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6살 차이나는 우리남매,우리오빠 이야기ㅋ◆ ◆

이쎈덕후 2011.02.08
조회1,146

악 방금 쓰다가 다 날아가버렸어..........오우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는 한 처자임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 이리저리 구경하다가 저희 남매 얘기도 한번 써볼까해요

그냥 재밌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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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또!

 

제목에 써있다시피 우리 남매는 6살 차이가 남.

나님은 여동생임.이제 고3이됨

(하라는공부는 안하고....)

나이 터울이 좀 나다보니 우리에게는 일화들이 좀 많음..ㅋ 그래서 그 일화들을 이제부터 써보려고함

 

 

1.'나'의 탄생비화

 

나는 가끔 엄마께 왜6살 차이나 나게 날 낳아서

오빠에게 개길 수 없게 이렇게 날늦게 낳앗냐며 하소연 할 적이 있었음ㅋㅋㅋ

그때 엄마가 나에게 해준 얘기였음.

원래 엄마아빠 부부는 오빠를 출생시킨 후 동생을 만들 계획이 없으셧다고 함.

그런데 오빠가 4~5살?무렵부터 동생이 갖고싶다고 노래를 불럿다함.

그런데 오빠가 그 동생드립의 정점을 찍은 적이 있었는데

그게 언제냐면..

어느날 엄빠랑 꼬맹이 오빠가 공원같은데 산책을 갔다고함.(오빠가 5살쯤)

근데 오빠가 아련한 눈빛으로 저 먼 곳에 시선을 두고있었다함

엄마가 뭘 그렇게 쳐다보나..하고 눈길을 돌려보니

거기엔 귀여운 여자애가 엄마아빠랑 뛰놀고 있었다함.

근데 오빠가 그 꼬맹이를 보면서 한숨쉬며 하는말이..

 

"엄마 나도 저런 여동생이 갖고싶다.." 

 

"엄마 나도 저런 여동생이 갖고싶다.." 

 

"엄마 나도 저런 여동생이 갖고싶다.." 

 

"엄마 나도 저런 여동생이 갖고싶다.." 

 

 

그말을 들은 엄마아빠가 맘이 약해져서...파안

낳은게...나라능...쪼옥

엄마가 그러니 싸우지말고 오빠에게 감사하라고했음

오빠의 부탁이 아니었으면 넌 안태어났을 거라며..

하지만 안고마움.메롱

오빠메롱

 

2.오빠와 나의 성장

 

오빠는 키가 별로 크지않음.173.

(언제나 자신은 대한민국 평균키라며 자부하던 사람이었는데 저번달엔가 대한민국 평균 남자키가 174가 되었다며 나는 평균만도 못한 사내라고 울부짖음..)

 

반면 나는 키가 좀 큰편임 168임

그래서 오빠는 나에게 항상 키를 요구함

어느날은 내가 방에서 뒹굴거리고 있는데 갑자기 문을 열고 들어옴

굵-오빠  얇-나로 하겠음!

 

문을 열고 들어옴

 

오빠 -야

나-?

오빠- 야 내놔(정색을하며)

나-뭘??

 

 

 

 

 

 

 

 

 

 

 

 

오빠-내놔 내 키 내놔!!3센치만 내놔

니가 다 가져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이럴때가 있음.

 

어느날은 또 내방에 들어옴

나님은 집에서 머리띠로 올백하고 있음

근데 방문열고 들어오더니 갑자기 나한테 삿대질하면서

 

 

 

 

 

 

 

 

 

 

"헐!!!!!!!!!!!!조카못생겻어!!!!!!"

 

이러고 방문 쾅!닫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면서 나갓음

 

 

 

 

 

 

 

 

............깔깔뻐끔오우아휴

 

 

 

 

 

 

가만안둬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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끗!!!!!!!!재밋게 읽으셧음 추천 함 눌러줘요........

 

추천 안누르고 그냥 눈팅하면 택배로 내 키대신 내 몸무게 3킬로를 보내드리겠음ㅎㅎㅎㅎㅎ쪼옥

그럼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