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치니와 있었던 일을 적으려구 하는데요 자작아니니 의심하지 말아주세요 혹, 맞춤법이 안맞고...글의 앞뒤가 엉망일지라도 너무 노여워하지 마시고 귀엽게 봐주시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악플,욕,비방,의심등을 하시려면 그냥 뒤로가기 눌러주시면..... 저도 좋고 님들도 좋을꺼같아요 그럼 흔히 말하는 음슴체로 시작할께요 나님-딩딩이 남치니-쭌 우리들 애칭임... 쭌이와있었던일 1.도서관에서.. 나님은 쭌이와 항상 11시까지 도서관에서 만남 벗뜨 30분가량 공부하면 항상 이시간에 배고프다고 찡찡댐 그래서 지하식당에 밥먹는사람 거의 없음... 맨날 밥먹기가 그래서 돈까스를 시켜먹었음 쭌이는 자기는 남자라고 이런건 남자가 잘라줘야한다며 내꺼가져감 쭌:야!잘봐나라 돈까스는 이러케 썰어야 잘짤린다! 니 몸뚱아리를 다루듯 살~살 썰어란 말이다!! 나님:내가 돈까스 썬 경력이 얼만데 그거하나 모르겠노--!! 무시하지마라-- 쭌:하기야...니몸뚱이 보니까 그럴꺼 같기도하네..ㅋㅋㅋㅋㅋㅋ 니몸뚱이 보니까 그럴꺼 같기도 하네..ㅋㅋㅋㅋㅋㅋㅋ 니몸뚱이 보니까 그럴꺼 같기도 하네..ㅋㅋㅋㅋㅋㅋㅋ 니몸뚱이 보니까 그럴꺼 같기도 하네..ㅋㅋㅋㅋㅋㅋㅋ 니몸뚱이 보니까 그럴꺼 같기도 하네..ㅋㅋㅋㅋㅋㅋ 아...나님...다른 님들처럼 잘빠지지 못해서....항상 슬퍼하긴 하지만 이건 상처받았씀!! 별명이 딩딩이임..몸과 얼굴이 띵띵(통통)하다고..나님....먹는게 그렇게 좋은걸 어째야함??ㅠㅠ 그래도 나름 소신이 비반은 되지말자임!! 2.pc방 집에 컴퓨터와 넷북 2대가 있으므로 pc방 따위 잘 가지않음 담배냄새도 싫고 해서 잘안감 근대 쭌이가 pc방덕후임-- 집에서는 느낄수없는pc방만의 매력이 있다나?머라나ㅋㅋㅋㅋㅋㅋ 도서관갔다가 pc방가는건 필수코스임 항상2시간은 하고나오는거 가틈 평소와 다를거 없이 쭌이와 같이 pc방을 갔는데 그날따라 사람이 1~2명 밖에 없는거임 둘이서 담배냄새 거의 안난다고 피식피식거리면서 조~타고 자리에 앉음 <(쭌이는 담배 완전싫어함;;자기몸을 끔찍히도 아낌..감기만 조금걸려도 큰병난거처럼 행동함) 나님은 딱히 게임을 좋아하지도 않고 흥미도 없음..그래서 늘하던데로 판을 봄 톡커님들 왜이러케 재미지신지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이마가 넓은 분 글을 읽고 있었음ㅋㅋㅋ 혼자 피식피식웃고있는데 옆에서 서든하던 쭌이가 막 같이 피식피식웃는거임? 옆에쳐다보니 자기는 총맞는데 죽던말던 신경안쓰고 나님과 함께 그분을보면서 폭소함 쭌:완전 이쁘게 생기시긴...흐흐흐힝흥흥캬햐캬걓캭...했는데......흐핳ㅇ핳핳잏ㅇ이마가흐힝흥흥캬햐캬걓 나님:그러케 웃기나?? 응?? 쭌:흐힝흥흥캬햐캬걓흐힝흥흥캬햐캬걓흐힝흥흥캬 나님:그정도로 웃기니까?? 쭌:흐힝흥흥캬햐캬걓흐힝흥흥캬햐캬걓흐힝흥흥캬햐캬걓 나님:아니!!대답쫌 해보라고!! 내가 아무리 불러도 계속웃기만 하는거임-- 나님 빡쳐서 판을껐음 그래도 쭌이 웃음을 멈출생각을 안함,,,,, 한3분이 지난후 쭌이의 웃음소리가 안들림 나님이 아무말도 안하고 삐져있엇음 그랬더니 눈치를 보면서 살살 말을걸기 시작했음.. 쭌:야..니 화났나??응?? 나님:.............. 쭌:삐졌나?딩딩아~~화내지마라~~~ 나님:.................................--; 쭌:쟈기?응?화내지마~~(쟈기란말...내가 삐져있을때만해줌) 나님:...-_-* 쭌:야~화내지마라~~내가 좀따 맛있는거 사주께~ (진심으로 이런표정이였음..이럴때마다...심장이 콩다콩 콩다콩 거림) 나님:진짜제??(휴...나님 먹는거에 약함...ㅠㅠ) 쭌:야!내가 언제 먹는걸로 거짓말 치는거 봤나?? 나님:아니~없찌!!!! 쭌:니 화풀었제??? 나님:내가 화났었나?언제??????빨리 니 서든이나 해라!! 쭌:알았다!!아고 곰팅이 처럼생겨가꼬 먹을꺼 사준다니까 조~타고ㅋㅋㅋ귀여워 죽겠다! 나님이 또 귀엽다는 말에 조~타고 또 혼자 히득히득 거림ㅋㅋㅋㅋㅋㅋ 그모습을 쭌이가 봤는지 웃겨 죽을라함ㅋㅋㅋㅋㅋㅋ 끝나고 나와서 결국엔 빕스를 감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이 얘기 했듯이 글쓴이 먹는거 딥따~조아함ㅎㅎㅎ 특히 양껏먹을수 있는곳이 좋음!! 3.4D극장 아실분은 아시겠지만 3D보다 박력있는 이곳 의자가 흔들흔들 바람이 푸슝푸슝날림 나님과쭌이는 멀볼까 고민했음!!완전 아주아주 진지하게!! 나님 역사공부할때도 이러케 진지하진 않았음 쭌:야 내 보고싶은거 생겼다 나님:머?? 쭌:저기 머꼬?****있잔아(이름이 생각이 안났음...) 나님:저거 무서운거 아니가???(나님 무서운거 진짜 못봄 또 이얘기 하자면길고...) 쭌:내가 있는데 무서운게 머가 어떻노 나 진짜 저고 보고싶었다 딩딩아 한번만?응? 나님...또 저 표정에 혹해서 결국 보기로 했음 3D안경끼고 보다가 귀신이 나님 얼굴앞에 막 들이닥치는거임 바람도 완전 앞머리 휘날리게 불고 의자(?)는 막흔들리고 .....진심 무서웠음 나님:아아아악악아가각막ㅁ;감ㄱ 나죽게따!!!! 쭌:움찔;;괜찬타 이까짓게 머라고 나님:ㅠㅠ 쭌:움찔;나만 믿어라!!괜찬타!! 괜찬타그랬으면서 자기가 안전바 더 꽉잡음... 끝났을때 손보니까 땀에 흥건함.. ㅋㅋㅋㅋㅋㅋㅋ강한척 하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 이다음부터 우린 다시는 무서운거 안탐ㅋㅋㅋ 이만............반응?살~짝만 볼까?? 재미없었다면.,죄송합니다,,,,,ㅜㅜ 우리들이야기를 끄적이고 싶었어요.... 2
※쭌이와 아옹다옹 이야기※
안녕하세요?
남치니와 있었던 일을 적으려구 하는데요
자작아니니 의심하지 말아주세요
혹, 맞춤법이 안맞고...글의 앞뒤가 엉망일지라도 너무 노여워하지 마시고
귀엽게 봐주시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악플,욕,비방,의심등을 하시려면 그냥 뒤로가기 눌러주시면.....
저도 좋고 님들도 좋을꺼같아요
그럼 흔히 말하는 음슴체로 시작할께요
나님-딩딩이
남치니-쭌
우리들 애칭임...
쭌이와있었던일
1.도서관에서..
나님은 쭌이와 항상 11시까지 도서관에서 만남
벗뜨 30분가량 공부하면 항상 이시간에 배고프다고 찡찡댐
그래서 지하식당에 밥먹는사람 거의 없음...
맨날 밥먹기가 그래서 돈까스를 시켜먹었음
쭌이는 자기는 남자라고 이런건 남자가 잘라줘야한다며 내꺼가져감
쭌:야!잘봐나라 돈까스는 이러케 썰어야 잘짤린다!
니 몸뚱아리를 다루듯 살~살 썰어란 말이다!!
나님:내가 돈까스 썬 경력이 얼만데 그거하나 모르겠노--!! 무시하지마라--
쭌:하기야...니몸뚱이 보니까 그럴꺼 같기도하네..ㅋㅋㅋㅋㅋㅋ
니몸뚱이 보니까 그럴꺼 같기도 하네..ㅋㅋㅋㅋㅋㅋㅋ
니몸뚱이 보니까 그럴꺼 같기도 하네..ㅋㅋㅋㅋㅋㅋㅋ
니몸뚱이 보니까 그럴꺼 같기도 하네..ㅋㅋㅋㅋㅋㅋㅋ
니몸뚱이 보니까 그럴꺼 같기도 하네..ㅋㅋㅋㅋㅋㅋ
아...나님...다른 님들처럼 잘빠지지 못해서....항상 슬퍼하긴 하지만 이건 상처받았씀!!
별명이 딩딩이임..몸과 얼굴이 띵띵(통통)하다고..나님....먹는게 그렇게 좋은걸 어째야함??ㅠㅠ
그래도 나름 소신이 비반은 되지말자임!!
2.pc방
집에 컴퓨터와 넷북 2대가 있으므로 pc방 따위 잘 가지않음
담배냄새도 싫고 해서 잘안감 근대 쭌이가 pc방덕후임--
집에서는 느낄수없는pc방만의 매력이 있다나?머라나ㅋㅋㅋㅋㅋㅋ
도서관갔다가 pc방가는건 필수코스임
항상2시간은 하고나오는거 가틈
평소와 다를거 없이 쭌이와 같이 pc방을 갔는데 그날따라 사람이 1~2명 밖에 없는거임
둘이서 담배냄새 거의 안난다고 피식피식거리면서 조~타고 자리에 앉음
<(쭌이는 담배 완전싫어함;;자기몸을 끔찍히도 아낌..감기만 조금걸려도 큰병난거처럼 행동함)
나님은 딱히 게임을 좋아하지도 않고 흥미도 없음..그래서 늘하던데로 판을 봄
톡커님들 왜이러케 재미지신지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이마가 넓은 분 글을 읽고 있었음ㅋㅋㅋ
혼자 피식피식웃고있는데 옆에서 서든하던 쭌이가 막 같이 피식피식웃는거임?
옆에쳐다보니 자기는 총맞는데 죽던말던 신경안쓰고 나님과 함께 그분을보면서 폭소함
쭌:완전 이쁘게 생기시긴...흐흐흐힝흥흥캬햐캬걓캭...했는데......흐핳ㅇ핳핳잏ㅇ이마가흐힝흥흥캬햐캬걓
나님:그러케 웃기나?? 응??
쭌:흐힝흥흥캬햐캬걓흐힝흥흥캬햐캬걓흐힝흥흥캬
나님:그정도로 웃기니까??
쭌:흐힝흥흥캬햐캬걓흐힝흥흥캬햐캬걓흐힝흥흥캬햐캬걓
나님:아니!!대답쫌 해보라고!!
내가 아무리 불러도 계속웃기만 하는거임--
나님 빡쳐서 판을껐음
그래도 쭌이 웃음을 멈출생각을 안함,,,,,
한3분이 지난후 쭌이의 웃음소리가 안들림
나님이 아무말도 안하고 삐져있엇음
그랬더니 눈치를 보면서 살살 말을걸기 시작했음..
쭌:야..니 화났나??응??
나님:..............
쭌:삐졌나?딩딩아~~화내지마라~~~
나님:.................................--;
쭌:쟈기?응?화내지마~~(쟈기란말...내가 삐져있을때만해줌)
나님:...-_-*
쭌:야~화내지마라~~내가 좀따 맛있는거 사주께~
(진심으로 이런표정이였음..이럴때마다...심장이 콩다콩 콩다콩 거림)
나님:진짜제??(휴...나님 먹는거에 약함...ㅠㅠ)
쭌:야!내가 언제 먹는걸로 거짓말 치는거 봤나??
나님:아니~없찌!!!!
쭌:니 화풀었제???
나님:내가 화났었나?언제??????빨리 니 서든이나 해라!!
쭌:알았다!!아고 곰팅이 처럼생겨가꼬 먹을꺼 사준다니까 조~타고ㅋㅋㅋ귀여워 죽겠다!
나님이 또 귀엽다는 말에 조~타고 또 혼자 히득히득 거림ㅋㅋㅋㅋㅋㅋ
그모습을 쭌이가 봤는지 웃겨 죽을라함ㅋㅋㅋㅋㅋㅋ
끝나고 나와서 결국엔 빕스를 감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이 얘기 했듯이 글쓴이 먹는거 딥따~조아함ㅎㅎㅎ
특히 양껏먹을수 있는곳이 좋음!!
3.4D극장
아실분은 아시겠지만 3D보다 박력있는 이곳
의자가 흔들흔들 바람이 푸슝푸슝날림
나님과쭌이는 멀볼까 고민했음!!완전 아주아주 진지하게!!
나님 역사공부할때도 이러케 진지하진 않았음
쭌:야 내 보고싶은거 생겼다
나님:머??
쭌:저기 머꼬?****있잔아(이름이 생각이 안났음...)
나님:저거 무서운거 아니가???(나님 무서운거 진짜 못봄 또 이얘기 하자면길고...)
쭌:내가 있는데 무서운게 머가 어떻노 나 진짜 저고 보고싶었다 딩딩아 한번만?응?
나님...또 저 표정에 혹해서 결국 보기로 했음
3D안경끼고 보다가 귀신이 나님 얼굴앞에 막 들이닥치는거임
바람도 완전 앞머리 휘날리게 불고 의자(?)는 막흔들리고 .....진심 무서웠음
나님:아아아악악아가각막ㅁ;감ㄱ 나죽게따!!!!
쭌:움찔;;괜찬타 이까짓게 머라고
나님:ㅠㅠ
쭌:움찔;나만 믿어라!!괜찬타!!
괜찬타그랬으면서 자기가 안전바 더 꽉잡음...
끝났을때 손보니까 땀에 흥건함..
ㅋㅋㅋㅋㅋㅋㅋ강한척 하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
이다음부터 우린 다시는 무서운거 안탐ㅋㅋㅋ
이만............반응?살~짝만 볼까??
재미없었다면.,죄송합니다,,,,,ㅜㅜ
우리들이야기를 끄적이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