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러맨입니다. 당분간 판이 조용해질때까지 글적지 않겠습니다. 너무나 뒤숭숭 해서 ㅎㅎ글쓰기가 좀 그렇네요ㅎ 9편은 판이 조금 조용해지면 돌아오겠습니다^^ 허...톡커님들...호러맨입니다 안녕하세요 이게..왠일입니까....아니 어떻게 제가....감히 제가.... 그것도 이런 허접한 이야기로.................어떻게..감히,,,.. 저....잘못본거 아니죠....저..정말 .....일하다가 시간이 나서 딱 톡을 들어온순간 어디선가 많이본......톡제목이.....저 복권 살뻔 했어요 여러분... 하지만 뎃글을 본순간.... 제가 마지막에 남겨논 글때문에 추천을 하셨더라고요........ ...전 그저 ㅠㅠ재미로 했던건데...화내시는분이 많더라고요...죄송합니다.. 전혀 기분나쁘게 할생각도 아니였고..추천 구걸도 아니고..그저..단지..그냥......쓴건데.....ㅠㅠㅠㅠ하.. 다음부터 저런말 안쓸게요 ㅠㅠ흑 이글로 인해 전편에 있던 추천 안하면 귀신본다는 저주 풀립니다 뿅. (됬죠...ㅠㅠ) 그래도 1위 하니까 기분 정말 좋네요!! ㅋㅋㅋ뎃글 하나하나 다 보고 있습니다!! 뎃글 읽는것때문에 제가 요새 참 즐겁습니다. 뎃글도 많이 많이 남겨주세요^^ 악플은....좀..수위를 낮춰서...해주세요..ㅠ 그리고 이분. 저는 저주라는거 걸줄도 모르고 걸고 싶지도 않고요 그저 재미를 더 주기위해서 쓴글인데. 그렇게 말씀을하시면 글쓴이 입장에선 상당히 기분이 나쁠수 밖에 없을거같네요 ㅎ 저보고 다시 귀신을 보라한거는 한사람이 정말 엄청난 고통속에서 다시 살아란 것과 다름없어요. 그렇게 무턱대고 사람을 비하하는 발언은 좀 안좋은거같네요 먼저 글쓰기 전에 이 글이 단한치의 거짓이 없다는걸 제인생 걸수있는 모든걸 걸고 이야기 하겠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8편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때는 제나이 18살 때 입니다. 저는 항상 어렷을때부터 누나랑 항상 거의 맨날 항상 싸우고 사과하고 싸우고 사과를 하던 아주 절친한 남매였습니다^^ 저랑 누나 나이는 3살차이고 제가 18살당시 누나는 대학교 2학년 이였습니다. 그래서 광주에서 살게 됬는데 한달에 가끔 씩 본집으로 돌아옵니다. 저는 누나가 올때마다 용돈을 달라고 하다가 맞길 일수였고, 또다시 다투고 했습니다. 다시 사과하고.. 아무튼 저는 방학상태라 집이였는데 저희 누나도 방학이라 본집에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누나만 안내려왔으면....오전,,,오후 내세상이였는데..) 항상 아침에 일어나서 누난 과외 알바를 했습니다. 하필 여고등학생이..과외를...저랑 그것도 동갑.. 그러던 과외를 한지 어느덧 한달이 다되가는겁니다. 누나는 알바생에게 이제 그만해야겠다고 하며 과외를 그만두고 ...과외비를 받았습니다. (흐흐..용돈..) 저에게 용돈 10만원을 주고 누나는 친구들과 여행을 갈 생각에 너무나 좋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내심 누나 친구들중에 이쁜 사람들이 많아서 누나 나도 따라갈래 라고 했다가 또쥐어 터졌습니다. 그렇게 누나는 여행가서 입을 옷들과 필요한것들을 구매하러 쇼핑을 하러 나갔고 집에는 저혼자 있었습니다. 저는 방학이라 낮과 밤이 바뀐 상태여서 항상 낮에 잠을 자게 됬습니다. 누나가 나가고 나니 급 잠이 쏟아 지는겁니다. 방학도 끝나가길래 낮과 밤좀 다시 바꿔보려 헀는데 도저히..힘들어서 그냥 자버리게 됬습니다. 그렇게 한참 잠을 자고 일어나니 시간이 벌써 그다음날 새벽인겁니다. 지금부터 8편 제대로 시작 하겠습니다. 또다시 이렇게 잠이많은 저를 탓하며 컴퓨터방에가서 컴퓨터를 켰습니다 그런데 그때 거실에서 부스럭 부스럭 소리가 나는겁니다. 저 순간 또 몸이 경직되며 아 설마...또...아 아니겠지 ;;;아 정말 아니겠지 라는 생각에 조심히 문을 열었는데... 저희 누나가 여행을 가려고 짐을 싸던 겁니다. 저는 그때 기억으로 누나 벌써 여행가냐고 했습니다. 누나는 버스시간때문에 일찍 일어났다고 빨리 가고싶다고 엄청 좋아했습니다. 그런 누나를 보고 참...애같다 라는 생각에 저는 신경을 끄고한창 게임에 빠져들었습니다. 그렇게 게임을하다가 배가고파서 시간을보니 아침먹을 시간이 됬던 겁니다. 저희누나는 가족들과 아침을 같이 먹고 출발을 했고. 저는 또 혼자가 됬습니다. 그전날 너무 시체처럼 잠을 잤던지 낮에 잠이 전혀 안오는겁니다. 그래서 모처럼 낮에 나가서 친구들과 한창 놀고 난후 밥 12시경? 아마 저정도에 집에 들어왔을겁니다. (이날 아버지한테 진짜뒤질정도로 맞을뻔하다가 겨우 살아났습니다..) 그렇게 집에 들어오고나니 너무 뛰어 놀고 난리치면서 놀았던지 씻고 나오니까 몸이 나른해지는겁니다. 저는 잠을 자려고 거실에서 누워서 티비를 틀어놓고 보고있는데 그날따라 거실이 너무 더운거였습니다. 그래서 좀 시원한 컴퓨터 방에서 잠을 자기로 했습니다. (한참..서든에 미친듯이 빠졌습니다..) 그렇게 컴터좀 하다가 잠자야지 라는 생각으로 컴터방에서 한창 소리를 꽥꽥 지르며 몇시간이 지나서 잠을 자려고 누웠습니다. 그날따라 가위도 안눌리거같고 그 귀신방아니라서 잠도 잘오는거였습니다. 그렇게 저는 잠에 들었었고. 한,두시간인가? 정도 뒤에 눈을 떴는데 누나가 방에서 컴터를 하고 있는겁니다;; 저 순간 귀신인줄알고 그냥 모른척 하고 자려고 못본척 아무렇지 않은척 했습니다. 그런데 진짜 누나였던 겁니다. 저는 안도를 하고 물어봤습니다. 왜 지금 여기있냐고; 누나는 여행을 가려고 했다가 친구한명이 다쳐서 못가게 됬는데 그냥 친구들이랑 근처 찜질방에서 놀고 집으로 왔다고 했습니다, 저는 아 그러냐 하고 화장실을 다녀온 후 누나가 계속 컴터를 하길래 이방에서 못자겠다 생각하고 다시 거실로 나와서 잠을 잤습니다. 그런데 잠을 자려고 누웠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먼가가 이상한기분이 든겁니다. 아니 지금 들어왔으면 분명 아빠 엄마가 일어나서 머라머라 한 이야기가 분명 들렸을건데 누난 분명 들어오자마자 저를 깨웠을건데 (저희누나 무조건 제가 자고있으면 꼭 꺠웠습니다,) 이거 분명 이상하다 먼가 이상하다란 생각이 자꾸들고 계속 심장이 더 요동치며 뛰는겁니다. 저는 저거 분명 귀신이다 이생각으로 컴퓨터 방으로 조심히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어..? 다시봐도 누나인겁니다...진짜 누나란걸 안심하고 거실에서 자려는데 너무 더운겁니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컴터방에서 다시 자려고 누웠는데 잠을 자고 일어나니 해가 뜨려고 한겁니다. (그거아시죠 해뜨기전이 가장 어둡다는거) 그런데 이누나가 아직도 컴터를 하고있는겁니다. 누워서 누나한테 잔소리를 했습니다. 아니 이시간까지 컴터를하냐고 그만하고 꺼라고!!! 이랬더니 누나는 아무말도 없는겁니다..계속 그냥 모니터만 뚫어지게 처다보고 있던겁니다. 이런식으로 저는 아 이누나가 장난하나 하며 짜증을 내며 불렀는데 그순간 누나가 대답을 한겁니다 시끄러...조용해.. 그것도 평소 그 하이톤 목소리가 아닌 낮은 목소리로...순간 누나 목소리를 듣고 온몸에 소름이 돋는겁니다..저는 그순간 잠에서 확 깼고 누나를 자세히 볼수 있었는데 잠깐 그러고보니 저희누나는 머리 파마했다가 지겹다고 얼마전에 풀었는데 머리가 이런식으로 먼가가 막 엄청나게 뭍은 것처럼 지저분하고 꼬불꼬불하며 이상하게생긴겁니다. 아 설마 아까 누나 얼굴도분명 봤는데 누나가 맞았는데.....아... 이생각이 드니까 갑자기 막 숨이 턱턱 막히는 기분이 드는겁니다. 그때 저건 귀신이다 분명...귀신이다 이공포감에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자꾸보면 익숙해질만도 하지않나? 라는 생각 정말 오산입니다 저얼굴을 본다면 정말 다신 보기싫을겁니다. 전 아무말도 하지못하고 차라리 지금 그냥 조용히 있자 조용히 있자 라는 생각에 두손으로 입을 막았습니다 숨소리도 내지말자 라는 생각으로 그런데 누나형상을 하고 있던 저 뒷모습 여자가 갑자기 말을 하는겁니다. 야 호러야..너 ...나 알면서 왜 모른척해?..... 그것도 먼가 여러 목소리가 섞인듯한? 목소리로 저말을 하는겁니다. 저는 이순간 정말 이대론 안되겠다 정말 이렇게 맨날 무서워 하니까 항상 오는거 같다라는생각에 정말 나오지 않는 목소리를 억지로 내며 저리 꺼져라고!!!!!!!!!!!!!! 하며 소리친 그순간 제눈에보이는 저것이 하는말 너.....죽으면 갈게 히히히ㅣ히히히히히히ㅣㅣ히ㅣ 갑자기 얇은 목소리로 저렇게 내는 순간 저는 정신을 잃고.....그다음날이 되서야 깨어났습니다.. 저희누나는 제가 이일이 있고난 다음날 오후나 되서야 집에 들어오고.. 제가 게임을 끊게 된 이유가 바로 저귀신 덕분입니다...이사를 오기전까진 절대로 집에서 컴터안하고.. 정말 저때 만약 저 얼굴까지 봤다면 아마 제가 지금 이글을 쓰고 있었을지 라는 의문이 듭니다... 도저히 제가 못버텨서 자살을 할수도 있었을거 같네요..... 8편은 여기 까지입니다!!! 재밌게 읽으셨는지요! ㅠㅠㅋㅋ 오늘은 귀신 얼굴은 본 경험이아니라서 그나마 덜무서운 그림이였네요 ㅎㅎ 저도 얼굴안봐서..차마 그릴수가 없었네요 그런데 얼굴보면 정말 더 무서웠을거같아요 ㅠㅠ 그리고 제가 지금 살고있는집은 잘살고 있는지 그전 집은 어떻게 됬는지 제가 귀신을 지금도 보는지 궁금해 하시는분이 어느정도 있더라고요 저는 지금사는집에서 단한번도 귀신을 본적없구요!! 그전집은 저도 잘 몰라요 지금 그사람들이 아무말 없는거 보면 잘살고 있는거같네요.... 또! 제가본귀신 어떻게 죽은지 저도 잘몰라요..ㅎㅎ 그리고 저는 신기도 없구요!! 지금은 전혀 전혀 귀신을 안봐요! 가끔 가위만 눌리지! 하지만 보게된다면 당장 글로 올릴게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저 지금 귀신안봅니다!!!!!!!!!!! 지금은 걱정안하셔도되요!!!!!!!!!!!!!!! 지금은 너무 잘살고 있어요!!!!!!!!!!!!!!!!! 톡커님들. 그리고 제가 베플중에 제가 보구 정말 재밌는댓글 추천해서 도토리드리는 이벤 하나 할거에요^^ 뎃글 많이많이 써주세요!! 제글 이렇게 좋아해주시는분이 많아서 작은 보답입니다. 그러니 앞으로 제글 많이 좋아해주시고^^ 아직도 많이 남았습니다. 저!! 다음편도 꼭 쓰고싶어요!! 그러니 톡커님들!! 추천 꾹!! 해주실거죠^^? 오늘은......저주글이라는거..안썼어요.. 욕하지마세요... 3588
★100%실화★읽어보면 후회안합니다.!-8탄!
안녕하세요 호러맨입니다.
당분간 판이 조용해질때까지 글적지 않겠습니다.
너무나 뒤숭숭 해서 ㅎㅎ글쓰기가 좀 그렇네요ㅎ
9편은 판이 조금 조용해지면 돌아오겠습니다^^
허...톡커님들...호러맨입니다 안녕하세요
이게..왠일입니까....아니 어떻게 제가....감히 제가....
그것도 이런 허접한 이야기로.................어떻게..감히,,,..
저....잘못본거 아니죠....저..정말 .....일하다가 시간이 나서 딱 톡을 들어온순간
어디선가 많이본......톡제목이.....저 복권 살뻔 했어요 여러분...
하지만 뎃글을 본순간....
제가 마지막에 남겨논 글때문에 추천을 하셨더라고요........
...전 그저 ㅠㅠ재미로 했던건데...화내시는분이 많더라고요...죄송합니다..
전혀 기분나쁘게 할생각도 아니였고..추천 구걸도 아니고..그저..단지..그냥......쓴건데.....ㅠㅠㅠㅠ하..
다음부터 저런말 안쓸게요 ㅠㅠ흑
이글로 인해 전편에 있던 추천 안하면 귀신본다는 저주 풀립니다 뿅.
(됬죠...ㅠㅠ)
그래도 1위 하니까 기분 정말 좋네요!! ㅋㅋㅋ뎃글 하나하나 다 보고 있습니다!!
뎃글 읽는것때문에 제가 요새 참 즐겁습니다.
뎃글도 많이 많이 남겨주세요^^
악플은....좀..수위를 낮춰서...해주세요..ㅠ
그리고
이분. 저는 저주라는거 걸줄도 모르고 걸고 싶지도 않고요
그저 재미를 더 주기위해서 쓴글인데. 그렇게 말씀을하시면
글쓴이 입장에선 상당히 기분이 나쁠수 밖에 없을거같네요 ㅎ
저보고 다시 귀신을 보라한거는 한사람이 정말 엄청난 고통속에서 다시 살아란
것과 다름없어요. 그렇게 무턱대고 사람을 비하하는 발언은 좀 안좋은거같네요
먼저 글쓰기 전에 이 글이 단한치의 거짓이 없다는걸 제인생 걸수있는 모든걸 걸고 이야기 하겠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8편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때는 제나이 18살 때 입니다.
저는 항상 어렷을때부터 누나랑 항상 거의 맨날 항상 싸우고 사과하고 싸우고 사과를 하던
아주 절친한 남매였습니다^^
저랑 누나 나이는 3살차이고 제가 18살당시 누나는 대학교 2학년 이였습니다.
그래서 광주에서 살게 됬는데 한달에 가끔 씩 본집으로 돌아옵니다.
저는 누나가 올때마다 용돈을 달라고 하다가 맞길 일수였고, 또다시 다투고 했습니다.
다시 사과하고..
아무튼 저는 방학상태라 집이였는데 저희 누나도 방학이라 본집에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누나만 안내려왔으면....오전,,,오후 내세상이였는데..)
항상 아침에 일어나서 누난 과외 알바를 했습니다. 하필 여고등학생이..과외를...저랑 그것도 동갑..
그러던 과외를 한지 어느덧 한달이 다되가는겁니다. 누나는 알바생에게 이제 그만해야겠다고 하며
과외를 그만두고 ...과외비를 받았습니다. (흐흐..용돈..)
저에게 용돈 10만원을 주고 누나는 친구들과 여행을 갈 생각에 너무나 좋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내심 누나 친구들중에 이쁜 사람들이 많아서 누나 나도 따라갈래 라고 했다가 또쥐어 터졌습니다.
그렇게 누나는 여행가서 입을 옷들과 필요한것들을 구매하러 쇼핑을 하러 나갔고
집에는 저혼자 있었습니다.
저는 방학이라 낮과 밤이 바뀐 상태여서 항상 낮에 잠을 자게 됬습니다.
누나가 나가고 나니 급 잠이 쏟아 지는겁니다.
방학도 끝나가길래 낮과 밤좀 다시 바꿔보려 헀는데 도저히..힘들어서 그냥 자버리게 됬습니다.
그렇게 한참 잠을 자고 일어나니 시간이 벌써 그다음날 새벽인겁니다.
지금부터 8편 제대로 시작 하겠습니다.
또다시 이렇게 잠이많은 저를 탓하며 컴퓨터방에가서 컴퓨터를 켰습니다 그런데 그때
거실에서 부스럭 부스럭 소리가 나는겁니다.
저 순간 또 몸이 경직되며 아 설마...또...아 아니겠지 ;;;아 정말 아니겠지 라는 생각에
조심히 문을 열었는데...
저희 누나가 여행을 가려고 짐을 싸던 겁니다.
저는 그때 기억으로 누나 벌써 여행가냐고 했습니다.
누나는 버스시간때문에 일찍 일어났다고 빨리 가고싶다고 엄청 좋아했습니다.
그런 누나를 보고 참...애같다 라는 생각에 저는 신경을 끄고한창 게임에 빠져들었습니다.
그렇게 게임을하다가 배가고파서 시간을보니 아침먹을 시간이 됬던 겁니다.
저희누나는 가족들과 아침을 같이 먹고 출발을 했고.
저는 또 혼자가 됬습니다. 그전날 너무 시체처럼 잠을 잤던지 낮에 잠이 전혀 안오는겁니다.
그래서 모처럼 낮에 나가서 친구들과 한창 놀고 난후 밥 12시경? 아마 저정도에 집에 들어왔을겁니다.
(이날 아버지한테 진짜뒤질정도로 맞을뻔하다가 겨우 살아났습니다..)
그렇게 집에 들어오고나니 너무 뛰어 놀고 난리치면서 놀았던지 씻고 나오니까 몸이 나른해지는겁니다.
저는 잠을 자려고 거실에서 누워서 티비를 틀어놓고 보고있는데 그날따라 거실이
너무 더운거였습니다. 그래서 좀 시원한 컴퓨터 방에서 잠을 자기로 했습니다.
(한참..서든에 미친듯이 빠졌습니다..)
그렇게 컴터좀 하다가 잠자야지 라는 생각으로 컴터방에서 한창 소리를 꽥꽥 지르며
몇시간이 지나서 잠을 자려고 누웠습니다. 그날따라 가위도 안눌리거같고 그 귀신방아니라서
잠도 잘오는거였습니다. 그렇게 저는 잠에 들었었고.
한,두시간인가? 정도 뒤에 눈을 떴는데 누나가 방에서 컴터를 하고 있는겁니다;;
저 순간 귀신인줄알고 그냥 모른척 하고 자려고 못본척 아무렇지 않은척 했습니다.
그런데 진짜 누나였던 겁니다. 저는 안도를 하고 물어봤습니다. 왜 지금 여기있냐고;
누나는 여행을 가려고 했다가 친구한명이 다쳐서 못가게 됬는데
그냥 친구들이랑 근처 찜질방에서 놀고 집으로 왔다고 했습니다,
저는 아 그러냐 하고 화장실을 다녀온 후 누나가 계속 컴터를 하길래 이방에서 못자겠다 생각하고
다시 거실로 나와서 잠을 잤습니다.
그런데 잠을 자려고 누웠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먼가가 이상한기분이 든겁니다.
아니 지금 들어왔으면 분명 아빠 엄마가 일어나서 머라머라 한 이야기가 분명 들렸을건데
누난 분명 들어오자마자 저를 깨웠을건데 (저희누나 무조건 제가 자고있으면 꼭 꺠웠습니다,)
이거 분명 이상하다 먼가 이상하다란 생각이 자꾸들고 계속 심장이 더 요동치며 뛰는겁니다.
저는 저거 분명 귀신이다 이생각으로 컴퓨터 방으로 조심히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어..?
다시봐도 누나인겁니다...진짜 누나란걸 안심하고 거실에서 자려는데 너무 더운겁니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컴터방에서 다시 자려고 누웠는데 잠을 자고 일어나니 해가 뜨려고 한겁니다.
(그거아시죠 해뜨기전이 가장 어둡다는거)
그런데 이누나가 아직도 컴터를 하고있는겁니다. 누워서 누나한테 잔소리를 했습니다.
아니 이시간까지 컴터를하냐고 그만하고 꺼라고!!! 이랬더니
누나는 아무말도 없는겁니다..계속 그냥 모니터만 뚫어지게 처다보고 있던겁니다.
이런식으로
저는 아 이누나가 장난하나 하며 짜증을 내며 불렀는데 그순간 누나가 대답을 한겁니다
시끄러...조용해..
그것도 평소 그 하이톤 목소리가 아닌 낮은 목소리로...순간 누나 목소리를 듣고 온몸에
소름이 돋는겁니다..저는 그순간 잠에서 확 깼고 누나를 자세히 볼수 있었는데
잠깐 그러고보니 저희누나는 머리 파마했다가 지겹다고 얼마전에 풀었는데 머리가
이런식으로 먼가가 막 엄청나게 뭍은 것처럼 지저분하고 꼬불꼬불하며 이상하게생긴겁니다.
아 설마 아까 누나 얼굴도분명 봤는데 누나가 맞았는데.....아...
이생각이 드니까 갑자기 막 숨이 턱턱 막히는 기분이 드는겁니다.
그때 저건 귀신이다 분명...귀신이다 이공포감에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자꾸보면
익숙해질만도 하지않나? 라는 생각 정말 오산입니다 저얼굴을 본다면 정말 다신 보기싫을겁니다.
전 아무말도 하지못하고 차라리 지금 그냥 조용히 있자 조용히 있자 라는 생각에
두손으로 입을 막았습니다 숨소리도 내지말자 라는 생각으로
그런데 누나형상을 하고 있던 저 뒷모습 여자가 갑자기 말을 하는겁니다.
야 호러야..너 ...나 알면서 왜 모른척해?.....
그것도 먼가 여러 목소리가 섞인듯한? 목소리로 저말을 하는겁니다.
저는 이순간 정말 이대론 안되겠다 정말 이렇게 맨날 무서워 하니까 항상 오는거 같다라는생각에
정말 나오지 않는 목소리를 억지로 내며 저리 꺼져라고!!!!!!!!!!!!!! 하며 소리친 그순간
제눈에보이는 저것이 하는말
너.....죽으면 갈게 히히히ㅣ히히히히히히ㅣㅣ히ㅣ
갑자기 얇은 목소리로 저렇게 내는 순간 저는 정신을 잃고.....그다음날이 되서야 깨어났습니다..
저희누나는 제가 이일이 있고난 다음날 오후나 되서야 집에 들어오고..
제가 게임을 끊게 된 이유가 바로 저귀신 덕분입니다...이사를 오기전까진 절대로 집에서 컴터안하고..
정말 저때 만약 저 얼굴까지 봤다면 아마 제가 지금 이글을 쓰고 있었을지 라는 의문이 듭니다...
도저히 제가 못버텨서 자살을 할수도 있었을거 같네요.....
8편은 여기 까지입니다!!!
재밌게 읽으셨는지요! ㅠㅠㅋㅋ
오늘은 귀신 얼굴은 본 경험이아니라서 그나마 덜무서운 그림이였네요 ㅎㅎ
저도 얼굴안봐서..차마 그릴수가 없었네요 그런데 얼굴보면 정말 더 무서웠을거같아요 ㅠㅠ
그리고 제가 지금 살고있는집은 잘살고 있는지 그전 집은 어떻게 됬는지 제가 귀신을 지금도 보는지 궁금해 하시는분이 어느정도 있더라고요
저는 지금사는집에서 단한번도 귀신을 본적없구요!!
그전집은 저도 잘 몰라요 지금 그사람들이 아무말 없는거 보면 잘살고 있는거같네요....
또! 제가본귀신 어떻게 죽은지 저도 잘몰라요..ㅎㅎ
그리고 저는 신기도 없구요!!
지금은 전혀 전혀 귀신을 안봐요! 가끔 가위만 눌리지!
하지만 보게된다면 당장 글로 올릴게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저 지금 귀신안봅니다!!!!!!!!!!!
지금은 걱정안하셔도되요!!!!!!!!!!!!!!!
지금은 너무 잘살고 있어요!!!!!!!!!!!!!!!!!
톡커님들.
그리고 제가 베플중에 제가 보구 정말 재밌는댓글
추천해서 도토리드리는 이벤 하나 할거에요^^
뎃글 많이많이 써주세요!!
제글 이렇게 좋아해주시는분이 많아서 작은 보답입니다.
그러니 앞으로 제글 많이 좋아해주시고^^
아직도 많이 남았습니다.
저!! 다음편도 꼭 쓰고싶어요!!
그러니 톡커님들!!
추천 꾹!! 해주실거죠^^?
오늘은......저주글이라는거..안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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