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알몸졸업식, 졸업식 가혹행위 등 졸업식 뒷풀이를 시사합니다. 집중 단속한다. 행위에 가담할 시에 경범죄처벌법, 성폭혁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 의례하여 처벌한다고 매일 9시 뉴스에 나와 잔뜩 겁을 줍니다.
실제로 모든 학교의 졸업식에 경찰들이 배치되어 위화감을 줍니다.
졸업했다고 신나서 교복을 찢고 밀가루를 던지고 분명히 주변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줍니다. 그러나 이렇게 갑자기 경찰까지 동원해서 막아야할까요. 그것이 하나의 우리의 문화일수 있는데 말이죠.
밀가루를 묻히는 정도는 애교로 봐줄수 있지 않을까요.
초등학교 때부터 우리는 학교에서부터 시작해서 매일매일 학교에서 거의 반 갇혀 삽니다.
졸업을 하는 것은 분명 매우 기쁜 일이죠. 그러나 이 기쁜 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중고등학교 졸업식이라고 하면 너무 지루해 눈이 감기는, 아무도 듣지 않는 훈화말씀을 들은 후에 꽃다발을 받고 사진을 찍고 가족들과 함께 밥을 먹습니다.
우리는 술을 마실 수도 없고 클럽에 가서 춤을 출 수도 없어요. 고작 피시방에서 게임으로 사람을 죽이며 스트레스를 푸는 정도 입니다.
그래서 재미없고 심심하고 답답합니다.
3년동안 나를 구속했던 교복을 살짝은 찢고 다시는 쳐다도 못보게 밀가루를 뿌려 더럽히고. 그것이 학생들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잠깐, 아주 잠시 일탈을 하는 겁니다.
우리나라가 가장 자주 따라하는 나라 미국은 교복을 입지도 않고 머리, 화장, 치마 길이에 대해서 간섭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방과후에는 재미있는 동아리 활동도 많습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프롬이라는 졸업식 파티를 갖고 있습니다. 아주 재미있는 파티로 모든 학생들이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부분이죠.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프롬같은 파티를 열면 좋겠지만 시설이나 여러가지면에서 불가능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도 졸업식 때 재미난 파티를 하기엔 충분합니다. 소소하지만 재미있는 작은 축제를 여는 겁니다.
반별로 연극이나 짧은 뮤지컬을 연습해 발표할수도 있고, 노래를 부르며 게임을 할 수도 있고,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안아주는 포옹식을 할수도 있고, 후배들에게 보내는 메세지를 적어 게시판에 남길 수도 있고, 마음만 먹으면 재미있게 즐겁게, 또 건전하기까지한 파티를 할 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기쁜마음을 표현할 수 있게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해결책도 없이 무작정 경찰을 내세워 졸업식 뒤풀이를 금지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아이들은 더러운 세상을 만났다며 가슴 속에 시퍼런 칼을 품고 자랍니다. 항상 뉴스에서는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보다 무섭고 흉흉한 예기들이 훨씬 많습니다. 가끔은 우리나라의 미래가 없어보이기도 합니다. 레알 지못미. 미안한 세상입니다.
졸업식 사태에 대한 생각
요즘 알몸졸업식, 졸업식 가혹행위 등 졸업식 뒷풀이를 시사합니다. 집중 단속한다. 행위에 가담할 시에 경범죄처벌법, 성폭혁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 의례하여 처벌한다고 매일 9시 뉴스에 나와 잔뜩 겁을 줍니다.
실제로 모든 학교의 졸업식에 경찰들이 배치되어 위화감을 줍니다.
졸업했다고 신나서 교복을 찢고 밀가루를 던지고 분명히 주변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줍니다. 그러나 이렇게 갑자기 경찰까지 동원해서 막아야할까요. 그것이 하나의 우리의 문화일수 있는데 말이죠.
밀가루를 묻히는 정도는 애교로 봐줄수 있지 않을까요.
초등학교 때부터 우리는 학교에서부터 시작해서 매일매일 학교에서 거의 반 갇혀 삽니다.
졸업을 하는 것은 분명 매우 기쁜 일이죠. 그러나 이 기쁜 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중고등학교 졸업식이라고 하면 너무 지루해 눈이 감기는, 아무도 듣지 않는 훈화말씀을 들은 후에 꽃다발을 받고 사진을 찍고 가족들과 함께 밥을 먹습니다.
우리는 술을 마실 수도 없고 클럽에 가서 춤을 출 수도 없어요. 고작 피시방에서 게임으로 사람을 죽이며 스트레스를 푸는 정도 입니다.
그래서 재미없고 심심하고 답답합니다.
3년동안 나를 구속했던 교복을 살짝은 찢고 다시는 쳐다도 못보게 밀가루를 뿌려 더럽히고. 그것이 학생들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잠깐, 아주 잠시 일탈을 하는 겁니다.
우리나라가 가장 자주 따라하는 나라 미국은 교복을 입지도 않고 머리, 화장, 치마 길이에 대해서 간섭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방과후에는 재미있는 동아리 활동도 많습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프롬이라는 졸업식 파티를 갖고 있습니다. 아주 재미있는 파티로 모든 학생들이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부분이죠.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프롬같은 파티를 열면 좋겠지만 시설이나 여러가지면에서 불가능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도 졸업식 때 재미난 파티를 하기엔 충분합니다. 소소하지만 재미있는 작은 축제를 여는 겁니다.
반별로 연극이나 짧은 뮤지컬을 연습해 발표할수도 있고, 노래를 부르며 게임을 할 수도 있고,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안아주는 포옹식을 할수도 있고, 후배들에게 보내는 메세지를 적어 게시판에 남길 수도 있고, 마음만 먹으면 재미있게 즐겁게, 또 건전하기까지한 파티를 할 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기쁜마음을 표현할 수 있게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해결책도 없이 무작정 경찰을 내세워 졸업식 뒤풀이를 금지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아이들은 더러운 세상을 만났다며 가슴 속에 시퍼런 칼을 품고 자랍니다. 항상 뉴스에서는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보다 무섭고 흉흉한 예기들이 훨씬 많습니다. 가끔은 우리나라의 미래가 없어보이기도 합니다. 레알 지못미. 미안한 세상입니다.
학교에서의 마지막, 졸업식을 욕구 불만 없이 즐겁게 해주는 것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