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이제 마지막 4일째 이야기네요 ^^ (4편도 조회수가 5,000 넘었더라구요 ㅠㅠ 감사합니다 이런 미숙한 여행기 읽어주셔서) <4일째 일정> 가미카와바타 상점가 - 쿠시다 신사 - 하카타 상가 고향관 - 텐진 코아 - 다이마루 백화점 - 텐진 지하상가 - 라쿠스이엔 보통 버스정류장은 이런식으로 빨간박스 뿐이라 처음엔 버스정류장 찾기가 참 힘들었어요 ㅎㅎ.. 위에 보이시죠? 무슨 3쵸메 인것같은데, 어딘지는 잘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100엔버스로 갈수있는 관광지를 찾다보니 100엔버스 지도에 '가와카와바타 상점가' 라고 나와있더라구요. 상점가니까 기념품가게도 있겠지 싶어 일정에 넣었습니다 ㅎㅎ (후쿠오카 내에서 움직이는 일정은 다 그전날 상황보고 그때그때 유연하게 짰습니다) 12번 가와바타마치에 내려서 조금 아래쪽으로 내려오면 요런 동상이 보입니다. 일어는 잘 못하기때문에 뭔지는 모르겠구 .. 그냥 찍어봤습니다.^^;; 상점가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 엄청 길어요. 그리고 중요한건 !! 10시 넘어서 가야한다는 거에요. 이때가 9시 반쯤이었는데 거의 문을 안열었더라구요. 그래서 구경도 못하고 그냥 걸어나 보자 하고 계속 걸어갔습니다.ㅎㅎ 이번 여행을 하면서 느낀거지만 참 운이 좋았던것 같아요. 계속 걷다보니 밑에 보이시죠? 빨간 박스안에.ㅎㅎ 둘째날 길 물어가며 겨우 갔던 쿠시다 신사가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저기로 나가면 바로 왼쪽에 둘째날의 그 신사 후문 모습이 보입니다.ㅎㅎ 한번 가본곳이기도 하고 하카타 상가 고향관이 10시에 문을 여는 관계로, 계속 신사 안에서 기웃거리고 사진찍고 그러면서 시간을 보냈지요.^^ 덕분에 신사 안의 여러 모습을 볼수 있었어요 ㅎㅎ 보통 단체관광오면 요정도 모습만 보고 가시는걸로 알고있어요 ㅎㅎ 하지만 저는 자유여행^^ 신사 본 건물에서 오른쪽으로 돌아가시면 요렇게 이쁜 정원이 있답니다^^ 실제로 보면 올레!! 소리 나와요.ㅋㅋ 크지도 작지도 않은데 정말 예쁘게 잘 꾸며져 있거든요~ 요렇게 깨알같이 신사 내부를 구경하고 나면 정문으로 나와줍니다~ 몇걸음만 오른쪽으로 옮겨주시면 ~ 딱 이모습이 보여요ㅎㅎ 이 사진 역시 판 의식한(?) 사진이죠 ㅎㅎㅎ 빨간색 동그라미가 '하카타 후루사토관(고향관)'입니다. 이런 팻말이 세개 보이실거에요. 제일 멀리있는것부터 1,2,3 순이죠. 입장료는 200엔이구요 3은 기념품상점이에요ㅎㅎ 입장료를 내지않은 관계로 양심에 찔려서 밖에서 사진만 찍었습니다 ㅋㅋ 앞에 흰색 종이에 '자유롭게 올라가 주세요'라고 (일어로) 적혀있습니다.^^ 저는 다시 가미카와바타 상점가를 구경하고 버스 내렸던 곳까지 왔습니다 ㅎㅎ 텐진으로 가기 위해서였는데요, 전 상점가가 조금 개점한 모습을 보고싶어서 돌아간거였구요. 쿠시다 신사 앞쪽으로 가셔서 100엔버스 루트인 '캐널시티 하카타 마에'에서 버스 타시면 될거에요 텐진에 도착했지만 음.. 전 그렇게 재밌진 않았어요. 텐진쪽은 그야말로 백화점 이런느낌이어서, 옷가게가 무척 많거든요. 전 기념품상점이나 먹을것이 많은 뭐 그런걸 원했는데...ㅎㅎㅎㅎㅎ 요거요거, 놓치기 쉬운 텐진 지하상가입니다!!! ㅎㅎ 저도 몰랐는데, 텐진코아와 다이마루 백화점쪽을 걸어다니다 보니 옆에 유리로 된 지하도 같은게 보이더라구요. 궁금해서 내려가보고서야 알았지요. 여기가 텐진 지하상가 라는걸.^^ 무척 길고 길어요. 거의 다 옷가게였던것 같구요. 사실 많이 못걸어다녀서 잘 모르겠지만, 무튼 제가 걸은 부분은 전부 옷가게였어요 ㅎㅎ 쨘 !! 멋지..지않나요? 후루사토관에서 엽서 사는데 정말 멋진 사진이 있는거에요. 물어봣죠, 여기가 후쿠오카 내에 있는 곳이냐고.ㅋㅋㅋ 가까이에 있는 '라쿠스이엔'이라고 친절하게 길도 알려주셨어요~^^ 다니면서 깨달은거지만, 약 4일동안 50명이 넘는 일본인들과 짧게라도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한분 한분 정말 열심히 도와주셨고, 또 많은 정보를 알려주셨어요. 여행하면서 남는건 작은 기념품이 아니라 사진과 사람들인것같아요. 한마디라도 더 말걸어보려고 노력했던 게 정말 뿌듯하달까요.^^ 라쿠스이엔으로 들어가는 문입니다. 회색빛 건물들 사이에 숨어있어요. 경이로워요 정말 100엔버스 3번인 텔레 큐 마에 에서 내려서 편의점쪽으로 쭉 내려가다가 두번째 차로 신호등 부근에서 길을 건너요. 거기서 쭉 안쪽으로 들어..갈것도 없이 한블록 안으로 가면 바로 보입니다 ㅎㅎ 입장료 100엔에 이렇게 멋진 곳을 볼수 있다니. 정말 감격했습니다.ㅠㅠ 차와 과자를 마시는 곳이 있어요. 300엔이었는데.. 전 점심먹기 전이라 아쉽게도..ㅠㅠ 이곳 계획하시는 분들은 점심 드시고 느긋하게 가셔서 구경하고 차도 드시고 오셔요.~ last TIP ! ^^ 여행사에서 준 자료중에 하카타 항 국제 터미널로 가는 버스에 대해 나와있어요. 하카타 역 맞은편 E버스 정류장에서 88번 버스 타면 된다구요 100엔 버스 지도에 나와있는건데, 텐진에서도 갈수 있어요. 텐진 코어 맞은편 2A 버스정류장에서 80번 버스를 타도 된답니다^^ 텐진에서 놀다가 허겁지겁 하카타 역까지 와서 버스타고 가지 않으셔도 된다는거죵~ㅎㅎ 지금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드리구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쪽지보내셔요 ㅎㅎ 일촌신청해주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감사합니다.ㅋㅋㅋ <후쿠오카에 혼자 자유여행 다녀왔어요>끝!! 1
후쿠오카에 혼자 자유여행 다녀왔어요 5
안녕하세요 ㅎㅎ
이제 마지막 4일째 이야기네요 ^^
(4편도 조회수가 5,000 넘었더라구요 ㅠㅠ 감사합니다 이런 미숙한 여행기 읽어주셔서)
<4일째 일정>
가미카와바타 상점가 - 쿠시다 신사 - 하카타 상가 고향관 - 텐진 코아 - 다이마루 백화점
- 텐진 지하상가 - 라쿠스이엔
보통 버스정류장은 이런식으로 빨간박스 뿐이라 처음엔 버스정류장 찾기가 참 힘들었어요 ㅎㅎ..
위에 보이시죠? 무슨 3쵸메 인것같은데, 어딘지는 잘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100엔버스로 갈수있는 관광지를 찾다보니 100엔버스 지도에 '가와카와바타 상점가' 라고 나와있더라구요.
상점가니까 기념품가게도 있겠지 싶어 일정에 넣었습니다 ㅎㅎ
(후쿠오카 내에서 움직이는 일정은 다 그전날 상황보고 그때그때 유연하게 짰습니다)
12번 가와바타마치에 내려서 조금 아래쪽으로 내려오면 요런 동상이 보입니다.
일어는 잘 못하기때문에 뭔지는 모르겠구 .. 그냥 찍어봤습니다.^^;;
상점가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
엄청 길어요. 그리고 중요한건 !! 10시 넘어서 가야한다는 거에요.
이때가 9시 반쯤이었는데 거의 문을 안열었더라구요.
그래서 구경도 못하고 그냥 걸어나 보자 하고 계속 걸어갔습니다.ㅎㅎ
이번 여행을 하면서 느낀거지만 참 운이 좋았던것 같아요.
계속 걷다보니 밑에 보이시죠? 빨간 박스안에.ㅎㅎ
둘째날 길 물어가며 겨우 갔던 쿠시다 신사가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저기로 나가면 바로 왼쪽에 둘째날의 그 신사 후문 모습이 보입니다.ㅎㅎ
한번 가본곳이기도 하고 하카타 상가 고향관이 10시에 문을 여는 관계로,
계속 신사 안에서 기웃거리고 사진찍고 그러면서 시간을 보냈지요.^^
덕분에 신사 안의 여러 모습을 볼수 있었어요 ㅎㅎ
보통 단체관광오면 요정도 모습만 보고 가시는걸로 알고있어요 ㅎㅎ
하지만 저는 자유여행^^
신사 본 건물에서 오른쪽으로 돌아가시면 요렇게 이쁜 정원이 있답니다^^
실제로 보면 올레!! 소리 나와요.ㅋㅋ
크지도 작지도 않은데 정말 예쁘게 잘 꾸며져 있거든요~
요렇게 깨알같이 신사 내부를 구경하고 나면 정문으로 나와줍니다~
몇걸음만 오른쪽으로 옮겨주시면 ~ 딱 이모습이 보여요ㅎㅎ
이 사진 역시 판 의식한(?) 사진이죠 ㅎㅎㅎ
빨간색 동그라미가 '하카타 후루사토관(고향관)'입니다.
이런 팻말이 세개 보이실거에요. 제일 멀리있는것부터 1,2,3 순이죠.
입장료는 200엔이구요 3은 기념품상점이에요ㅎㅎ
입장료를 내지않은 관계로 양심에 찔려서 밖에서 사진만 찍었습니다 ㅋㅋ
앞에 흰색 종이에 '자유롭게 올라가 주세요'라고 (일어로) 적혀있습니다.^^
저는 다시 가미카와바타 상점가를 구경하고 버스 내렸던 곳까지 왔습니다 ㅎㅎ
텐진으로 가기 위해서였는데요, 전 상점가가 조금 개점한 모습을 보고싶어서 돌아간거였구요.
쿠시다 신사 앞쪽으로 가셔서 100엔버스 루트인 '캐널시티 하카타 마에'에서 버스 타시면 될거에요
텐진에 도착했지만 음.. 전 그렇게 재밌진 않았어요.
텐진쪽은 그야말로 백화점 이런느낌이어서, 옷가게가 무척 많거든요.
전 기념품상점이나 먹을것이 많은 뭐 그런걸 원했는데...ㅎㅎㅎㅎㅎ
요거요거, 놓치기 쉬운 텐진 지하상가입니다!!! ㅎㅎ
저도 몰랐는데, 텐진코아와 다이마루 백화점쪽을 걸어다니다 보니
옆에 유리로 된 지하도 같은게 보이더라구요.
궁금해서 내려가보고서야 알았지요. 여기가 텐진 지하상가 라는걸.^^
무척 길고 길어요. 거의 다 옷가게였던것 같구요.
사실 많이 못걸어다녀서 잘 모르겠지만, 무튼 제가 걸은 부분은 전부 옷가게였어요 ㅎㅎ
쨘 !!
멋지..지않나요? 후루사토관에서 엽서 사는데 정말 멋진 사진이 있는거에요.
물어봣죠, 여기가 후쿠오카 내에 있는 곳이냐고.ㅋㅋㅋ
가까이에 있는 '라쿠스이엔'이라고 친절하게 길도 알려주셨어요~^^
다니면서 깨달은거지만, 약 4일동안 50명이 넘는 일본인들과 짧게라도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한분 한분 정말 열심히 도와주셨고, 또 많은 정보를 알려주셨어요.
여행하면서 남는건 작은 기념품이 아니라 사진과 사람들인것같아요.
한마디라도 더 말걸어보려고 노력했던 게 정말 뿌듯하달까요.^^
라쿠스이엔으로 들어가는 문입니다.
회색빛 건물들 사이에 숨어있어요. 경이로워요 정말
100엔버스 3번인 텔레 큐 마에 에서 내려서 편의점쪽으로 쭉 내려가다가
두번째 차로 신호등 부근에서 길을 건너요.
거기서 쭉 안쪽으로 들어..갈것도 없이 한블록 안으로 가면 바로 보입니다 ㅎㅎ
입장료 100엔에 이렇게 멋진 곳을 볼수 있다니. 정말 감격했습니다.ㅠㅠ
차와 과자를 마시는 곳이 있어요. 300엔이었는데..
전 점심먹기 전이라 아쉽게도..ㅠㅠ
이곳 계획하시는 분들은 점심 드시고 느긋하게 가셔서 구경하고 차도 드시고 오셔요.~
last TIP ! ^^
여행사에서 준 자료중에 하카타 항 국제 터미널로 가는 버스에 대해 나와있어요.
하카타 역 맞은편 E버스 정류장에서 88번 버스 타면 된다구요
100엔 버스 지도에 나와있는건데, 텐진에서도 갈수 있어요.
텐진 코어 맞은편 2A 버스정류장에서 80번 버스를 타도 된답니다^^
텐진에서 놀다가 허겁지겁 하카타 역까지 와서 버스타고 가지 않으셔도 된다는거죵~ㅎㅎ
지금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드리구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쪽지보내셔요 ㅎㅎ
일촌신청해주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감사합니다.ㅋㅋㅋ
<후쿠오카에 혼자 자유여행 다녀왔어요>끝!!