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희집 강아지 예방접종 맞는거때매 동물 병원에 갔어요 엄마랑 저랑요. 대구 신매동에있는 oo 동물 병원이요. 저희 강아지가 아직 새끼라서 담요에 싸서 안고 갔는데 동물 병원 에 들어가자마가 어떤 커다란 개가 저와 엄마를 막 덥치는거에요 . 개는 저희가 좋다고 그렇는거 겠지만 저희는 처음 본 입장으로써 당황하고 놀래서 "엄마야! 왜이카노(왜이러니)" 이러고 있을땐 개 주인 (아줌마 .딸)은 커피만 홀짝 홀짝 마시면서 신경 도 안쓰더니고작 한다는 말이 "좋아서 카지머.." 엄마와 저는 그아줌마 말투 에 살짝 화가 나긴 했지만 참고 의자에 앉아있는데 자꾸만 그 큰 개가 우리 새끼강아지한테 얼굴을 들이 대며 위협을 했어요. 새끼강아지는 겁에 질려 싫다고 하는데도 말이죠. 저와 엄마는 계속 그러지 마. 저리가 . 하지마 . 라고 해봐짜 소용이 없었어요. 솔직 히 강아지가 이렇게 남에에 피해를 주면 말리거나 이름을 부르지 않나요 ?? 전여 그런것없이 능청스럽게 커피나 마시고 있답니다. 저희엄마가 참다 못해 주인에게 "강아지좀 불러요 네 ? 불러요" 이렇게 말하자 주인 표정은 뚱 하게 무표정으로 아무말 하지않았습니다. 이렇게 좋게 말해주면 머하나요 ?? 소용이 없는데 말이죠 . 저희는 강아지 예방 접종을 다 맞치고 나갈려고 할때 제 귓속으로 들려오는 한마디 "참 별나다 ~"(주인 딸) 전제 귀를 의심 했답니다. 어떻게 사람이 바로 옆에 가까이 지나가는데 그렇케 크게 말할수 있나싶어서 전 그냥 못 들은채 하고 나갔답니다. 동물병원이 전부 다 유리로 되어있어서 안에 멀하는지 다 보이거든요 ? 그런데 그 주인(딸)이 < 개 주인(딸) 그림처럼 보란듯이 빠큐를하고 심지어 빠큐한손을 흔들길까지 했습니다. 정말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사람이 개념 이 없어도 이렇게 없어도 되는건가요 ???? 제옆에 엄마가 있는데도 이렇게 능청 스럽게 한다는건 ... 이해가안됬습니다. 결국 저희엄마는 빠큐를 한걸 아시고는 동원 병원으로다시가서 따져서 사과를 받았지만요. 사과도 바로 받지 않았답니다.? 처음 "너 혹시 빠큐했니 ?" 라고 물어봣을땐 "아니요 저 첫번째 손가락으로 했는데요 ??? " (참 .... 말이라도 안하면 밉지라도 않죠 ... 어떻게 자기가 잘못 한거면서 거짓말 을 할수있는거죠 ?) 더웃긴건 개주인의 아줌마는 그냥 웃고 만 있었답니다 ? 딸이 저그림처럼 빠큐 한걸 봤으면서도 불구하고 대신 사과도 안하고 그냥 멀뚱이 쳐다만 보고 있었답니다. 저희엄마는 결국 사과를 받 아 냈지만.저와 엄마는 집으로 가는 내내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왔습니다. 화가 나야 할사람은 저와 엄마안데 개념 상실한 저분들은 왜 저러는걸까요 ??? 쓰면서도 아직까지 이해가 되지 않고 분이 식 어지지가 않내요 .
●○●개념없는 그엄마와그딸●○●
오늘 저희집 강아지 예방접종 맞는거때매 동물 병원에 갔어요 엄마랑 저랑요.
대구 신매동에있는 oo 동물 병원이요.
저희 강아지가 아직 새끼라서 담요에 싸서 안고 갔는데
동물 병원 에 들어가자마가 어떤 커다란 개가
저와 엄마를 막 덥치는거에요 .
개는 저희가 좋다고 그렇는거 겠지만 저희는 처음 본 입장으로써
당황하고 놀래서 "엄마야! 왜이카노(왜이러니)"
이러고 있을땐
개 주인 (아줌마 .딸)은 커피만 홀짝 홀짝 마시면서
신경 도 안쓰더니고작 한다는 말이 "좋아서 카지머.."
엄마와 저는 그아줌마 말투 에 살짝 화가 나긴 했지만 참고
의자에 앉아있는데 자꾸만 그 큰 개가 우리 새끼강아지한테 얼굴을 들이 대며
위협을 했어요. 새끼강아지는 겁에 질려 싫다고 하는데도 말이죠.
저와 엄마는 계속 그러지 마. 저리가 . 하지마 . 라고 해봐짜 소용이 없었어요.
솔직 히 강아지가 이렇게 남에에 피해를 주면 말리거나 이름을 부르지 않나요 ??
전여 그런것없이 능청스럽게 커피나 마시고 있답니다.
저희엄마가 참다 못해 주인에게 "강아지좀 불러요 네 ? 불러요"
이렇게 말하자 주인 표정은 뚱 하게 무표정으로 아무말 하지않았습니다.
이렇게 좋게 말해주면 머하나요 ?? 소용이 없는데 말이죠 .
저희는 강아지 예방 접종을 다 맞치고 나갈려고 할때 제 귓속으로 들려오는 한마디
"참 별나다 ~"(주인 딸)
전제 귀를 의심 했답니다. 어떻게 사람이 바로 옆에 가까이 지나가는데 그렇케 크게 말할수
있나싶어서 전 그냥 못 들은채 하고 나갔답니다.
동물병원이 전부 다 유리로 되어있어서 안에 멀하는지 다 보이거든요 ?
그런데 그 주인(딸)이
< 개 주인(딸)
그림처럼 보란듯이 빠큐를하고 심지어 빠큐한손을 흔들길까지 했습니다.
정말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사람이 개념 이 없어도 이렇게 없어도 되는건가요 ????
제옆에 엄마가 있는데도 이렇게 능청 스럽게 한다는건 ... 이해가안됬습니다.
결국 저희엄마는 빠큐를 한걸 아시고는 동원 병원으로다시가서 따져서 사과를 받았지만요.
사과도 바로 받지 않았답니다.?
처음 "너 혹시 빠큐했니 ?" 라고 물어봣을땐 "아니요 저 첫번째 손가락으로 했는데요 ??? "
(참 .... 말이라도 안하면 밉지라도 않죠 ... 어떻게 자기가 잘못 한거면서 거짓말 을 할수있는거죠 ?)
더웃긴건 개주인의 아줌마는 그냥 웃고 만 있었답니다 ?
딸이 저그림처럼 빠큐 한걸 봤으면서도 불구하고 대신 사과도 안하고 그냥 멀뚱이
쳐다만 보고 있었답니다.
저희엄마는 결국 사과를 받 아 냈지만.저와 엄마는 집으로 가는 내내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왔습니다.
화가 나야 할사람은 저와 엄마안데 개념 상실한 저분들은 왜 저러는걸까요 ???
쓰면서도 아직까지 이해가 되지 않고 분이 식 어지지가 않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