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bbs_contents P { MARGIN: 0px } #uploader_replyWrite-20 { VISIBILITY: hidden } <script type=text/javascript>//</script> 그동안 정이 든 마을 내집 내가 고치는것두 허락 받는마을 생 죠지 애비뉴,터프넬 파크, 런던 내가 제일 많이 이용 했던교통편 런던 지하철(London Underground)런던 언더그라운드(London Underground) 또는 튜브(Tube)라 한다. 서브웨이는 우리나라에서만, 지하철은 런던 사통팔달하는. 가장 편리한 교통 수단인데. . 작고 지저분하고. 기약 없는 지연이 많다.요금은 6구간으로 되어있으며 1구간은 런던 도심이다. 특히 내가 타고다니든 노던(Northern) 라인의 운행이 원활하지 못해 애 많이 먹었다. 지하철요금은 구간에따라 틀리다.비싼 편이지만 편리하니 사용할수밖에 1구간요금은 3파운드 1일4.9파운드 난 위클리 티켙만 사용했는데 22.2파운드,회수 제한 없이 버스까지 탈수 있었다. 터프넬 파크역 역 표기는 언더그라운드로, 서브웨이라면은? 영국에 와서 언더그라운드가 무엇을 뜻하는지 처음 알었다. 건너편 건물 일층도 펍 내가 많이 이용했던 펍이다. 튜브처럼 생겼다고해서 튜브라고도 불리우는 지하철역구내 새로 증설 된곳은 깨끗하고 현대식으로 옛날 튜브는 보시는대로 마을 극장은 요일 관계없이 청소년은 활인이다 옛건 물속에서 도서관은 현대식 건물이다. 고층은 일체 허락이 나지 않는곳. 항상 꽃들이 왜 저렇게 싱싱하나 궁금 햇었는데 새벽에 구청 직원이 수도관을 연결해 꽃에 물을 ~~~ 백년 넘는 마을 핼스클럽 공원과 마을 축구장, 얼마 떨어지지 않은곳에 첼시구장이 있는데 들린다 들린다 하면서 들리지도 못하구 작은규모의 축구장이 둘씩이나. 요즈음 이층버스는 거의 차장이 없는 신형버스로 기사 권한이 대단하다.. 사람이 많으면 하차만 허용하고 승차는 거부 그냥 지나칠수도 있다. 동네 뮤직 홀은 쉬는 날이 거의 없이 운영 되는것 같다.. 뮤직홀이라기 보다는 댄스홀 같다 관객은 젊은층이 주류를 이루고 장년층은 펍으로 동내 유일한 현대식건물, 교회의 종과 십자가가 옛건물들과 어울린다. 런던 시내 한복판인데 여자교도소가. 주민 모두가 거부감 없이 잘 어우리고 있는것 같았다. 겉으로 보아서는 학교 기숙사 같이 보이는 교도소. 조그만 집수리에도 화장실과 폐기물 트럭이~~~ 보통 창문하나 수리하는데 몇개월 걸여도 대수롭지않게 생각한다. 체념이랄까? 한국엔 새것에 밀여 예전에 없어저 버렸는 데 100년 넘는 우체통이 아직두 그대로 있다. 마을에 호텔도 있었다. 한국에 민박과 같은거,. 이름은 거창하다. 호텔, <B&B> 베드와 아침식사.. 내가 영국에서 가장 많이 찿은 곳이 펍(Pub)이다. 우리식으로 옛날 주막집, 부담 없이 영국적인 분위기에 젖어 한잔 할 수 있는 곳이 펍(Public House의 준말), 영국의 선술집. 영국의 명물인 펍은 단순히 한 잔을 거치는 곳이 아니라 영국인들의 가장 평범한 삶과 생각이 녹아 들어 있는 서민문화의 진수며 모든 영국인에게는 마음의 고향인거 같다. 저녁의 거리는 시내는 붐비고 동네는 무척 썰렁하다, 일단 펍에 들어서게 되면 대부분 발디딜 틈도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영국 펍의 특징중 하나는 자리가 없으면 밖으로 나와 펍 문전에 서서 술을 마신다는것. 펍은 셀프서비스고. 마시고 싶으면 카운터에 가서 맥주달라고 해서 받아온 다음에 어디서 먹든 자유! 자리가 있으면 자리에 가서 마시고 없으면 그냥 서서 마신다. 영국만의 독특한 맥주들이 있는데, 펍에서 파는 맥주를 크게 세가지로 나누어 보면 한국이나 일본등지에서 즐겨 먹는 맛이 순한 "라거"와 영국의 독특한 맥주이며 맛이 약간 쓴 "비터"와 아일랜드 맥주이면서 맛이 무척쓰나 부드러운 거품을 가진 "스타우트". 맥주 시킬때 그냥 "라거"주세요~같이 하면...어떤 라거인지를 또 묻는다.주로 상품명으로 시키는 데, 모르겠으면 직접 가르키면서 시키면은 편리, 요금은 선불인데 카드로 지불 하면은 잔돈이 남지 않아 좋다.괜히 아는척 현금 지불하면은 잔돈 처치 곤란해진다. 생맥주는 500cc기준 보통 2.5~3파운드 약 6000원 아래는 내가 자주가던 동네 펍 21:30분까지 생맥주잔은 거의 다 이렇게 생겼다. 보통 주문 할땐 원 파인<500cc>하프파인<250cc> 생맥주 종류는 시골이나 도심이나 10종류 이상 준비하고 있다 비그 레드 이 펍은 젊은 층이 주로 많이 이용하는데 늦게 까지 마실때는 많이 이용했다. 새벽2시 까지 포켙볼 치면서 마시는 여유두 영국인이 제일 좋아하는 간단 메뉴는 샌드 위치보다는 피쉬&칩 점심때는 생선 및 감자튀김(fish and chips)과 같은 간단한 식사를 파는곳도 , 간혹 옛날 방식 대로 술외는 음식을 일체 팔지 않은 곳 두 많했다. 젊은이 들은 트럼프나 당구, 다트를 하면서 술을 마신다. 베이스 캠프로 더 이상 좋을수가 없었다. "생 죠지 애비뉴" 터프넬 파크, 런던 다음은 <5>그리니치(Greenwich)에서 커티 사크호를 만나다.-1-
<4>정든 마을, 런던 터프넬 파크,2
그동안 정이 든 마을
내집 내가 고치는것두 허락 받는마을
생 죠지 애비뉴,터프넬 파크, 런던
내가 제일 많이 이용 했던교통편 런던 지하철(London Underground)
런던 언더그라운드(London Underground) 또는 튜브(Tube)라 한다.
서브웨이는 우리나라에서만,
지하철은 런던 사통팔달하는. 가장 편리한 교통 수단인데. .
작고 지저분하고. 기약 없는 지연이 많다.
요금은 6구간으로 되어있으며 1구간은 런던 도심이다.
특히 내가 타고다니든 노던(Northern) 라인의 운행이 원활하지 못해 애 많이 먹었다.
지하철요금은 구간에따라 틀리다.비싼 편이지만 편리하니 사용할수밖에
1구간요금은 3파운드 1일4.9파운드 난 위클리 티켙만 사용했는데 22.2파운드,회수 제한 없이 버스까지 탈수 있었다.
터프넬 파크역
역 표기는 언더그라운드로, 서브웨이라면은?
영국에 와서 언더그라운드가 무엇을 뜻하는지 처음 알었다.
건너편 건물
일층도 펍 내가 많이 이용했던 펍이다.
튜브처럼 생겼다고해서 튜브라고도 불리우는 지하철역구내
새로 증설 된곳은 깨끗하고 현대식으로
옛날 튜브는 보시는대로
마을 극장은 요일 관계없이 청소년은 활인이다
옛건 물속에서 도서관은 현대식 건물이다. 고층은 일체 허락이 나지 않는곳.
항상 꽃들이 왜 저렇게 싱싱하나 궁금 햇었는데
새벽에 구청 직원이 수도관을 연결해 꽃에 물을 ~~~
백년 넘는 마을 핼스클럽
공원과 마을 축구장,
얼마 떨어지지 않은곳에 첼시구장이 있는데 들린다 들린다 하면서 들리지도 못하구
작은규모의 축구장이 둘씩이나.
요즈음 이층버스는 거의 차장이 없는 신형버스로 기사 권한이 대단하다..
사람이 많으면 하차만 허용하고
승차는 거부 그냥 지나칠수도 있다.
동네 뮤직 홀은 쉬는 날이 거의 없이 운영 되는것 같다..
뮤직홀이라기 보다는 댄스홀 같다 관객은 젊은층이 주류를 이루고
장년층은 펍으로
동내 유일한 현대식건물,
교회의 종과 십자가가 옛건물들과 어울린다.
런던 시내 한복판인데 여자교도소가.
주민 모두가 거부감 없이 잘 어우리고 있는것 같았다.
겉으로 보아서는 학교 기숙사 같이 보이는 교도소.
조그만 집수리에도 화장실과 폐기물 트럭이~~~
보통 창문하나 수리하는데 몇개월 걸여도 대수롭지않게 생각한다.
체념이랄까?
한국엔 새것에 밀여 예전에 없어저 버렸는 데
100년 넘는 우체통이 아직두 그대로 있다.
마을에 호텔도 있었다. 한국에 민박과 같은거,.
이름은 거창하다. 호텔, <B&B> 베드와 아침식사..
내가 영국에서 가장 많이 찿은 곳이 펍(Pub)이다.
우리식으로 옛날 주막집,
부담 없이 영국적인 분위기에 젖어 한잔 할 수 있는 곳이 펍(Public House의 준말),
영국의 선술집. 영국의 명물인 펍은 단순히 한 잔을 거치는 곳이 아니라
영국인들의 가장 평범한 삶과 생각이 녹아 들어 있는
서민문화의 진수며 모든 영국인에게는 마음의 고향인거 같다.
저녁의 거리는 시내는 붐비고 동네는 무척 썰렁하다,
일단 펍에 들어서게 되면 대부분 발디딜 틈도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영국 펍의 특징중 하나는 자리가 없으면 밖으로 나와 펍 문전에 서서 술을 마신다는것.
펍은 셀프서비스고. 마시고 싶으면 카운터에 가서 맥주달라고
해서 받아온 다음에 어디서 먹든 자유!
자리가 있으면 자리에 가서 마시고 없으면 그냥 서서 마신다.
영국만의 독특한 맥주들이 있는데,
펍에서 파는 맥주를 크게 세가지로 나누어 보면
한국이나 일본등지에서 즐겨 먹는 맛이 순한 "라거"와
영국의 독특한 맥주이며 맛이 약간 쓴 "비터"와
아일랜드 맥주이면서 맛이 무척쓰나 부드러운 거품을 가진 "스타우트".
맥주 시킬때 그냥 "라거"주세요~같이 하면...어떤 라거인지를 또 묻는다.
주로 상품명으로 시키는 데, 모르겠으면 직접 가르키면서 시키면은 편리,
요금은 선불인데 카드로 지불 하면은 잔돈이 남지 않아 좋다.
괜히 아는척 현금 지불하면은 잔돈 처치 곤란해진다.
생맥주는 500cc기준 보통 2.5~3파운드 약 6000원
아래는 내가 자주가던 동네 펍 21:30분까지
생맥주잔은 거의 다 이렇게 생겼다.
보통 주문 할땐 원 파인<500cc>하프파인<250cc>
생맥주 종류는 시골이나 도심이나 10종류 이상 준비하고 있다
비그 레드
이 펍은 젊은 층이 주로 많이 이용하는데 늦게 까지 마실때는 많이 이용했다.
새벽2시 까지 포켙볼 치면서 마시는 여유두
영국인이 제일 좋아하는 간단 메뉴는 샌드 위치보다는 피쉬&칩
점심때는 생선 및 감자튀김(fish and chips)과 같은 간단한 식사를 파는곳도 ,
간혹 옛날 방식 대로 술외는 음식을 일체 팔지 않은 곳 두 많했다.
젊은이 들은 트럼프나 당구, 다트를 하면서 술을 마신다.
베이스 캠프로 더 이상 좋을수가 없었다.
"생 죠지 애비뉴" 터프넬 파크, 런던
다음은 <5>그리니치(Greenwich)에서 커티 사크호를 만나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