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너무 얌전한고 조용조용한게 무조건 좋은건 아니겠죠?

다락방201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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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추울때 멀쩡하더니 겨울이 다가고

 

입춘이 지났는데 우리아이는 이제서야 감기에 걸려서 고생이네요;;

 

설에 아버님집에 갔다올때 찬바람을 좀 쐰게 탈이 됐나봐요ㅠ

 

아이가 올해 5살인데 외동아들이다 보니 너무 보살피듯 키워서 그런지

 

밖에서 뛰어놀고 활동적인것들 보다는 너무 조용하고 얌전해서 조금 마음에 걸리기도

 

하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야외에서 좀 뛰어놀고 해야 건강해질텐데.. 잠깐 찬바람에 감기 걸리는거 보니

 

갑자기 이대로 괜찮은건지 머리에서 번쩍하는것이!

 

원래 2,3살때는 몸도 약해서 잔병도 많았거든요

 

비타민이나 삼부커스 같은 면역력강화제품도 먹이고 하니까 확실히 좋아졌는데

 

운동을 역시 병행해줘야 할텐데 말이죠!

 

내향적인 우리 아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얌전하고 착한게 좋기는 하지만

 

왠지 조금은 걱정이 되는맘에 글 남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