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0634569 (1화) 1화에 얼마 돼지않는 여러분들이 참여해서 비추 눌러주시고가서 3이나됬음 감사합니다 죽어버려.. 스바 민수형 또나와주셔서 감사하는 1人 조카 죽어버려 스바새캬 그리구 댓글써주신분들 2분계셔서 다 답글달아드렸어요 글구 사랑과 이별에 Goodbye To Romance< 여기에 순천사람 그렇게 사투리심하게않쓰는데 라고하신분 저 그냥 기분에 맞게 쓸때도 있구 않쓸때도 있구해요 평소에는 잘않쓰다가 친한 구슬친구들이나 만나면 욕반 비속어반 석어서 이야기합니다(사투리로) 전라도땅 다니면서 쵸큼 귀요미삘나고 (자뻑 ㅈㅅ 근거없는이야기임) 키168에 한발걸을때마다 말12마디씩하는 욕만하는 꼬마애 보시면 전줄아세요 오늘도 ◆◆ 정신병자같은 우리오빠와의생활 23탄 ◆◆<요고 보면서 웃다가 이야기를쓰려고 자리잡음 ㅋ 자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초등학교때의 일화임 지역명은 말해도되겟죠뭐.. 까짓껏.. 전라남도 광양시 광영동 가야초등학교 (번지수까지말씀드려..? 더이상어떻게어떻게?!) 때는... 모름(날짜계산귀찮..ㄷㄷ) 내가 2학년때 누나는 4학년이었음 (2살차) 나는 누나덕에 학교를 잘다니고있었음 (누나 초,중,고, 지금대학교까지 짱먹고있음) 이때가 누나가 짱이된계기임.. 햇볓은쨍쨍... 모래알은...(이게아니지.)..ㅈㅅㅈㅅ.. 여느날과 다름없이 체육시간에 축구를하고 약간짬이생겨서.. 빨간집..?! 이라는 터널..? 비스무리한 곳에서 공을가지고 얘들과 놀고있었음 (예나지금이나 남자란동물은 공만주면 잘놈..나역시..) 그때 누나는 뒤에서 초등학교과목에보면 실과란계 있지않았음??! 그거때문에 합판을 톱으로 자르고 망치질하고 등등.. 무기를 배분받고 그걸로 메모판?! 같은걸 만드는 중이었음 누나는 망치를 수여받음. 그런데......... 모 여학생이 같은반인 누나가 너무 맘에 안들었는지 그 여자들 기분 더럽게나쁘다는 슴가 를 쿡쿡 찌르면서 (뭐..지금도일자몸매임) 시비를거셧음 내가 놀고있는거리와 불과 10미터정도떨어진곳에서 일어난거라 소리가 다들려서 나도 보고있었음 ㄱ.. ㅐ...아니 누나 (놈)이 화가난나머지 그 여자분의 머리끄뎅이..(?!)를 보드랍께 움켜쥐고 안면에 오른손어퍼를 20여대정도 갈기자 상황이 종료됬음.. 물론 그여자분얼굴은 blood떡.. 만신창이가 됀 그여자분은 일찐이라고 일컫는 남자친구를 소환하셧음. 근데 그남자분이 오자마자 누나배에 발을집어넣을려고한.... (발로 배를 밀어깟다는소리) 개...아니 누나님: 아!!... 누나는 외마디의 비명을지르고 자뿌라졋음... 평소하는행동으로보아 누나에게 꼬시다는생각이들어야하는데 왠지짠해보였음 그때... 내가아까뭐라했음? ㅋㅋ 누나가 망치를 수여받았다고하지않았음?? ㅋㅋ ㅋㅋ 누난 그자리에서 바로 히트 !! 우측(피해자) , 좌측 (살인마) (발그림 ㅈㅅ) ㅋㅋㅋ 어케됏을것같음??ㅋ ㅋㅋㅋㅋ ㅋㅋㅋ 난 그때 와이파이 위에 뜬 무지개를 보고말았음 ㅋㅋㅋ 난 쿡이나오기전에 와이파이를 알았음 ㅋㅋㅋ 삼가 고인의 명복을....... 그남자분은 바로 엠블런스에 ㄱㄱ ㅋㅋㅋ 잘가 ㅋㅋ 조퇴하심 ㅋㅋ 두개골에 금이가셧다능 ㅋㅋ 암튼 그날 양가부모님 소환 ㅋㅋ 일반적인 합의내용이뭐임?? 에이 애들끼리 싸울수도있고 다칠수도있는거지...<요게 일반아님??ㅋㅋ 피해자측 부모님 : 아니 얘를 키우는거에요? 살인마를키우는거에요?? 아놬 ㅋㅋ 살인맠ㅋㅋㅋㅋㅋㅋㅋㅋ 도끼살인마 반다레이실바도아니고 ㅋㅋㅋ 나부름?? 나:아.. 아뇨;; ㅋㅋ 들어가계세요... ㅋㅋㅋㅋ 그날 우리집 재산 말아먹을뻔햇음 ㅋㅋㅋㅋ 다행이도 ㅋㅋㅋ 내아들이그랬다면 전학시켯을거임 ㅋㅋㅋ 그이후로 소문은 소문을타고 ㅋㅋ 전설의자리에등극하심 ㅋㅋㅋ 츄천많이해주실꺼죠?ㅋㅋ 되는데로 답글다 달아드릴게욬ㅋ ㅋㅋ 13
★★★개떡같은누나에게 살아온 20여년...★★★(2화)
http://pann.nate.com/talk/310634569 (1화)
1화에 얼마 돼지않는 여러분들이 참여해서 비추 눌러주시고가서 3이나됬음 감사합니다
죽어버려..
스바 민수형 또나와주셔서 감사하는 1人
조카 죽어버려 스바새캬
그리구 댓글써주신분들 2분계셔서 다 답글달아드렸어요
글구 사랑과 이별에 Goodbye To Romance< 여기에
순천사람 그렇게 사투리심하게않쓰는데 라고하신분
저 그냥 기분에 맞게 쓸때도 있구 않쓸때도 있구해요 평소에는 잘않쓰다가
친한 구슬친구들이나 만나면 욕반 비속어반 석어서 이야기합니다(사투리로)
전라도땅 다니면서 쵸큼 귀요미삘나고 (자뻑 ㅈㅅ 근거없는이야기임) 키168에
한발걸을때마다 말12마디씩하는 욕만하는 꼬마애 보시면 전줄아세요
오늘도 ◆◆ 정신병자같은 우리오빠와의생활 23탄 ◆◆<요고 보면서 웃다가 이야기를쓰려고 자리잡음 ㅋ
자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초등학교때의 일화임
지역명은 말해도되겟죠뭐.. 까짓껏..
전라남도 광양시 광영동 가야초등학교 (번지수까지말씀드려..? 더이상어떻게어떻게?!)
때는... 모름(날짜계산귀찮..ㄷㄷ)
내가 2학년때 누나는 4학년이었음 (2살차)
나는 누나덕에 학교를 잘다니고있었음 (누나 초,중,고, 지금대학교까지 짱먹고있음)
이때가 누나가 짱이된계기임..
햇볓은쨍쨍... 모래알은...(이게아니지.)..ㅈㅅㅈㅅ..
여느날과 다름없이 체육시간에 축구를하고 약간짬이생겨서..
빨간집..?! 이라는 터널..? 비스무리한 곳에서 공을가지고 얘들과 놀고있었음
(예나지금이나 남자란동물은 공만주면 잘놈..나역시..)
그때 누나는 뒤에서 초등학교과목에보면 실과란계 있지않았음??!
그거때문에 합판을 톱으로 자르고 망치질하고 등등.. 무기를 배분받고 그걸로 메모판?!
같은걸 만드는 중이었음 누나는 망치를 수여받음.
그런데.........
모 여학생이 같은반인 누나가 너무 맘에 안들었는지
그 여자들 기분 더럽게나쁘다는 슴가 를 쿡쿡 찌르면서 (뭐..지금도일자몸매임)
시비를거셧음
내가 놀고있는거리와 불과 10미터정도떨어진곳에서 일어난거라 소리가 다들려서 나도 보고있었음
ㄱ.. ㅐ...아니 누나 (놈)이 화가난나머지 그 여자분의 머리끄뎅이..(?!)를 보드랍께 움켜쥐고
안면에 오른손어퍼를 20여대정도 갈기자 상황이 종료됬음..
물론 그여자분얼굴은 blood떡..
만신창이가 됀 그여자분은 일찐이라고 일컫는 남자친구를 소환하셧음.
근데 그남자분이 오자마자 누나배에 발을집어넣을려고한....
(발로 배를 밀어깟다는소리)
개...아니 누나님: 아!!...
누나는 외마디의 비명을지르고 자뿌라졋음...
평소하는행동으로보아 누나에게 꼬시다는생각이들어야하는데
왠지짠해보였음
그때...
내가아까뭐라했음? ㅋㅋ 누나가 망치를 수여받았다고하지않았음?? ㅋㅋ ㅋㅋ
누난 그자리에서 바로 히트 !!
우측(피해자) , 좌측 (살인마) (발그림 ㅈㅅ)
ㅋㅋㅋ 어케됏을것같음??ㅋ ㅋㅋㅋㅋ
ㅋㅋㅋ 난 그때 와이파이 위에 뜬 무지개를 보고말았음 ㅋㅋㅋ
난 쿡이나오기전에 와이파이를 알았음 ㅋㅋㅋ
삼가 고인의 명복을.......
그남자분은 바로 엠블런스에 ㄱㄱ ㅋㅋㅋ 잘가 ㅋㅋ 조퇴하심 ㅋㅋ
두개골에 금이가셧다능 ㅋㅋ
암튼 그날 양가부모님 소환 ㅋㅋ 일반적인 합의내용이뭐임??
에이 애들끼리 싸울수도있고 다칠수도있는거지...<요게 일반아님??ㅋㅋ
피해자측 부모님 : 아니 얘를 키우는거에요? 살인마를키우는거에요??
아놬 ㅋㅋ 살인맠ㅋㅋㅋㅋㅋㅋㅋㅋ 도끼살인마 반다레이실바도아니고 ㅋㅋㅋ
나부름??
나:아.. 아뇨;; ㅋㅋ 들어가계세요...
ㅋㅋㅋㅋ 그날 우리집 재산 말아먹을뻔햇음 ㅋㅋㅋㅋ
다행이도 ㅋㅋㅋ
내아들이그랬다면 전학시켯을거임 ㅋㅋㅋ
그이후로 소문은 소문을타고 ㅋㅋ
전설의자리에등극하심 ㅋㅋㅋ
츄천많이해주실꺼죠?ㅋㅋ 되는데로 답글다 달아드릴게욬ㅋ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