겼을 때, 조금 친해진 여자애가 제가 했던 이 얘기를 듣더니, '아우 18 짜증나;;' 라면서 울먹 거리더군요.
당연히 '왜그러냐' 라고 예의상 물어봤더니, 자기도 언젠가 겨울에 한 번 그런적 있답니다.
자기는 기차 건널목을 건너서 그 찻길에서 뉴영광 아파트가 있는 오른쪽의 보도블럭 가로등 밑으로 걸어가고 있는데, 맞은편에 애기를 포대기로 싸 업은 여자가 걸어오더랍니다.
아무 생각 없이 지나치는데, 처음의 남자 동생과 마찬가지로 그 아줌마를 딱 지나치려는 순간 자기 발이 딱 땅에 붙어서 안움직이더랍니다.
갑자기 벌어진 상황에 어리둥절 하고 있는데, 그 여자가 서서히, 서서히, 서서히 자기 쪽으로 고개를 돌리더랍니다.
이 여자애도 목이 안움직이여서, 눈동자만 옆으로 돌려서 봤더니, 시선이 고정된 채로 자기쪽으로 고개만 돌아오더랍니다.
너무 무서워서 있는 힘을 다해 낑낑 거리고 있는데, 뭔가가 툭 떨어지는 소리와 자기 발을 건드리더랍니다.
그러면서 갑자기 몸이 움직여져서, 무서워서 그게 뭔지 확인도 안하고 냅다 뛰었답니다. 너무 무서워서 집까지 못가고, 근처 가까운 친구네 집에서 한참 울고 자고 갔답니다.
그 친구네 부모님께 사정 설명 하면서 있었던 일을 말했는데, 건널목에서 죽었던 여러사람 중에 애기랑 엄마가 같이 죽은 일도 있었다고 하더랍니다.
그 애기와 애기 엄마, 같은 사람인지 모르겠지만, 저희 동네 살던 젊은 아주머니가 남편과 애기와 차 타고 그 기차 건널목 건너다가 차가 갑자기 시동이 꺼졌는데, 오던 기차가 미처 정지를 못해서 엄마는 운전석에서 그대로, 애기는 창문 밖으로 튕겨 나가서 죽는 사고가 있었거든요. 남편분도 죽었구요.
- 제가 아는 동생의 경험담 입니다. -
음.
뭐 전 톡이란게 되고 싶은 생각 같은거 없습니다. 일부러 사람 끌어들일려고 제목부터 요란하게 하는 것 보면... 참.. 돈 되는것도 아니고, 출판사에서 연락이 오는것도 아니고, 명예가 생기는것도 아닌데.. 왜 저렇게 까지 하나 싶네요. -_-
단지 저는 엽기호러판의 의미에 맞지 않는 해몽요청 게시판 올리면서 기분 상하실 분들께 조공의 의미로;;
판 성격에 맞지않는 제 행위에 대한 댓가(?)의 의미로 올리는거라서요..
그냥 봐주시기만 해도 감사합니다.
아무튼.
상황설명이 조금 있습니다. 처언천히 읽어주십샤.
제가 사는 지역은 경기도 평택입니다. 정확하게는 송탄이죠.
송탄에는 1호선과 경부선 기차가 지나가는 철로가 송탄 전체를 가로지르고 있습니다.
나름 한국의 교통 요충지라구요-ㅅ-b
시골이라고 무시'했던' 오라질놈들 다 길 걷다가 똥매려워버려라!
건널목이 2~3개 있었는데, 그 중 서정동 예전 소방서 맞은편 쪽에 위치한 건널목에서 유독 사망사고가 많이 일어났더랬습니다.
그래서 몇 년 전에 송탄역이 개설 되면서 그 건널목을 없앴습니다. 그 이전부터 그 건널목으로 다니지 말라고 지하도로를 뚫어놨습니다만, 사망사고는 몇 번 더 일어났습니다.
하여간 그 건널목에서 번화가 쪽 방면으로는 점촌이라는 빌라 주택 단지가 있습니다. 반대 방면으로는 복창동, 뉴영광 아파트가 있구요.
여기까지 상황 설명이었구요.
예전 직장에서 같이 근무하던 동생의 얘기 입니다.
동생이 몇 년 전, 군대를 전역하고 얼마 안된 추운 겨울, 그 점촌 빌라단지 중 한 빌라에서 사는 친구의 집에서 적당히 취기가 오를 정도로 술을 마셨답니다.
밤도 늦었고, 동거중이었던 친구를 위해(아흥?) 이만 집에 가겠다며 일어나서 밖에 나왔답니다.
그리고 자신의 집 방향인 예전 철길, 당시의 지하도인 건널목 쪽으로 갔답니다.
지하도를 지났답니다.
뭐 아무 생각도 없었고 그 때 까진 아무일도 없었답니다.
지하도를 지나면 오른편에 뉴영광 아파트가 보이고 직진 방향으로 1차선 찻길 양 쪽으로 가로등이 주루룩~ 서있는데요.
술도 올랐겠다, 차도 안다니겠다, 겨울이고 춥겠다 해서 찻길 한 가운데로 조금 빨리 걸어가고 있었답니다.
자기 말로는 정신은 말짱했고, 볼 것도 다 보이고, 들릴것도 다 들렸답니다.
저 앞에 왠 거지포스를 풍기는, 키가 크고 KOF의 이오리같지만 뻣뻣한 헤어스타일을 가진 병(ㅅ같지만)멋(있는) 남자가 자신과 마주보며 뚜벅뚜벅 걸어오더랍니다.
찻길 한 가운데로요.
이 동생은 나름 자신에게 당당하고 자신감 찬 친구인지라, '어쭈?' 하며 같이 똑바로 마주보고 걸어갔답니다.
점 점 서로 가까워 졌겠죠.
이제 가로등 불빛으로 서로 얼굴이 확인될 정도의 거리가 되었을 때, 동생은 쫄아서 눈을 돌리고 피하려고 몸의 방향을 오른편으로 살짝 틀었답니다.
멀리서 볼 땐 거지포스라 만만하게 보고 별 생각 없었는데, 마주오는 상대방의 얼굴이 이 세상 사람의 얼굴이 아닌 듯, 말로 어떻게 형용해야 할지 모르게 하얗고 정말로 무시무시하게 생겼더랍니다.
그냥 뭐 피 질질 흘리고, 눈사탕 빠져있고 그런게 아니라. 그냥 머릿속에 '꺄아아아아악!!!!!!!' 이란 생각밖에 안 들 정도로 무섭게 생겼더랍니다.
더 무서웠던건, 다가갈수록 똑바로 마주보던 시선이 자신을 향한게 아니라, 자신을 뚫고 뒷 쪽의 무언가를 보는것 같았답니다.
어쨌든 그렇게 눈싸움에서 패배한 그 동생은 쪽팔리기도 하고, 무엇보다 무서워서 몸을 오른편으로 살짝 틀어 마주오던 사람을 빨리 지나치려 했답니다.
근데.
딱 그사람이 왼쪽으로 지나치는 그 순간 자신의 양 발이 땅에 딱 붙어서 멈추더랍니다.
그리고 그 무섭게 생긴 남자도 자신과 스치는 그 순간 딱 멈추더랍니다.
그 사람과 진행방향은 반대되도록 서로 어깨 나란히 서 있는 거였죠.
눈을 옆으로 돌리면 얼굴은 안보이더라도 옆에 사람이 서있는게 보이는거죠.
잠시 멍때렸답니다.
발이 왜 안움직이는지 몰라서요.
'내 다리가 왜 멈춘거지?' 하고 잠시 잠깐 한 1,2초 생각 했답니다.
근데 1,2초 생각하고 나니까 옆에 그 무서운 사람이 서있는겁니다.
아 놔 미치겠네 하면서, 갑자기 설움이 북받쳐 오르면서 다리를 움직이려고 낑낑 거리는데 안움직이더랍니다.
몸이 눈동자 말고는 아예 자기 말을 듣지 않더랍니다.
낑낑 거리면서, 고개도 안움직여서, 눈동자만 굴려서 옆을 보는데.
서서히...... 아주아주 서서히, 서서히, 그 남자의 고개가 자신쪽으로 돌아오더랍니다.
아아아-주 천천히요.
얘는 낑낑 거리고 있는데, 그 무서운 얼굴과 눈동자가, 아, 눈동자의 움직임은 없이 시선 고정인채로, 고개만 처언천히 자기를 보러 돌아오더랍니다.
동생은 속으로 엄마와 어릴때 배운 찬송가와 주기도문을 번갈아 부르다가, 그 남자와 눈이 딱 마주치는 순간!!!!
갑자기 다리가 움직여져서 그냥 뒤도 앞도 특히 옆은 안보고 냅다 뛰었답니다.
한참 뛰다가 숨 차서 잠시 멈추고 뒤를 돌아봤더니, 자신이 지나온 길의 가로등은 모두 꺼져 있더랍니다.
숨을 고르고 다시 뒤도 안보고 뛰어서 집까지 갔답니다.
생전 그런 무서운 얼굴은 처음이었고, 그렇게 무서운적은 처음이었다고 동생은 말 하면서도 한국사람에게 가장 친근한 욕을 하더군요..
이 동생의 얘기는 끝인데요.
제가 이 얘길 여기저기 술자리나 담배 피우며 잡담하는 자리에서 하고 다녔습니다.
근데 다른 직장으로 옮겼을 때, 조금 친해진 여자애가 제가 했던 이 얘기를 듣더니, '아우 18 짜증나;;' 라면서 울먹 거리더군요.
당연히 '왜그러냐' 라고 예의상 물어봤더니, 자기도 언젠가 겨울에 한 번 그런적 있답니다.
자기는 기차 건널목을 건너서 그 찻길에서 뉴영광 아파트가 있는 오른쪽의 보도블럭 가로등 밑으로 걸어가고 있는데, 맞은편에 애기를 포대기로 싸 업은 여자가 걸어오더랍니다.
아무 생각 없이 지나치는데, 처음의 남자 동생과 마찬가지로 그 아줌마를 딱 지나치려는 순간 자기 발이 딱 땅에 붙어서 안움직이더랍니다.
갑자기 벌어진 상황에 어리둥절 하고 있는데, 그 여자가 서서히, 서서히, 서서히 자기 쪽으로 고개를 돌리더랍니다.
이 여자애도 목이 안움직이여서, 눈동자만 옆으로 돌려서 봤더니, 시선이 고정된 채로 자기쪽으로 고개만 돌아오더랍니다.
너무 무서워서 있는 힘을 다해 낑낑 거리고 있는데, 뭔가가 툭 떨어지는 소리와 자기 발을 건드리더랍니다.
그러면서 갑자기 몸이 움직여져서, 무서워서 그게 뭔지 확인도 안하고 냅다 뛰었답니다.
너무 무서워서 집까지 못가고, 근처 가까운 친구네 집에서 한참 울고 자고 갔답니다.
그 친구네 부모님께 사정 설명 하면서 있었던 일을 말했는데, 건널목에서 죽었던 여러사람 중에 애기랑 엄마가 같이 죽은 일도 있었다고 하더랍니다.
그 애기와 애기 엄마, 같은 사람인지 모르겠지만, 저희 동네 살던 젊은 아주머니가 남편과 애기와 차 타고 그 기차 건널목 건너다가 차가 갑자기 시동이 꺼졌는데, 오던 기차가 미처 정지를 못해서 엄마는 운전석에서 그대로, 애기는 창문 밖으로 튕겨 나가서 죽는 사고가 있었거든요. 남편분도 죽었구요.
할아버지 한 분 돌아가신 사체는 직접 봤었고.
거지분들도 몇 분 치여서 돌아가셨다는 얘긴 들었고.
하여튼 그런 일이 있었답니다. 그 건널목, 예전에 폐쇄되었구요.
끝입니다 ^^ 다 읽어주신 분, 감사합니다~^^
그럼 해몽 궁금하신 분은 바로 밑에 있는 게시글에 요청해주세요- 좋은하루 되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