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 애완동물을 짐칸에 태우는게 무슨 문제가 되나요? 솔직히 한번 물어 봅시다. 딴건 접어두고 개가 짐칸에 타면 무서울거라는 판단은 개 기준인가요. 사람기준인가요? 사람도 나이들면 혼자 독립해야 하고, 엄마 품 떠나서 혼자 버스타고 다녀야 합니다. 그것을 또 배워야 하구요. 야간고속버스 타면 기사가 불다끄고 몇시간씩 이동합니다. 무섭습니까? 아이고야. 불 안꺼도 어떻게 그 좁은 상자같곳에서 40명식 타고 씽씽씽 거리면서 마구 흔들흔들 하고 멀미 날지도 모르는데 .. 어떻게 타나요? 무섭습니까? 개는 다르다고요? 근데 내가 아는 얘기중에 개가 주인따라 숨어서 트렁크나 짐칸에 타고 따라 오는 경우도 많이 봤고 어두운 기차 짐칸에 숨어 있다가 이동된 후에 도망가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야생동물이나 애완동물 먼길 이동시킬때 좁은 철창이나 이동기구에 넣고 비행기 짐칸에 가득 싣거나 어두운 트럭 컨테이너에 싣고서 이동합니다. 비행기 타도 애완동물 짐칸에 같이 싣습니다. 주인이 있고 없고 차이인데.. 짐칸에 싣는 다고 무서워서 덜덜덜 떤다고 생각하는 건 어디 기준인지 모르겠네요. 이동할땐 집보다는 다 고생이구요. 애완동물도 몇번하다보면 거기가 자기 이동장소란거 압니다. 스스로도 거기 숨어서 이동하는데요. 고속버스 짐칸에 짐 자주 싣고 이동하는데.. 옆으로 세워놔도 자리이동 거의 없구요. 정 불안하면 모서리쪽에 다른짐 사이에 두면 급정거해도 안다칩니다. 아니면 딱딱한 상자로 준비하시던지요. 짐칸이라 해봐야 조금 시끄러운거 빼곤 똑같습니다. 어짜피 어두운거야 이동장 안이나 짐칸이나 똑같구요. 시끄러운것도, 개가 귀가 예민하다 하지만 시끄러운 공사장이나 도로, 공연장 같은데도 잘 삽니다. 귀가 예민해서 소리를 잘 구분한다는 것이지 귀가 약하다는 건 아닙니다. 개는 침대에서 안자고 어떻게 차갑고 좁은 개집에서 자나요? 개를 안고 다닌다고 해서 개는 아기가 아닙니다. 아기처럼 약하지도 않구요. 태어나자마자 10흘도 안되서 뛰어다니는 사람보다 훨씬 강한 동물입니다. 그냥 사람기준으로 안고 뎅기니깐 주인이 좋아하니깐 가만히 있는거지.. 아기처럼 안고 다닌다고 개가 아기라고 생각하는 건 정말 오바고 착각입니다. 개가 개집에서 자는 것처럼, 어두운 짐칸에 사람이 있으라고 하면 아무생각없이 목적지까지 있는게 갭니다. 얼마나 적응이 빠른 동물인데요. 그게 무섭다고 생각하는 것은 순전히 사람기준으로 생각하는 모순일 뿐입니다. 이런분들이 오히려 개의 맘을 모르고 사람기준으로 개를 대해서 개를 힘들게 하는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서로 친하게 지내라고 다그치기 보다는 서열을 잡아줘야 하고, 사람이 좋아 하는 음식으로 개건강을 망치기 보다는 개에게 맞는 음식을 줘야 하듯 말이죠. 다시한번 말하지만, 개는 아기가 아닙니다. 사람 아기는 약하고 여리고 1년이 지나고 걷지도 못합니다. 하지만 개나 고양이는 열흘만 지나면 물고 뜯고 뛰어다니고 합니다. 사람도 4살이면 힘이 넘쳐서 온집안 살림 다 부수고 뛰어다니고 땡깡 부리고 지 할거 다합니다. 개 고양이 4살이면 사람 육체나이로 20살이 넘습니다. 개/고양이 스스로는 힘이 넘치고 야생의 본능이 넘쳐나는데 오직 사람주인만 아기처럼 대한다는거 아셔야 합니다. 사람아기도 2년뒤엔 안고 다니지 않는데 개/고양이는 4살이 넘도록 안고 다니면서 아기인줄 압니다. 사람보다 강한 육체를 가진 개를 사람 착각으로 아기 대접 받고 있네요. 무섭지도 않는데 무섭다고 사람이 착각하고, 서열이 정리 안되면 스트레스 너무 받아 계속 물고 뜯고 싸우는데 어떤때는 이놈이 위고 어떤때는 내가 위고.. 해서 스트레스 이빠이 주고..온몸에는 정해준 서열을 지키느라 힘있는 놈에게 맞아서 상처고. 어떤때는 나한테 밥주는 주인이 나에게 왕대접 하면서 알아서 기길레 내가 왕으로서 기강을 잡아야 되는 책임을 느껴며 살고 있는데 버릇없는 주인이 함부로 하길레 짖고 물고 해서 기강을 잡았더니 그래도 정신 못차리고 계속 소리치고 밥도 지가 먼저 쳐먹네. 으르릉 으르릉 소리내고 짖고 뭐라해도 목줄로 몰래 묶어 두기나 하고. 저 밥주는 주인 제대로 한번 걸리면 혼쭐을 내야 겠다하고 스트레스 받죠. 대체 역지사지를 아는걸까요? 누가 배려심이 없이 이기주의 일까 한번 고민해 봅시다요. 213
개, 고양이는 당연히 짐칸에 실어야죠
개나 애완동물을 짐칸에 태우는게 무슨 문제가 되나요?
솔직히 한번 물어 봅시다.
딴건 접어두고
개가 짐칸에 타면 무서울거라는 판단은 개 기준인가요. 사람기준인가요?
사람도 나이들면 혼자 독립해야 하고, 엄마 품 떠나서 혼자 버스타고 다녀야 합니다.
그것을 또 배워야 하구요.
야간고속버스 타면 기사가 불다끄고 몇시간씩 이동합니다.
무섭습니까?
아이고야. 불 안꺼도 어떻게 그 좁은 상자같곳에서 40명식 타고 씽씽씽 거리면서
마구 흔들흔들 하고 멀미 날지도 모르는데 .. 어떻게 타나요?
무섭습니까?
개는 다르다고요?
근데 내가 아는 얘기중에 개가 주인따라 숨어서 트렁크나 짐칸에 타고
따라 오는 경우도 많이 봤고 어두운 기차 짐칸에 숨어 있다가 이동된 후에
도망가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야생동물이나 애완동물 먼길 이동시킬때
좁은 철창이나 이동기구에 넣고 비행기 짐칸에 가득 싣거나
어두운 트럭 컨테이너에 싣고서 이동합니다.
비행기 타도 애완동물 짐칸에 같이 싣습니다.
주인이 있고 없고 차이인데..
짐칸에 싣는 다고 무서워서 덜덜덜 떤다고 생각하는 건 어디 기준인지 모르겠네요.
이동할땐 집보다는 다 고생이구요.
애완동물도 몇번하다보면 거기가 자기 이동장소란거 압니다.
스스로도 거기 숨어서 이동하는데요.
고속버스 짐칸에 짐 자주 싣고 이동하는데..
옆으로 세워놔도 자리이동 거의 없구요.
정 불안하면 모서리쪽에 다른짐 사이에 두면 급정거해도 안다칩니다.
아니면 딱딱한 상자로 준비하시던지요.
짐칸이라 해봐야 조금 시끄러운거 빼곤 똑같습니다. 어짜피 어두운거야
이동장 안이나 짐칸이나 똑같구요.
시끄러운것도, 개가 귀가 예민하다 하지만
시끄러운 공사장이나 도로, 공연장 같은데도 잘 삽니다.
귀가 예민해서 소리를 잘 구분한다는 것이지 귀가 약하다는 건 아닙니다.
개는 침대에서 안자고 어떻게 차갑고 좁은 개집에서 자나요?
개를 안고 다닌다고 해서 개는 아기가 아닙니다.
아기처럼 약하지도 않구요.
태어나자마자 10흘도 안되서 뛰어다니는 사람보다 훨씬 강한 동물입니다.
그냥 사람기준으로 안고 뎅기니깐 주인이 좋아하니깐 가만히 있는거지..
아기처럼 안고 다닌다고 개가 아기라고 생각하는 건 정말 오바고 착각입니다.
개가 개집에서 자는 것처럼, 어두운 짐칸에 사람이 있으라고 하면
아무생각없이 목적지까지 있는게 갭니다. 얼마나 적응이 빠른 동물인데요.
그게 무섭다고 생각하는 것은 순전히 사람기준으로 생각하는 모순일 뿐입니다.
이런분들이 오히려 개의 맘을 모르고 사람기준으로 개를 대해서 개를 힘들게
하는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서로 친하게 지내라고 다그치기 보다는 서열을 잡아줘야 하고,
사람이 좋아 하는 음식으로 개건강을 망치기 보다는 개에게 맞는 음식을 줘야 하듯
말이죠.
다시한번 말하지만,
개는 아기가 아닙니다. 사람 아기는 약하고 여리고
1년이 지나고 걷지도 못합니다.
하지만 개나 고양이는 열흘만 지나면 물고 뜯고 뛰어다니고 합니다.
사람도 4살이면 힘이 넘쳐서 온집안 살림 다 부수고 뛰어다니고
땡깡 부리고 지 할거 다합니다.
개 고양이 4살이면 사람 육체나이로 20살이 넘습니다.
개/고양이 스스로는 힘이 넘치고 야생의 본능이 넘쳐나는데
오직 사람주인만 아기처럼 대한다는거 아셔야 합니다.
사람아기도 2년뒤엔 안고 다니지 않는데
개/고양이는 4살이 넘도록 안고 다니면서 아기인줄 압니다.
사람보다 강한 육체를 가진 개를 사람 착각으로 아기 대접 받고 있네요.
무섭지도 않는데 무섭다고 사람이 착각하고,
서열이 정리 안되면 스트레스 너무 받아 계속 물고 뜯고 싸우는데
어떤때는 이놈이 위고 어떤때는 내가 위고.. 해서 스트레스 이빠이 주고..
온몸에는 정해준 서열을 지키느라 힘있는 놈에게 맞아서 상처고.
어떤때는 나한테 밥주는 주인이 나에게 왕대접 하면서 알아서 기길레
내가 왕으로서 기강을 잡아야 되는 책임을 느껴며 살고 있는데
버릇없는 주인이 함부로 하길레 짖고 물고 해서 기강을 잡았더니
그래도 정신 못차리고 계속 소리치고 밥도 지가 먼저 쳐먹네.
으르릉 으르릉 소리내고 짖고 뭐라해도 목줄로 몰래 묶어 두기나 하고.
저 밥주는 주인 제대로 한번 걸리면 혼쭐을 내야 겠다하고 스트레스 받죠.
대체 역지사지를 아는걸까요?
누가 배려심이 없이 이기주의 일까 한번 고민해 봅시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