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스스로 바꾸지 않으면안되는 문제라고 생각해요 결혼과 동시에 아내와 남편은 동급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편의 가족들을 부를땐 남편의 한참어린 동생에게까지 '도련님, 아가씨'로 존대를 해야하지요 남편의 누나, 형, 동생,,,할것없이 모두 높임말입니다 하지만 아내의 동생한테는 '처남, 처제'로 반말은 물론 손윗사람인 아내의 언니한테도 '처형'으로 '님'이라는 존칭은 사용하지도 않습니다 과거엔 남녀가 유별하다하여 처제에게는 존대를 했었습니다만 차차 사라지고 요즘엔 거의 친동생 대하듯 이름을 부르거나 반말을 하는게 다반사입니다 아내의 남동생은 두말할 나위도 없구요 자신의 시집은 시댁이 아니라 시집입니다 남의 시집은 높여서 시댁으로 부르지만요. 아내의 집은 처가로 아예 낮춰서 부릅니다.(옛날에 처가족보는 개족보라는둥...무시했었지요) 남들한테 아내의 부모님을 말할때도 '우리 장모님, 장인어른은...'하기보다는 '우리 장인장모는...' 등등.... 저하나 변한다고 세상이 달라지지는 않지만 제가 속한 세상은 달라질것을 기대하며 저의 시집은 시집으로, 남의 시집은 시댁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남편한테 남동생, 여동생이 없어서 직접 부르지는 못하고 있지만 남편이 동생에게 '아무개야~ 뭐뭐 해라' 하고 아내가 자신의 동생에게 '아무개야~'하듯이 남편의 동생에게도 아무개야~ 하고 아내의 동생에게도 아무개야~ 하면 어떨까합니다. 22
남존여비적인 호칭을 계속 쓸건가요?
여성이 스스로 바꾸지 않으면안되는 문제라고 생각해요
결혼과 동시에 아내와 남편은 동급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편의 가족들을 부를땐 남편의 한참어린 동생에게까지 '도련님, 아가씨'로
존대를 해야하지요
남편의 누나, 형, 동생,,,할것없이 모두 높임말입니다
하지만 아내의 동생한테는 '처남, 처제'로 반말은 물론 손윗사람인 아내의 언니한테도 '처형'으로
'님'이라는 존칭은 사용하지도 않습니다
과거엔 남녀가 유별하다하여 처제에게는 존대를 했었습니다만 차차 사라지고 요즘엔 거의
친동생 대하듯 이름을 부르거나 반말을 하는게 다반사입니다
아내의 남동생은 두말할 나위도 없구요
자신의 시집은 시댁이 아니라 시집입니다
남의 시집은 높여서 시댁으로 부르지만요.
아내의 집은 처가로 아예 낮춰서 부릅니다.(옛날에 처가족보는 개족보라는둥...무시했었지요)
남들한테 아내의 부모님을 말할때도 '우리 장모님, 장인어른은...'하기보다는 '우리 장인장모는...'
등등....
저하나 변한다고 세상이 달라지지는 않지만 제가 속한 세상은 달라질것을 기대하며
저의 시집은 시집으로, 남의 시집은 시댁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남편한테 남동생, 여동생이 없어서 직접 부르지는 못하고 있지만
남편이 동생에게 '아무개야~ 뭐뭐 해라' 하고 아내가 자신의 동생에게 '아무개야~'하듯이
남편의 동생에게도 아무개야~ 하고 아내의 동생에게도 아무개야~ 하면 어떨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