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점에서의 일...

드림로우2011.02.07
조회1,569

안녕하세요...

 

쓸 이야기가 제가 겪은 일은 아니고요.

 

오늘 친구가 겪은일을 이야기 해준겁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보통 회사들 보면 12시부터 1시까지 점심시간이잖아요?

 

친구도 마친가지로 12시가되서 동료들과 함께 뭘먹지 고민하고있었답니다.

 

그중 한 동료가 "떡볶이 어때?"하니까 다른 동료가 "오호! 그럼 라볶이는 어때?"이런겁니다.

 

그랫더니 동료들 모두다 "오오!" 좋다고 해서 분식점으로 점심을 먹으로 간겁니다.

 

XX분식점을 가서 총 4명이여서 각자 먹고싶은 것을 시켰습니다.

 

한동료는 라볶이를 먹겠다고 라볶이를 시키고 다른 동료들도 김밥이랑 쫄면등등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기다리고있는데 저기 라볶이가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보니,,,

 

 

 

 

 

 

 

 

 

 

 

 

 

 

 

 

 

 

 

 

라볶이의 떡이 4개인겁니다.(5개도 아니고 딱 4개였습니다!!)

 

그래서 분식점 아주머니한테 "아주머니 라볶이에 떡이 왜 이렇게 조금들어갔죠?"하고 물었는데,

 

아주머니가 "그럼 라볶기에 떡이 그정도면 되지 그이상으로 들어가면 떡볶이지 라볶이겠냐"고

 

말을 하시는겁니다.

 

톡커님들의 의견을 묻고싶습니다.

 

라볶이 1인분에 떡4개면 적당한건가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