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되는대학생입니다. 제가 이곳에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저희 엄마가 겪으신 엄연한 '피해사례' 때문입니다. . 다들 아시죠 ? 웅진코웨이, 저희집은 10년간 웅진코웨이에서 여러 가지 물건들을 렌탈을 해서 쓰고있는데요, 일산에서 살다가 이번에 파주시 파평면, 읍쪽으로 귀농하여 살고있는 집입니다. 간단하게 우선 용건만 요약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절대 부풀리거나 한것 없으니 차근차근 읽어주세요 1. 처음에 담당코디가 말하기를 비데기가 만기가 되어서 다른 모델로 교체를 해야하는데 다른곳에서 전화가 오면 절대 받지 말고 자신의 전화만 받으라고 한 것 입니다. 그때에 코디가 말한 교체 할 모델의 렌탈비는 19000원 이였습니다. 2. 어머니가 그 말에 혹시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본사측에 전화를 하셨습니다. 그랬더니 본사측에서도 확인해본결과 19000원이라 얘기를 해서 그냥 그렇게 하기로 맘을 먹고있던 중에 몇일뒤 웅진코웨이 본사 접수처 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렌탈비를 17200원 에 해주겠다'는 전화였습니다. 어머니는 당황스러운 마음에 왜 17200원이냐 우리담당 코디는 19000원 이라고 하던데 그랬더니 그것은 '그 코디가 영업도 하고 관리도 하기때문에 자기 실적을 올릴려고 얘기한 것' 이라고 얘기 했다더군요 그리고 그제서야 - 17200원은 4개월에 한번 관리를 받는것이고 - 19000원은 2개월에 한번 관리를 받는것인데 신모델은 자동세척 기능이 더 업그레이드 되어서 4개월에 한번도 충분하다고 하더군요. - 그래서 다시 본사에 전화를 걸어서 물어보았더니 4개월에 하는것도 위생적인 문제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고작 몇천원 때문에 가 아닌 애초부터 고객에게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 가격이 있고, ~ 가격이 있는데 이러한 것에 비해 위생적인 문제는 괜찮으니, 고객님이 어떤것을 하실지 선택 해주세요]라고 알려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 이것을 고객이 일일히 전화를 해가며 물어봐야 알려주는 것이 맞는것일까요?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고, 본사측에 있는 코디들이 서로 실적 올리자고 이렇게 혼선을 줘서야 되겠습니까? 근데 더 어이가 없는 일은 따로 있습니다 하루인가 지나서 원래 19000원을 말햇던 코디팀장이란 사람이 전화가 와서 17200원 짜리는 왜 말하지 않았냐 물어봤더니 하는말이 '그사람들은 설치만하지, 관리는 안한다'라고 대답했습니다. 한쪽은 - 영업도 하면서 관리도 하는사람이라 자기 실적올릴려고 하는것이다 한쪽은 - 그사람들은 설치만 하지 관리는 안해준다 이게 뭡니까, 하루에 전화를 수십번을 해가며 고객에게 할 짓입니까? 웅진 코웨이 본사 접수처들이 그사람들 입니까? 한 회사 내에서 코디가 자신의 본사 접수처를 그사람들 이라 지칭하며, 서로를 비방하는것이 웅진코웨이의 직원관리의 실태 인가요? 어머니는 화가 나셨습니다. 황당하기도하고 뭐때문에 시간 버려가며 이렇게 여러말을 들어야하는지, 다시 본사에 전화를 걸어 정말로 설치만 하고 관리를 안해주냐고 했더니 당연히 본사에서는 아니라고 대답을 하였지요,그리고 죄송하다는 말도 했습니다. 이렇게 일이 종결되고 결국 토요일, 어머니는 본래 코디가 아닌, 본사측에서 얘기했던 17200원 의 비데를 설치하였습니다. 그런데, 바로 오늘 (월) 그 전의 코디란 사람에게 전화가 와서는 '자신에게 안하고 딴데서 하셨다면서요? 고객님을 믿었는데' 라며 나무라듯이 말을 햇다더군요, 만일, 이분이 나무라는 투가 아닐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고객이 그렇게 느꼈다는 사실이고, 더 나아가 이런 전화 자체를 받았다는 사실입니다 웅진코웨이, 고객을 상대로 초등학생 편가르기 하는것도 아니고, 누가 누구에게 나무라는 투로 이런 소리를 하는거지요 ? 웅진코웨이 영업점끼리의 내부적인 사정은 알아서 회사 내 에서 처리를 하고, 고객에게까지 이런 불쾌함을 줘서는 안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고객의 돈을 받고 영업하는 회사가 정당한 서비스와, 확실한 정보를 제공하는것은 기본적인 의무입니다. 그리고 한 목소리를 내는것 또한, 당연한 의무이구요, 코디맘대로 정보를 생략해가며, 그냥 말해주는데로 고객들이 사면, 손해를 많이 보겠지요, 직접 정보를 찾아 전화를 일일히 해야합니까? 이경우도, 어머니가 이상해서 본사에 전화 안했으면, 그냥 코디가 생략해서 말한 정보에 아무 의심없이 상품을 선택하였을 것입니다. 또, 제가 처음 인사말 글에 파주시 파평면이라고 언급한 이유는, 과연, 이분들이 강남이나, 다른 도시지역에서도 이런식으로 고객에게 상대를 할까요? 예민한 생각일수도 있겠지만, 파주에는 파견된 코디도 적고, 그때 설치하러 오신 분도 웅진코웨이를 사용하는 사람이 몇 집 안되서 그 분 한명이 담당한다고 하였습니다. 시골사람들이라서 이런식으로 고객을 쪼이면, 미안해서라도 해줄줄 알까봐 그랬을까요? 저희 어머니도 10년동안 이용하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하시네요, 아무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이런 피해 받으시는 분들이 단 한명도 없으시면 하네요 ,
웅진코웨이, 원래 이렇게 밑바닥 영업합니까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되는대학생입니다.
제가 이곳에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저희 엄마가 겪으신 엄연한 '피해사례' 때문입니다. .
다들 아시죠 ? 웅진코웨이, 저희집은 10년간 웅진코웨이에서 여러 가지 물건들을 렌탈을 해서
쓰고있는데요, 일산에서 살다가 이번에 파주시 파평면, 읍쪽으로 귀농하여 살고있는
집입니다.
간단하게 우선 용건만 요약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절대 부풀리거나 한것 없으니 차근차근 읽어주세요
1. 처음에 담당코디가 말하기를 비데기가 만기가 되어서
다른 모델로 교체를 해야하는데 다른곳에서 전화가 오면 절대 받지 말고
자신의 전화만 받으라고 한 것 입니다.
그때에 코디가 말한 교체 할 모델의 렌탈비는 19000원 이였습니다.
2. 어머니가 그 말에 혹시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본사측에 전화를 하셨습니다.
그랬더니 본사측에서도 확인해본결과 19000원이라 얘기를 해서 그냥 그렇게 하기로
맘을 먹고있던 중에 몇일뒤 웅진코웨이 본사 접수처 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렌탈비를 17200원 에 해주겠다'는 전화였습니다.
어머니는 당황스러운 마음에 왜 17200원이냐 우리담당 코디는 19000원 이라고 하던데
그랬더니 그것은 '그 코디가 영업도 하고 관리도 하기때문에 자기 실적을 올릴려고 얘기한 것'
이라고 얘기 했다더군요
그리고 그제서야 - 17200원은 4개월에 한번 관리를 받는것이고
- 19000원은 2개월에 한번 관리를 받는것인데
신모델은 자동세척 기능이 더 업그레이드 되어서 4개월에 한번도 충분하다고 하더군요.
- 그래서 다시 본사에 전화를 걸어서 물어보았더니 4개월에 하는것도 위생적인 문제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고작 몇천원 때문에 가 아닌 애초부터 고객에게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 가격이 있고, ~ 가격이 있는데 이러한 것에 비해 위생적인 문제는 괜찮으니, 고객님이 어떤것을 하실지 선택 해주세요]라고
알려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
이것을 고객이 일일히 전화를 해가며 물어봐야 알려주는 것이 맞는것일까요?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고, 본사측에 있는 코디들이 서로 실적 올리자고 이렇게 혼선을 줘서야
되겠습니까?
근데 더 어이가 없는 일은 따로 있습니다
하루인가 지나서 원래 19000원을 말햇던 코디팀장이란 사람이 전화가 와서
17200원 짜리는 왜 말하지 않았냐 물어봤더니 하는말이
'그사람들은 설치만하지, 관리는 안한다'라고 대답했습니다.
한쪽은 - 영업도 하면서 관리도 하는사람이라 자기 실적올릴려고 하는것이다
한쪽은 - 그사람들은 설치만 하지 관리는 안해준다
이게 뭡니까, 하루에 전화를 수십번을 해가며 고객에게 할 짓입니까?
웅진 코웨이 본사 접수처들이 그사람들 입니까?
한 회사 내에서 코디가 자신의 본사 접수처를 그사람들 이라 지칭하며, 서로를 비방하는것이
웅진코웨이의 직원관리의 실태 인가요?
어머니는 화가 나셨습니다. 황당하기도하고 뭐때문에 시간 버려가며 이렇게
여러말을 들어야하는지,
다시 본사에 전화를 걸어 정말로 설치만 하고 관리를 안해주냐고 했더니
당연히 본사에서는 아니라고 대답을 하였지요,그리고 죄송하다는 말도 했습니다.
이렇게 일이 종결되고 결국 토요일, 어머니는 본래 코디가 아닌,
본사측에서 얘기했던 17200원 의 비데를 설치하였습니다.
그런데,
바로 오늘 (월) 그 전의 코디란 사람에게 전화가 와서는
'자신에게 안하고 딴데서 하셨다면서요? 고객님을 믿었는데'
라며 나무라듯이 말을 햇다더군요, 만일, 이분이 나무라는 투가 아닐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고객이 그렇게 느꼈다는 사실이고, 더 나아가 이런 전화 자체를 받았다는
사실입니다
웅진코웨이, 고객을 상대로 초등학생 편가르기 하는것도 아니고,
누가 누구에게 나무라는 투로 이런 소리를 하는거지요 ?
웅진코웨이 영업점끼리의 내부적인 사정은 알아서 회사 내 에서 처리를 하고,
고객에게까지 이런 불쾌함을 줘서는 안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고객의 돈을 받고 영업하는 회사가 정당한 서비스와, 확실한 정보를 제공하는것은
기본적인 의무입니다. 그리고 한 목소리를 내는것 또한, 당연한 의무이구요,
코디맘대로 정보를 생략해가며, 그냥 말해주는데로 고객들이 사면,
손해를 많이 보겠지요, 직접 정보를 찾아 전화를 일일히 해야합니까?
이경우도, 어머니가 이상해서 본사에 전화 안했으면, 그냥 코디가 생략해서 말한
정보에 아무 의심없이 상품을 선택하였을 것입니다.
또, 제가 처음 인사말 글에 파주시 파평면이라고 언급한 이유는,
과연, 이분들이 강남이나, 다른 도시지역에서도 이런식으로 고객에게 상대를 할까요?
예민한 생각일수도 있겠지만, 파주에는 파견된 코디도 적고, 그때 설치하러 오신 분도
웅진코웨이를 사용하는 사람이 몇 집 안되서 그 분 한명이 담당한다고 하였습니다.
시골사람들이라서 이런식으로 고객을 쪼이면, 미안해서라도 해줄줄 알까봐 그랬을까요?
저희 어머니도 10년동안 이용하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하시네요,
아무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이런 피해 받으시는 분들이 단 한명도 없으시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