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경고의 글을 남겼더군요,,,, 임자 있는 몸이라고 그 사람 심기 불편하게 하면 자기가 가만 두지 않을꺼라고,, 그냥 보고 심장이 멈추고 멍했습니다,, 그동안 연락도 안하고 그러고 지냈는데,, 할수 있는게 없더라구요, 그 사람 행복하기를 빌고,,,,, 그러고 지내려고 합니다, 제가 화난건지 슬픈건지 제 감정도 모르겠네요,, 사랑은 옳고 틀림의 문제가 아니라 좋고 싫음의 문제인데,,, 그녀가 좋아서 다른 사람 만나는거니,,,, 제가 그사람보다 못했다는 거겠죠 횡설수설 무슨 말을 하는건지도 모르겠네요,, 시간이 지나도 추억은 잊혀지지 않겠죠, 다만 무뎌져 가겠죠,, 사람의 기억,, 당당히 다른 사람 앞에 서고 멋져질꺼에요,,,, 31
그녀의 미니홈피 들어가봤어요
저에게 경고의 글을 남겼더군요,,,,
임자 있는 몸이라고
그 사람 심기 불편하게 하면
자기가 가만 두지 않을꺼라고,,
그냥 보고 심장이 멈추고
멍했습니다,,
그동안 연락도 안하고 그러고 지냈는데,,
할수 있는게 없더라구요,
그 사람 행복하기를 빌고,,,,,
그러고 지내려고 합니다,
제가 화난건지 슬픈건지 제 감정도 모르겠네요,,
사랑은 옳고 틀림의 문제가 아니라
좋고 싫음의 문제인데,,,
그녀가 좋아서 다른 사람 만나는거니,,,, 제가 그사람보다 못했다는 거겠죠
횡설수설 무슨 말을 하는건지도 모르겠네요,,
시간이 지나도 추억은 잊혀지지 않겠죠,
다만 무뎌져 가겠죠,, 사람의 기억,,
당당히 다른 사람 앞에 서고 멋져질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