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채전> 부담없는 감자로 가끔 요렇게~ㅎㅎ

하남똔이댁2011.02.08
조회20,139

 

 

감자가 아직도 많은 관계로~ㅎㅎ

하루는 요렇게 채 썰어서 전을 부쳐 봤어요^^

 

명절 뒤라 개운하고 담백한 요리가 땡기시겠지만~

이것부터 올리고 조만간 명절요리 활용을 좀 해야겠네요 ㅎㅎㅎ

 

 

재료

감자, 부침가루, 계란..

 

재료도 참 착하죠 ㅎㅎㅎ

 

 

 

 

 

감자 3개도 부쳐 놓으니 많더라구요 ㅎㅎㅎ

채칼을 이용해서 채썰어서 믹싱볼에 담아준비해주세요~

 

 

 

 

그리고는 거기에 계란 한알과 부침가루는 조금

감자에 묻어날 정도로만 해야 담백해요^^

 

 

 

 

자알~ 섞어주세용^^

 

 

 

 

그리고는 기름 두른 팬에 부쳐주시면 되요^^

 

기호에 따라서~ 간식으로 얇고 작게 부치셔도 좋구요 ㅎㅎ

술안주는 또 씹히는 맛이라고~ 두툼하게 부쳐서 입에 한가득 감자 넣고 씹으셔도 좋습니다^^

 

 

 

 

앞뒤로 노릇노릇 자알~ 익혀주세요^^

 

부침가루가 적게 들어갈수록 더욱 담백한 감자전이 되겠죠 ㅎㅎ

 

 

 

 

막걸리가 몸에 좋다는 이유로 두툼하게 부쳐서 막걸리 한잔하고 ㅎㅎ

사실 몸에 좋은 술이 어디 있겠어요 다 핑계지^^;;

 

여튼 필요할때 도움이 되는 요리가 되었기를..^^

 

 

이상 똔이댁이었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