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민망시리즈 정말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ㅎㅎ 요즘 바쁘기도 하구 몸도 좋지 않구 컴퓨터도 한동안 안해서 판도 오랜만에 보네여 ㅎㅎ 오늘도 저를 좀 망가뜨리는 얘기일것 같군여 ㅋㅋ 제 이미지가 마지막엔 어떤 이미지가 되어있을지 참... ㅎㅎㅎ 암튼 재미없어두 끝까지 봐주세용 ㅎㅎ 저는 여전히 피자집알바중이구여 ㅎㅎ 하루는 피자나오는 종소리가 들려서 얼릉 달려나가 피자 서빙 나갈라고 피자를 들고 주방에서 나갈라하는데 옴메메...... 이런.... 우짜지..... 피자를 엎어먹었네??..;;; 내 속마음... 이거 어쩌지.... 이걸 뭐라고 말할까... 이게 무슨 퐝당시츄에이숀??? 이럴땐 어떻게 하는걸까... 세상에 나같이 덜렁대는애가 있을까???.....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피자를 엎음과 동시에 나의 비명이 모두에게 피자를 엎었다는 신호를 준듯 주방에서 피자메이커 오빠가 달려나와 피자를 주워줬다 나는 발만동동굴러가며 진짜 죄송해요 ㅠㅠㅠ 어떡해ㅠㅠㅠ 죄송해요 계속 이말만 무한반복하고있었다 음료리필하러온 알바친구가 허억~~~~~ 완전 놀란 표정 요런 표정?? ㅋㅋ 그리고 음료 리필하고있는데 피자줍는 오빠가 막 웃었나보다 난 정신이 혼미해서 아무것도 안들리고 아무것도 안보이는 머릿속이 백지장상태.... 알바친구왈>얘는 피자엎어먹어서 안절부절인데 왜 웃어여 주방오빠>ㅎㅎㅎㅎ 알바친구왈>야 니가 피자 엎어먹은게 재밌나부다 ㅋㅋㅋ 나>>죄송해요 ㅠㅠ(난 이말만 되풀이중 멀 해야할지 몰라서 발만 동동거리고있음 ㅋ) 결국 직원언니랑 주방오빠가 해결했음 ㅋㅋㅋ 그리고 또 어느날은 일끝나고 잠이안와서 컴퓨터하다가 번뜩 생각난게 핸드폰비번을 일이있어서 동생한테 갈켜준게 생각나서 비번이나 바꺼야지 하고 비번을 막 바껐음 그냥 쉽게 누를수있는걸로 바꺼야지 하고 바꾸고 겜하다가 잠이듬 다음날 일어나자마자 일나가고 또 일이끝나고 문자가 와있길래 확인할라고 비번을 눌렀는데 비번이 틀렸단다...;; 엥?? 모지??? 왜 틀리지?? 아 맞다 새벽에 바껐지... 근데 바뀐 비번이 모지...;;;;;;;;;;; 완전 바보멍청이 돌대가리도 아니고 완전 백지장처럼 아무것도 기억이안남...;; 막 어뜨케 어뜨케 하고있으니까 직원언니오빠가 물어봄 머가 어뜨케야??? 묻길래 핸드폰 비번을 바꿨는데 까먹었어여...;;; 그랬더니 쟤 진짜 바보네 ㅋㅋㅋ 그러면서 농담하구 웃구 ㅋㅋㅋ 결국 새벽 4시에 비번풀었음 그것두 아무거나 막 누르다가 갑자기 비번풀려서 완전 깜놀했음 ㅋㅋ 또 어느날은 월급날이 됬길래 생전 처음으로 통장 만들어놓은이후로 통장정리를 처음해봤다 ㅋㅋ 통장 정리를 하고 월급이 얼마나 들어왔나 하고 봤더니 이십삼만원이 들어왔었다 ㅋㅋ 와 이십삼만원이네 ㅋㅋ 이십만원은 엄마 줘야지 하고 20만원을 출금눌렀는데 엥??? 엥?? 엥? 잔액이 부족하단다.... 엥? 엥?? 엥??? 왜???? 알고봤더니 23만원이 아니라 2만3천원이었던것이다...;;;; 그래서 왜 내 월급이 2만3천원일까 하고 알바가서 직원언니한테 물어봤더니 그럴리가 없는데 머가 오류난거겠지 하시길래 통장을 보여드렸더니 언니>너 다른 점에서 일한적있다그랬지? 나>네 언니>이거 거기서 일할때 들어온거겠지 나>그때꺼는 이건데여 언니>야 이거 날짜 봐봐 지금 2월인데 이거 1월달로 찍혀있잖아!!! 나> 헉.... 진짜네.... 언니> 아 어뜨케 너무 웃겨 이거확인을 했어야지 ㅋㅋㅋㅋ 언니2>어뜨케 얘 알면알수록 보면볼수록 너무 귀엽다 ㅋㅋㅋ 진짜 웃긴데 ㅋㅋㅋ 나> 아 난 그것도 모르구ㅠㅠㅠ 친구랑 엄마한테 막 물어보고 난리였는데 ㅠㅠ ㅋㅋㅋㅋ 이런 해프닝이있었네여 ㅋㅋ 그리구 ㅋㅋ 전에 접시를 잔뜩 깨먹은적 있다고 4탄인가? 썼었는데 또 한번은 손님이 너무 밀어닥쳐서 저도모르게 샐러드 그릇한개를 깨먹었지 뭡니까... 쨍그랑 깨짐과 동시에 어떤 남자분 와우~~ 어떤 여자분 히익~~~ 와...... 심장이 쪼그라드는 소리 들어보셨어여??? 와.... 간이 후덜덜 떨리는 느낌 아세여??? 와 죽겠더만여.... ㅋㅋ 테이블마다 죄송하다고 사과드리구 그릇치우는데 손님들이 자기 밑에 파편날라온거 줍고 알려주고 그러셔서 정말 감사했음 ㅠㅠㅠ 직원언니가 얼마나 깨야 안깰래 그러는데 뜨끔..... ㅠㅠ 완전 죄송했음 ㅠㅠ 또 눈물나올라해서 죽을뻔했음 ㅠㅠ 밥먹는데 직원오빠가 00아 열심히 먹어 ㅋㅋ 나>네... 직원오빠>마니 먹구 힘내서 열심히 또 깨야지 ㅋㅋ 나>네??? 아니에여 ㅠㅠ 직원오빠>왜 그냥 50장정도 깨지그래 ㅋㅋㅋ 나> 안대여 ㅠㅠㅠ 진짜 더이상 그럼 안대여 ㅠㅠ 왜 안되냐구여?? ㅋㅋ 월급까이니까 ㅋㅋ 그리고 눈치보이구 미안하구 해서 안대여 ㅋㅋ 너무바빠서 손가락 베인지도 모르고 일했음 ㅋㅋ 자꾸 그릇에 빨간게 묻어있길래 음식물 묻은줄 알았더니 내 피였음 ㅋㅋㅋ 아 웃겨 ㅋㅋ 간만에썼더니 너무 많이 썼네여 당분간 에피소드가 없을듯??? ㅋㅋ 조만간 또 찾아뵐테니 열심히 봐주시구 되도록이면 악플은 NO~~~~ 추천은 꾹꾹 눌러주심 감사요~ ㅎㅎㅎㅎ 121
정말민망하거든요☆☆☆6탄★★★
아 민망시리즈 정말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ㅎㅎ
요즘 바쁘기도 하구 몸도 좋지 않구 컴퓨터도 한동안 안해서
판도 오랜만에 보네여 ㅎㅎ
오늘도 저를 좀 망가뜨리는 얘기일것 같군여 ㅋㅋ
제 이미지가 마지막엔 어떤 이미지가 되어있을지 참... ㅎㅎㅎ
암튼 재미없어두 끝까지 봐주세용 ㅎㅎ
저는 여전히 피자집알바중이구여 ㅎㅎ
하루는 피자나오는 종소리가 들려서 얼릉 달려나가
피자 서빙 나갈라고 피자를 들고 주방에서 나갈라하는데
옴메메......
이런....
우짜지.....
피자를 엎어먹었네??..;;;
내 속마음...
이거 어쩌지....
이걸 뭐라고 말할까...
이게 무슨 퐝당시츄에이숀???
이럴땐 어떻게 하는걸까...
세상에 나같이 덜렁대는애가 있을까???.....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피자를 엎음과 동시에 나의 비명이 모두에게 피자를 엎었다는 신호를 준듯
주방에서 피자메이커 오빠가 달려나와 피자를 주워줬다
나는 발만동동굴러가며
진짜 죄송해요 ㅠㅠㅠ 어떡해ㅠㅠㅠ 죄송해요
계속 이말만 무한반복하고있었다
음료리필하러온 알바친구가 허억~~~~~
완전 놀란 표정
요런 표정?? ㅋㅋ
그리고 음료 리필하고있는데 피자줍는 오빠가 막 웃었나보다
난 정신이 혼미해서 아무것도 안들리고 아무것도 안보이는 머릿속이 백지장상태....
알바친구왈>얘는 피자엎어먹어서 안절부절인데 왜 웃어여
주방오빠>ㅎㅎㅎㅎ
알바친구왈>야 니가 피자 엎어먹은게 재밌나부다 ㅋㅋㅋ
나>>죄송해요 ㅠㅠ(난 이말만 되풀이중 멀 해야할지 몰라서 발만 동동거리고있음 ㅋ)
결국 직원언니랑 주방오빠가 해결했음 ㅋㅋㅋ
그리고 또 어느날은
일끝나고 잠이안와서 컴퓨터하다가 번뜩 생각난게
핸드폰비번을 일이있어서 동생한테 갈켜준게 생각나서
비번이나 바꺼야지 하고 비번을 막 바껐음
그냥 쉽게 누를수있는걸로 바꺼야지 하고 바꾸고
겜하다가 잠이듬
다음날 일어나자마자 일나가고 또 일이끝나고 문자가 와있길래 확인할라고 비번을 눌렀는데
비번이 틀렸단다...;;
엥?? 모지??? 왜 틀리지?? 아 맞다 새벽에 바껐지... 근데 바뀐 비번이 모지...;;;;;;;;;;;
완전 바보멍청이 돌대가리도 아니고 완전 백지장처럼 아무것도 기억이안남...;;
막 어뜨케 어뜨케 하고있으니까 직원언니오빠가 물어봄
머가 어뜨케야??? 묻길래
핸드폰 비번을 바꿨는데 까먹었어여...;;; 그랬더니
쟤 진짜 바보네 ㅋㅋㅋ 그러면서 농담하구 웃구 ㅋㅋㅋ
결국 새벽 4시에 비번풀었음
그것두 아무거나 막 누르다가
갑자기 비번풀려서 완전 깜놀했음 ㅋㅋ
또 어느날은 월급날이 됬길래 생전 처음으로 통장 만들어놓은이후로
통장정리를 처음해봤다 ㅋㅋ
통장 정리를 하고 월급이 얼마나 들어왔나 하고 봤더니
이십삼만원이 들어왔었다 ㅋㅋ
와 이십삼만원이네 ㅋㅋ
이십만원은 엄마 줘야지 하고 20만원을 출금눌렀는데
엥???
엥??
엥?
잔액이 부족하단다....
엥?
엥??
엥???
왜????
알고봤더니 23만원이 아니라 2만3천원이었던것이다...;;;;
그래서 왜 내 월급이 2만3천원일까 하고
알바가서 직원언니한테 물어봤더니 그럴리가 없는데 머가 오류난거겠지
하시길래 통장을 보여드렸더니
언니>너 다른 점에서 일한적있다그랬지?
나>네
언니>이거 거기서 일할때 들어온거겠지
나>그때꺼는 이건데여
언니>야 이거 날짜 봐봐 지금 2월인데 이거 1월달로 찍혀있잖아!!!
나> 헉.... 진짜네....
언니> 아 어뜨케 너무 웃겨 이거확인을 했어야지 ㅋㅋㅋㅋ
언니2>어뜨케 얘 알면알수록 보면볼수록 너무 귀엽다 ㅋㅋㅋ 진짜 웃긴데 ㅋㅋㅋ
나> 아 난 그것도 모르구ㅠㅠㅠ 친구랑 엄마한테 막 물어보고 난리였는데 ㅠㅠ ㅋㅋㅋㅋ
이런 해프닝이있었네여 ㅋㅋ
그리구 ㅋㅋ 전에 접시를 잔뜩 깨먹은적 있다고 4탄인가? 썼었는데
또 한번은 손님이 너무 밀어닥쳐서 저도모르게 샐러드 그릇한개를 깨먹었지 뭡니까...
쨍그랑 깨짐과 동시에 어떤 남자분 와우~~ 어떤 여자분 히익~~~
와...... 심장이 쪼그라드는 소리 들어보셨어여???
와.... 간이 후덜덜 떨리는 느낌 아세여???
와 죽겠더만여.... ㅋㅋ
테이블마다 죄송하다고 사과드리구 그릇치우는데 손님들이 자기 밑에 파편날라온거
줍고 알려주고 그러셔서 정말 감사했음 ㅠㅠㅠ
직원언니가 얼마나 깨야 안깰래 그러는데 뜨끔..... ㅠㅠ
완전 죄송했음 ㅠㅠ
또 눈물나올라해서 죽을뻔했음 ㅠㅠ
밥먹는데 직원오빠가 00아 열심히 먹어 ㅋㅋ
나>네...
직원오빠>마니 먹구 힘내서 열심히 또 깨야지 ㅋㅋ
나>네??? 아니에여 ㅠㅠ
직원오빠>왜 그냥 50장정도 깨지그래 ㅋㅋㅋ
나> 안대여 ㅠㅠㅠ 진짜 더이상 그럼 안대여 ㅠㅠ
왜 안되냐구여?? ㅋㅋ 월급까이니까 ㅋㅋ
그리고 눈치보이구 미안하구 해서 안대여 ㅋㅋ
너무바빠서 손가락 베인지도 모르고 일했음 ㅋㅋ
자꾸 그릇에 빨간게 묻어있길래 음식물 묻은줄 알았더니
내 피였음 ㅋㅋㅋ
아 웃겨 ㅋㅋ
간만에썼더니 너무 많이 썼네여
당분간 에피소드가 없을듯??? ㅋㅋ
조만간 또 찾아뵐테니
열심히 봐주시구 되도록이면 악플은 NO~~~~ 추천은 꾹꾹 눌러주심 감사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