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본인은 글을 못쓰는 사람임... 눈팅으로만 보다가 ..... 조언을 듣고 .......결과는...................맨밑에... 글시작해욤~! 나님....마트에서 일하는 사람임.....현재 27살 사내녀석임... 같이 일하는 동생들과 수다를 떨다.... 어떤 한 여성분을 보았음 솔직히 그때까지는 내가 이사람을 좋아하게 될줄은 몰랐는데... 암튼....그녀는 화장품 코너에 여성분이였음... 하루는 물건을 날르러 화물엘레베이터를 탔음... 물론 그녀도 탔음.... 일을 하다보니 명찰이 떨어진지도 몰랐었음... 마침 그녀가 명찰을 주서주면서... "저기...이거" 라고 말해주는거 아님? 그때 왠지 모랄까...나만 혼자 망상에 빠져서...오...그때부터 갑자기 그녀가 눈에 확 들어 오는지..... 알바애들끼리 술자리를 가지면서도 그녀 애기가 오고 가고...ㅋㅋㅋ 몇일 안으로 고백 해볼까? 맘을 먹게 되버렸음....ㅋㅋ 그러고 한 일주일 정도 지나서 ....바로 오늘!!! ㅋㅋㅋ 별기대도 안하고 있었는데... 그녀가 내려온게...보였음.... 아 말할까 말까....속으로 수천번....수만번........................... 나님 제작년에 헤어진 솔로남으로써.... 2년간 홀로 지내다보니...이거 뭐...사는게 사는게 아니었음 암튼...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속으로 엄청...고민했음..... 사인받으러 온사람은 엄청 마니 몰려있고 .... 여기서 말하면 안될꺼 같다....생각을 할라는 사이에 그녀가 볼일을 보고 올라가는게 아님? 옆에 있던 동생이 동생 왈 : "형....지금 !!! Right Now!!"... 나 왈 : 할까? 아...씨...ㅜㅠ....죽겠네...모르겠다 형 다녀오께... 이때 내가 무슨 생각으로 따라올라갔는지는....쩝;;; 나도 나를 그땐 이미 주체 할수 없었음....ㅋㅋㅋㅋㅋ 암튼 따라 올라가서 그녀에게 애기를 했음... 나 : 저기요...제가 그쪽 맘에 들어서 그런데...번호좀..................... 그녀: 저...저요?...근데요....저 남자친....구...........있는데요...^^;,,,,, 남자친구....남자친구....남자친구!!!!!!!!!!.... 나 : 아....그러세요??... 네 알겠습니다..ㅜㅠ... 그러고는 후다닥 내려왔슴... 참...인생사 사는게 쉽지가 않은거 같음... 하긴 인생이 마음먹은대로 되면 참....재미 없을거 같기도 하고.... 그녀에게 말을 어케 건낼까..~상상 하는 한 2주동안...참 두근거리고 이런감정 오랜만이라... 꼭 성공하길 바랬는데..^ ^;....뭐 안될놈은 안되는것인가... 그래도 나님 난생처음으로 모르는 사람한테 말걸어서 번호달라고....ㅋㅋㅋ애기해본것도 처음이고....( 원래 지극히 여자앞에만 가면 내성적으로 변해서...) 뭐 아무튼 말안하고 후회 하는 것보단... 깔끔하게...말하고 후회안하는게 더 낫던 오늘 하루 였던거 같슴... 근데 다만 걱정이 되는게...........난 앞으로 2주동안 더 해야하는데... 이제 그녀얼굴 어케 봐요...........ㅡ ㅡ................. 요리조리 피해다녀야하나.........아 아까 식당가서도 봤는데............ 왠지 나를 보면서 수근 거리는듯한 기운을 느꼈는데... 아..........빨리 2주야....후딱 지나가라............... 근데...이거 어케 끝내요? 암튼....저처럼 고민하고 계신분들 있음 ㅋㅋㅋ걍 질르세요...ㅋㅋㅋ 인생 뭐있어요?? ㅋㅋㅋ걍 한방이지.................... 한방일꺼에요.....ㅋㅋㅋㅋㅋㅋ 암튼...ㅋㅋㅋ담에 글쓰는건....꼭 희망적인 애기로 글을 올려드릴께요 ㅋㅋㅋ 모두들 안뇽히~ㅋㅋㅋ 1
마트안에서 일하는....그녀에게....
참고로 본인은 글을 못쓰는 사람임... 눈팅으로만 보다가 .....
조언을 듣고 .......결과는...................맨밑에...
글시작해욤~!
나님....마트에서 일하는 사람임.....현재 27살 사내녀석임...
같이 일하는 동생들과 수다를 떨다....
어떤 한 여성분을 보았음
솔직히 그때까지는 내가 이사람을 좋아하게 될줄은 몰랐는데...
암튼....그녀는 화장품 코너에 여성분이였음...
하루는 물건을 날르러 화물엘레베이터를 탔음...
물론 그녀도 탔음....
일을 하다보니 명찰이 떨어진지도 몰랐었음...
마침 그녀가 명찰을 주서주면서...
"저기...이거" 라고 말해주는거 아님?
그때 왠지 모랄까...나만 혼자 망상에 빠져서...오...그때부터 갑자기 그녀가 눈에 확 들어 오는지.....
알바애들끼리 술자리를 가지면서도 그녀 애기가 오고 가고...ㅋㅋㅋ
몇일 안으로 고백 해볼까? 맘을 먹게 되버렸음....ㅋㅋ
그러고 한 일주일 정도 지나서 ....바로 오늘!!! ㅋㅋㅋ
별기대도 안하고 있었는데... 그녀가 내려온게...보였음....
아 말할까 말까....속으로 수천번....수만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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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제작년에 헤어진 솔로남으로써.... 2년간 홀로 지내다보니...이거 뭐...사는게 사는게 아니었음
암튼...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속으로 엄청...고민했음.....
사인받으러 온사람은 엄청 마니 몰려있고 ....
여기서 말하면 안될꺼 같다....생각을 할라는 사이에
그녀가 볼일을 보고 올라가는게 아님?
옆에 있던 동생이
동생 왈 : "형....지금 !!! Right Now!!"...
나 왈 : 할까? 아...씨...ㅜㅠ....죽겠네...모르겠다 형 다녀오께...
이때 내가 무슨 생각으로 따라올라갔는지는....쩝;;;
나도 나를 그땐 이미 주체 할수 없었음....ㅋㅋㅋㅋㅋ
암튼 따라 올라가서 그녀에게 애기를 했음...
나 : 저기요...제가 그쪽 맘에 들어서 그런데...번호좀.....................
그녀: 저...저요?...근데요....저 남자친....구...........있는데요...^^;,,,,,
남자친구....남자친구....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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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아....그러세요??... 네 알겠습니다..ㅜㅠ...
그러고는 후다닥 내려왔슴...
참...인생사 사는게 쉽지가 않은거 같음...
하긴 인생이 마음먹은대로 되면 참....재미 없을거 같기도 하고....
그녀에게 말을 어케 건낼까..~상상 하는 한 2주동안...참 두근거리고 이런감정 오랜만이라...
꼭 성공하길 바랬는데..^ ^;....뭐 안될놈은 안되는것인가...
그래도 나님 난생처음으로 모르는 사람한테 말걸어서 번호달라고....ㅋㅋㅋ애기해본것도
처음이고....( 원래 지극히 여자앞에만 가면 내성적으로 변해서...)
뭐 아무튼 말안하고 후회 하는 것보단...
깔끔하게...말하고 후회안하는게 더 낫던 오늘 하루 였던거 같슴...
근데 다만 걱정이 되는게...........난 앞으로 2주동안 더 해야하는데...
이제 그녀얼굴 어케 봐요...........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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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피해다녀야하나.........아 아까 식당가서도 봤는데............
왠지 나를 보면서 수근 거리는듯한 기운을 느꼈는데...
아..........빨리 2주야....후딱 지나가라...............
근데...이거 어케 끝내요?
암튼....저처럼 고민하고 계신분들 있음 ㅋㅋㅋ걍 질르세요...ㅋㅋㅋ
인생 뭐있어요?? ㅋㅋㅋ걍 한방이지....................
한방일꺼에요.....ㅋㅋㅋㅋㅋㅋ
암튼...ㅋㅋㅋ담에 글쓰는건....꼭 희망적인 애기로 글을 올려드릴께요 ㅋㅋㅋ
모두들 안뇽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