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하원칙중에 이용할 것들이 뭐가 있겠어요?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왜 어떻게잖아요. 치고 싶은데 같이 갈 사람이 없다. 치고 싶은데 우리 집 주변에 없다. 치고 싶은데 밤에는 남자들 많다. 주변에 남자는 너밖에 없다. 남자가 포켓볼 잘칠경우 포켓볼 배우고 싶다. 근데 주변에 잘치는 애들이 없다. 계속 던지면 되죠. 그럼 치러갈래? 이렇게 이야기가 나오겠지요.
23누나님
- 내가 유혹하면 넘어올 생각은 있음?ㅋㅋㅋㅋ 시작하기 전이라면 신경쓰이고 생각해보겠지만 이미 진행을 한 상태라면 역시 이미 내 친구도 그걸 알고 있을 상황이 되었을 듯, 귀엽게 문자 쓴걸 지운건...너무 다 알려주면 재미없으니까
또도또도도도님
- 예뻐요.ㅋㅋㅋ 진심은 통한다? 진실은 통한다? 이말은 불변의 법칙일듯 해요. 근데 저같은경우 진짜 감정 안좋고 완전 안좋게 헤어졌다면 저를 되돌릴 수는 없을 듯 해요.
?님
- 저는 연애 코치가 아닌데요...
ㅇㅇd님
- 저는 먼저 통화 끊고 그런거 잘해요.ㅋㅋㅋㅋㅋㅋ 용건만 간단히!!!!목소리 듣고 싶어서 전화했어도 할말 없으면 끊는거죠 뭐ㅋㅋㅋㅋㅋㅋ 마음 다시 돌리는거....저는 한번 접히기 시작한 마음은 저 혼자 생각에 갇히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지 거기에 가속이 붙더라구요. 더구나 사귀는 사이도 아니었다면...잡고 싶으면 잡을 방법은 많지요.
으헤효효효님
- 저는 초등학교 5학년때 첫사랑을 했는걸요? 너무 좋아해서 다른 여자친구를 사귀어도 그 친구를 못잊었었죠. 중3이 무슨사랑이냐...전혀요.ㅋㅋㅋ 지금 제 상황에서 말씀드리자면 저는 어장관리 이런건 하지 않습니다. 근데 말장난이란게 참....호감이라는게 그냥 친구로서 호감인지 좋아하는 마음, 여자로서의 호감인지 그게 중요할 것 같아요. 여자친구가 있음에도 호감있다고 하는거...지금 제 상황, 저의 생각, 저의 경험으로서는 납득하기 어려워요. 헷갈리게 하지마라, 혹은 반대의 상황....상황을 어떻게 전개시키는가 이런건 제가 하는게...제가 해드릴수 있는게 아니니까 잡고 싶으면 잡으시라는 말밖에
뿌우우AB님
- 바빴다고 이야기를 했는데도 서운하다고 했으면 저 또한 그럴거 같아요. 나 바뻐, 알았어, 나중에 가서 서운해. 이건....뭔가요?ㅋㅋㅋㅋ 그 다음날 문자를 어떻게 주고 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서울올라와서 바빴는지 모르겠지만..쳐퀄릿을 주고 싶다면 주세요. 안주고 후회하는 것보다 주고나서 후회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이 말은 같은 후회라면 마음을 보여주는 후회가 더 후회가 없다는 말이에요. 제 경험상..화이팅!!
아님
- ㅋㅋㅋㅋㅋㅋ제나이를 추리하지 마thㅔ요. 반대로 제가 서른 넘어서 클럽문화를 즐겼을수도 있잖아요? 아니면 제가 너무 삭아보여서 고등학교때부터 다녔을수도 있고.
새벽님
- 저를 만나고 싶으시다구요?ㅋㅋㅋㅋㅋ성격을 덮어버리는게 외모일지도 모르는데요?
감당할 자신 있으세요?
아 그리고ㅋㅋㅋㅋㅋ23누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3누나님은 이미 마음에 짝이 있어요.....
몽몽님
- 괜찮습니다. 오빠 밥쏘라면서요. 왜 연락없어요. 뭐 이런식이던가. 왜 밥안사줘요라던가. 그리고 미안한거...제 글이나 답변으로 여러번 달았던거 같은데...정말 미안했던 여자애가 있었죠. 화이팅 하세요!!!
!!!!님
- 쳐퀄릿 키스
A형여자임님
- 쳐퀄릿 키스를 어떻게 하셨는데 끈적끈적하세요?ㅋㅋㅋㅋ 사탕키스처럼 하면 안되죠. 쳐퀄릿은 녹는다는거...아주 쉽게 녹는다는거
2잉님
- ㅋㅋㅋㅋㅋ감사해요. 사귀기 전에 확신이 들어서 사귀었어도 사귀고 난후에 확신이 흐려지면 다시 생각하게 되는게 저에요. 남자의 애간장을 녹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의 애간장을 녹이려면?ㅋㅋㅋㅋㅋ
꼬꼬마님
- 감사해요.ㅋㅋㅋㅋㅋ 제 경험과 생각에 의해서 말씀드리는것을 먼저 생각해주세요. 제가 막 표현 하는데 그냥 알아주길 바라는 여자...재미없습니다. 힘들죠. 나만 좋아하는건가..하는 생각도 들구요. 분명 같이 좋아해서 시작했다고 하더라도 그런 말이 있잖아요. 여자는 누군가 자기를 좋아해주는 남자가 있으면 그냥 그 남자가 좋아질 수 있다고 하던가?...그런 생각 이런저런 생각들기 시작하면 힘들어요. 같이 좋아하고 사랑해야 더 재밌고 알콩달콩 해지는데...이건 여자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표현 안하는 남자 표현 잘하는 여자가 힘든 연애인것 처럼...
- 연락한다면서 왜 안했냐? 그에 대한 저의 대답은 앞글중에 있어요. 남자한테 먼저 연락오게 하려면 남자의 애간장을 녹여야 해요. 나 너 좋아하는 마음 표현했다. 근데 니가 감히 나한테? 어쭈?...이게 연락을 안한다고 애간장이 녹을까요? 제가 말씀드린 밀당이랑 이런거 저런거 해서 한번 생각해보세요
마루님
- 고백두번했다가 차였다면서요....제가 그런상황이라면 저는 확실히 마음은 없는거죠. 근데도 문자를 하는건 그냥 친구니까...친구로 생각하니까 뭐...
알라뽕다이님
- 존재자체가 고맙다는건 저의 마음을 표현할때 쓸 수 있는 말이긴 하겠지만 저는 그런 말은 안해서 모르겠습니다.
- 언제빼고 시간된다 했는데 답장이 없으면 씹냐? 죽을래? 내 문자는 니가 씹어도 될 문자가 아닌데? 뭐 이렇게...스케이트장 가자고 했더니 시간보고 말해준다고 했는데 아직 말이 없으면 역시..야 밀당하냐? 죽을래? 장난? 뭐 시간을 하루 왠종일 보냐? 뭐 이렇게? 퉁퉁 팅기면서도 당길때는 확실하게...그러면서 마음 확인도 해보고 없는 거 같다고 생각되고 혼자 이러는게 뭐하나 싶다면 쿨하게
ㅋㅋ우왕님
- 첫사랑이었던 여자애가 너무 좋았지만 사귀지는 못했습니다.
이야얍님
- 편지는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편지 내용도 중요하지요. 정말 좋아한다 하지만 나는 이런게 서운하다 그래도 그것들을 덮을 수 있는게 너를 좋아하는 마음이다 우리 잘해보자 사랑한다 뭐 이런식으로...아시겠나요?
suny7님
- 다시 썸씽만들 계기...일단 연락이 끊겼다면 끊긴 연락부터...발렌타인데이가 어렵다면...대학생이라면 수강신청을 빌미로...고딩이라면 워 많잖아요. 아 이제 방학끝났다...뭐 이런거
급해여ㅠㅠ님
- 군대가는데도 힘들지 않을 자신 있다면 잡으시는거죠. 근데 남자가 더 힘들어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샤랄라님
- 이뻐서 번호땄는데 아닌거 같다 혹은 부담 주기 싫다 혹은 나를 별로라고 생각하나? 이런거 아닐까요? 요새 고백 누가 하느냐가 중요한건 아니잖아요?^^
연애는어려워님
- 헷갈리게 하지마라...이런말 어렵나요? 흔들려면 확실하게 흔들어주고 멍청아 뭐 이런말 어렵나요? 후자일경우 제 답변은 내가 흔들면 흔들리긴 할거냐였지요. 관심있는 애였구요. 아주 그냥 마구 흔들어줬습니다.
고구마님
- 그치요. 연락을 해야 연결고리가 끊어지지 않지요.
44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떼인돈 받아드립니다에 문의해보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 감정없다면서요? 뭐 어려워요? 면전에다가 대고 말하는거지 5만원 내놓으라고. 그 상황을 더 쉽게 만들려면 군중을 활용하는거죠...이용인가?ㅋㅋㅋㅋㅋㅋ 같은 여직원들한테 5만원을 받는게 정당한거다 맞는거다 이런 심리가 일으킨 다음에 5만원 내놔!! 롸잇나우
음슴체 ㄱㄱ
1.헷갈리게 하지 않는여자
이건 뭐 남자도 해당되는 거라 생각함
사귀고 난후던가 사귀는 중간이라던가 사귀고 난후에 모두 해당함
누차 말했지만 확실한걸 좋아하는 성격임
관계정리도 깔끔하게 하는편이고
친구면 친구 아니면 남
사귀기 전이라면
항상 말했든 난 관심을 표현함
아프면 걱정해주고
뭐 먹어라 하고
뭐 하고 싶다고 하면
어디 가고 싶다고 하면
비록 나중이지만
내가 같이 해주고, 가주고 그렇게 함
뭐 물론..그 사이 내가 생각하는 밀당이 존재하긴 하지만...
이런 성격때문에 앞글에서 썼듯이
감정에 솔직하고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여자가 좋다고 한거임
사귀기 전에 아무리 내가 좋아하더라도
확신이 없는 여자애한테는 고백을 하지 않는다고 기억함?
그 이유도 역시 말했었고...
근데 여전히 댓글에 그런 내용으로 힘들어하는 분들이 계셔서 다시 정리해드리자면
나는 내가 좋아하지만
그 여자애는 나를 그냥 편하게 생각하고 그럴 수 있기 때문에 고백 안함
부담주기 싫음
난 고백하고도 친구로 지낼 수 있으나
그 친구는 그게 아닐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거임
하지만 중요한건
내가 계속 관심을 표현하고 호감을 보여준다는 거임
술자리에서, 학교에서, 집에서, 거리에서, 만남에서 모든 상황
좋아하는 여자애와 같이 연결될 수 있는것들이 있을만한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서든 그 연결고리를 놓지 않음
문자는 계속 질문을 던져서 대화를 유도하고
학교에서는 눈에 띄는 곳에
힘든거 할때는 도와주고
과제는 보여달라고 하거나 보여주고
노트는 빌려주거나 빌려달라고 하고
시험은 컨닝을 하거나...아 이건 아님
술자리에서는 안취하게 하고,
먹고 싶은거 먹게 하고
영화도 보고 싶은거 보게 하고
가고 싶은곳도 같이 가고
그런게 관심 아니겠음?
물론, 장난의 경우도
심하게 장난을 친다고는 하나
난 그 장난을
걔와 계속 연결고리로 만들어나가기 위해 하는거임
관심없으면
장난도 계속 안침
근데 그게 짜증이 안받아 들여지는 이유는
장난에도 은근슬쩍 마음을 보여주니까 그렇다고 생각함
그렇기 때문에 나의 행동은 티가 나게 되고
여자들은 나의 마음을 알게 되는 거임
내 경험상...비록 많은 경험이라고는 할 수 없으나
나의 관심을 알게 된, 느낀 여자들은
거의 나를 호감있게 봐주었음
말하지 않았음? 그런내가 답답해서 먼저 고백한 여자애들도 있다고
암튼 확신이 없으면 나는 고백 안함
여기서 다시 말하는 나의 고백방법
알게 되고 호감이 생기고 장난을 치고 친해지고 관심을 보여주고 관심을 이끌어내고 장난치고 더 친해지고 호감을 보여주고 고백을 하고...
어느 한순간 고백한다는게 꽤 어려운거임
그다음 사귀고 난후에
여자들 많이 이야기 하는거 있지않음?
남자가 사랑한다 이런말 안해주면
힘들다고. 왜 남자들이 말안하고 알아주길 바라는지 모르겠다고..
이게 남자들한테도 해당된다는거암?
나는 내 감정에 솔직한 편임
아무리 사랑하는 애라도
사랑하는 모습...행동 이런게 보여야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그러는거지
아무때나 사랑한다고 하지 않음
내 사랑이 가볍게 느껴짐
항상 마음속으로는 사랑하고 좋아하고 설레고 그러지만
그런 모습이 보여야만 나는 말을 한다는거임
진짜 그렇게 느끼기 때문에
근데 여자애가 목석이면?
말했지않음? 재미없다고...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여자는 좋아하는 마음이 없다가도 자기를 좋아해주는 남자가 생기면 좋아하는 마음이 생길 수 있다..
이런 생각드는거 한순간임
나는 보통 서로 좋아해서 사귀었지만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사귀고 난 다음에
표현이 없으면
나혼자 답답한거임
왜 표현을 안하지?
괜히 사귀었다고 생각하나?
아 그럼 나도 마음을 접어주자
혼자 정리할 수 있게끔
이렇게 연결되어진다는 거임
이런게 혼자 생각에 갇힌다는거
곰보다 여우가 좋다는말은
나의 애간장을 녹인다는거..나를 쥐고 흔들수 있다는거임
뭐 연애를 잘한다고도 표현하고 밀고당기기를 잘한다고 표현하기도 하고
근데 그것도 잘해야함
나를 쥐고 흔든다는건
지 맘대로 나를 흔든다는게 아님
설레지 않다가도 설레게 만들수 있다는 거임
가끔 보여주는 애교
가끔 보여주는 사랑 이런 행동들?이라고 하면 이해될거라 생각함
사람이 익숙해진다는거
나 역시 익숙해지고 쳇바퀴화 된다는거에 굉장히 싫증이 나고 그럼
사랑도 마찬가지임
의무가 되고 그래버리면 권태기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서로 힘들어지고
둘이 하는 사랑임에도
온전치 않은 사랑
혼자하는 사랑...사랑해도 외로운 상황이 만들어지는 거임
그래서 색다른거를 해보고
그러면서 설레고 뭐 그러라는 말임
항상 사랑해, 좋아해 이래버리면
그 말은 너무 익숙해 지는 말이 되고
안하면 안한다고 뭐라하고
아 이건 어디까지나 나의 생각이니까 항상표현해도 사랑을 할 수 있다. 더 견고해진다는 분들은 논외임
B형 남자 공략하기 #19
http://pann.nate.com/talk/310657724 20편
아직도 밤에는 추워요
질문에 대한 답변부터 바로 가볼까요?
매력B형女♥님
- 6하원칙중에 이용할 것들이 뭐가 있겠어요?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왜 어떻게잖아요. 치고 싶은데 같이 갈 사람이 없다. 치고 싶은데 우리 집 주변에 없다. 치고 싶은데 밤에는 남자들 많다. 주변에 남자는 너밖에 없다. 남자가 포켓볼 잘칠경우 포켓볼 배우고 싶다. 근데 주변에 잘치는 애들이 없다. 계속 던지면 되죠. 그럼 치러갈래? 이렇게 이야기가 나오겠지요.
23누나님
- 내가 유혹하면 넘어올 생각은 있음?ㅋㅋㅋㅋ 시작하기 전이라면 신경쓰이고 생각해보겠지만 이미 진행을 한 상태라면 역시 이미 내 친구도 그걸 알고 있을 상황이 되었을 듯, 귀엽게 문자 쓴걸 지운건...너무 다 알려주면 재미없으니까
또도또도도도님
- 예뻐요.ㅋㅋㅋ 진심은 통한다? 진실은 통한다? 이말은 불변의 법칙일듯 해요. 근데 저같은경우 진짜 감정 안좋고 완전 안좋게 헤어졌다면 저를 되돌릴 수는 없을 듯 해요.
?님
- 저는 연애 코치가 아닌데요...
ㅇㅇd님
- 저는 먼저 통화 끊고 그런거 잘해요.ㅋㅋㅋㅋㅋㅋ 용건만 간단히!!!!목소리 듣고 싶어서 전화했어도 할말 없으면 끊는거죠 뭐ㅋㅋㅋㅋㅋㅋ 마음 다시 돌리는거....저는 한번 접히기 시작한 마음은 저 혼자 생각에 갇히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지 거기에 가속이 붙더라구요. 더구나 사귀는 사이도 아니었다면...잡고 싶으면 잡을 방법은 많지요.
으헤효효효님
- 저는 초등학교 5학년때 첫사랑을 했는걸요? 너무 좋아해서 다른 여자친구를 사귀어도 그 친구를 못잊었었죠. 중3이 무슨사랑이냐...전혀요.ㅋㅋㅋ 지금 제 상황에서 말씀드리자면 저는 어장관리 이런건 하지 않습니다. 근데 말장난이란게 참....호감이라는게 그냥 친구로서 호감인지 좋아하는 마음, 여자로서의 호감인지 그게 중요할 것 같아요. 여자친구가 있음에도 호감있다고 하는거...지금 제 상황, 저의 생각, 저의 경험으로서는 납득하기 어려워요. 헷갈리게 하지마라, 혹은 반대의 상황....상황을 어떻게 전개시키는가 이런건 제가 하는게...제가 해드릴수 있는게 아니니까 잡고 싶으면 잡으시라는 말밖에
뿌우우AB님
- 바빴다고 이야기를 했는데도 서운하다고 했으면 저 또한 그럴거 같아요. 나 바뻐, 알았어, 나중에 가서 서운해. 이건....뭔가요?ㅋㅋㅋㅋ 그 다음날 문자를 어떻게 주고 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서울올라와서 바빴는지 모르겠지만..쳐퀄릿을 주고 싶다면 주세요. 안주고 후회하는 것보다 주고나서 후회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이 말은 같은 후회라면 마음을 보여주는 후회가 더 후회가 없다는 말이에요. 제 경험상..화이팅!!
아님
- ㅋㅋㅋㅋㅋㅋ제나이를 추리하지 마thㅔ요. 반대로 제가 서른 넘어서 클럽문화를 즐겼을수도 있잖아요? 아니면 제가 너무 삭아보여서 고등학교때부터 다녔을수도 있고.
새벽님
- 저를 만나고 싶으시다구요?ㅋㅋㅋㅋㅋ성격을 덮어버리는게 외모일지도 모르는데요?
감당할 자신 있으세요?
아 그리고ㅋㅋㅋㅋㅋ23누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3누나님은 이미 마음에 짝이 있어요.....
몽몽님
- 괜찮습니다. 오빠 밥쏘라면서요. 왜 연락없어요. 뭐 이런식이던가. 왜 밥안사줘요라던가. 그리고 미안한거...제 글이나 답변으로 여러번 달았던거 같은데...정말 미안했던 여자애가 있었죠. 화이팅 하세요!!!
!!!!님
- 쳐퀄릿 키스
A형여자임님
- 쳐퀄릿 키스를 어떻게 하셨는데 끈적끈적하세요?ㅋㅋㅋㅋ 사탕키스처럼 하면 안되죠. 쳐퀄릿은 녹는다는거...아주 쉽게 녹는다는거
2잉님
- ㅋㅋㅋㅋㅋ감사해요. 사귀기 전에 확신이 들어서 사귀었어도 사귀고 난후에 확신이 흐려지면 다시 생각하게 되는게 저에요. 남자의 애간장을 녹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의 애간장을 녹이려면?ㅋㅋㅋㅋㅋ
꼬꼬마님
- 감사해요.ㅋㅋㅋㅋㅋ 제 경험과 생각에 의해서 말씀드리는것을 먼저 생각해주세요. 제가 막 표현 하는데 그냥 알아주길 바라는 여자...재미없습니다. 힘들죠. 나만 좋아하는건가..하는 생각도 들구요. 분명 같이 좋아해서 시작했다고 하더라도 그런 말이 있잖아요. 여자는 누군가 자기를 좋아해주는 남자가 있으면 그냥 그 남자가 좋아질 수 있다고 하던가?...그런 생각 이런저런 생각들기 시작하면 힘들어요. 같이 좋아하고 사랑해야 더 재밌고 알콩달콩 해지는데...이건 여자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표현 안하는 남자 표현 잘하는 여자가 힘든 연애인것 처럼...
연하남 공략하기님
- 별말씀을요 ㅋㅋㅋ 여자로 다가와 주세요. 누나라면서요. 저를 확 잡아 흔들어주시라구요.
비형여자#님
- 앞에 답변을 달아드린듯해요
브라우니女님
- 연락한다면서 왜 안했냐? 그에 대한 저의 대답은 앞글중에 있어요. 남자한테 먼저 연락오게 하려면 남자의 애간장을 녹여야 해요. 나 너 좋아하는 마음 표현했다. 근데 니가 감히 나한테? 어쭈?...이게 연락을 안한다고 애간장이 녹을까요? 제가 말씀드린 밀당이랑 이런거 저런거 해서 한번 생각해보세요
마루님
- 고백두번했다가 차였다면서요....제가 그런상황이라면 저는 확실히 마음은 없는거죠. 근데도 문자를 하는건 그냥 친구니까...친구로 생각하니까 뭐...
알라뽕다이님
- 존재자체가 고맙다는건 저의 마음을 표현할때 쓸 수 있는 말이긴 하겠지만 저는 그런 말은 안해서 모르겠습니다.
AB님
- 응
ㅋ님
- 저는 좋아해요. 누나들한테도 떨고 친구한테도 떨고 동생한테도 떨고...관심있는 여자애는 여자로 다가오는거지 누나 동생 친구로 느껴지는게 아니에요 저한텐
오잉님
- 언제빼고 시간된다 했는데 답장이 없으면 씹냐? 죽을래? 내 문자는 니가 씹어도 될 문자가 아닌데? 뭐 이렇게...스케이트장 가자고 했더니 시간보고 말해준다고 했는데 아직 말이 없으면 역시..야 밀당하냐? 죽을래? 장난? 뭐 시간을 하루 왠종일 보냐? 뭐 이렇게? 퉁퉁 팅기면서도 당길때는 확실하게...그러면서 마음 확인도 해보고 없는 거 같다고 생각되고 혼자 이러는게 뭐하나 싶다면 쿨하게
ㅋㅋ우왕님
- 첫사랑이었던 여자애가 너무 좋았지만 사귀지는 못했습니다.
이야얍님
- 편지는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편지 내용도 중요하지요. 정말 좋아한다 하지만 나는 이런게 서운하다 그래도 그것들을 덮을 수 있는게 너를 좋아하는 마음이다 우리 잘해보자 사랑한다 뭐 이런식으로...아시겠나요?
suny7님
- 다시 썸씽만들 계기...일단 연락이 끊겼다면 끊긴 연락부터...발렌타인데이가 어렵다면...대학생이라면 수강신청을 빌미로...고딩이라면 워 많잖아요. 아 이제 방학끝났다...뭐 이런거
급해여ㅠㅠ님
- 군대가는데도 힘들지 않을 자신 있다면 잡으시는거죠. 근데 남자가 더 힘들어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샤랄라님
- 이뻐서 번호땄는데 아닌거 같다 혹은 부담 주기 싫다 혹은 나를 별로라고 생각하나? 이런거 아닐까요? 요새 고백 누가 하느냐가 중요한건 아니잖아요?^^
연애는어려워님
- 헷갈리게 하지마라...이런말 어렵나요? 흔들려면 확실하게 흔들어주고 멍청아 뭐 이런말 어렵나요? 후자일경우 제 답변은 내가 흔들면 흔들리긴 할거냐였지요. 관심있는 애였구요. 아주 그냥 마구 흔들어줬습니다.
고구마님
- 그치요. 연락을 해야 연결고리가 끊어지지 않지요.
44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떼인돈 받아드립니다에 문의해보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 감정없다면서요? 뭐 어려워요? 면전에다가 대고 말하는거지 5만원 내놓으라고. 그 상황을 더 쉽게 만들려면 군중을 활용하는거죠...이용인가?ㅋㅋㅋㅋㅋㅋ 같은 여직원들한테 5만원을 받는게 정당한거다 맞는거다 이런 심리가 일으킨 다음에 5만원 내놔!! 롸잇나우
음슴체 ㄱㄱ
1.헷갈리게 하지 않는여자
이건 뭐 남자도 해당되는 거라 생각함
사귀고 난후던가 사귀는 중간이라던가 사귀고 난후에 모두 해당함
누차 말했지만 확실한걸 좋아하는 성격임
관계정리도 깔끔하게 하는편이고
친구면 친구 아니면 남
사귀기 전이라면
항상 말했든 난 관심을 표현함
아프면 걱정해주고
뭐 먹어라 하고
뭐 하고 싶다고 하면
어디 가고 싶다고 하면
비록 나중이지만
내가 같이 해주고, 가주고 그렇게 함
뭐 물론..그 사이 내가 생각하는 밀당이 존재하긴 하지만...
이런 성격때문에 앞글에서 썼듯이
감정에 솔직하고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여자가 좋다고 한거임
사귀기 전에 아무리 내가 좋아하더라도
확신이 없는 여자애한테는 고백을 하지 않는다고 기억함?
그 이유도 역시 말했었고...
근데 여전히 댓글에 그런 내용으로 힘들어하는 분들이 계셔서 다시 정리해드리자면
나는 내가 좋아하지만
그 여자애는 나를 그냥 편하게 생각하고 그럴 수 있기 때문에 고백 안함
부담주기 싫음
난 고백하고도 친구로 지낼 수 있으나
그 친구는 그게 아닐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거임
하지만 중요한건
내가 계속 관심을 표현하고 호감을 보여준다는 거임
술자리에서, 학교에서, 집에서, 거리에서, 만남에서 모든 상황
좋아하는 여자애와 같이 연결될 수 있는것들이 있을만한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서든 그 연결고리를 놓지 않음
문자는 계속 질문을 던져서 대화를 유도하고
학교에서는 눈에 띄는 곳에
힘든거 할때는 도와주고
과제는 보여달라고 하거나 보여주고
노트는 빌려주거나 빌려달라고 하고
시험은 컨닝을 하거나...아 이건 아님
술자리에서는 안취하게 하고,
먹고 싶은거 먹게 하고
영화도 보고 싶은거 보게 하고
가고 싶은곳도 같이 가고
그런게 관심 아니겠음?
물론, 장난의 경우도
심하게 장난을 친다고는 하나
난 그 장난을
걔와 계속 연결고리로 만들어나가기 위해 하는거임
관심없으면
장난도 계속 안침
근데 그게 짜증이 안받아 들여지는 이유는
장난에도 은근슬쩍 마음을 보여주니까 그렇다고 생각함
그렇기 때문에 나의 행동은 티가 나게 되고
여자들은 나의 마음을 알게 되는 거임
내 경험상...비록 많은 경험이라고는 할 수 없으나
나의 관심을 알게 된, 느낀 여자들은
거의 나를 호감있게 봐주었음
말하지 않았음? 그런내가 답답해서 먼저 고백한 여자애들도 있다고
암튼 확신이 없으면 나는 고백 안함
여기서 다시 말하는 나의 고백방법
알게 되고 호감이 생기고 장난을 치고 친해지고 관심을 보여주고 관심을 이끌어내고 장난치고 더 친해지고 호감을 보여주고 고백을 하고...
어느 한순간 고백한다는게 꽤 어려운거임
그다음 사귀고 난후에
여자들 많이 이야기 하는거 있지않음?
남자가 사랑한다 이런말 안해주면
힘들다고. 왜 남자들이 말안하고 알아주길 바라는지 모르겠다고..
이게 남자들한테도 해당된다는거암?
나는 내 감정에 솔직한 편임
아무리 사랑하는 애라도
사랑하는 모습...행동 이런게 보여야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그러는거지
아무때나 사랑한다고 하지 않음
내 사랑이 가볍게 느껴짐
항상 마음속으로는 사랑하고 좋아하고 설레고 그러지만
그런 모습이 보여야만 나는 말을 한다는거임
진짜 그렇게 느끼기 때문에
근데 여자애가 목석이면?
말했지않음? 재미없다고...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여자는 좋아하는 마음이 없다가도 자기를 좋아해주는 남자가 생기면 좋아하는 마음이 생길 수 있다..
이런 생각드는거 한순간임
나는 보통 서로 좋아해서 사귀었지만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사귀고 난 다음에
표현이 없으면
나혼자 답답한거임
왜 표현을 안하지?
괜히 사귀었다고 생각하나?
아 그럼 나도 마음을 접어주자
혼자 정리할 수 있게끔
이렇게 연결되어진다는 거임
이런게 혼자 생각에 갇힌다는거
곰보다 여우가 좋다는말은
나의 애간장을 녹인다는거..나를 쥐고 흔들수 있다는거임
뭐 연애를 잘한다고도 표현하고 밀고당기기를 잘한다고 표현하기도 하고
근데 그것도 잘해야함
나를 쥐고 흔든다는건
지 맘대로 나를 흔든다는게 아님
설레지 않다가도 설레게 만들수 있다는 거임
가끔 보여주는 애교
가끔 보여주는 사랑 이런 행동들?이라고 하면 이해될거라 생각함
사람이 익숙해진다는거
나 역시 익숙해지고 쳇바퀴화 된다는거에 굉장히 싫증이 나고 그럼
사랑도 마찬가지임
의무가 되고 그래버리면 권태기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서로 힘들어지고
둘이 하는 사랑임에도
온전치 않은 사랑
혼자하는 사랑...사랑해도 외로운 상황이 만들어지는 거임
그래서 색다른거를 해보고
그러면서 설레고 뭐 그러라는 말임
항상 사랑해, 좋아해 이래버리면
그 말은 너무 익숙해 지는 말이 되고
안하면 안한다고 뭐라하고
아 이건 어디까지나 나의 생각이니까 항상표현해도 사랑을 할 수 있다. 더 견고해진다는 분들은 논외임
암튼 사귀고 난후에도 여전히 사랑하고 더 좋아하고 설레고 그런거를 보여주라는 거임
여자는 보여주는데 남자는 알아주길 바란다라는건
남자는 보여주는데 여자는 알아주길 바란다는걸로도
귀결되어 질 수 있다는 거임
헤어진 후
나는 헤어진 여자 잡지 않음
헤어지려고 마음먹은 여자도 돌리려고 하지 않음
이미 마음 접은거면
다시 접기도 쉬운거임
그래서 잡지 않음
하지만 진짜 사랑했던 여자가 날 잡으면 잡혀줄거임
근데 사랑이라는 감정보다는 아닌듯한..그런 감정이면
다시 시작하기는 어려울거 같음
사랑이라는 감정과 좋아하는 감정은 다르다고 말하지 않았음?
그래서 그런거 같음
암튼 헤어진 후 나는 깔끔하게 관계정리를 한다고 생각함
감정이 나쁘든 좋든,
여자애가 남으로 지내고 싶으면 그러라고 하고
친구로 남고자 하면 그러라고 하고
단, 감정이 나쁜데도 친구로 남았으면
그건 나한테는 친구가 아님
오는 연락은 받아주지만
절대로 연락안함
나는 헤어진 사람주위에서 머문적은 거의 없지만 머물게 된다면
뭔가 깔끔하게 끝을 내지 못했기에
그 사람이 궁금하고
한번은 만나서 확실한 끝을 내고 싶고 뭐 그런 이유일거임
그리고 헤어지고 나서
내 주위를 멤도는 여자일 경우
나는 칼같이 말함
그러지 말라고
여지를 없애버림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뭘까요?
좋아하는 사람한테 좋아한다고 말하는거 어렵지요.
저도 물론 그래요.
사귀는 사이라도 그런말은 그래보여야 해주지요.
근데요
그런걸 느낄때는 확실하게 표현을 해주시라는 거에요.
관심을 표현하고 좋아해주는게 부담스러우면
확실하게 잘라주시고
그게 좋다면
빈틈을 보여주시고
내가 좋아하고 관심있는 사람한테는
확실하게 표현을 해주시고
고백을 하고 싶다면
고백을 하시고
물론 거절이라는 risk가 있겠지만
risk없는 것도 있을까요?
리스크가 클수록 돌아오는 기대이익도 크잖아요
잘 생각해서 해야할 문제고
실패시 돌아올 절망감이나 슬픔도 작은 문제가 아니지만
저는 그래요
저는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제 마음을 숨기지 않습니다.
댓글에도 가끔 달리잖아요?
물론, 장난인 경우가 더 많지만
귀여운 댓글은 진짜 귀여워 보이기 때문에 귀엽다고 하는거고
기다렸다고 하는 댓글은 진짜 기다렸기 때문에 기다렸다고 하는거에요.
왜냐하면 생각나거든요?
글을 다시 보면서
그 닉네임쓰는 분의 댓글이 달렸나?
아 물론, 감정상 뭐 동요되고 그런거라기 보다
마음을 표현한다는게 좋아하는 마음 싫어하는 마음만 있는건 아니니까요.
근데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연인, 썸남썸녀, 혹은 이별 후, 혹은 썸남썸녀를 시작하기 위해 읽으시는 분들이고
저를 공략하기 위해서는
마음껏 마음을 보여주시란 거에요.
저는 못생긴 사람한테는 확실하게 거절의사를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관심이 없는 애한테는 관심이 생길 것이고(좋아하는 관심이 아니에요)
호감이 있는 애한테는 더 호감을 보여줄 것이며
좋아하는 마음이 있는 애는 더 좋아하고
확신이 필요했던 애는 확신이 들겁니다.
저는 쉬운남자거든요. 그리고 못생긴여자는 좋아하기 힘든 재수없는 놈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