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해와 저는 10살차; 그 아이는 참 이쁘게 생겼음ㅋ 저희는 롯데월드에서 알바하면서 만났습죠^^ 그 당시에 프레페레라는 아이스크림을 같이 팔았는데, 다해의 성격이 워낙 까칠어서 티격태격을 밥먹듯이; 재밌는건 제가 나이가 더 많은데도 존대말을 안씀ㅎ 보자마자 야자트니 말다했습죠ㅎ *다해의 특징* 먹는거라면 눈에서 대포발사! 맨날 이거 저거 사달라고 조르고, 안사주면 삐치고~ 늘 만능이라고 자기 자랑을 하는데 순전히 허풍; 무엇보다 말이 너무 많음ㅋ 군대간 남친을 위해서라도 고무신을 거꾸로 신어주는데도 단칼! 초딩도 들고 다니는 그 흔한 핸드폰도 없음--; 갈구는건 남자보다 더 심해서 쪼금만 잘못해도 소리질러~~ 세이 예~~ 그런 다해가 많이 보고 싶습니다.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어떻게 지내는지, 전혀 모릅니다. 혹시 저에게 연락이라도 올까봐 5년동안 번호도 안바꾸고 있습니다. 늘 웃고, 말많이 하고, 자기 자랑만 그렇게 하는 그 아이가 갑자기 슬픈 표정을 짓고, 그 좋아하는 밥도 안먹고, 말도 안하던 그 날에 전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그 아이가 즐거워하면 저도 즐겁고, 그 아이가 슬퍼하면 저도 슬퍼진다는 사실을; 다해야 혹시 이 글을 읽게 된다면 연락을 줄래! 010 7150 1945 보고 싶다~
보고싶다 다해(가명)야
다해와 저는 10살차;
그 아이는 참 이쁘게 생겼음ㅋ
저희는 롯데월드에서 알바하면서 만났습죠^^
그 당시에 프레페레라는 아이스크림을 같이 팔았는데,
다해의 성격이 워낙 까칠어서 티격태격을 밥먹듯이;
재밌는건 제가 나이가 더 많은데도 존대말을 안씀ㅎ 보자마자 야자트니 말다했습죠ㅎ
*다해의 특징*
먹는거라면 눈에서 대포발사!
맨날 이거 저거 사달라고 조르고, 안사주면 삐치고~
늘 만능이라고 자기 자랑을 하는데 순전히 허풍;
무엇보다 말이 너무 많음ㅋ
군대간 남친을 위해서라도 고무신을 거꾸로 신어주는데도 단칼!
초딩도 들고 다니는 그 흔한 핸드폰도 없음--;
갈구는건 남자보다 더 심해서 쪼금만 잘못해도 소리질러~~ 세이 예~~
그런 다해가 많이 보고 싶습니다.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어떻게 지내는지, 전혀 모릅니다.
혹시 저에게 연락이라도 올까봐 5년동안 번호도 안바꾸고 있습니다.
늘 웃고, 말많이 하고, 자기 자랑만 그렇게 하는 그 아이가
갑자기 슬픈 표정을 짓고, 그 좋아하는 밥도 안먹고, 말도 안하던 그 날에
전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그 아이가 즐거워하면 저도 즐겁고,
그 아이가 슬퍼하면 저도 슬퍼진다는 사실을;
다해야 혹시 이 글을 읽게 된다면 연락을 줄래!
010 7150 1945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